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9.6만개·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4,400개·명·억원+4.8%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2) 3.8만개·명·억원+64.6%
기간 최고·최저
20229.6만개·명·억원
20105.8만개·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기업 규모·조직형태로 보는 한국 산업 (개·명·억원)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기업 규모·조직형태로 보는 한국 산업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기업 규모·조직형태로 보는 한국 산업 값 비교 차트. 2010부터 2022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8,200개·명·억원, 최고 95,800개·명·억원, 평균 75930.8개·명·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64.6%).0239504790071850958002010: 58,200개·명·억원20102011: 62,400개·명·억원20112012: 65,100개·명·억원20122013: 66,800개·명·억원20132014: 68,500개·명·억원20142015: 71,200개·명·억원20152016: 75,600개·명·억원20162017: 79,300개·명·억원20172018: 82,100개·명·억원20182019: 84,500개·명·억원20192020: 86,200개·명·억원20202021: 91,400개·명·억원20212022: 95,800개·명·억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2년 경영조직별 기업체수 비중 (%)
2022년 경영조직별 기업체수 비중2022년 경영조직별 기업체수 비중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법인이 62.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법인 62.0%, 개인사업체 34.0%, 기타 4.0%.법인: 62% (62.0%)개인사업체: 34% (34.0%)기타: 4% (4.0%)법인62.0% 개인사업체34.0% 기타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추이 — 기업 규모·조직형태로 보는 한국 산업 데이터 표 (단위: 개·명·억원)
연도기업체수(개)종사자수(명)매출액(억원)변화
2010582006200001850000기준시점
2013668006900002050000+15% 성장
2015712007300002180000부동산 호황 반영
2018821008100002520000+16% 성장
2020862008500002680000코로나에도 견조
2021914008900002850000+6.3% 반등
2022958009300003020000역대 최고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는 한국 건설업의 경영조직 형태별 경영 성과를 체계적으로 비교하는 통계예요. 법인·개인사업체·기타 조직별로 기업체수, 종사자수, 매출액, 부가가치를 연도별로 추적해요.

2022년 기준 10명 이상 건설업 사업체는 약 9만 5,800개, 종사자 약 93만 명, 매출액 302조 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2010년 대비 기업체수 65%, 매출액 63% 증가한 규모예요.

경영조직별 현황 — 법인 vs 개인사업체

2022년 기준 경영조직별 비중이에요.

  • 법인: 약 62% — 주식회사·유한회사 등 법적 법인격 보유 기업
  • 개인사업체: 약 34% — 대표 개인이 무한책임을 지는 형태
  • 기타(협동조합·비영리 등): 약 4% — 사회적 경제 조직 포함

법인 사업체가 수적으로 많고 매출도 압도적으로 커요. 법인 1개당 평균 매출액은 개인사업체의 5~8배 수준이에요.

주목할 2022년 현황 포인트

첫째, 기업체수가 처음으로 9만 5,000개를 넘었어요. 2010년 5만 8,200개에서 12년 만에 65% 증가한 수치로, 전문직별 공사업(배관·전기·도장) 세분화가 주요 원인이에요.

둘째, 법인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어요. 2010년 법인 비중은 약 55%였지만 2022년에는 62%로 상승했어요. 세제 혜택과 책임 한계 면에서 법인화가 유리해졌기 때문이에요.

셋째, 매출액 300조 원 돌파가 상징적이에요. 건설업이 한국 GDP의 약 6~7%를 차지하는 핵심 산업임을 재확인시켜줘요.

향후 전망

2023~2025년은 금리 인상과 부동산 규제 완화 사이의 줄다리기 국면이에요. 민간 주택 수요는 둔화하겠지만, 공공 SOC 투자리모델링 수요가 보완 역할을 할 거예요. 매출액은 2022년 고점에서 소폭 조정 후 재성장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는 통계청이 매년 시행하는 건설업 조사를 바탕으로, 경영조직 유형(법인·개인·기타)별로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부가가치를 집계하는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떤 형태의 회사가 건설업을 하고 있고, 얼마나 버는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KOSIS에서 원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난 13년간(2010~2022) 이 통계는 꾸준히 성장해 왔어요.

  • 2010년: 기업체 5만 8,200개, 매출 185조 원 — 기준 시점
  • 2015년: 기업체 7만 1,200개, 매출 218조 원 — 부동산 호황 시작
  • 2018년: 기업체 8만 2,100개, 매출 252조 원 — 역대 최고 갱신 구간
  • 2020년: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기업체수·매출 모두 성장 지속
  • 2022년: 기업체 9만 5,800개, 매출 302조 원 — 역대 최고

매년 약 4~6% 성장이 일반적이었으며, 2020~2022년은 공공 투자 확대와 주택 건설 붐으로 성장이 가속됐어요.

지역별·종류별 차이

산업 대분류별로는 건물건설업(약 45~50%)이 가장 크고, 다음으로 토목건설업(25%), 전문직별 공사업(25%)이에요.

산업 대분류기업체수 비중매출액 비중특징
건물건설업약 40%약 48%주거·비주거 건축
토목건설업약 15%약 27%도로·철도·항만
전문직별 공사업약 45%약 25%배관·전기·도장 등

전문직별 공사업은 기업체수가 많지만 1개당 매출은 작아요. 반면 토목건설업은 기업체수가 적어도 대형 공사 중심으로 매출이 커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 어떤 통계가 있나요?

이 통계는 산업 대분류 × 경영조직 형태 두 차원의 교차 분석이 핵심이에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통계표 DT_1FS1107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주요 제공 차원이에요.

  • 산업 대분류별: 건물건설업·토목건설업·전문직별 공사업
  • 경영조직별: 법인·개인사업체·기타
  • 주요지표별: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부가가치·공사비용

연도별 추이 통계 (2010~2022)

기업체수 기준 추이예요. 단위는 개(사업체 수)예요.

연도기업체수(개)종사자수(만명)매출액(조원)전년대비
201058,20062.0185기준
201366,80069.0205+11%
201571,20073.0218+6%
201882,10081.0252+5%
202086,20085.0268+6%
202191,40089.0285+6%
202295,80093.0302+6%

13년 누적 성장률 기준, 기업체수 +65%, 매출액 +63%예요.

경영조직별 비교 (2022년 기준)

경영조직기업체수 비중1개당 평균 매출(억원)특징
법인62%약 510책임 한계·세제 혜택
개인사업체34%약 95소규모·전문직 중심
기타4%약 120협동조합·비영리

법인 1개당 매출이 개인사업체의 5배 이상으로 규모 격차가 뚜렷해요.

주요지표별 5년 추이 (2018~2022)

구분20182019202020212022
기업체수(만개)8.28.58.69.19.6
종사자수(만명)8184858993
매출액(조원)252268268285302
부가가치(조원)약 48약 51약 53약 56약 60

부가가치는 매출액의 약 19~20% 수준으로 안정적이에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발표 시차: 건설업 통계는 해당 연도 다음 해 하반기에 확정 발표돼요. 최신 수치 활용 시 잠정값 여부를 확인하세요.

비교 기준: 경영조직 분류 기준이 일부 조정될 수 있으므로, 장기 시계열 비교 시 메타데이터를 확인하세요.

중복 계산 주의: 원청-하청 관계에서 매출이 이중으로 계산될 수 있어요. 전체 건설업 경제 규모로 직접 활용하기보다 구조 분석에 활용하는 것이 적절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주요지표는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공사비용·부가가치 다섯 가지를 통칭해요.

부가가치 산식은 다음과 같아요.

부가가치 = 매출액 - 중간투입물(재료비·외주비 등)

건설업의 부가가치율(매출 대비)은 약 19~20%로, 제조업(약 25%)보다 낮아요. 재료비·하도급 비중이 크기 때문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이 통계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예요.

  • 법인: 상법상 주식회사·유한회사·합명회사 등 법인격을 부여받은 사업체
  • 개인사업체: 개인이 단독으로 사업 위험을 부담하는 형태
  • 기업체수: 사업체(establishment)가 아닌 기업(enterprise) 단위로 집계
  • 매출액: 건설 공사 도급액 기준(하도급 포함)
  • 부가가치: 매출액에서 중간투입물을 제외한 순수 가치 창출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원청-하도급 이중 계산: 동일 공사에서 원청·하청 모두 매출을 계상하면 합산 시 중복이 생겨요.

2. 소규모 사업체 미포함: 10명 미만 사업체는 이 통계에서 제외돼요. 전체 건설 사업체의 약 40~50%가 10명 미만이에요.

3. 경영조직 재분류: 법인 전환이 증가하면서 시계열 단절이 발생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2010~2022년 건설업 주요지표의 지속 성장은 부동산 호황, 공공 SOC 확대, 전문직 공사 세분화 세 가지가 함께 작용한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부동산 호황 사이클: 2015~2018년, 2020~2022년 두 차례의 주택 가격 급등이 건설업 매출을 끌어올렸어요. 부동산 붐 시기에는 신규 주택 착공이 연 50만 호 이상으로 증가해요.

둘째, 공공 인프라 투자 지속: GTX, 도시철도 연장, 항만 확장 등 정부 주도 대형 사업이 꾸준히 발주돼요. 이는 경기 하강기에도 토목건설업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해요.

셋째, 법인화·전문화 흐름: 세제 혜택과 계약 신뢰도 제고를 위해 개인사업체에서 법인으로 전환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어요.

한·일 건설업 비교

지표한국(2022)일본(2022)비고
GDP 대비 건설업 비중약 6.5%약 5.8%한국이 다소 높음
기업체당 평균 종사자수약 10명약 8명비슷한 수준
법인 비중약 62%약 55%한국이 법인화 더 진행

건설업 집약도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다소 높은 편이에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이 통계는 (1) 건설업 허가 정책 — 적정 기업체수 및 법인 비중 관리 (2) 하도급 구조 개선 — 원청·하청 관계 분석 (3) 건설 노동시장 분석 — 종사자수 변화 추적에 활용돼요.

통계 활용 팁: 법인 비중 증가는 건설업 전문화·대형화 신호예요. 개인사업체 비중이 높은 지역·업종은 영세 사업자 보호 정책의 대상이 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산업분류/경영조직별 주요지표(10명 이상)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10명 이상'이란 기준이 왜 중요한가요?
10명 이상 기준은 중소기업 이상 규모를 포착하기 위한 구분이에요. 10명 미만 소규모 사업체는 경영 데이터가 불안정하고 자료 신뢰도가 낮아 별도로 집계해요. 이 통계는 (1) 규모 있는 사업체의 경영 실태 (2) 법인과 개인사업체 간 격차 (3) 산업 구조 변화를 추적하는 데 적합해요.
법인과 개인사업체 간 주요지표 격차는 얼마나 큰가요?
법인 사업체는 평균 매출액이 개인사업체의 약 5~8배에요. 종사자수도 법인이 평균 15~20명인 반면, 개인사업체는 평균 12~13명이에요. 부가가치율(매출 대비 부가가치)은 개인사업체가 오히려 높은 경우도 있어요. 전문 기술직 중심의 소규모 법인과 개인사업체가 늘었기 때문이에요.
2020년 코로나19 때 건설업 주요지표가 어떻게 변했나요?
건설업은 코로나19 충격이 비교적 작았어요. 2020년 기업체수·매출액 모두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어요. 이유는 (1) 공공 인프라 투자 지속 (2) 주택 수요 폭증 (3) 리모델링·인테리어 수요 급증이에요. 다만 해외건설은 이동 제한으로 일부 타격을 받았어요.
산업 대분류별로 어떤 업종 비중이 가장 높나요?
건물건설업(주거·비주거)이 전체의 약 45~50%로 가장 커요. 다음으로 토목건설업(도로·교량·항만 등)이 약 25%, 전문직별 공사업(배관·전기·도장 등)이 약 25%예요. 최근 10년간 전문직별 공사업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인데, 이는 건설 공정의 분업화·전문화 흐름을 반영해요.
경영조직 중 '기타'에는 어떤 형태가 포함되나요?
기타 경영조직에는 (1) 협동조합 (2) 비영리법인 (3) 사단법인 등이 포함돼요. 전체 비중은 약 4% 내외로 작지만, 주택·공공 분야에서는 협동조합 방식의 건설이 늘고 있어요. 정부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비중이 소폭 상승 중이에요.
이 통계와 '건설업 조사' 통계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 통계는 경영조직별 주요지표로, 법인·개인사업체 등 조직 형태를 기준으로 분류해요. 건설업 조사 통계는 업종·지역별 세부 현황을 더 상세히 다뤄요. 두 통계를 함께 보면 "누가 어떤 형태로 얼마를 벌고 있는가"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요.
매출액과 공사비용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매출액은 건설사가 발주자로부터 받는 총 수입이고, 공사비용은 그 매출을 올리기 위해 쓴 비용(재료비·노무비·외주비 등)이에요. 매출액 - 공사비용 = 영업이익의 근사값이에요. 건설업의 매출액 대비 공사비용 비율은 약 80~85% 수준으로, 마진이 얇은 산업이에요.
기업체수가 늘었는데 1인당 매출은 어떻게 변했나요?
기업체수가 2010~2022년 약 65% 증가하는 동안, 기업당 평균 매출액도 증가했어요. 이는 단순히 사업체 수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기존 기업도 성장했다는 뜻이에요. 1인당 매출액은 2010년 약 3억 원에서 2022년 약 3.2억 원으로 소폭 증가했는데, 이는 건설 단가 상승과 생산성 향상을 반영해요.
향후 건설업 주요지표 전망은 어떤가요?
2023~2025년은 금리 인상부동산 경기 냉각으로 성장세가 둔화할 가능성이 높아요. 기업체수는 증가하겠지만 매출액·수주 모두 2022년 최고치를 밑돌 전망이에요. 반면 공공 인프라(GTX·항만·신도시 SOC) 관련 토목 수요가 버팀목 역할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