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비생산자산 최신값0십억원
전년 대비 (비금융생산자산 → 비금융비생산자산) 0십억원
1년 누적 변화 (비금융생산자산 → 비금융비생산자산) 0십억원
기간 최고·최저
비금융생산자산0십억원
비금융생산자산0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 1996-2023년 제도부문별·자산별 변화 (십억원)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 1996-2023년 제도부문별·자산별 변화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 1996-2023년 제도부문별·자산별 변화 값 비교 차트. 비금융생산자산부터 비금융비생산자산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십억원, 최고 0십억원, 평균 0십억원. 전체 흐름은 유지(0%).00.30.50.81비금융생산자산: 0십억원비금융생산…비금융비생산자산: 0십억원비금융비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고정자산 vs 재고자산 (십억원)
고정자산 vs 재고자산고정자산 vs 재고자산 값 비교 차트. 고정자산부터 재고자산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십억원, 최고 0십억원, 평균 0십억원. 전체 흐름은 유지(0%).00.30.50.81고정자산: 0십억원고정자산재고자산: 0십억원재고자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건설자산·설비자산·지식재산 (십억원)
건설자산·설비자산·지식재산건설자산·설비자산·지식재산 값 비교 차트. 건설자산부터 지식재산생산물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십억원, 최고 0십억원, 평균 0십억원. 전체 흐름은 유지(0%).00.30.50.81건설자산: 0십억원건설자산설비자산: 0십억원설비자산지식재산생산물: 0십억원지식재산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토지·지하자원·입목자산 (십억원)
토지·지하자원·입목자산토지·지하자원·입목자산 값 비교 차트. 토지자산부터 입목자산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십억원, 최고 0십억원, 평균 0십억원. 전체 흐름은 유지(0%).00.30.50.81토지자산: 0십억원토지자산지하자원: 0십억원지하자원입목자산: 0십억원입목자산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비금융자산 분류별 실질보유손익(2023년) (단위: 십억원)
자산 분류실질보유손익(십억원)
비금융생산자산0.0
비금융비생산자산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산 유형별 실질보유손익(2023년) (단위: 십억원)
자산 유형실질보유손익(십억원)
건설자산0.0
설비자산0.0
지식재산생산물0.0
토지자산0.0
지하자원0.0
입목자산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이란 무엇인가요?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은 국민대차대조표에서 추적하는 중요한 경제지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건물, 토지, 기계 같은 실물자산의 가격이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생기는 이익 또는 손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정부가 1년 전에 100억 원으로 산 공공청사가 인근 지가 상승으로 110억 원의 가치를 갖게 되면 10억 원의 실질보유손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반대로 도시 쇠락으로 건물 값이 떨어지면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바로 물가 변화를 제거한 순수한 자산 가격 변동으로 인한 이익과 손실입니다.

비금융자산은 어떤 종류들이 있나요?

비금융자산은 두 가지 큰 범주로 나뉩니다. 첫째는 비금융생산자산으로,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자산들입니다. 여기에는 건설자산(건물·도로·교량·항만 같은 건축물), 설비자산(기계·장비·자동차·컴퓨터 같은 기구), 지식재산생산물(특허·소프트웨어·영상 같은 지적 자산)이 포함됩니다. 이들은 모두 인간이 만들어서 시간이 지나면 낡아지거나 기술 발전으로 가치가 바뀌는 자산들입니다.

둘째는 비금융비생산자산으로, 자연에서 나는 것들입니다. 토지(땅의 순수 가치), 지하자원(광물·석유·천연가스 같은 땅 속의 자원), 입목자산(나무 자산처럼 자연에서 얻는 생물 자원)이 여기 해당합니다. 이들은 사람이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영원히 소모되지 않는 자산입니다.

누가 이런 자산을 소유하나요?

통계에서는 자산의 주인을 네 가지 제도부문으로 구분합니다. 첫째 비금융법인은 철강·자동차·식품 같은 일반 제조업체와 마트·편의점 같은 유통업체들입니다. 이들이 소유한 공장, 기계, 창고, 점포 같은 자산의 가치 변화를 추적합니다.

둘째 금융법인은 은행, 보험사, 증권사처럼 돈을 다루는 기관들입니다. 은행 건물이나 영업소 같은 금융기관의 자산도 포함됩니다.

셋째 가계 및 비영리단체는 개인이 소유한 주택·토지와 NGO·종교단체 같은 비정부 단체의 자산입니다. 특히 개인 주택은 가계 자산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넷째 일반정부는 중앙정부·지방정부·공공기관이 소유한 도로·학교·공원·청사 같은 공공 자산입니다. 각 주체가 소유한 비금융자산의 가격 변화가 이 통계에 포함됩니다.

지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은 한 나라의 실질 부(富)가 얼마나 증감했는지를 보여줍니다. 순수한 경제 성장(GDP)이 아니라, 국민이 실제로 소유한 자산의 가치 변화를 측정합니다. 예를 들어 집값이 많이 올라가면 가계의 보유손익이 증가하고, 부동산 가격이 급락하면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 정보는 정부의 자산 관리 정책이나 장기 경제 계획 수립, 금리 결정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부동산 가격 변동이 큰 한국에서는 이 지표가 국민의 자산 상황을 파악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집값이 올라가면 전체 국민의 자산이 증가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게 실제 경제 생산성 증가인지 아니면 단순 자산 가격 재평가인지를 구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국민계정(National Accounts) 중 국민대차대조표(National Balance Sheet) 자료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국민대차대조표는 국민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한 장의 표로 정리하는 통계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전체의 진정한 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1996년부터 2023년까지 28년간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데이터의 특성: 제공된 데이터셋에서 모든 제도부문별·비금융자산별 실질보유손익이 0으로 표시됩니다. 이는 다음 중 하나의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해당 기간의 명목 기준 실질보유손익(nominal real holding gains) 측정 값이 실제로 0에 가까운 경우입니다. 물가 변동을 제거한 순수 자산 가격 변동이 실제로 없었거나 미미했을 수 있습니다. 둘째, 데이터 공표 기준이나 계산 방식 변경으로 인한 비교 불가능한 구간일 수 있습니다. 셋째, 한국은행이나 통계청이 특정 통계 공표를 중단했거나 별도의 특수 요청 기준으로만 제공하는 경우입니다.

데이터 구조상 제약: 제도부문(6개 범주)과 비금융자산 유형(11개 범주)에 걸쳐 다층 분류가 있으나, 동일 계층 수준의 세분화되지 않은 항목들이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는 KOSIS 통계청 시스템에서 서로 다른 분류 깊이의 데이터를 함께 집계했을 때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단순 합산만으로는 중복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더 상세한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 분석이 필요한 경우, 통계청 KOSIS(stat.kosis.kr)의 ‘국민대차대조표’ 원본 테이블(DT_104Y269)에서 직접 자료를 요청하거나,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bok.or.kr)의 국민계정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민계정 통계 설명자료와 용어집을 참고하면 더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금융자산 실질보유손익이란 무엇인가요?
비금융자산이 가진 값어치가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 생기는 이익이나 손실을 말합니다. 쉽게 말하면, 내가 산 집이나 토지의 가격이 올라가면 이득이고, 내려가면 손실인 것처럼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순수한 가격 변동만 계산한다는 것입니다. 물가 상승분은 제외합니다.
비금융자산의 종류는 어떻게 나뉘나요?
크게 생산자산(만들 수 있는 자산)과 비생산자산(천연자원처럼 만들 수 없는 자산)으로 나뉩니다. 생산자산에는 건설자산(건물·도로), 설비자산(기계·장비), 지식재산(특허·소프트웨어)이 있습니다. 비생산자산에는 토지, 지하자원, 입목자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장의 기계는 낡아지지만 땅의 가치는 영구적입니다.
제도부문별이라는 표현이 무엇인가요?
누가 그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비금융법인(일반 회사들), 금융법인(은행·보험사), 가계(개인과 비영리단체), 일반정부(정부 기관)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삼성이 소유한 공장과 개인이 소유한 주택은 다른 제도부문에 분류되어 따로 집계됩니다.
왜 이 통계가 중요한가요?
집값이 올라가면 국민 전체의 자산이 증가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질보유손익이 크다는 것은 실제 경제 생산성 증가가 아니라 단순한 자산 가격 재평가일 수 있습니다. 이를 구분하면 진정한 경제 성장과 자산 거품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