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공영개발사업 재무상태표: 부채 3,981만 원과 자본 79억 원 현황
2023년 공영개발사업의 재무상태표에 따르면, 부채는 약 3,981만 원, 자본은 약 79억 2,241만 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자본의 86% 이상을 자본잉여금(약 68억 원)이 차지하며, 이는 주로 타회계보조금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이익잉여금은 약 11억 2,708만 원입니다.
자본 최신값7922.4백만원
전년 대비 (부채 → 자본)
7882.6백만원+19796.8%
1년 누적 변화 (부채 → 자본)
7882.6백만원+19796.8%
기간 최고·최저
자본7922.4백만원
부채39.8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항목 | 금액(원) |
|---|---|
| 유동부채 | 39,817,603 |
| 비유동부채 | 0 |
| 부채합계 | 39,817,603 |
| 자본금 | 0 |
| 자본잉여금 | 6,795,334,345 |
| 이익잉여금 | 1,127,080,579 |
| 자본합계 | 7,922,414,924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자본 항목 | 금액(원) |
|---|---|
| 자본잉여금 - 타회계보조금 | 6,795,334,345 |
| 이익잉여금 - 미처분이익잉여금 | 1,127,080,579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부채 항목 | 금액(원) |
|---|---|
| 유동부채 - 기타유동부채 | 39,817,603 |
| 비유동부채 | 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공영개발사업이란 무엇인가요?
- 공영개발사업은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도시 개발, 주택 건설, 인프라 정비 같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직접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들이 벌어들인 돈과 지출한 돈을 기록한 것이 재무상태표입니다.
- 부채와 자본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부채는 '갚아야 할 돈'이고, 자본은 '자기 돈'입니다. 쉽게 말하면, 부채는 은행에서 빌린 돈이고, 자본은 정부가 주거나 사업으로 벌어서 쌓은 돈입니다.
- 왜 부채가 자본보다 훨씬 작나요?
- 이는 공영개발사업이 건강한 재정 상태에 있다는 뜻입니다. 돈을 빌려서 운영하기보다는, 정부 지원금과 사업 수익으로 대부분 운영되고 있습니다.
- 자본잉여금이란 무엇인가요?
- 자본잉여금은 기업이 받은 보조금이나 기부금처럼, 외부에서 받아서 쌓인 자본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의 경우 주로 정부나 다른 회계에서 받은 보조금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자세한 해설
재무상태표는 회사나 기관이 가진 돈이 어디서 나왔는지 보여주는 표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산(가진 것)은 빚(부채)과 자기 돈(자본)으로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2023년 공영개발사업의 재무상태표를 보면, 부채는 약 3,981만 원이고 자본은 약 79억 2,241만 원입니다.
공영개발사업 재무상태표란 무엇인가요?
공영개발사업은 도시를 개발하고, 새로운 주택을 짓고, 도로나 철도 같은 공공시설을 만드는 일입니다. 정부나 지역 자치단체가 주민들을 위해 직접 벌이는 사업이에요. 이 사업들이 매년 얼마나 벌었는지, 얼마나 썼는지, 빚은 얼마나 있는지를 정리한 문서가 재무상태표입니다.
2023년 공영개발사업의 부채는 얼마나 되나요?
2023년 공영개발사업의 부채는 약 3,981만 원입니다. 이 금액은 매우 작은 규모입니다. 왜 이렇게 적을까요? 공영개발사업은 주로 정부의 지원금으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은행에서 빌린 돈이 거의 없다는 뜻입니다.
부채의 대부분은 ‘유동부채(당장 갚아야 할 단기 빚)‘에 해당합니다. 장기 빚은 거의 없습니다. 표를 보면, 39,817,603원이 모두 기타유동부채(여러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기타 단기 빚)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세부 항목들(지방채, 차입금, 미지급금 등)은 모두 0원으로 기록되었습니다.
2023년 공영개발사업의 자본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자본은 기업이나 기관이 자신의 돈으로 가진 자산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의 자본은 약 79억 2,241만 원인데, 이를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자본잉여금’으로, 약 68억 원(전체의 86%)입니다. 이는 정부나 다른 회계에서 받은 보조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정부가 “이 사업을 위해 이 돈을 사용해”라고 주어진 자금이라는 뜻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타회계보조금’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국고나 지방자치단체의 다른 회계에서 받은 지원금을 의미합니다.
두 번째는 ‘이익잉여금’으로, 약 11억 2,708만 원(전체의 14%)입니다. 이는 공영개발사업이 사업을 통해 벌어서 쌓은 수익입니다. 예를 들어, 분양사업에서 번 돈이나 임대료로 번 돈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부채와 자본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표를 보면, 자본이 부채의 약 1,986배입니다. 이는 매우 건강한 재무 상태를 나타냅니다. 결론부터 보면, 공영개발사업은 빚보다 자신의 자금으로 대부분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공영개발사업의 특성 때문입니다. 공영개발사업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정부에서 필요한 자금의 대부분을 보조금으로 제공합니다. 따라서 사업이 시작될 때부터 충분한 자본금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공식 통계 시스템(KOSIS)에서 공개하는 ‘지방공기업결산및경영분석’ 통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원본 통계표는 DT_110020_C002입니다.
데이터를 해석할 때 다음 점들에 주의해야 합니다. 첫째, 이 통계는 37개 지역과 기관의 데이터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개별 기관의 수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둘째, 많은 세부 항목들이 0원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해당 항목에 실제로 자금이 없다는 뜻도 있지만, 데이터가 미공표되었거나 특정 기관에만 해당되는 항목일 수도 있습니다. 셋째, 통계의 분류 체계가 여러 계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같은 항목도 상세도에 따라 다르게 분류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