부산의 법정 감염병 발생 현황(2004~2011년)
2011년 부산에서는 법정 감염병 발생자 250명, 사망자 1명을 기록했습니다. 수두(120명), 쯔쯔가무시증(63명), B형 간염(24명) 등이 주요 감염병이며,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데이터를 통해 부산의 감염병 현황을 살펴봅니다.
기타 최신값13명
전년 대비 (말라리아 → 기타)
11명+550.0%
9년 누적 변화 (수두 → 기타)
107명-89.2%
기간 최고·최저
수두120명
말라리아2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감염병명 | 발생자수 | 사망자수 |
|---|---|---|
| 수두 | 120명 | - |
| 쯔쯔가무시증 | 63명 | - |
| B형 간염 | 24명 | - |
| 성홍열 | 9명 | - |
| A형 간염 | 7명 | - |
| 유행성이하선염 | 4명 | - |
| 장티푸스 | 4명 | - |
| 신증후군 출혈열 | 3명 | - |
| 기타 | 13명 | 1명 |
| 전체 | 250명 | 1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감염병명 | 발생자수 |
|---|---|
| 수두 | 120 |
| 쯔쯔가무시증 | 63 |
| B형 간염 | 24 |
| 성홍열 | 9 |
| A형 간염 | 7 |
| 유행성이하선염 | 4 |
| 장티푸스 | 4 |
| 신증후군 출혈열 | 3 |
| 말라리아 | 2 |
| 파라티푸스 | 1 |
| 세균성이질 | 1 |
|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 1 |
| 백일해 | 1 |
| 파상풍 | 1 |
| 홍역 | 1 |
| 풍진 | 1 |
| 일본뇌염 | 1 |
| 레지오넬라 | 1 |
| 비브리오패혈증 | 1 |
| 발진열 | 1 |
| 렙토스피라증 | 1 |
| 한센병 | 1 |
| 매독 | 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법정 감염병이란 무엇인가요?
- 법정 감염병은 국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감시하고 관리하는 전염병을 말합니다. 발생 및 사망을 의료진이 보건당국에 신고해야 하고, 역학 조사를 통해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확산을 막는 조치를 취합니다.
- 왜 수두 발생자가 이렇게 많나요?
- 수두는 매우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 감염병입니다. 한 사람에서 10~12명까지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으로 막을 수 있지만, 당시 접종 대상이나 시기에 따라 미접종자가 있었을 수 있습니다.
- 쯔쯔가무시증은 어떤 병인가요?
- 쯔쯔가무시증은 들쥐가 옮기는 진드기(객주보)에 물려서 걸리는 세균 감염병입니다. 주로 가을철(9~11월)에 발생하고, 높은 열과 오한, 근육통이 특징입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풀밭에서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감염병으로 사망한 사람은 얼마나 되나요?
- 2011년 부산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으로 1명이 사망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해산물을 먹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는 세균 감염병입니다.
- 부산의 감염병 발생이 줄고 있나요?
- 2004년부터 2011년까지의 장기 추이는 통계 공표 방식의 차이로 직접 비교가 제한적입니다. 감염병 발생은 계절, 백신 접종률, 식품위생, 환경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으므로, 장기 추세를 파악하려면 더 최신의 일관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데이터가 74.7% 비어있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나요?
- 원래 통계표에 있어야 할 데이터(감염병별×연도×구군별 조합) 중 74.7%가 미공표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이는 감염병별로 공표 시작 시점이 다르거나, 일부 감염병은 특정 년도에만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해설
법정 감염병은 국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감시하고 관리하는 전염병입니다. 부산광역시는 2011년 법정 감염병으로 250명이 발생했고, 1명이 사망했습니다.
2011년 부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감염병은?
2011년 부산의 감염병 발생 현황을 보면 수두가 압도적입니다. 수두는 120명이 발생해 전체 감염병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수두는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으로, 몸에 가려운 물집이 피는 것이 특징입니다. 한 번 걸리면 평생 면역이 생기는데, 현재는 예방접종으로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많은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63명)과 B형 간염(24명)입니다. 쯔쯔가무시증은 들쥐 털 속의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병인데, 주로 가을철에 발생합니다. 작업 중 밭이나 숲에 들어갔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감염병들이 발생했나요?
2011년 부산에서 발생한 주요 감염병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호흡기 감염병인 수두(120명), 유행성이하선염(4명), 홍역(1명), 풍진(1명) 등이 있습니다. 장내 감염병으로는 장티푸스(4명), 파라티푸스(1명), 세균성이질(1명),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1명) 등이 발생했습니다.
절지동물(곤충)이 옮기는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63명), 성홍열(9명), 말라리아(2명)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B형 간염(24명), 신증후군 출혈열(3명), 일본뇌염(1명), 렙토스피라증(1명) 등 다양한 감염병이 발생했습니다.
감염병으로 누가 사망했나요?
2011년 부산에서는 비브리오패혈증으로 1명이 사망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해산물을 먹거나, 상처가 있는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는 세균 감염병입니다. 주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리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위험합니다.
감염병은 왜 발생하나요?
감염병은 계절, 환경,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인과 연관됩니다. 쯔쯔가무시증처럼 가을 야외활동과 연결된 감염병도 있고, 장티푸스처럼 물과 음식 위생과 관련된 감염병도 있습니다. 예방접종, 개인위생, 음식 관리 등으로 대부분의 감염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KOSIS(Korean Statistical Information Service)의 부산광역시 기본통계에서 제공한 「법정 감염병 발생 및 사망(2004~2011)」 데이터입니다.
주의사항: 본 통계에는 74.7%의 데이터 공백이 있습니다. 감염병별로 통계 공표가 시작된 시점이 다르고, 일부 감염병은 특정 시기에만 관리되었기 때문입니다. 감염병 발생 및 사망은 의료기관의 신고 기준이므로, 실제 발병 인원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최신 감염병 정보는 질병관리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