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성·연령별 순이동자수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순유입·순유출
시군구·성·연령(5세)별 순이동자수 추이. 226개 시군구의 전입-전출 차이, 연령대별 순유입·순유출 패턴,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을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광주 최신값-5,000명
전년 대비 (대전 → 광주)
3,000명+37.5%
7년 누적 변화 (서울 → 광주)
4.5만명+90.0%
기간 최고·최저
경기8.0만명
서울-5.0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순이동(명) | 전입(명) | 전출(명) | 특징 |
|---|---|---|---|---|
| 경기 | 80000 | 720000 | 640000 | 최대 순유입·신도시 |
| 세종 | 12000 | 55000 | 43000 | 행정도시 유입 지속 |
| 인천 | 10000 | 215000 | 205000 | 소폭 순유입 |
| 서울 | -50000 | 380000 | 430000 | 청년 유입 but 전체 순유출 |
| 부산 | -18000 | 158000 | 176000 | 지방 대도시 최대 순유출 |
| 경남 | -12000 | 142000 | 154000 | 제조업 기반 약화 |
| 경북 | -9000 | 92000 | 101000 | 청년 유출 심각 |
| 전남 | -8000 | 78000 | 86000 | 고령화 지속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순이동자수란 무엇인가요?
- 순이동자수 = 전입자수 - 전출자수예요. 양수(+)이면 인구가 순유입, 음수(-)이면 순유출이에요. 이동자수(전입+전출)와 달리, 순이동은 지역 인구가 실제로 얼마나 늘거나 줄었는지를 보여줘요.
- 서울이 순유출인데 왜 여전히 인구가 많나요?
- 서울 총인구는 약 940만 명으로 이미 크기 때문에, 연간 -5만 명이라도 비율로는 작아요. 또한 출생보다 사망이 적어 자연증가 효과도 있어요. 순유출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는 서울 인구가 계속 감소할 전망이에요.
- 20대 청년의 수도권 이동이 얼마나 심각한가요?
- 20~24세 수도권 순유입이 연간 약 4.5만 명이에요. 지방 고졸·대졸 청년이 취업·진학을 위해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규모예요. 지방 20대 인구 감소→소비 위축→일자리 감소의 악순환이 이어져요.
- 경기도로 이동하는 주된 이유는?
- 신도시 주택 공급과 직주 근접이에요. 서울 집값이 높아 경기 신도시(화성·하남·파주 등)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아요. 판교·수원·성남 등 경기 내 IT·제조 일자리도 유입 요인이에요.
- 순이동이 가장 나쁜 시군구는 어디인가요?
- 인구 대비 순유출률이 높은 지역은 경북 의성·전남 고흥·강원 태백 같은 산업 기반이 약한 농촌 군 지역이에요. 이들 지역은 매년 인구의 1~2%가 순유출돼 10~20년 내 소멸 우려 지역으로 분류돼요.
- 귀농·귀촌으로 지방 유입이 늘지 않나요?
- 귀농·귀촌은 연간 40~50만 명 수준이지만, 대부분 50대 이상이에요. 이들이 지방 소도시 순유입을 부분 상쇄하지만, 20~30대 청년 유출을 완전히 메우지는 못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순이동자수 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경기도 순유입 +8만 명, 세종 +1.2만 명, 인천 +1만 명이에요. 반면 서울 -5만 명, 부산 -1.8만 명이 대표적 순유출 지역이에요.
비수도권 광역시(부산·대구·광주·대전)가 모두 순유출이라는 점이 심각해요. 수도권만이 아니라 지방 대도시도 인구를 잃는 구조예요.
시도별 순이동 현황 (2024년)
20대 청년 수도권 순유입 집중
20대 수도권 순유입 총합이 약 8.3만 명이에요. 40세 이상의 역방향 이동(비수도권)을 크게 웃돌아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수도권 3개 시도의 순이동이 극명하게 갈려요. 서울은 순유출, 경기는 순유입, 이 패턴이 2000년대 이후 20년간 지속돼요.
둘째, 비수도권 광역시도 모두 순유출이에요. 지방 대도시도 인구를 잃고 있어요. 지방 소도시·군 지역은 더 심각해요.
셋째, 세종시는 여전히 유일한 예외예요. 행정기관 이전 효과로 2020년대에도 꾸준히 순유입 중이에요.
향후 전망
수도권 집중은 일자리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지속될 전망이에요. 지방 거점도시 육성, 균형발전 투자가 구조적 해법이지만 단기 효과는 제한적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순이동자수 통계란?
순이동자수는 전입자 수에서 전출자 수를 뺀 값이에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전입신고 자료로 매년 집계해요. KOSIS DT_1B26002에서 시군구별·성별·5세 연령별 세부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수도권 순이동 장기 추이
서울은 2000년대 초부터 지속적으로 순유출이에요. 경기도가 그 인구를 흡수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5세 연령별·성별 순이동 (수도권 기준, 2024년)
20~24세 여성 수도권 순유입(+2.7만 명)이 가장 많아요. 대학 진학·서비스업 취업이 주요 원인이에요.
시군구별 순이동 상위·하위 (2024년)
통계 활용 주의사항
외국인 미포함: 내국인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외국인 이동은 별도 통계를 확인하세요.
행정구역 개편: 세종시 출범(2012년), 시군 통합이 데이터 불연속성을 만들어요. 장기 비교 시 주의하세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순이동자수 산식
순이동자수 = 전입자수 - 전출자수
핵심 용어
전입률: (전입자수 ÷ 연앙인구) × 100 — 유입 강도
전출률: (전출자수 ÷ 연앙인구) × 100 — 유출 강도
순이동률: 전입률 - 전출률 — 양수=순유입, 음수=순유출
통계의 한계
1. 미신고 이동: 실제 이사 후 전입신고를 안 하면 미집계돼요.
2. 단기 이동: 취업·진학 후 단기 거주하고 재이동하는 경우 여러 번 카운트돼요.
3. 가족 동반: 가구 전체 이동 시 각 가구원이 별도로 집계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도권 집중,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수도권 집중·지방 소멸은 한국 경제의 공간적 불평등이 응축된 통계예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일자리의 수도권 집중. 100대 기업 본사의 70% 이상이 수도권에 있어요. 양질의 일자리가 집중되는 한 청년 이동은 지속돼요.
둘째, 교육 인프라 격차. 수도권 대학 진학률·취업률이 지방보다 높아요.
셋째, 부동산 가격의 역설. 서울 집값이 비싸 서울→경기 이동이 많아요. 결국 수도권 전체 인구는 늘어요.
국제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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