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최신값18.2만십억원
전년 대비 (요구불예금 →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1.9만십억원+189.4%
2년 누적 변화 (현금통화 →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6.2만십억원+822.6%
기간 최고·최저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8.2만십억원
현금통화2.0만십억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04년 9월 한국의 M1(협의통화) 상품별 구성: 현금·예금·저축성예금 (십억원)
2004년 9월 한국의 M1(협의통화) 상품별 구성: 현금·예금·저축성예금2004년 9월 한국의 M1(협의통화) 상품별 구성: 현금·예금·저축성예금 값 비교 차트. 현금통화부터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687.3십억원, 최고 181635.6십억원, 평균 88028.7십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822.6%).045408.990817.8136226.7181635.6현금통화: 19687.3십억원현금통화요구불예금: 62763.2십억원요구불예금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81635.6십억원수시입출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M1(협의통화)의 상품별 구성비 (%)
M1(협의통화)의 상품별 구성비M1(협의통화)의 상품별 구성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이 68.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68.8%, 요구불예금 23.7%, 현금통화 7.5%.현금통화: 6.3% (7.5%)요구불예금: 20% (23.7%)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58.1% (68.8%)현금통화7.5% 요구불예금23.7%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6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품별 규모 비교 (조원)
상품별 규모 비교상품별 규모 비교 값 비교 차트.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부터 현금통화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9.7조원, 최고 181.6조원, 평균 88.0조원. 전체 흐름은 감소(-89.2%).045.490.8136.2181.6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181.6조원수시입출식…요구불예금: 62.8조원요구불예금현금통화: 19.7조원현금통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04년 9월 M1(협의통화) 상품별 구성 (단위: 십억원)
항목금액(십억원)구성비
M1(협의통화)312,798100.0%
현금통화19,6876.3%
요구불예금62,76320.0%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181,63658.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M1 상품의 정의 및 특징 (단위: 십억원)
상품정의특징
현금통화지폐와 동전가장 즉시 사용 가능한 화폐
요구불예금당좌예금, 보통예금계좌에서 언제든 인출 가능한 예금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정기예금 제외 저축성예금정해진 기간 제약 없이 입출금 가능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M1(협의통화)은 현금과 즉시 인출 가능한 예금을 합친 통화량입니다. 한국은행이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금리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입니다.

2004년 9월 기준 한국의 M1은 312.8조원이었습니다. 이를 상품별로 나누면 현금통화, 요구불예금,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 세 가지로 이루어졌습니다. 표를 보면 각 항목의 규모와 구성비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현금통화는 19.7조원으로 M1의 6.3%를 차지했습니다. 현금통화는 사람들이 손에 들고 다니는 지폐와 동전을 뜻합니다. 요구불예금은 62.8조원으로 20%를 차지했습니다. 은행 계좌에서 언제든 뺄 수 있는 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은 181.6조원으로 가장 많은 58%를 차지했습니다. 정기예금처럼 기간이 정해지지 않아 필요할 때 언제든 넣고 뺄 수 있는 저축 상품입니다.

왜 이 세 가지를 함께 봐야 할까요? 쉽게 말하면, 경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지폐와 동전뿐 아니라 은행 계좌의 돈도 필요하면 바로 뺄 수 있으니 사실상 쓸 수 있는 돈이죠. 때문에 한국은행은 경제가 과열되거나 침체되고 있는지를 판단할 때 M1 규모를 살펴봅니다.

그래프에서 보면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는 2004년 당시 한국인들이 정해진 기간 없이 언제든 쓸 수 있는 저축을 많이 보유했다는 뜻입니다. 필요할 때 바로 돈을 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었다는 의미죠. 반면 현금통화는 6.3%에 불과합니다. 이는 신용카드와 계좌이체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이 현금을 덜 들고 다니는 추세를 보여줍니다.

M1이 중요한 이유를 정리해보겠습니다. M1이 증가하면 소비와 투자가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M1이 감소하면 경제 활동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정부와 중앙은행은 M1 통계를 보면서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통화 공급을 늘릴지 줄일지 결정합니다. 이런 의사결정이 경제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M1은 매달 발표되는 주요 통계입니다.

현재 한국의 M1이 2004년보다 얼마나 증가했는지 알고 싶다면 한국은행 홈페이지에서 최신 통계를 확인하면 됩니다. M1 외에도 M2(M1에 정기예금을 더한 것)라는 지표가 있으며, 광의통화(廣義通貨)라는 개념도 있습니다. 경제 상황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하려면 이러한 여러 통화지표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한국은행의 통화금융통계(원계열)에서 2004년 9월의 M1 상품별 구성 현황을 발췌한 것입니다. 통계는 1960년 1월부터 2004년 9월까지 월별로 수집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최신 통계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서 ‘M1’ 또는 ‘통화 및 유동성지표’를 검색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통화 지표는 여러 종류가 있으므로, 경제 상황을 더 입체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M2, 광의통화 등 다른 지표도 함께 검토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1(협의통화)이란 무엇인가요?
M1은 현금과 즉시 인출 가능한 예금을 합친 통화량입니다. 경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한국은행이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금리를 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참고합니다.
2004년 9월 한국의 M1 규모는 얼마였나요?
2004년 9월 M1은 312.8조원이었습니다. 이는 당시 한국 경제의 유동성(시중에 풀려있는 돈) 규모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M1에서 가장 큰 부분은 무엇인가요?
수시입출식저축성예금이 181.6조원으로 M1의 5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필요할 때 자유롭게 출금할 수 있는 저축상품을 많이 보유했다는 뜻입니다.
왜 이 세 가지를 M1이라고 함께 볼까요?
이 세 가지는 모두 경제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돈이기 때문입니다. 지폐·동전은 물론 은행 계좌의 돈도 ATM에서 바로 뺄 수 있으므로, 실제로 쓸 수 있는 돈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