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이상 최신값0.30천명당 건
전년 대비 (70-74세 → 75세이상) 0.40천명당 건-57.1%
12년 누적 변화 (15-19세 → 75세이상) 0.10천명당 건+50.0%
기간 최고·최저
30-34세50.4천명당 건
15-19세0.20천명당 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서울의 연령별 혼인율 현황(2024): 30대 초반에 절정 (천명당 건)
서울의 연령별 혼인율 현황(2024): 30대 초반에 절정서울의 연령별 혼인율 현황(2024): 30대 초반에 절정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5세이상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2천명당 건, 최고 50.4천명당 건, 평균 9.0천명당 건. 전체 흐름은 증가(50.0%).012.625.237.850.415-19세: 0.2천명당 건15-19세20-24세: 2.8천명당 건20-24세25-29세: 27.4천명당 건25-29세30-34세: 50.4천명당 건30-34세35-39세: 21.8천명당 건35-39세40-44세: 6.3천명당 건40-44세45-49세: 2.4천명당 건45-49세50-54세: 1.7천명당 건50-54세55-59세: 1.4천명당 건55-59세60-64세: 1.1천명당 건60-64세65-69세: 0.8천명당 건65-69세70-74세: 0.7천명당 건70-74세75세이상: 0.3천명당 건75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남편 연령별 혼인율(2024) (천명당 건)
남편 연령별 혼인율(2024)남편 연령별 혼인율(2024)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75세이상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0.1천명당 건, 최고 46.1천명당 건, 평균 9.1천명당 건. 전체 흐름은 증가(800.0%).011.523.134.646.115-19세: 0.1천명당 건15-19세20-24세: 1.3천명당 건20-24세25-29세: 16.5천명당 건25-29세30-34세: 46.1천명당 건30-34세35-39세: 31.2천명당 건35-39세40-44세: 10.7천명당 건40-44세45-49세: 3.9천명당 건45-49세50-54세: 2.2천명당 건50-54세55-59세: 1.8천명당 건55-59세60-64세: 1.4천명당 건60-64세65-69세: 1.1천명당 건65-69세70-74세: 1.1천명당 건70-74세75세이상: 0.9천명당 건75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연령대 성별 혼인율 비교(2024) (천명당 건)
주요 연령대 성별 혼인율 비교(2024)주요 연령대 성별 혼인율 비교(2024) 값 비교 차트. 20-24세 여부터 40-44세 남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천명당 건, 최고 50.4천명당 건, 평균 21.4천명당 건. 전체 흐름은 증가(282.1%).012.625.237.850.420-24세 여: 2.8천명당 건20-24…20-24세 남: 1.3천명당 건20-24…25-29세 여: 27.4천명당 건25-29…25-29세 남: 16.5천명당 건25-29…30-34세 여: 50.4천명당 건30-34…30-34세 남: 46.1천명당 건30-34…35-39세 여: 21.8천명당 건35-39…35-39세 남: 31.2천명당 건35-39…40-44세 여: 6.3천명당 건40-44…40-44세 남: 10.7천명당 건40-4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성별 혼인율 격차(여-남, 2024) (천명당 건)
성별 혼인율 격차(여-남, 2024)성별 혼인율 격차(여-남, 2024) 값 비교 차트. 15-19세부터 50-54세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4천명당 건, 최고 10.9천명당 건, 평균 0.1천명당 건. 전체 흐름은 감소(-600.0%).-9.4-4.30.85.810.915-19세: 0.1천명당 건15-19세20-24세: 1.5천명당 건20-24세25-29세: 10.9천명당 건25-29세30-34세: 4.3천명당 건30-34세35-39세: -9.4천명당 건35-39세40-44세: -4.4천명당 건40-44세45-49세: -1.5천명당 건45-49세50-54세: -0.5천명당 건50-54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서울 연령별 혼인율(2024) (단위: 천명당 건)
연령아내(천명당 건)남편(천명당 건)
15-19세0.20.1
20-24세2.81.3
25-29세27.416.5
30-34세50.446.1
35-39세21.831.2
40-44세6.310.7
45-49세2.43.9
50-54세1.72.2
55-59세1.41.8
60-64세1.11.4
65-69세0.81.1
70-74세0.71.1
75세이상0.30.9
일반혼인율10.010.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혼인 절정 시기와 주요 특징(2024) (단위: 천명당 건)
항목
최고 연령대(여)30-34세 (50.4명)
최고 연령대(남)30-34세 (46.1명)
두 번째(여)25-29세 (27.4명)
두 번째(남)35-39세 (31.2명)
20대 초반(여)2.8명 (최저)
20대 초반(남)1.3명 (최저)
40대 이상(여)6.3명 이하
40대 이상(남)10.7명 이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혼인율은 일정한 시점에 인구 천 명당 새로 결혼한 건수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2024년 서울의 일반혼인율은 천명당 아내 10.0명, 남편 10.5명으로 낮은 편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초반이 절정인가요?

그래프로 보면 매우 명확합니다. 30-34세에서 아내 50.4명, 남편 46.1명으로 가장 높습니다. 이는 평균 결혼 연령이 이 구간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20대 후반(25-29세)도 높아서 아내 27.4명, 남편 16.5명이지만, 30대 초반의 절반 수준입니다.

20대 초반에는 왜 혼인율이 매우 낮을까요?

20대 초반(20-24세)의 혼인율은 천명당 아내 2.8명, 남편 1.3명에 불과합니다. 대학 진학률이 높고 졸업 후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결혼을 미루기 때문입니다. 특히 남성의 혼인율이 여성보다 훨씬 낮습니다.

40대 이상에서는 어떻게 변할까요?

40대부터는 급격히 낮아집니다. 40-44세는 아내 6.3명, 남편 10.7명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결혼을 마쳤기 때문입니다. 50대 이상에서는 천명당 2명 미만으로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75세 이상의 아내 혼인율은 겨우 0.3명입니다.

표를 보면 성별 차이가 눈에 띕니다

25-29세에서는 아내가 27.4명으로 남편(16.5명)보다 훨씬 높습니다. 반면 35-39세에서는 역전되어 남편이 31.2명, 아내는 21.8명입니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남성의 평균 결혼 연령이 여성보다 약 2-3세 높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결론부터 보면

쉽게 말하면, 서울에서의 결혼은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에 거의 모두 이루어집니다. 20대 초반은 너무 어리고, 40대 이상은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남성은 여성보다 평균 2-3세 늦게 결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4년 서울의 일반혼인율 10.0명(아내 기준)은 과거보다 훨씬 낮아진 수치로, 한국 사회의 혼인 감소 추세를 반영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자료는 통계청의 ‘서울특별시 기본통계’ 중 ‘혼인율(연령별)’ 데이터(DT_201004_O020014)에 기반합니다. 2024년 자료로, 일반혼인만을 포함하며 재혼과 국제혼인은 제외되었을 수 있습니다. 혼인율은 해당 연도의 실제 혼인 건수 기반이므로 경기 변동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혼인 건수 감소 추세는 혼인 의향의 감소뿐 아니라 인구 구조 변화(특히 20-30대 인구 감소)도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혼인율이란 무엇인가요?
혼인율은 일정한 시점(보통 1년)에 인구 천 명당 새로 결혼한 건수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결혼이 얼마나 활발한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
왜 30대 초반에서 혼인율이 가장 높을까요?
한국 사회에서 평균 결혼 연령이 30대 초반에 집중되기 때문입니다. 20대는 학업과 취업에 집중하고, 40대 이상에서는 대부분 이미 결혼했거나 결혼할 기회를 놓칩니다.
아내와 남편의 혼인율이 왜 다를까요?
평균 결혼 연령이 남성이 여성보다 약 2-3세 높기 때문입니다. 또한 재혼 등의 이유로도 성별 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서울의 혼인율이 전국 평균과 비교해 어떤가요?
서울은 교육 수준이 높고 경제 활동이 왕성한 지역이라 전국 평균보다 혼인율이 낮은 편입니다. 결혼 시기를 미루거나 혼인을 선택하지 않는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