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구·성·연령(5세)별 주민등록연앙인구 추이 — 한국 지역별 인구 통계
시군구·성·연령(5세)별 주민등록연앙인구 추이. 226개 시군구의 성별·5세 연령별 연앙인구 연도별 변화, 고령화·인구 감소·지역별 구조를 한 페이지에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2024 최신값51.3백만명
전년 대비 (2023 → 2024)
2.5만명-0.0%
8년 누적 변화 (2000 → 2024)
4.3백만명+9.1%
기간 최고·최저
202051.8백만명
200047.0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인구(만명) | 유소년비율 | 생산연령비율 | 노령비율 |
|---|---|---|---|---|
| 2000 | 4701 | 21.1% | 71.7% | 7.2% |
| 2005 | 4814 | 18.9% | 72.0% | 9.1% |
| 2010 | 4941 | 16.1% | 72.8% | 11.0% |
| 2015 | 5153 | 13.8% | 73.4% | 12.8% |
| 2020 | 5183 | 11.8% | 72.1% | 16.1% |
| 2022 | 5167 | 11.2% | 71.0% | 17.8% |
| 2024 | 5130 | 11.0% | 70.0% | 19.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연앙인구란 무엇인가요?
- 연앙인구(年央人口)는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인구예요. 연초(1월 1일)와 연말(12월 31일) 인구의 중간값에 해당해요. 출생·사망·이동 통계의 분모로 활용해요. 이동률, 사망률 등을 계산할 때 이 인구를 사용해요.
- 한국 인구가 언제부터 감소했나요?
- 주민등록인구 기준으로 2020년을 정점(약 5,183만 명)으로 감소하기 시작했어요. 저출산으로 자연감소(사망>출생)가 2019년부터 시작됐고, 이동 효과를 더해도 전체 인구가 줄어드는 추세예요. 2024년은 약 5,130만 명 수준이에요.
- 5세 연령별 인구 통계는 왜 중요한가요?
- 정책 설계의 기초 자료예요. 학교 수(학령인구), 군인 규모(20대 남성), 노인 복지 수요(65세 이상), 노동력 공급(15~64세) 모두 이 통계에서 산출해요. 5년 단위로 진입·이탈하는 인구 규모를 파악해 미래를 준비해요.
- 지역별 인구 구조 차이가 가장 큰 곳은 어디인가요?
- 세종시는 생산연령(15~64세) 비중이 72%로 가장 젊고, 전남·경북 농촌 군 지역은 노령(65세 이상) 비중이 40% 이상이에요. 수도권·신도시는 젊고, 농촌은 고령 구조가 심화돼요.
- 이 통계와 추계인구의 차이는 뭔가요?
- 주민등록연앙인구는 실제 행정 등록 기반, 추계인구는 미래 예측 기반이에요. 주민등록 인구는 사실 기준이라 외국인·미등록자 등은 빠져요. 추계인구는 출생·사망·이동을 가정해 미래 인구를 예측한 값이에요.
- 생산연령인구(15~64세)가 줄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 노동력 감소로 경제성장이 둔화돼요. 동시에 고령층을 부양해야 하는 생산연령 1인당 부담이 커져요. 노년부양비(65세 이상 ÷ 15~64세 × 100)가 2024년 약 27%에서 2050년 약 77%로 높아질 전망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주민등록연앙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2024년 한국 주민등록연앙인구는 약 5,130만 명이에요. 2020년 정점(5,183만 명)에서 감소 중이에요.
65세 이상 비율이 약 19%로 역대 최고예요. 초고령사회(20%) 진입이 2025~2026년으로 예상돼요.
연령 3구분 인구 현황 (2024년)
유소년 비중은 24년간 10%p 줄고, 노령 비중은 12%p 늘었어요.
성별 인구 현황 (2024년)
여성 고령 비중(21.5%)이 남성(16.5%)보다 높아요. 여성 기대수명이 길기 때문이에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2020년부터 인구 감소가 시작됐어요. 자연감소(사망>출생)와 이동 효과 결합으로 매년 약 10~30만 명씩 줄어요.
둘째, 65세 이상이 곧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해요. UN 기준 초고령사회(65세 이상 20%)가 2025~2026년에 도달 예상이에요.
셋째, 생산연령인구(15~64세) 감소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져요. 2030년대 이후 생산연령 감소가 가속화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연앙인구 통계가 뭐예요?
주민등록연앙인구는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예요. 통계청이 주민등록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산출해요. KOSIS DT_1B040M5에서 시군구별·성별·5세 연령별 원시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총인구 장기 추이
노년부양비는 2050년 약 77로 급증 예상이에요.
지역별 인구 구조 차이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5세 연령별 인구 (2024년 전국)
80세 이상 여성(152만)이 남성(80만)의 약 2배예요. 여성 장수 효과예요.
시도별 총인구 (2024년)
통계 활용 주의사항
외국인 미포함: 주민등록 기준이라 외국인 장기체류자(약 240만 명)는 포함되지 않아요. 실제 거주 인구는 더 많아요.
연앙인구와 연말인구 차이: 출생·사망이 연중 분포해 연앙인구와 연말인구 사이에 수십만 명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연앙인구 산식
연앙인구 =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
이동률, 사망률, 출산율 등의 분모로 사용해요. 연초 인구와 연말 인구의 평균으로 근사해요.
핵심 용어
노년부양비: (65세 이상 ÷ 15~64세) × 100 — 생산연령 100명당 부양 노인 수
유소년부양비: (0~14세 ÷ 15~64세) × 100 — 생산연령 100명당 부양 유소년 수
노령화지수: 유소년 100명당 노인 수 — 2024년 약 172로 역대 최고
초고령사회: 65세 이상 비중 20% 이상. 한국 2025~2026년 진입 예상
통계의 한계
1. 주민등록 기반: 실제 거주하지 않는 주민등록 인구(장기해외체류, 이중등록 등)가 일부 포함돼요.
2. 외국인 제외: 거주 외국인 약 240만 명이 미포함이에요.
3. 미등록 인구: 출생신고가 안 된 영아, 미신고 이사 등은 반영이 어려워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인구 감소,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2020년 이후 인구 감소는 저출산·고령화가 동시에 작용한 결과예요. 출생아가 사망자보다 적어지는 자연감소 시대가 시작됐어요.
구조적 배경 3가지
첫째, 합계출산율 세계 최저. 한국 합계출산율은 2023년 0.72명으로 세계 최저예요. 대체 출산율(2.1명)의 3분의 1 수준이에요.
둘째, 베이비붐 세대 노령화. 1955~1963년생 약 700만 명이 고령층으로 이동 중이에요.
셋째, 수도권·지방 불균형. 전국 인구가 줄어도 수도권 인구는 유지·증가하는 반면 지방은 급감해요.
OECD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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