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최신값52.0만억원
전년 대비 (2021 → 2022) 2.5만억원+5.1%
12년 누적 변화 (2010 → 2022) 23.0만억원+79.3%
기간 최고·최저
202252.0만억원
201029.0만억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 규모별 가치 창출 분석 (억원)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 규모별 가치 창출 분석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 규모별 가치 창출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2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0,000억원, 최고 520,000억원, 평균 396615.4억원. 전체 흐름은 증가(79.3%).01300002600003900005200002010: 290,000억원20102011: 310,000억원20112012: 325,000억원20122013: 335,000억원20132014: 345,000억원20142015: 365,000억원20152016: 392,000억원20162017: 418,000억원20172018: 438,000억원20182019: 455,000억원20192020: 468,000억원20202021: 495,000억원20212022: 520,000억원202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율 비교 (%)
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율 비교2022년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율 비교 값 비교 차트. 10~29명부터 300명 이상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7%, 최고 24%, 평균 20.3%. 전체 흐름은 감소(-29.2%).0612182410~29명: 24%10~29명30~99명: 21%30~99명100~299명: 19%100~2…300명 이상: 17%300명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추이(건설업) — 규모별 가치 창출 분석 데이터 표 (단위: 억원)
연도부가가치합계(억원)부가가치율소규모사업체비중대규모사업체비중변화
201029000020%32%25%기준시점
201333500020%32%26%+16%
201639200020%31%27%+17%
201945500020%30%28%+16%
202252000019%29%30%+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DT_1G150007)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는 건설업체가 창출한 순수 경제 가치를 종사자 규모별로 추적하는 통계예요.

2022년 기준 건설업 총 부가가치는 약 52조 원이며, 부가가치율(매출 대비)은 약 19%예요. 특이하게도 소규모 사업체의 부가가치율이 대형사보다 높아요.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율 비교 (2022년)

규모부가가치율특징
10~29명약 24%직접 시공 중심, 하도급 적음
30~99명약 21%혼합 구조
100~299명약 19%중간 구조
300명 이상약 17%하도급 중심, 외주비 높음

소규모 사업체의 부가가치율이 더 높은 역설이 있어요.

주목할 2022년 포인트

첫째, 총 부가가치 52조 원은 역대 최고예요. 2010년 29조 원 대비 79% 증가했어요.

둘째, 부가가치율이 2022년 19%로 소폭 하락했어요. 원자재 급등이 마진을 압박했어요.

셋째, 대규모 사업체(300명 이상)의 부가가치 비중이 30%로 상승했어요. 대형사의 수주 증가 반영이에요.

향후 전망

2023~2025년 원자재 가격 안정으로 부가가치율이 소폭 회복될 전망이에요. 다만 인건비 상승이 부가가치 성장을 제약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부가가치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부가가치는 건설사가 매출에서 중간투입물(재료비·외주비 등)을 빼고 순수하게 창출한 경제 가치예요.

쉽게 말하면 “건설사가 실제로 경제에 기여한 가치”예요. GDP 계산에서 건설업 몫이 바로 이 부가가치 합계예요.

2010~2022년 변화

  • 2010년: 29조 원, 부가가치율 20%
  • 2015년: 36.5조 원 — 부동산 호황 시작
  • 2019년: 45.5조 원 — 역대 최고 갱신
  • 2022년: 52조 원 — 역대 최고, 부가가치율 19%로 소폭 하락

업종별 부가가치율 차이 (2022년)

업종부가가치율설명
전문직별공사업약 23%기술 집약, 하도급 적음
건물건설업약 19%중간 구조
토목건설업약 16%재료 투입 많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원시 데이터는 KOSIS DT_1G150007에서 산업 세분류 × 종사자 규모 교차 분석으로 제공돼요.

연도별 부가가치 추이 (2010~2022)

연도부가가치(억원)부가가치율전년대비
2010290,00020%기준
2013335,00020%+5%/년
2016392,00020%+5%/년
2019455,00020%+5%/년
2021495,00020%+4%
2022520,00019%+5%

종사자 규모별 부가가치 창출 (2022년)

규모부가가치(억원)비중부가가치율
10~29명약 150,80029%24%
30~99명약 135,20026%20%
100~299명약 78,00015%18%
300명 이상약 156,00030%17%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부가가치율 vs 이익률: 부가가치율은 경제적 기여를 측정하는 개념이고, 영업이익률은 기업 수익성을 측정해요. 혼동하지 마세요.

이중 계산 주의: 원청의 외주비와 하청의 매출이 겹쳐 전체 건설업 부가가치를 단순 합산하면 과소 계산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부가가치 산식

부가가치 = 매출액 - 중간투입물

중간투입물 = 재료비 + 외주비 + 장비비 + 경비

핵심 용어

  • 부가가치율: 부가가치/매출액 × 100 — 높을수록 부가가치 창출 효율 높음
  • 1인당 부가가치: 부가가치/종사자수 — 노동 생산성 지표
  • 총부가가치(GVA): 국민계정에서 산업별 GDP 기여분 = 이 통계의 집계값

통계 한계

1. 잠정치 성격: 최근 연도 수치는 잠정값이에요.

2. 구 통계와 비교 주의: DT_1G150007(구)와 DT_1G160007(신) 연결 시 주의 필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부가가치 증가의 구조적 배경

첫째, 건설 수주량 증가: 부동산 호황·공공 SOC 확대로 전체 파이가 커졌어요.

둘째, 단가 상승: 건설 공사 단가가 올라 부가가치 절대액이 증가했어요.

셋째, 기술 고도화: BIM·친환경 건설 등 고부가가치 공정 비중이 늘었어요.

정책 활용

이 통계는 (1) 건설업 GDP 기여 분석 (2) 건설 생산성 향상 정책 근거 (3) 건설업 부가가치세 세수 추정에 활용돼요.

핵심 인사이트: 소규모 건설사의 부가가치율(24%)이 대형사(17%)보다 높다는 것은 소형 전문공사업체가 단순 하도급 노동이 아닌 기술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의미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산업세분류별/종사자규모별 부가가치 (DT_1G150007)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건설업 부가가치가 뭐고 어떻게 계산하나요?
부가가치 = 매출액 - 중간투입물(재료비·외주비·장비비 등)이에요. 쉽게 말하면 건설사가 원자재·하청에 쓴 돈을 빼고 "순수하게 창출한 가치"예요. 건설업 평균 부가가치율(매출 대비)은 약 19~20%예요. GDP에서 건설업 기여분을 계산할 때 이 값이 사용돼요.
소규모 건설사의 부가가치율이 대형사보다 높은 역설이 있나요?
맞아요. 2022년 기준 10~29명 소규모 사업체 부가가치율은 약 24%인 반면, 300명 이상 대형사는 약 17%예요. 역설처럼 보이지만 이유가 있어요. 소규모 사업체는 직접 시공 비중이 높고 외주비(하도급)가 적어 공사비용이 낮아요. 결과적으로 같은 매출에서 더 많은 부가가치가 남아요.
건설업 부가가치와 GDP 기여의 관계는?
한국 건설업 부가가치는 GDP의 약 5~6% 수준이에요. 2022년 건설업 부가가치 약 52조 원 / GDP 약 2,100조 원 = 약 2.5%. 건설 관련 연관 산업(시멘트·철강·설비 등)까지 포함하면 연관 효과는 GDP의 약 10~12%에 달해요.
2022년 부가가치율(19%)이 2010년(20%)보다 낮아진 이유는?
원자재·인건비 급등이 주요 원인이에요. 2021~2022년 철근·시멘트·목재 가격이 30~80% 올랐어요. 매출(발주 단가)은 급등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서 중간투입물 비용이 더 빠르게 올랐어요. 결과적으로 부가가치율이 1%포인트 하락했어요. 공사 단가를 빠르게 올리지 못한 건설사의 마진 압박이에요.
1인당 부가가치(생산성)는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지속 상승 추세예요. 2010년 1인당 부가가치 약 4,500만 원에서 2022년 약 5,600만 원으로 약 24% 증가했어요. 이는 (1) 건설 단가 상승 (2) 기계화·자동화로 1인당 처리 공량 증가 (3) 고부가가치 기술 공정(설계·BIM·감리) 비중 확대 때문이에요.
업종별로 부가가치율이 다른가요?
달라요. 전문직별 공사업(전기·배관·마감 등)의 부가가치율이 약 22~24%로 가장 높아요. 전문 기술이 집약되어 있어 중간투입물 비중이 낮아요. 반면 토목건설업은 재료(콘크리트·철강) 투입이 많아 부가가치율이 약 16~18%로 낮아요.
부가가치 통계로 건설업 경기를 예측할 수 있나요?
부분적으로 가능해요. 부가가치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낮으면, 비용 압박이 심해지고 있다는 신호예요. 반대로 부가가치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을 웃돌면 수익성이 개선되는 신호예요. 2021~2022년 부가가치 성장률이 매출보다 낮았던 것은 원가 압박 심화를 반영했어요.
정부 정책이 건설업 부가가치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공공 발주 증가는 건설업 전체 부가가치를 키워요. 임금 상승 정책은 노무비를 높여 직접 시공 비중이 높은 중소형사 마진을 압박해요. 친환경 기준 강화는 고부가가치 기술(친환경 자재·스마트 건물)을 요구해 고가치 부분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