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연령별 이동자수 추이 — 연령대별 지역 인구 이동 규모
시군구·연령(5세)별 이동자수 추이. 226개 시군구의 5세 연령별 이동자 수 연도별 변화, 청년·중년·고령층 이동 패턴 비교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70세이상 최신값50.0만명
전년 대비 (60~69세 → 70세이상)
5.0만명-9.1%
7년 누적 변화 (0~9세 → 70세이상)
15.0만명-23.1%
기간 최고·최저
20~29세1.8백만명
70세이상50.0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령구간 | 이동자수(만명) | 비중 | 특징 |
|---|---|---|---|
| 0~4세 | 33 | 4.6% | 부모 이동 동반 |
| 5~9세 | 31 | 4.3% | 초등 학령기 |
| 20~24세 | 91 | 12.7% | 최고·취업·진학 |
| 25~29세 | 89 | 12.5% | 취업·결혼 |
| 30~34세 | 74 | 10.4% | 결혼·주택 구입 |
| 50~54세 | 37 | 5.2% | 안정기 |
| 65~69세 | 27 | 3.8% | 은퇴 후 |
| 70~74세 | 23 | 3.2% | 요양·의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성별 구분이 없는 이 통계는 언제 쓰나요?
- 연령 구조만 보면 충분한 분석에 쓰여요. 예를 들어 특정 지역의 '어느 연령대가 가장 많이 이동하는지' 비교할 때, 성별 세분화 없이 연령별 전체 이동 규모를 파악해요. 성별 분석이 필요하면 DT_1B26001(성별 포함)을 사용하세요.
- 20~29세 이동자가 전체의 25%를 차지하는 의미는?
- 10세 구간 인구 비중(약 13%)의 2배를 이동해요. 20대는 인구 비중보다 이동 비중이 훨씬 높아요. 반대로 50대 이상은 인구 비중보다 이동 비중이 낮아요. 이동성의 연령별 차이가 매우 큰 것을 보여줘요.
- 70세 이상 이동자가 최근 증가하고 있나요?
- 네, 소폭 증가 추세예요. 고령 인구 절대 수 증가와 요양시설·의료기관 접근을 위한 이동이 늘고 있어요. 2019년(약 43만 명)에서 2024년(약 50만 명)으로 16% 증가했어요.
- 0~9세 이동자가 많은 이유는?
- 부모의 이동에 동반하기 때문이에요. 30대 부모가 결혼·이사할 때 어린 자녀가 함께 이동해요. 0~4세 이동률이 10~14세보다 높은 이유예요. 자녀 수 감소로 0~9세 이동자 절대 수는 줄고 있어요.
- 연령별 이동 패턴이 지역별로 다른가요?
- 크게 달라요. 수도권은 20~30대 이동이 집중되고, 농촌 지역은 60~70대 이동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대학 도시(대전·광주·대구)는 20~22세 이동자가 특히 많아요. 세종시는 30~40대와 그 자녀(0~10세) 이동이 두드러져요.
- 10~14세 이동자가 가장 적은 이유는?
- 중학교 재학 중이라 이동이 어렵기 때문이에요. 초등학교 입학 전(0~5세)과 대학 진학·취업(20대)에 이동이 집중되고, 중학교 시기(12~14세)는 전학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이동이 적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연령별 이동자수 현황
2024년 총 이동자 714만 명 중 20~29세가 180만 명(25.2%)으로 가장 많아요. 그 뒤로 30~39세(140만 명, 19.6%), 40~49세(90만 명, 12.6%) 순이에요.
70세 이상(50만 명)이 10~19세(55만 명)와 비슷한 수준이에요. 고령층 이동 규모가 학령기 이동과 맞먹어요.
10세 연령 구간별 이동자수 (2024년)
20대 이동률(32%)이 70세 이상(5.9%)의 5.4배예요. 연령에 따른 이동 성향 차이가 매우 커요.
5세별 이동자수 상위 5구간 (2024년)
상위 5구간이 전체의 51.4%를 차지해요. 20~39세 이동 집중이 뚜렷해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20~24세(91만)와 25~29세(89만)가 1·2위예요. 취업·진학이 집중되는 시기예요.
둘째, 70세 이상 이동자(50만)가 꾸준히 증가 중이에요. 노인 인구 증가와 요양 목적 이동 증가가 반영돼요.
셋째, 0~4세(33만)가 10~14세(23만)보다 많아요. 어린 자녀가 부모 이동에 동반하기 때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시군구·연령(5세)별 이동자수는 성별 구분 없이 연령별로만 집계한 이동자 통계예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로 매년 작성해요. KOSIS DT_1B26001_A03에서 시군구별·5세 연령별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령별 이동자수 장기 추이
20~30대는 감소, 60대 이상은 증가 추세예요. 고령화의 직접 반영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20~24세 이동자수 (2024년)
시도별 70세 이상 이동자수 (2024년)
5세별 이동자수와 이동률 비교 (2024년)
통계 활용 주의사항
성별 미구분: 이 통계는 성별 구분이 없어요. 성별 분석은 DT_1B26001을 사용하세요.
이동 거리 미구분: 단거리(동내 이사)와 장거리(타 시도 이동) 모두 포함돼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이동자수 산식
이동자수 = 특정 기간(1년) 중 주민등록 전입신고를 한 사람 수
연령은 전입 신고 시점의 만 나이 기준이에요.
핵심 용어
이동률: (이동자수 ÷ 연앙인구) × 100
전입: 해당 지역으로 주소를 옮김
전출: 해당 지역에서 다른 곳으로 주소를 옮김
연앙인구: 7월 1일 기준 인구 (이동률 계산의 분모)
통계의 한계
1. 미신고 이동: 전입신고를 하지 않으면 미집계돼요.
2. 단기 이동 포함: 짧은 기간 거주 후 재이동하는 경우도 카운트돼요.
3. 연령 기준 시점: 이동 시 연령과 연말 연령이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연령별 이동 패턴, 뭘 알 수 있나요?
연령별 이동자 통계는 이동의 생애주기 패턴을 보여줘요. 20대 취업·진학, 30대 주거 안정, 60~70대 은퇴·요양 이동이 각각 다른 정책적 의미를 가져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20대 이동의 수도권 집중. 취업·진학 이동이 수도권으로 몰려 지방 인구 감소를 가속화해요.
둘째, 30대 이동의 주택 연계. 신혼 이후 주택 구입·임차를 위한 이동이 30대 이동의 핵심이에요. 부동산 시장과 밀접해요.
셋째, 고령층 이동의 새로운 패턴. 과거에는 노인이 거의 이동하지 않았지만, 요양시설 확대·의료 접근성 이동이 새로운 트렌드예요.
정책 활용
청년 이동 정책: 20~30대 이동 패턴을 분석해 지방 일자리 조성, 청년 주거 지원 지역을 선정해요.
노인 복지 시설 입지: 70세 이상 이동 패턴을 보면 요양시설 수요 지역을 파악할 수 있어요.
학교 수요 예측: 0~14세 이동 패턴으로 지역별 학령인구 변화를 예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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