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별 시각화

성별 통근·통학 인구 비율 (2024년) (천 명)
성별 통근·통학 인구 비율 (2024년)성별 통근·통학 인구 비율 (2024년) 값 비교 차트. 남성부터 여성까지의 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8천 명, 최고 52천 명, 평균 50천 명. 전체 흐름은 감소(-7.7%).013263952남성: 52천 명남성여성: 48천 명여성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목적별 비중 (2024년) (천 명)
목적별 비중 (2024년)목적별 비중 (2024년)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통근이 71.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통근 71.0%, 통학 29.0%.통근: 71천 명 (71.0%)통학: 29천 명 (29.0%)통근71.0% 통학2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성별 통근 통학 인구(12세 이상)-시군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천 명)
label총인구남성비중여성비중통근비중통학비중
201526,200천 명53%47%70%30%
201726,510천 명53%47%70%30%
201926,730천 명52%48%71%29%
202026,140천 명52%48%70%30%
202126,380천 명52%48%71%29%
202226,820천 명52%48%71%29%
202327,050천 명52%48%71%29%
202427,200천 명52%48%71%2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성별 통근·통학 인구(12세 이상) 시군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성별 통근·통학 인구(12세 이상)는 한국 사회의 이동 패턴과 직주 분리 구조를 시군구 단위로 파악할 수 있는 핵심 통계예요. KOSIS 공식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이·구조·의미를 정리해요.

  • 2024년 총 통근·통학 인구는 약 2,720만 명으로, 12세 이상 인구의 절반 이상이 정기적으로 이동해요
  • 남성 52%, 여성 48% — 성별 격차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어요
  • 통근 71%, 통학 29% — 취업자 증가로 통근 비중이 우세해요
  •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일시 감소 후 2022년 이후 회복 완료했어요
  • 수도권 3개 시도에 전체의 약 48%가 집중돼 지역 불균형이 뚜렷해요
구분2020년2022년2024년증감
전체 통근·통학 (천 명)26,14026,82027,200+1,060
남성 (천 명)13,59313,94614,144+551
여성 (천 명)12,54712,87413,056+509
통근 비중 (%)70.071.071.0+1.0%p
통학 비중 (%)30.029.029.0-1.0%p

핵심 포인트: 통근 인구의 지속적 증가는 여성 경제활동 확대를 반영하며, 통학 인구 감소는 저출생 심화를 나타내는 이중 신호예요.


연도별 추이 — 흐름과 변곡점

성별 통근·통학 인구 장기 추이 분석

2005년 이후 완만한 상승 → 2020년 팬데믹 충격 → 이후 회복의 3단계 패턴이 관찰돼요.

  • 2005~2019년: 꾸준히 연간 100~200천 명씩 증가해요. 취업자 증가·고등교육 보편화가 주요 동력이에요
  • 2020년: 코로나19로 -590천 명 급감. 재택근무·원격수업 전환이 집계 인원을 줄였어요
  • 2021~2024년: 단계적 회복, 2022년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완료, 2024년 역대 최고치 달성
연도전체 (천 명)남성 (천 명)여성 (천 명)전년 대비 증감
201025,13013,31811,812
201526,20013,88612,314+214
201926,73013,90012,830+106
202026,14013,59312,547-590
202126,38013,71812,662+240
202226,82013,94612,874+440
202327,05014,06612,984+230
202427,20014,14413,056+150
  • 여성 통근·통학 인구 증가율이 남성을 앞지름 — 2010~2024년 사이 여성 +1,244천 명 vs 남성 +826천 명
  • 저출생 영향 가시화 — 2015년 이후 통학 인구 절대 수치가 감소 전환
  • 지역별 양극화 — 수도권 증가 vs 지방 소도시 감소 패턴 심화

통계표 — 시군구·성별·목적별 상세 데이터

주요 시도별 통근·통학 인구 현황 (2024년)

시도통근·통학 인구 (천 명)통근 비중통학 비중전국 비중
경기도7,48073%27%27.5%
서울특별시4,82072%28%17.7%
인천광역시1,76071%29%6.5%
부산광역시1,56070%30%5.7%
경상남도1,42070%30%5.2%
경상북도1,23068%32%4.5%
대구광역시1,18071%29%4.3%
전라남도95068%32%3.5%
충청남도1,07071%29%3.9%
기타5,73069%31%21.2%

성별 × 목적별 교차 현황 (2024년, 단위: 천 명)

구분통근 인구통학 인구합계통근 비중
남성10,6033,54114,14475%
여성8,7004,35613,05667%
전체19,3037,89727,20071%

남성은 통근 비중이 75%로 높고, 여성은 상대적으로 통학 비중(33%)이 높아요. 여성 대학 진학률 상승이 반영된 결과예요.

수도권 주요 시군구 통근 유출입 비교 (2024년)

시군구통근 유입 (천 명)통근 유출 (천 명)순유입
서울 강남구680180+500
서울 중구49075+415
경기 성남시320420-100
경기 용인시280520-240
경기 수원시350480-130

통근 소요 시간대별 분포 (2024년, 수도권 기준)

소요 시간비중설명
30분 미만31%직주근접형
30~60분39%일반 통근
60~90분20%장거리 통근
90분 이상10%초장거리 통근

용어·산식 — 개념 정의와 측정 방법

핵심 용어 해설

  • 통근·통학 인구: 거주지를 떠나 직장 또는 학교로 정기적으로 이동하는 12세 이상 상주인구예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통상적 이동 장소’가 거주지 외에 있는 사람을 집계해요
  • 시군구 단위 집계: 전국 229개 시군구별로 통근·통학 인구를 이동 출발지 기준으로 집계해요. 시군구 경계 내 이동과 경계 간 이동을 모두 포함해요
  • 통근(通勤): 취업자가 직장으로 이동하는 행위로, 정규직·임시직·일용직·자영업자 모두 포함해요
  • 통학(通學): 초·중·고·대학교 및 직업학교에 재학하면서 등교하는 행위예요. 원격 수업만 수강하는 경우는 포함되지 않아요
  • 직주분리 지수: 거주지와 직장 소재지가 다른 비율. 수치가 높을수록 베드타운 성격이 강해요

측정 방식

통근·통학 인구 산식:

통근·통학 인구 = 12세 이상 상주인구 × 통근·통학 참여율
  • 조사 주기: 인구주택총조사(5년 주기) + 연간 보완조사
  • 집계 기준: 조사 기준일 기준 ‘보통 이동하는 장소’가 거주지 외인 경우
  • 제외 항목: 재택근무·원격수업 전용자, 무직·비경제활동 비통학자

원인·정책 — 변화 배경과 대응 방향

통근·통학 인구 변화의 구조적 원인

여성 경제활동 증가:

  • 여성 고용률 지속 상승으로 여성 통근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2010년 45%에서 2024년 55%로 상승했어요
  • 출산·육아 후 재취업 여성 증가가 통근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해요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

  • 합계출산율 0.7명대라는 역대 최저 수준이 통학 인구 감소로 직결돼요
  • 대학 정원 감축 정책과 맞물려 통학 인구 감소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에요

수도권 과밀과 직주분리:

  • 주거비 상승으로 직장 인근 거주가 어려워지면서 장거리 통근자가 증가해요
  • 신도시 개발(3기 신도시)은 통근 인구를 수도권 외곽으로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책적 대응:

  • GTX(광역급행철도) 노선 확대로 수도권 통근 시간 단축을 추진해요
  • 직주근접형 주거 공급 — 직장 인근 공공임대주택 확대 정책이 시행 중이에요
  • 유연근무제 확산 — 재택·선택근무로 출퇴근 빈도와 인구 집계 방식 변화가 예상돼요

더 알아보기

KOSIS 원본 데이터: 성별 통근·통학 인구(12세 이상)-시군구 추이에서 시군구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연관 통계: 성별·연령별 인구이동 통계, 시도별 직주분리 현황, 1인 가구 통근 패턴을 함께 보면 이동 인구 구조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 통계청 인구총조사과가 5년마다 전수 조사하며 연간 보완 데이터를 공표해요
  • 국가교통데이터베이스(KTDB)와 연계해 통근 거리·수단별 분석도 제공돼요
  • 관련 보고서: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통근·통학 편)」, 국토연구원 「광역권 직주분리 실태 분석」

자주 묻는 질문

통근·통학 인구란 정확히 어떻게 정의하나요?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직장(통근) 또는 학교(통학) 이동을 하는 12세 이상 상주인구를 말해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으로 집계되며, 자택 근무·재택 수업은 제외돼요.
통근 인구가 통학 인구보다 훨씬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12세 이상 인구 중 취업자 비중이 학생 비중보다 크고, 학생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2024년 기준 통근이 전체의 약 71%를 차지해요.
남성 통근·통학 인구가 여성보다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여성보다 높아 통근 인구 자체가 많고, 군 복무 기간 남성이 자택을 떠나 있다는 특수성도 영향을 미쳐요. 다만 여성 경제활동 증가로 격차는 꾸준히 줄고 있어요.
2020년 통근·통학 인구가 감소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재택근무·원격수업이 확산돼 일시적으로 집계 기준 이동 인구가 감소했어요. 2021년부터 단계적 회복을 거쳐 2022년 이후 팬데믹 이전 수준을 초과했어요.
시군구 단위로 통근·통학 인구를 공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광역도시권 내 직주분리 패턴, 신도시·위성도시 현황, 교통 인프라 투자 우선순위 결정 등 지역 맞춤 정책 수립을 위해서예요. 특히 베드타운 성격의 시군구는 통근 유출 인구가 유입 인구를 크게 웃돌아요.
통근 인구가 많은 시군구 유형과 적은 시군구 유형을 구분하면 어떻게 되나요?
수도권 베드타운(수원·용인·고양 등)은 통근 유출이 많고, 도심 업무지구(강남구·중구 등)는 통근 유입이 많아요. 농촌 시군은 통근·통학 인구 자체가 적고 자체 충족형 이동 패턴을 보여요.
통학 인구 비중은 어떤 추세를 보이나요?
저출생 영향으로 학령인구가 지속 감소하면서 통학 인구 비중도 2000년대 초 35%에서 2024년 29%로 하락했어요. 대학 정원 감축 기조가 이어지면서 추가 하락이 예상돼요.
이 통계는 어떤 정책 결정에 활용되나요?
광역 교통망(GTX·BRT) 노선 결정, 생활 SOC 배치, 어린이 통학 안전 인프라 설치 등에 활용돼요. 시군구 단위의 이동 패턴이 교통·도시 계획의 기초 데이터로 쓰여요.
통근 인구의 장거리 이동 비율은 어떤가요?
1시간 이상 통근자 비율이 수도권에서는 약 30%에 달해요. 이는 주거비 부담으로 직장과 거리가 먼 지역에 거주하는 현상과 맞닿아 있으며, 직주근접 정책의 당위성을 뒷받침해요.
향후 통근·통학 인구 구조는 어떻게 변할 것으로 예상되나요?
재택·하이브리드 근무 정착으로 통근 인구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이며, 저출생으로 통학 인구는 감소 추세를 유지할 거예요. 반면 수도권 집중이 지속되면서 수도권 내 통근 거리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