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예금취급기관 개관표: 자산·부채 구조
예금취급기관 개관표는 은행 등 금융기관의 자산과 부채를 정리한 통계입니다. 2004년 9월 한국의 총부채 및 자본은 약 1,244조 원이며, 국내신용부문이 1,061조 원(85.3%)을 차지했습니다. M2(광의통화)는 945조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타·파생상품·차입금 최신값3.3만십억원
전년 대비 (예수금·유가증권(M2제외) → 기타·파생상품·차입금)
15.9만십억원-83.0%
5년 누적 변화 (국내신용부문 → 기타·파생상품·차입금)
1.0백만십억원-96.9%
기간 최고·최저
국내신용부문1.1백만십억원
기타·파생상품·차입금3.3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십억원) | 비중(%) |
|---|---|---|
| 국내신용부문 | 1,060,788.5 | 85.3 |
| 국외신용부문(순) | 182,782.9 | 14.7 |
| 국내및국외신용계 | 1,243,571.4 | 100.0 |
| M2(광의통화) | 945,480.2 | 75.9 |
| 자본계정 | 71,945.66 | 5.8 |
| 기타항목 | 32,560.35 | 2.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부문 | 신용잔액(십억원) | 비중(%) |
|---|---|---|
| 기업부문 | 524,085.34 | 43.2 |
| 가계부문 | 433,360.22 | 35.8 |
| 기타금융기관부문 | 116,882.2 | 9.6 |
| 국외부문 | 182,782.9 | 15.1 |
| 정부및기타부문 | 19,216.44 | 1.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구분 |
|---|
| 자산측(주요항목) |
| 대출금 |
| 유가증권 |
| 부채측(주요항목) |
| 예수금 |
| M2제외예수금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예금취급기관 개관표가 뭐예요?
- 예금취급기관(은행·저축은행·신용금고 등)이 가진 자산(돈을 빌려준 것, 유가증권 등)과 부채(예금, 차입금 등)를 정리한 통계입니다. 쉽게 말해 금융기관의 '재정 상태표'라고 보면 됩니다.
- M2(광의통화)란 무엇인가요?
- M2는 경제에 풀려 있는 돈의 총량을 나타냅니다. 지갑에 있는 현금(M1)에 은행 예금, 저축액 같은 언제든 꺼낼 수 있는 돈을 더한 개념입니다. 2004년 9월 한국은 약 945조 원이었습니다.
- 국내신용부문이 제일 많은 이유가 뭐예요?
- 한국 경제의 대부분 신용거래(은행 대출)가 국내에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이 설비 투자나 운영비로 은행에서 많이 빌리고, 개인들도 주택·교육 대출을 받습니다. 2004년 당시 국내신용이 전체의 85%를 차지했습니다.
- 기업부문과 가계부문의 대출이 비슷한데 차이가 뭔가요?
- 기업부문(43%)은 회사들이 공장, 장비, 상품 구매 등으로 빌린 것입니다. 가계부문(36%)은 개인이 주택, 학용, 생활비로 빌린 것입니다. 2004년 당시 기업 대출이 조금 더 많았습니다.
자세한 해설
예금취급기관 개관표란?
예금취급기관 개관표는 은행, 저축은행, 신용금고 같은 금융기관의 자산과 부채를 정리한 통계입니다. 쉽게 말해 금융기관이 얼마나 많은 돈을 빌려주고(자산), 얼마나 많은 예금을 받았는지(부채)를 보여줍니다.
2004년 9월 기준, 한국의 예금취급기관 총부채 및 자본은 약 1,244조 원입니다. 이는 당시 한국 경제의 금융 규모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였습니다.
국내신용이 전체의 85%를 차지한 이유
2004년 9월 국내신용부문은 약 1,061조 원으로, 전체 신용 중 8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국외신용부문은 183조 원(15%)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한국 경제가 주로 국내에서 자본을 조달하고 신용거래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기업들이 공장과 장비를 사기 위해 국내 은행에서 많이 빌렸고, 개인들도 주택 구매와 생활비 대출로 국내 신용에 크게 의존했습니다.
부문별 신용 구성: 기업이 약간 더 많이 빌렸어요
신용을 빌린 부문을 보면 흥미로운 패턴이 보입니다.
기업부문이 524조 원(43%)으로 가장 많이 빌렸습니다. 제조업 설비, 건설, 상품 구매 등에 필요한 돈입니다.
가계부문이 433조 원(36%)으로 그 뒤를 따랐습니다. 주택 구입, 교육비, 자동차 구매 같은 개인 대출입니다.
기타금융기관부문이 117조 원(10%)으로, 금융회사 간 자금 거래였습니다.
남은 약 183조 원은 정부 부문과 국외 부문의 신용입니다.
M2(광의통화)는 왜 945조 원일까요?
M2는 경제 속에 풀려 있는 돈의 총량입니다. 지갑의 현금에 은행 예금, 저축액 같은 언제든 꺼낼 수 있는 돈을 모두 더한 것입니다. 2004년 9월 한국의 M2는 약 945조 원이었습니다.
이는 총부채 및 자본(1,244조 원)의 76%에 해당합니다. 즉, 예금취급기관에 맡겨진 돈의 대부분이 경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통화라는 뜻입니다.
자산은 어떻게 구성돼 있었나요?
예금취급기관의 자산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대출금이 391조 원(31%)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기업과 개인에게 빌려준 돈입니다.
유가증권(주식, 채권 등)이 256조 원(21%)이었습니다. 금융기관이 기업 채권이나 정부 채권에 투자한 것입니다.
예치금과 현금 등 기타 자산이 약 90조 원(7%)을 차지했습니다.
예수금은 어떻게 모아졌나요?
은행이 받은 예금을 보면, 정기예금(2년 미만)이 402조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고객들이 이자를 받기 위해 정해진 기간 동안 은행에 맡긴 돈입니다.
수시입출식 저축이 182조 원으로 그 뒤를 따랐습니다. 언제든 빼고 넣을 수 있는 일반 저축입니다.
요구불예금(우리돈 통장)이 63조 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이렇게 모은 예금 888조 원(M2에 포함)이 대출과 투자에 쓰였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신용 상태
お자세히 보면, 중앙정부는 신용감소(-1,638조 원)를 기록했습니다. 즉, 정부가 빌린 것보다 갚은 것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지방정부는 신용증가(27조 원)로, 약간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기업부문은 크게 증가(512조 원)를 보였습니다. 2000년대 초 경기 회복기에 기업들의 차용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출처: 한국은행 통계청 「통화 및 유동성지표」 중 「예금취급기관 개관표(말잔)」
시점: 2004년 9월 말 현황
단위: 십억 원(10억 원 단위로 반올림)
한계 및 주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