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영개발사업 손익계산서: 매출 2,125억 원, 당기순손실 1,380억 원
2023년 공영개발사업 당기순손익은 1,38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전국 매출액은 2,125억 원이며, 광역시는 1,809억 원의 손실을 보인 반면 광역도는 428억 원의 이익을 달성했습니다.
당기순손익 최신값-138092.4백만원
전년 대비 (영업외비용 → 당기순손익)
122228.9백만원-770.5%
7년 누적 변화 (매출액 → 당기순손익)
350610.4백만원-165.0%
기간 최고·최저
매출액212518.0백만원
판매비·관리비-403508.7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 |
|---|---|
| 매출액 (A) 소계 | 2,125억 1,989만 2,290원 |
| - 택지판매수익 | 1,241억 499만 9,730원 |
| - 공단용지판매수익 | 342억 8,136만 3,360원 |
| - 기타영업수익 | 308억 6,077만 1,603원 |
| - 임대사업수익 | 157억 9,763만 791원 |
| 매출원가 (B) | 1,341억 7,294만 5,388원 |
| 매출총이익 (C=A-B) | 783억 4,503만 9,841원 |
| 판매비와관리비 (D) | 4,035억 862만 3,771원 |
| 영업손익 (E=C-D) | -3,251억 6,363만 3,930원 |
| 영업외수익 (F) | 2,029억 3,473만 5,570원 |
| 영업외비용 (G) | 158억 6,348만 2,714원 |
| 당기순손익 (H=E+F-G) | -1,380억 9,238만 1,074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기관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전국 합계 | 2,125억 원 | -1,380억 원 |
| 광역시 | 708억 원 | -1,809억 원 |
| 광역도 | 1,416억 원 | +428억 원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수익 항목 | 금액 | 비율 |
|---|---|---|
| 택지판매수익 | 1,241억 499만 원 | 58.4% |
| 공단용지판매수익 | 342억 8,136만 원 | 16.1% |
| 기타영업수익 | 308억 6,077만 원 | 14.5% |
| 임대사업수익 | 157억 9,763만 원 | 7.4% |
| 기타용지판매수익 | 72억 2,472만 원 | 3.4% |
| 주택판매수익 | 2억 4,850만 원 | 0.1%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영개발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공영개발사업은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이 주도하여 추진하는 택지 개발, 산업단지 조성, 주택 공급 등의 대규모 개발사업입니다. 토지를 구매하여 정리·개발한 후 판매하거나 임대하면서 수익을 창출합니다.
- 2023년 왜 1,380억 원의 손실이 났나요?
- 영업 활동 자체에서 3,251억 원의 큰 손실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매출 2,125억 원 대비 판매비와관리비가 4,035억 원으로 더 많아서입니다. 다만 이자수익과 기타수익 2,029억 원으로 손실을 일부 보전하여 최종 손실이 1,380억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 광역시와 광역도의 손익이 다른 이유는?
- 광역도는 매출 1,416억 원에서 428억 원의 이익을 냈지만, 광역시는 매출 708억 원으로 적어서 1,809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마다 추진 중인 개발사업의 규모와 특성, 완료 시점에 따라 손익이 달라집니다.
- 택지판매수익이 가장 큰 이유는?
- 공영개발사업의 핵심은 도시 발전 지역에서 토지를 개발하여 판매하는 것입니다. 택지판매수익이 전체 매출의 58%를 차지하는 것은 택지 개발이 주요 사업임을 보여줍니다.
자세한 해설
공영개발사업은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이 주도하여 택지를 개발하고, 산업단지를 조성하거나, 주택을 공급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은 지역 경제 발전과 주민의 주거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2023년 전국 공영개발사업의 당기순손익(최종 손익)은 1,380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매출 현황
전국 공영개발사업의 매출액은 2,125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여러 개발사업에서 창출한 수익을 합친 금액입니다. 매출을 수익 항목별로 보면, 택지판매수익이 1,241억 원(58%)으로 가장 큽니다. 이는 도시 개발 과정에서 택지를 판매하는 것이 핵심 수익원임을 의미합니다. 공단용지판매수익(343억 원, 16%)과 기타영업수익(309억 원, 14%)이 뒤를 따릅니다. 임대사업수익(158억 원), 기타용지판매수익(72억 원), 주택판매수익(2억 원) 등이 추가됩니다.
손익 구조 분석
손익계산서는 수익에서 원가와 비용을 차례대로 빼는 방식으로 구성됩니다. 먼저 매출액 2,125억 원에서 매출원가(원가) 1,341억 원을 빼면 매출총이익이 783억 원입니다. 이것이 사업 활동에서 만든 이익입니다. 그러나 판매비와관리비(간접 비용)가 4,035억 원으로 매출총이익을 크게 초과하면서 영업손익은 3,251억 원의 적자가 되었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의 규모가 크게 나타나는 것은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건비, 건물과 시설의 감가상각비(매년 가치 하락분), 각종 관리비 등이 포함됩니다. 개발사업은 완성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데, 이 과정에서 꾸준히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영업외 항목의 역할
영업 활동에서 큰 적자가 발생했지만, 영업외 항목(본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수익·비용)으로 손실을 일부 보전했습니다. 영업외수익은 2,029억 원으로, 이자수익(830억 원)과 기타영업외수익(865억 원)이 큰 몫을 했습니다. 영업외비용은 159억 원으로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결과적으로 최종 당기순손익은 1,380억 원의 손실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차이
지역별로 손익 현황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광역시는 당기순손익이 1,809억 원의 손실이었던 반면, 광역도는 428억 원의 이익을 기록했습니다. 광역시는 매출액이 708억 원으로 적지만 판매비와관리비 부담이 커서 구조적으로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반면 광역도는 매출액 1,416억 원으로 약 2배 수준으로 많아서 수익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각 지역에서 추진 중인 개발사업의 규모, 사업 진행 단계, 그리고 수익성 있는 사업의 완료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용 구조의 특수성
공영개발사업의 손실이 발생하는 근본 이유는 개발사업의 특수한 구조입니다. 선투자 특성상 토지 구매, 설계, 인프라 구축 등에 앞서 큰 비용을 들여야 하며, 수익 창출은 사업 완성 이후에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단년도 손익계산서에서는 비용만 집중되고 수익은 미처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사업 성격상 반복되는 관리비, 감가상각비 등이 꾸준히 누적됩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통계청 KOSIS 데이터베이스의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단일 연도의 데이터만 포함되어 있으며, 기관별(1) 수준(합계, 광역시, 광역도)의 집계만 제공됩니다. 개별 사업장이나 사업별 세부 현황, 다년도 추이 비교는 이 자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2024년 이후 최신 데이터는 아직 공표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