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직/비경활 최신값3.0만만 원
전년 대비 (자영업자(무급가족) → 무직/비경활) 5,000만 원-14.3%
5년 누적 변화 (상용직 → 무직/비경활) 2.2만만 원-42.3%
기간 최고·최저
자영업자(고용주)7.4만만 원
일용직2.2만만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소득분위·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직업 유형별 재정 격차 (만 원)
소득분위·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직업 유형별 재정 격차소득분위·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직업 유형별 재정 격차 값 비교 차트. 상용직부터 무직/비경활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000만 원, 최고 74,000만 원, 평균 40166.7만 원. 전체 흐름은 감소(-42.3%).018500370005550074000상용직: 52,000만 원상용직임시직: 28,000만 원임시직일용직: 22,000만 원일용직자영업자(고용주): 74,000만 원자영업자(…자영업자(무급가족): 35,000만 원자영업자(…무직/비경활: 30,000만 원무직/비경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종사상지위별 평균 부채 (만원) (만원)
2024년 종사상지위별 평균 부채 (만원)2024년 종사상지위별 평균 부채 (만원) 값 비교 차트. 상용직부터 무직/비경활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00만원, 최고 18,500만원, 평균 7,840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60.0%).0462592501387518500상용직: 9,500만원상용직임시직: 4,200만원임시직일용직: 3,200만원일용직자영업자(고용주): 18,500만원자영업자(…무직/비경활: 3,800만원무직/비경활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소득분위·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직업 유형별 재정 격차 데이터 표 (단위: 만 원)
종사상지위평균자산(만원)평균부채(만원)평균순자산(만원)평균소득(만원)부채비율
상용직52000950042500620018.3%
임시직28000420023800240015.0%
일용직22000320018800180014.5%
자영업자(고용주포함)740001850055500580025.0%
무직/비경제활동30000380026200150012.7%
소득1분위+임시일용직95003100640070032.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소득분위·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기준 가구주 직업 유형별 재정 상태는 상용직 > 자영업자(자산 기준) > 무직 > 임시직 > 일용직 순이에요.

그러나 재정 건전성(부채 대비 자산, DSR) 기준으로는 일용직·임시직이 상용직보다 오히려 양호한 경우도 있어요. 절대 자산이 적어 부채도 적은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가장 위험한 집단은 소득 1분위 자영업자예요.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개요

2024년 기준 고용 형태별 평균 현황이에요.

  • 상용직: 자산 5.2억 원, 부채 9,500만 원, 순자산 4.25억 원, 연소득 6,200만 원
  • 임시직: 자산 2.8억 원, 부채 4,200만 원, 순자산 2.38억 원, 연소득 2,400만 원
  • 일용직: 자산 2.2억 원, 부채 3,200만 원, 순자산 1.88억 원, 연소득 1,800만 원
  • 자영업자(고용주포함): 자산 7.4억 원, 부채 1.85억 원, 순자산 5.55억 원, 연소득 5,800만 원
  • 무직/비경활: 자산 3.0억 원, 부채 3,800만 원, 순자산 2.62억 원, 연소득 1,500만 원

자영업자는 자산과 부채 모두 가장 크고, 임시·일용직은 자산·부채 모두 작아요.

소득 분위와 종사상지위 교차 — 최취약 집단

가장 재정이 취약한 집단은 소득1분위 + 임시·일용직 또는 소득1분위 + 자영업자예요.

  • 소득1분위 + 임시일용직: 평균 자산 약 9,500만 원, 부채 3,100만 원, 소득 700만 원, 부채비율 32.6%
  • 소득1분위 + 자영업자: 낮은 소득에 사업 부채 과중 → 가장 위험한 유형

이 교차 분석이 단순 소득 기준보다 복지 타깃을 정교하게 설정할 수 있게 해줘요.

주목할 2024년 현황 포인트

첫째, 자영업자의 부채비율(25%)이 모든 집단 중 가장 높아요. 코로나 후유증으로 자영업자 대출이 크게 늘었고, 금리 인상으로 이자 부담이 급증했어요.

둘째, 일용직 가구주의 자산이 2020년 이후 소폭 증가했어요. 물가 상승과 일용 임금 상승이 반영됐지만, 실질 가치로 보면 개선 폭이 크지 않아요.

셋째, 무직 가구주의 자산이 임시직보다 많은 역설이 지속되고 있어요. 은퇴 고령 가구주의 부동산 자산이 통계를 끌어올리고 있어요.

향후 전망

자영업자 부채 문제는 2025~2026년에도 핵심 정책 이슈로 남을 전망이에요. 고금리 지속·소비 부진으로 폐업이 늘면 자영업자 가구의 재정 악화가 심화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소득5분위별 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은 가구주의 소득 분위와 취업 형태(고용 유형)를 교차해 자산·부채·소득 분포를 분석하는 통계예요. 가계금융복지조사(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 기반이에요.

KOSIS DT_1HDAAA13에서 세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주요 추이 — 자영업자 부채 급증

  • 2019년: 자영업 부채비율 약 20%
  • 2020년 코로나: 영업 제한으로 대출 급증
  • 2021년: 부채비율 약 23%로 상승
  • 2022년 금리 인상: 이자 부담 급등
  • 2024년: 자영업 부채비율 약 25%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부채 문제가 한국 경제의 핵심 취약점으로 부각됐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 현황 (2024년, 만원)

종사상지위평균자산평균부채순자산부채/자산비율
상용직52,0009,50042,50018.3%
임시직28,0004,20023,80015.0%
일용직22,0003,20018,80014.5%
자영업자74,00018,50055,50025.0%
무직/비경활30,0003,80026,20012.7%

소득5분위 × 종사상지위 교차 (2024년, 순자산 만원)

소득분위상용직자영업자임시직일용직
소득1분위약 18,000약 12,000약 8,000약 6,400
소득3분위약 38,000약 42,000약 20,000약 14,000
소득5분위약 90,000약 120,000약 58,000약 45,000

소득5분위 자영업자의 순자산이 상용직보다 높아요. 고소득 자영업자는 사업 자산이 큰 편이에요.

자영업자 부채 유형 (2024년 기준)

부채 유형비중비고
담보대출(부동산)약 58%사업장·주택 담보
사업자 대출(무담보)약 25%운영자금
임대보증금 반환채무약 10%임차인 보증금
기타 금융부채약 7%카드·신용대출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사업용 자산 포함: 자영업자의 자산에는 상가·기계·재고 등 사업용 자산이 포함돼요. 폐업 시 사업용 자산은 급격히 가치가 하락할 수 있어요.

무직 집단의 이질성: 무직에는 은퇴 고령자, 실업자, 전업주부 등 매우 다양한 집단이 섞여 있어요. 집단 내 분산이 커요.

자기 보고 소득: 소득 과소 신고 경향이 있어요. 특히 자영업자의 사업소득 신고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종사상지위(從事上地位): 취업자를 고용 형태로 분류. 상용직·임시직·일용직·자영업자·무급가족종사자.

부채비율: 총부채 ÷ 총자산 × 100. 높을수록 레버리지 위험.

DSR(Debt Service Ratio):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금융권 대출 심사 기준.

상용직: 1년 이상 고용계약, 정규직 포함. 4대 보험 가입이 일반적.

자영업자: 1인 사업체(1인 자영업) 또는 고용주(종업원 있음). 두 가지를 합산해 집계하기도 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사업용·가계 자산 구분 어려움. 자영업자는 가계 자산과 사업 자산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요.

2. 소득 신고 불완전. 자영업자의 사업소득 과소 신고 가능성이 있어요.

3. 종사상지위 변동. 같은 사람이 연중 상용직 → 자영업자로 바뀌는 경우, 연간 기준점 시점에 따라 분류가 달라져요.

통계를 읽을 때의 핵심 질문 — “어떤 고용 형태가 가장 재정적으로 취약한가”를 볼 때, 자산 규모만 보면 오해가 생겨요. 소득 대비 부채(DSR)소득 안정성을 함께 봐야 실질 재정 위험이 보여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종사상지위별 재정 격차,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의 고용 형태별 자산·부채 격차는 노동시장 이중 구조를 그대로 반영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정규직-비정규직 이중 구조. 상용직과 임시·일용직 간 자산 격차(2.3배)는 임금 격차보다 더 크게 누적돼요. 한 번 비정규직으로 진입하면 자산 형성이 어렵고 정규직으로 이동하기도 힘들어요.

둘째, 자영업 과잉 공급. 한국의 자영업자 비율(약 24%)은 OECD 평균(약 15%)보다 훨씬 높아요. 재취업 어려움으로 불가피하게 자영업에 진입하는 경우가 많아 부채 위험이 구조적으로 높아요.

셋째, 노후 소득 안전망 격차. 상용직은 퇴직금·국민연금이 안정적으로 쌓이지만, 임시·일용직·자영업자는 퇴직금 없이 국민연금도 불규칙해 노후 재정이 취약해요.

정책 현황

자영업자 부채 지원: 코로나 이후 자영업자 금융 지원이 종료된 뒤, 채무 조정·이자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비정규직 사회 안전망: 임시·일용직에 대한 고용보험 가입 의무화를 확대하고, 근로 장려금으로 저소득 취업자를 지원해요.

자산 형성 지원: 청년도약계좌, 청년 주거 지원 등으로 취약 취업층의 자산 형성을 돕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소득5분위별 가구주 종사상지위별 자산·부채·소득 현황(DT_1HDAAA13) 원본 페이지에서 분위별·종사상지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종사상지위란 정확히 무엇인가요?
종사상지위는 가구주가 어떤 형태로 일하는지를 분류해요. (1) 상용직: 고용계약 1년 이상, 정규직. (2) 임시직: 고용계약 1년 미만. (3) 일용직: 날 단위로 고용. (4) 자영업자(고용주): 종업원을 고용해 사업 운영. (5) 자영업자(자기고용): 혼자 사업 운영(1인 자영업). (6) 무급가족종사자: 가족 사업 보조, 무급. (7) 무직/비경제활동: 은퇴·실업·전업주부 등.
자영업자 가구주가 자산은 많지만 왜 재정 위험이 높나요?
자영업자는 사업 운영을 위해 대출(사업자 대출)을 많이 활용해요. 자산(상가·기계·재고 등)은 크지만 그만큼 부채도 많아요. 부채비율(25%)이 상용직(18%)보다 높고, 사업이 부진하면 고정 부채 상환이 어려워져요. 특히 소득1분위 자영업자는 소득이 적은데 부채가 많아 가장 취약한 집단이에요.
임시·일용직 가구주의 재정 상태는 얼마나 취약한가요?
평균 자산은 임시직 약 2.8억 원, 일용직 약 2.2억 원으로 상용직(5.2억 원)의 절반 수준이에요. 소득도 낮고 자산도 적어서 외부 충격(실직·질병)에 매우 취약해요. 특히 대출 접근이 어려워 급전이 필요할 때 고금리 단기 차입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요.
무직 가구주의 평균 자산이 임시직보다 많은 이유는?
무직/비경제활동 가구주에는 은퇴한 고령 가구주가 많이 포함돼요. 이들은 소득은 낮지만 평생 모은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요. 따라서 "무직 = 가난"이 아닌, "소득은 낮지만 자산은 있는" 가구가 많아요. 이 구조가 소득 기준 복지 정책의 한계를 보여줘요.
소득1분위이면서 임시·일용직인 경우가 가장 취약한가요?
네, 가장 취약한 집단이에요. 소득이 낮고, 고용이 불안정하며, 자산도 적고, 대출 접근도 제한적이에요. 이 집단은 실직·질병 한 번으로도 빚을 못 갚는 상황에 빠질 수 있어요. 정부의 금융 취약층 긴급 지원, 근로 장려금, 주거 급여 등의 핵심 타깃이에요.
자영업자 부채가 코로나19 이후 얼마나 늘었나요?
코로나19(2020~2021년) 기간 자영업자 부채가 급증했어요. 영업 제한으로 매출이 줄었지만 임대료·인건비 등 고정비를 대출로 충당했어요. 2022~2023년 금리 인상으로 이자 부담이 크게 늘었고, 자영업자 폐업·연체율 상승으로 이어졌어요. 자영업 가구의 부채비율이 25~28%로 높은 이유예요.
이 통계가 왜 소득분위 + 종사상지위를 교차해서 보나요?
같은 소득 분위라도 고용 형태에 따라 재정 건전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에요. 소득1분위 중 상용직은 낮은 임금이지만 안정적이에요. 소득1분위 중 자영업자는 사업 부진으로 소득이 낮지만 부채가 많아 훨씬 위험해요. 이 교차 분석이 정교한 복지 타게팅을 가능하게 해요.
이 통계가 어떤 정책에 활용되나요?
(1) 자영업자 지원 대책 — 부채 구조 파악으로 채무 조정·이자 지원 설계. (2) 임시·일용직 사회 안전망 — 취약 고용층 소득·자산 파악. (3) 긴급 복지 지원 — 소득1분위 + 고용 불안 가구 우선 지원. (4) 고용 형태별 임금·자산 격차 분석 — 노동시장 정책 근거 자료.
상용직과 자영업자, 어떤 고용 형태가 노후 재정이 더 안정적인가요?
상용직이 더 안정적이에요. 상용직은 국민연금·퇴직금이 안정적으로 쌓이고, 부채비율도 낮아요. 자영업자는 자산이 더 많지만 부채도 많고, 국민연금 납부가 불규칙해 노후 연금 수령액이 낮은 경우가 많아요. 자영업자의 사업용 자산(상가·기계)은 폐업 시 급격히 가치가 떨어지는 위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