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통근 통학 인구(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성별 통근 통학 인구(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추이·통계·해설·분석·의미·현황을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label | 총인구 | 남성비중 | 여성비중 | 통근비중 | 통학비중 |
|---|---|---|---|---|---|
| 2015 | 26,200천 명 | 53% | 47% | 70% | 30% |
| 2017 | 26,510천 명 | 53% | 47% | 70% | 30% |
| 2019 | 26,730천 명 | 52% | 48% | 71% | 29% |
| 2020 | 26,140천 명 | 52% | 48% | 70% | 30% |
| 2021 | 26,380천 명 | 52% | 48% | 71% | 29% |
| 2022 | 26,820천 명 | 52% | 48% | 71% | 29% |
| 2023 | 27,050천 명 | 52% | 48% | 71% | 29% |
| 2024 | 27,200천 명 | 52% | 48% | 71% | 2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통근·통학 인구란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나요?
-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직장(통근) 또는 학교(통학) 이동을 하는 12세 이상 상주인구를 말해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집계되며, 자택 근무·재택 수업은 제외돼요.
- 통근 인구가 통학 인구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12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중이 학생 비중보다 크고,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2024년 기준 통근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해요.
- 남성 통근·통학 인구가 여성보다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여성보다 높아 통근 인구 자체가 많고, 군 복무 기간 남성이 자택을 떠나 있다는 특수성도 영향을 미쳐요. 다만 여성 경제활동 증가로 격차는 꾸준히 줄고 있어요.
- 2020년 통근·통학 인구가 감소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재택근무·원격수업이 확산돼 일시적으로 집계 기준 이동 인구가 감소했어요. 2021년부터 단계적 회복을 거쳐 2022년 이후 팬데믹 이전 수준을 초과했어요.
- 시군구 단위로 통근·통학 인구를 공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광역도시권 내 직주분리 패턴, 신도시·위성도시 현황, 교통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 결정 등 지역 맞춤 정책 수립을 위해서예요. 특히 베드타운 성격의 시군구는 통근 유출 인구가 유입 인구를 크게 웃돌아요.
- 통근 인구가 많은 시군구 유형과 적은 시군구 유형을 구분하면 어떻게 되나요?
- 수도권 베드타운(수원·용인·고양 등)은 통근 유출이 많고, 도심 업무지구(강남구·중구 등)는 통근 유입이 많아요. 농촌 시군은 통근·통학 인구 자체가 적고 자체 충족형 이동 패턴을 보여요.
- 통학 인구 비중은 어떤 추세를 보이나요?
- 저출생 영향으로 학령인구가 지속 감소하면서 통학 인구 비중도 2000년대 초 35%에서 2024년 29%로 하락했어요. 대학 정원 감축 기조가 이어지면서 추가 하락이 예상돼요.
- 이 통계는 어떤 정책 결정에 활용되나요?
- 광역 교통망(GTX·BRT) 노선 결정, 생활 SOC 배치, 어린이 통학 안전 인프라 설치 등에 활용돼요. 시군구 단위의 이동 패턴이 교통·도시 계획의 기초 데이터로 쓰여요.
- 통근 인구의 장거리 이동 비율은 어떤가요?
- 1시간 이상 통근자 비율이 수도권에서는 약 30%에 달해요. 이는 주거비 부담으로 직장과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현상과 맞닿아 있으며, 직주근접 정책의 당위성을 뒷받침해요.
- 향후 통근·통학 인구 구조는 어떻게 변할 것으로 예상되나요?
- 재택·하이브리드 근무 정착으로 통근 인구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저출생으로 통학 인구는 감소 추세를 유지할 거예요. 반면 수도권 집중이 지속되면서 수도권 내 통근 거리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성별 통근·통학 인구(12세 이상) 시군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성별 통근·통학 인구(12세 이상)는 한국 사회의 이동 패턴과 직주 분리 구조를 시군구 단위로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통계예요. KOSIS 공식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이·구조·의미를 정리해요.
연도별 추이 — 흐름과 변곡점
성별 통근·통학 인구 장기 추이 분석
2005년 이후 완만한 상승 → 2020년 팬데믹 충격 → 이후 회복의 3단계 패턴이 관찰돼요.
통계표 — 시군구·성별·목적별 상세 데이터
주요 시도별 통근·통학 인구 현황 (2024년)
성별 × 목적별 교차 현황 (2024년, 단위: 천 명)
수도권 주요 시군구 통근 유출입 비교 (2024년)
통근 소요 시간대별 분포 (2024년, 수도권 기준)
용어·산식 — 개념 정의와 측정 방법
핵심 용어 해설
측정 방식
통근·통학 인구 산식:
원인·정책 — 변화 배경과 대응 방향
통근·통학 인구 변화의 구조적 원인
여성 경제활동 증가: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과밀과 직주분리:
정책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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