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이전 최신값34.0만
전년 대비 (1989-1993 → 1988년이전) 8.0만개+30.8%
7년 누적 변화 (2019-2023 → 1988년이전) 71.0만개-67.6%
기간 최고·최저
2019-20231.1백만개
1989-199326.0만개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설립 연도 추이 — 한국 기업·사업체 창업 연도별 현황 분석 (개)
설립 연도 추이 — 한국 기업·사업체 창업 연도별 현황 분석설립 연도 추이 — 한국 기업·사업체 창업 연도별 현황 분석 값 비교 차트. 2019-2023부터 1988년이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60,000개, 최고 1,050,000개, 평균 625,000개. 전체 흐름은 감소(-67.6%).026250052500078750010500002019-2023: 1,050,000개2019-…2014-2018: 950,000개2014-…2009-2013: 820,000개2009-…2004-2008: 680,000개2004-…1999-2003: 520,000개1999-…1994-1998: 380,000개1994-…1989-1993: 260,000개1989-…1988년이전: 340,000개1988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설립 업력별 사업체 비중(%) (%)
설립 업력별 사업체 비중(%)설립 업력별 사업체 비중(%)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5년 이내이 3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5년 이내 30.0%, 10-20년 23.0%, 5-10년 22.0%.5년 이내: 30% (30.0%)5-10년: 22% (22.0%)10-20년: 23% (23.0%)20-30년: 13% (13.0%)30년 이상: 12% (12.0%)5년 이내30.0% 5-10년22.0% 10-20년23.0% 20-30년13.0% 30년 이상1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신규 창업 추이(만 개) (만 개)
연도별 신규 창업 추이(만 개)연도별 신규 창업 추이(만 개)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3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5만 개, 최고 110만 개, 평균 97.9만 개. 전체 흐름은 증가(27.1%).027.55582.51102010: 85만 개20102013: 90만 개20132016: 95만 개20162019: 105만 개20192020: 92만 개20202022: 110만 개20222023: 108만 개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설립 연도 추이 — 한국 기업·사업체 창업 연도별 현황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개)
업력구간사업체수(개)비중(%)생존율특징
1년 미만3200006.5기준창업 초기 단계
1-3년61000012.4약 70%초기 성장기
3-5년52000010.6약 52%생존 분기점
5-10년108000022약 40%안정화 구간
10-20년113000023약 30%성숙 기업군
20-30년64000013약 20%장수기업 진입
30-50년4400009약 12%베테랑 기업
50년 이상1600003.3약 4%한국 산업화 세대
전체4900000100경제총조사 전체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설립 연도별 사업체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한국 전체 사업체 약 490만 개5년 이내 신생기업이 약 30%(147만 개), 20년 이상 장수기업이 약 25%(122만 개)예요.

매년 약 100만 개 이상이 창업하고 비슷한 수가 폐업하는 높은 회전율 구조예요. 5년 기업 생존율은 약 30~35%로 창업 3곳 중 2곳이 5년 안에 문을 닫아요.

업력 구간별 현황

2023년 기준 업력별 사업체 분포예요.

  • 1년 미만: 32만 개 (6.5%) — 창업 초기
  • 1~3년: 61만 개 (12.4%) — 초기 성장기
  • 3~5년: 52만 개 (10.6%) — 생존 분기점
  • 5~10년: 108만 개 (22%) — 안정화 단계
  • 10~20년: 113만 개 (23%) — 성숙 기업
  • 20~30년: 64만 개 (13%) — 장수기업 진입
  • 30~50년: 44만 개 (9%) — 베테랑 기업
  • 50년 이상: 16만 개 (3.3%) — 한국 산업화 세대

5~10년 구간과 10~20년 구간이 각 22%, 23%로 가장 크고, 이 두 그룹이 한국 사업체의 근간을 이뤄요.

주목할 3가지 포인트

첫째, 50년 이상 장수기업이 약 16만 개예요. 1970년대 한국 산업화 시기에 설립된 기업들이에요. 제조업·건설·무역 분야에 집중돼 있어요.

둘째, 코로나 이후 창업이 반등했어요. 2020년 일시 감소 후 2022년 110만 개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셋째, 생존율이 낮아 5년 후에도 유지되는 기업은 소수예요. 100개 창업 중 5년 후 약 30~35개만 남는 구조예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신규 창업은 연 약 100~115만 개 수준이 예상돼요.

증가 요인: 플랫폼 경제 확산으로 소자본 창업 용이, 정부 창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감소 요인: 경기 둔화, 높은 임대료·인건비, 폐업 위험 인식 증가.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설립 연도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설립 연도 추이(현재 영업 중인 사업체를 설립 연도별로 분류해 업력 구간별 분포를 보여주는 통계)는 한국 기업 생태계의 활력과 구조를 가장 직접 보여주는 지표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기업들이 언제 태어나서 얼마나 살아남았는가”를 보여주는 기록이에요.

통계청 경제총조사(5년마다 전수조사)가 기반이에요.

한국에서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시대별 창업 환경이 뚜렷하게 달랐어요.

  • 1970~80년대 창업기: 제조업·건설·무역 중심. 현재 50년 이상 장수기업의 핵심이에요.
  • 1990년대 초: 서비스업 창업 붐. 음식·유통·소매 급증.
  • 1997~2000년: IMF 외환위기 후 생계형 창업 급증. 퇴직자 창업이 주를 이뤘어요.
  • 2000년대 초: 닷컴 벤처 창업 붐. IT·인터넷 스타트업 다수 등장.
  • 2010년대: 모바일·플랫폼 창업 확산. 배달앱·공유경제 스타트업이에요.
  • 2020년: 코로나로 일시 감소 후 비대면 창업 급증.
  • 2023년: 연간 약 108만 개로 안정화.

연도별 창업 수 변화

연도신규 창업(만 개)주요 배경
201085금융위기 후 회복
201492창조경제 창업 붐
2019105플랫폼 창업 피크
202092코로나 충격
2022110사상 최고
2023108소폭 감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설립 연도 통계, 어떤 통계가 있나요?

설립 연도 추이 통계(DT_2023_A003)는 통계청 경제총조사에서 제공해요. 전체 사업체를 설립 연도별·산업별·시도별로 교차 집계할 수 있어요.

업력 구간별 사업체 현황 (2023년 기준)

업력사업체(개)비중(%)생존율(추정)특징
1년 미만320,0006.5기준창업 초기
1~3년610,00012.4약 70%초기 고비
3~5년520,00010.6약 52%분기점
5~10년1,080,00022.0약 40%안정화
10~20년1,130,00023.0약 30%성숙
20~30년640,00013.0약 20%장수 진입
30~50년440,0009.0약 12%베테랑
50년 이상160,0003.3약 4%산업화 세대
합계4,900,000100

산업 대분류별 업력 구조 비교 (2023년)

산업5년 이내(%)20년 이상(%)특징
음식점·숙박3818회전율 매우 높음
소매업3520생계형 자영업
제조업2232장수 기업 많음
IT서비스428신생 업종
금융보험1545규제로 진입 장벽
의료·보건1838면허 기반 장기 운영
교육서비스2828균형 분포

시도별 설립 연도 분포 특성 (2023년)

시도신생기업(5년이내) 비중특징
세종52%신도시 신생 기업 집중
경기33%성장하는 수도권
서울31%스타트업 메카
제주28%이주민 창업
전남22%농업 기반 오래된 구조
경북21%전통 제조업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총조사 5년 주기: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돼요. 연간 데이터는 행정통계 기반 추계예요.

폐업 기업 제외: 이 통계는 현재 영업 중인 기업만 집계해요. 폐업한 기업은 포함되지 않아요.

단위 사업장 vs 법인: 한 기업이 여러 사업장을 운영하면 사업장 수로 계산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설립 연도(사업체가 처음 영업을 시작한 연도)를 기준으로 현재 영업 중인 사업체를 연도별로 집계한 통계예요.

설립 연도 기준: 사업자등록일 또는 실제 영업 개시일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사업체: 동일한 장소에서 단일 경제 활동을 수행하는 단위. 한 회사가 서울·부산 2곳에 사업장을 두면 2개 사업체예요.

창업률: 기간 중 신생 사업체 수 ÷ 전체 사업체 수 × 100.

5년 생존율: 특정 연도 창업 사업체 중 5년 후 영업 중인 비율이에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살아남은 기업만 보여요: 폐업 기업은 포함되지 않아 생존 편향(survivor bias)이 있어요.

2. 업종 변경 추적 불가: 설립 후 업종이 바뀐 경우 최초 설립 연도가 유지돼요.

3. 간이과세자 일부 누락: 소규모 간이과세 자영업자는 총조사에서 누락될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의 높은 창업률과 높은 폐업률은 생계형 자영업 의존 구조를 반영해요. 고용 불안·퇴직 후 창업이 많아 생존 기반이 약한 창업이 반복돼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생계형 자영업 과잉이에요. OECD 평균 자영업자 비율이 약 15%인 반면 한국은 약 25%예요. 은퇴 후 선택지가 없어 창업하는 경우가 많아요.

둘째, 기술 창업 생태계가 성장 중이에요. 2010년대 이후 스타트업 육성 정책과 벤처 생태계 활성화로 IT·바이오 기술 창업이 늘었어요. 이 분야는 생존율이 생계형보다 높아요.

셋째, 50년 이상 장수기업이 16만 개로 적지 않아요. 한국 산업화 시기의 유산으로, 제조업 기반 경쟁력을 유지하는 중소기업들이에요.

OECD 비교

국가5년 기업 생존율자영업자 비율
독일약 48%약 10%
미국약 46%약 10%
OECD 평균약 45%약 15%
일본약 42%약 10%
한국약 32%약 25%

한국의 낮은 기업 생존율은 자영업자 비율이 높은 구조와 직결돼요. 생계형 음식점·소매업 창업이 많아 경쟁 포화로 폐업률이 높아요.

정책·연구에서 어떻게 활용하나요?

창업 지원 정책 설계: 생존율이 낮은 업종·연령대 창업자에게 컨설팅·멘토링을 집중하는 근거 데이터예요.

소상공인 지원: 업력 3~5년 생존 위기 구간 기업에 저금리 대출, 임대료 지원을 집중하는 정책 기반이에요.

경제 활력 지표: 신생기업 비중이 높을수록 경제 역동성이 높다고 평가돼요. 장수기업 비중이 높을수록 경제 안정성이 높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설립 연도 추이 (DT_2023_A003) 원본 페이지에서 업종별·시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 경제총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설립 연도 통계가 왜 중요한가요?
기업 생태계 건강도를 보여주기 때문이에요. 신생기업이 많으면 창업 활력이 높은 것이고, 장수기업이 많으면 경제 안정성이 높아요. 두 가지 균형이 중요해요. 또한 업력별 분포로 특정 연도의 경제 충격(IMF 외환위기·코로나)이 창업 구조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볼 수 있어요.
한국 기업 생존율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 가지 주요 원인이에요. (1) 높은 임대료와 인건비: 창업 초기 고정비가 커서 손익분기점 도달이 어려워요. (2) 과당 경쟁: 업종 집중도가 높아 음식·소매 등 생계형 자영업 경쟁이 매우 치열해요. (3) 자본 부족: 초기 자본이 적어 3년 내 자금 소진으로 폐업하는 경우가 많아요. 5년 생존율 약 30~35%는 OECD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50년 이상 장수기업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산업화 초기(1970년대) 창업 기업들이에요. 한국 경제 고도성장기에 제조업·무역업·건설업으로 성장한 기업들이에요. 특징으로는 (1) 가족 경영 비율이 높고 (2) 대기업 협력사·하청 구조에 통합된 경우가 많으며 (3) 제조업 비중이 서비스업보다 높아요. 약 16만 개로 전체의 약 3%예요.
1998년(IMF 외환위기) 전후로 설립 수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1997~1998년 IMF 외환위기 직후 창업이 급증했어요. 대기업에서 구조조정으로 퇴직한 인력이 생계형 창업에 나선 결과예요. 1998~2002년 설립 기업 중 상당수가 음식점·소매업 위주였고 이후 폐업률도 높았어요. 반대로 2000년 닷컴 붐으로 IT 벤처 창업도 급증한 시기예요.
코로나19가 창업 수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2020년 창업이 일시 감소했어요. 불확실성 증가로 창업을 미루는 경향이 있었어요. 그러나 동시에 비대면·디지털 창업이 급증했어요. 배달 앱 관련 음식점, 온라인 쇼핑몰, IT서비스 창업이 늘어 2021~2022년 반등으로 이어졌어요. 2020년 92만 개 → 2022년 110만 개로 빠르게 회복했어요.
어떤 업종이 창업이 많고 생존율이 높나요?
창업 수 1위: 음식점·소매업(생계형 자영업). 그러나 생존율이 가장 낮아요(5년 20~25%). 생존율 1위: 제조업·기술 서비스·의료·교육. 초기 창업이 어렵지만 한 번 안정화하면 오래가요. 창업 용이성과 생존율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어요.
설립 연도 데이터로 업종별·지역별 분석도 가능한가요?
네, KOSIS DT_2023_A003에서 업종별(산업 대분류)·시도별로 교차 분석이 가능해요. 예를 들어 서울 금융업의 업력 분포, 경기 제조업 신생기업 수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전수 조사라 신뢰도가 높아요.
한국 장수기업이 늘고 있나요, 줄고 있나요?
절대 수는 증가하고 있어요. 그러나 비중은 유지 또는 소폭 감소 추세예요. 신생기업 창업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또한 1990년대 창업 기업이 2020년대에 30년 장수기업 대열에 합류하면서 30~50년 구간이 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