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최신값-5,000
전년 대비 (대전 → 광주) 3,000명+37.5%
7년 누적 변화 (서울 → 광주) 4.5만명+90.0%
기간 최고·최저
경기8.0만명
서울-5.0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군구·성·연령별 순이동자수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순유입·순유출 (명)
시군구·성·연령별 순이동자수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순유입·순유출시군구·성·연령별 순이동자수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순유입·순유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광주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000명, 최고 80,000명, 평균 1,375명. 전체 흐름은 증가(90.0%).-50000-17500150004750080000서울: -50,000명서울경기: 80,000명경기인천: 10,000명인천세종: 12,000명세종부산: -18,000명부산대구: -10,000명대구대전: -8,000명대전광주: -5,000명광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년 수도권 연령대별 순유입(명) (명)
2024년 수도권 연령대별 순유입(명)2024년 수도권 연령대별 순유입(명) 값 비교 차트. 20~24세부터 60세이상까지의 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5,000명, 최고 45,000명, 평균 6428.6명. 전체 흐름은 감소(-177.8%).-35000-150005000250004500020~24세: 45,000명20~24세25~29세: 38,000명25~29세30~34세: 15,000명30~34세35~39세: 5,000명35~39세40~49세: -8,000명40~49세50~59세: -15,000명50~59세60세이상: -35,000명60세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군구·성·연령별 순이동자수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순유입·순유출 데이터 표 (단위: 명)
시도순이동(명)전입(명)전출(명)특징
경기80000720000640000최대 순유입·신도시
세종120005500043000행정도시 유입 지속
인천10000215000205000소폭 순유입
서울-50000380000430000청년 유입 but 전체 순유출
부산-18000158000176000지방 대도시 최대 순유출
경남-12000142000154000제조업 기반 약화
경북-900092000101000청년 유출 심각
전남-80007800086000고령화 지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순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경기도 순유입 +8만 명, 세종 +1.2만 명, 인천 +1만 명이에요. 반면 서울 -5만 명, 부산 -1.8만 명이 대표적 순유출 지역이에요.

비수도권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가 모두 순유출이라는 점이 심각해요. 수도권만이 아니라 지방 대도시도 인구를 잃는 구조예요.

시도별 순이동 현황 (2024년)

시도순이동(명)전입(명)전출(명)특징
경기+80,000720,000640,000최대 순유입·신도시
세종+12,00055,00043,000행정도시 유입
인천+10,000215,000205,000소폭 유입
충남+5,000148,000143,000산업단지 효과
서울-50,000380,000430,000최대 절대 유출
부산-18,000158,000176,000지방 광역시 중 최대
경남-12,000142,000154,000제조업 약화
경북-9,00092,000101,000청년 유출

20대 청년 수도권 순유입 집중

연령대수도권 순유입(명)
20~24세+45,000
25~29세+38,000
30~34세+15,000
40대-8,000
50대-15,000
60세 이상-35,000

20대 수도권 순유입 총합이 약 8.3만 명이에요. 40세 이상의 역방향 이동(비수도권)을 크게 웃돌아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수도권 3개 시도의 순이동이 극명하게 갈려요. 서울은 순유출, 경기는 순유입, 이 패턴이 2000년대 이후 20년간 지속돼요.

둘째, 비수도권 광역시도 모두 순유출이에요. 지방 대도시도 인구를 잃고 있어요. 지방 소도시·군 지역은 더 심각해요.

셋째, 세종시는 여전히 유일한 예외예요. 행정기관 이전 효과로 2020년대에도 꾸준히 순유입 중이에요.

향후 전망

수도권 집중은 일자리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지속될 전망이에요. 지방 거점도시 육성, 균형발전 투자가 구조적 해법이지만 단기 효과는 제한적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순이동자수 통계란?

순이동자수는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뺀 값이에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로 매년 집계해요. KOSIS DT_1B26002에서 시군구별·성별·5세 연령별 세부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수도권 순이동 장기 추이

연도수도권 합계(명)서울(명)경기(명)인천(명)
2000+110,000+20,000+90,0000
2005+85,000-30,000+110,000+5,000
2010+60,000-60,000+130,000-10,000
2015+45,000-50,000+95,0000
2020+55,000-65,000+120,0000
2024+40,000-50,000+80,000+10,000

서울은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으로 순유출이에요. 경기도가 그 인구를 흡수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5세 연령별·성별 순이동 (수도권 기준, 2024년)

연령남성(명)여성(명)합계(명)
15~19세+3,500+5,200+8,700
20~24세+18,000+27,000+45,000
25~29세+15,000+23,000+38,000
30~34세+5,000+10,000+15,000
35~39세+1,500+3,500+5,000
40~49세-4,000-4,000-8,000
50~59세-8,000-7,000-15,000
60세이상-20,000-15,000-35,000

20~24세 여성 수도권 순유입(+2.7만 명)이 가장 많아요. 대학 진학·서비스업 취업이 주요 원인이에요.

시군구별 순이동 상위·하위 (2024년)

순위지역(순유입 상위)순이동(명)
1경기 화성시+18,000
2경기 하남시+12,000
3세종시+12,000
4경기 파주시+9,000
5경기 평택시+8,000
순위지역(순유출 상위)순이동(명)
1서울 강남구-12,000
2서울 송파구-10,000
3부산 해운대구-6,000
4서울 노원구-5,500
5대구 달서구-5,000

경기 화성·하남은 신규 아파트 공급으로 압도적 순유입이에요. 서울 강남·송파는 집값 부담 이탈이 많아요.

통계 활용 주의사항

외국인 미포함: 내국인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외국인 이동은 별도 통계를 확인하세요.

행정구역 개편: 세종시 출범(2012년), 시군 통합이 데이터 불연속성을 만들어요. 장기 비교 시 주의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순이동자수 산식

순이동자수 = 전입자수 - 전출자수

  • 전입: 다른 지역에서 해당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김
  • 전출: 해당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주민등록을 옮김
  • 인구 변화 = 자연 증가(출생-사망) + 순이동

핵심 용어

전입률: (전입자수 ÷ 연앙인구) × 100 — 유입 강도

전출률: (전출자수 ÷ 연앙인구) × 100 — 유출 강도

순이동률: 전입률 - 전출률 — 양수=순유입, 음수=순유출

통계의 한계

1. 미신고 이동: 실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안 하면 미집계돼요.

2. 단기 이동: 취업·진학 후 단기 거주하고 재이동하는 경우 여러 번 카운트돼요.

3. 가족 동반: 가구 전체 이동 시 각 가구원이 별도로 집계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도권 집중,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수도권 집중·지방 소멸은 한국 경제의 공간적 불평등이 응축된 통계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일자리의 수도권 집중. 100대 기업 본사의 70% 이상이 수도권에 있어요.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되는 한 청년 이동은 지속돼요.

둘째, 교육 인프라 격차. 수도권 대학 진학률·취업률이 지방보다 높아요.

셋째, 부동산 가격의 역설. 서울 집값이 비싸 서울→경기 이동이 많아요. 결국 수도권 전체 인구는 늘어요.

국제 비교

국가수도권 집중도(%)특징
한국51세계 최고 수준
일본35높음·도쿄권 집중
프랑스20분산 정책 효과
독일단일 대도시 없음연방제·분산형

한국 수도권 집중도(51%)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 중 하나예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군구/성/연령(5세)별 순이동자수 (DT_1B26002). 공공누리 출처표시. 통계청 인구이동통계.

자주 묻는 질문

순이동자수란 무엇인가요?
순이동자수 = 전입자수 - 전출자수예요. 양수(+)이면 인구가 순유입, 음수(-)이면 순유출이에요. 이동자수(전입+전출)와 달리, 순이동은 지역 인구가 실제로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보여줘요.
서울이 순유출인데 왜 여전히 인구가 많나요?
서울 총인구는 약 940만 명으로 이미 크기 때문에, 연간 -5만 명이라도 비율로는 작아요. 또한 출생보다 사망이 적어 자연증가 효과도 있어요. 순유출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는 서울 인구가 계속 감소할 전망이에요.
20대 청년의 수도권 이동이 얼마나 심각한가요?
20~24세 수도권 순유입이 연간 약 4.5만 명이에요. 지방 고졸·대졸 청년이 취업·진학을 위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규모예요. 지방 20대 인구 감소→소비 위축→일자리 감소의 악순환이 이어져요.
경기도로 이동하는 주된 이유는?
신도시 주택 공급과 직주 근접이에요. 서울 집값이 높아 경기 신도시(화성·하남·파주 등)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아요. 판교·수원·성남 등 경기 내 IT·제조 일자리도 유입 요인이에요.
순이동이 가장 나쁜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인구 대비 순유출률이 높은 지역은 경북 의성·전남 고흥·강원 태백 같은 산업 기반이 약한 농촌 군 지역이에요. 이들 지역은 매년 인구의 1~2%가 순유출돼 10~20년 내 소멸 우려 지역으로 분류돼요.
귀농·귀촌으로 지방 유입이 늘지 않나요?
귀농·귀촌은 연간 40~50만 명 수준이지만, 대부분 50대 이상이에요. 이들이 지방 소도시 순유입을 부분 상쇄하지만, 20~30대 청년 유출을 완전히 메우지는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