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세분류별/매출액규모별 총괄 추이(건설업 2016~) — 최신 매출 규모 구조 분석
산업세분류별/매출액규모별 총괄 추이(DT_1G160004). 건설업 세분류별 매출액 규모에 따른 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의 최신 연도별 변화.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2 최신값8.5만개·명·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4,600개·명·억원+5.7%
6년 누적 변화 (2016 → 2022)
2.0만개·명·억원+31.5%
기간 최고·최저
20228.5만개·명·억원
20166.5만개·명·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기업체수(개) | 대형사매출점유율 | 중형사매출점유율 | 소형사매출점유율 | 변화 |
|---|---|---|---|---|---|
| 2016 | 64800 | 50% | 29% | 21% | 기준시점 |
| 2017 | 68500 | 51% | 28% | 21% | +6% |
| 2018 | 71200 | 51% | 28% | 21% | +4% |
| 2019 | 73400 | 52% | 28% | 20% | +3% |
| 2020 | 75800 | 52% | 28% | 20% | +3% |
| 2021 | 80600 | 52% | 28% | 20% | +6% |
| 2022 | 85200 | 52% | 28% | 20% | +6%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DT_1G160004와 DT_1G150004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두 통계는 같은 지표(산업세분류별/매출액규모별 총괄)를 다루지만 시계열 구간이 달라요. DT_1G150004는 구 기준으로 2010년대 초반부터의 데이터를, DT_1G160004는 2016년 이후 개정 분류 기준 데이터를 제공해요. 장기 추세 분석엔 두 통계를 연결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 2016~2022년 건설업 매출액 집중도는 어떻게 변했나요?
- 대형사(1000억 이상) 매출 점유율이 2016년 약 50%에서 2022년 약 52%로 소폭 상승했어요. 절대적 집중이 강화됐다기보다 대형 프로젝트(신도시·교통망 등) 증가와 대형사 M&A 결과예요. 중형사와 소형사의 점유율은 각각 약 28%와 20%로 큰 변화가 없어요.
- 2020년 코로나19가 규모별 건설업 구조에 미친 영향은?
- 소형 건설사는 코로나19 충격을 더 크게 받았어요. 민간 발주가 줄고 금융 접근이 어려워지면서 폐업이 늘었어요. 반면 대형·중형 건설사는 공공공사 발주 증가(뉴딜 정책)로 수혜를 받았어요. 이로 인해 2020년 이후 소형사 비중이 약 1%포인트 감소했어요.
- 기업체수 증가가 경쟁 강도 심화를 의미하나요?
- 부분적으로만 그래요. 기업체수가 늘어나도 매출이 대형사에 집중된다면, 중하위 기업 간 경쟁은 치열해지고 이익은 적어지는 구조예요. 건설업은 특히 100억 미만 구간에서 과당경쟁 현상이 심해요. 경쟁 강도를 올바르게 측정하려면 HHI(허핀달-허쉬만 지수) 같은 집중도 지표가 필요해요.
- 건설업 세분류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한 규모 구간은?
- 중형사(100~1000억) 구간의 기업체수 증가율이 소형사보다 빨랐어요. 전문 건설업 면허 요건 강화와 공공 수의계약 기준 상향으로 인해 소규모 사업체가 중형으로 성장하거나 법인화한 케이스가 늘었어요. 이는 건설업의 점진적 전문화·중형화 트렌드를 반영해요.
- 매출액 규모별로 종사자 처우가 다른가요?
- 상당히 달라요. 대형 건설사 직원의 평균 임금은 중소형사보다 30~50% 높아요. 복지·안전 투자도 대형사가 앞서요. 다만 대형사 직원의 상당수가 간접 고용(파견·도급)이어서 형식상 고용 안정성이 낮을 수 있어요. 현장 노동자 관점에서는 발주처 규모보다 직접 고용주(하청 업체) 규모가 더 큰 영향을 미쳐요.
- 앞으로 규모별 구조가 어떻게 변할까요?
- 두 가지 방향이 충돌해요. (1) 집중화: 대형 인프라·도심 재개발 프로젝트 증가 → 대형사 점유 강화. (2) 분산화: 소규모 친환경 공사·리모델링 수요 증가 → 중소형 전문사 역할 확대. 장기적으로는 기술 역량을 갖춘 중형 전문사가 성장하는 이중 구조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 이 통계가 투자자에게 어떤 인사이트를 주나요?
- 건설업 투자 분석 시 이 통계가 알려주는 것은 (1) 대형사 독점 강화 → 대형 건설주 프리미엄 정당화 (2) 중형사 성장 → 전문건설 중소형 상장사 기회 (3) 소형사 압박 → 영세업체 신용 위험 신호예요. 특히 공사 수주 경쟁이 치열해질 때 규모별 구조를 보면 업황 방향성이 보여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매출액규모별 총괄(DT_1G160004)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매출액규모별 총괄(DT_1G160004)은 2016년 개정 분류 기준에 따라 건설업 매출 규모별 기업 분포를 연도별로 추적하는 최신 통계예요.
2022년 기준 전체 건설업 기업체수는 약 8만 5,200개이며, 매출 기준으로는 전체의 8%에 불과한 대형사(1000억 이상)가 약 52%를 차지해요.
2016~2022년 구조 변화 요약
2016년 이후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두 가지예요.
기업체수는 빠르게 늘었지만, 매출 집중 구조는 크게 바뀌지 않았어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기업체수 8만 5,000개는 역대 최고예요. 6년간 30% 이상 증가했어요.
둘째, 소형사(100억 미만) 비중이 62%에서 정체돼 있어요. 기업체수 절대수는 늘지만 비중은 줄고 있어 중형화 흐름이 보여요.
셋째, 대형사 매출 집중도(52%)는 구조적으로 안정적이에요. 큰 변동 없이 50~52% 유지 중이에요.
향후 전망
2023~2024년 금리 인상·부동산 냉각으로 소형사 기업체수 증가세가 둔화할 전망이에요. 반면 공공 인프라 투자와 도심 재개발 수요는 중형·대형사에 계속 기회를 줄 거예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DT_1G160004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DT_1G160004는 2016년 이후 개정된 건설업 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산업 세분류별·매출액 규모별 주요지표(기업체수·종사자수·매출액)를 집계하는 KOSIS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최근 7년간 건설 기업들이 크기별로 어떻게 분포하고 변했는가”를 보여줘요.
2016~2022년 연도별 변화
업종별 규모 분포 차이 (2022년)
전문직별 공사업은 소형사 비중이 압도적이에요. 토목·건물건설업은 상대적으로 대형사 비중이 높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60004에서 산업 세분류 × 매출액 규모 구간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기업체수 및 매출 집중도 (2016~2022)
2022년 규모별 세부 지표
건설 세분류별 매출 구조 (2022년)
토목건설업의 대형사 집중도(58%)가 가장 높아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분류 기준 변경: DT_1G160004는 2016년 개정 기준으로, 이전 DT_1G150004와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해요.
잠정값 확인: 최근 연도는 잠정값으로, 확정값과 다를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매출액규모별 분류 기준
통계 내 매출액 구간은 다음과 같아요.
핵심 용어
통계 한계
1. 비교 시 시계열 단절: DT_1G150004(구)와 DT_1G160004(신) 연결 시 주의 필요.
2. 복합 업종: 여러 세분류를 동시 수행하는 기업은 주업종 기준으로만 분류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대형사 집중 구조의 배경
첫째, 신용·기술 진입 장벽: 대형 공공 프로젝트는 신용등급·시공 실적 요건으로 대형사만 참여 가능해요.
둘째, 면허 자본금 요건: 건설업 면허 유지를 위한 자본금 기준 상향이 소형사 퇴출·합병을 유도해요.
셋째, 공공 발주 구조: 최저가 낙찰제에서 적격심사·PQ(사전자격심사)로 전환이 대형사 유리하게 작용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적정 경쟁 구조 유지 (2) 중소건설사 육성 (3) 하도급 보호 정책 수립 근거로 활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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