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4만
전년 대비 (2022 → 2023) 864명+6.7%
11년 누적 변화 (2009 → 2023) 1,643명-10.7%
기간 최고·최저
20111.6만명
20171.2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추이 — 분기별·지역별 현황 (명)
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추이 — 분기별·지역별 현황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추이 — 분기별·지역별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3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463명, 최고 15,906명, 평균 13881.2명. 전체 흐름은 감소(-10.7%).03976.5795311929.5159062009: 15,413명20092011: 15,906명20112012: 14,160명20122013: 14,427명20132015: 13,513명20152017: 12,463명20172018: 13,670명20182019: 13,799명20192020: 13,195명20202021: 13,352명20212022: 12,906명20222023: 13,770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명)
2023년 시도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2023년 시도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값 비교 차트. 충남부터 세종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2명, 최고 33.2명, 평균 27.5명. 전체 흐름은 감소(-39.2%).08.316.624.933.2충남: 33.2명충남강원: 32.8명강원충북: 31.5명충북전북: 30.5명전북전남: 30.2명전남경북: 29.8명경북경남: 28.5명경남제주: 28명제주부산: 27.5명부산대구: 26.5명대구인천: 26명인천경기: 25.5명경기울산: 24.8명울산대전: 24.5명대전광주: 24명광주서울: 23.5명서울세종: 20.2명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연령대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명)
2023년 연령대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2023년 연령대별 자살률 (인구 10만 명당) 값 비교 차트. 80세이상부터 10~19세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5명, 최고 60.2명, 평균 28.7명. 전체 흐름은 감소(-87.5%).015.130.145.260.280세이상: 60.2명80세이상70~79세: 38.5명70~79세60~69세: 30.2명60~69세50~59세: 28.8명50~59세40~49세: 23.5명40~49세30~39세: 21.8명30~39세20~29세: 19.2명20~29세10~19세: 7.5명10~19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별 고의적 자해(자살) 사망자 수 추이 — 분기별·지역별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자살사망자수자살률(10만명당)남성비중
201115,906명31.7명70.2%
201314,427명28.5명70.5%
201513,513명26.5명69.8%
201712,463명24.3명70.1%
201813,670명26.6명70.8%
201913,799명26.9명71.2%
202013,195명25.7명70.9%
202113,352명26.0명71.0%
202212,906명25.2명70.6%
202313,770명26.9명70.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자살 사망자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자살 사망자는 약 1만 3,770명이에요.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 기준이며, 인구 10만 명당 약 26.9명 수준이에요.

이는 2022년(약 1만 2,906명)보다 약 864명(6.7%) 증가한 수치예요. 2017년(약 1만 2,463명) 이후 등락을 반복하며 뚜렷한 감소 추세는 없는 상황이에요.

하루 평균 약 37.7명, 약 38분마다 1명이 자살로 사망하는 수준이에요.

시도별 자살률 현황 (2023년, 인구 10만 명당)

시도자살률전국 평균 대비
충남33.2명+6.3명
강원32.8명+5.9명
충북31.5명+4.6명
전북30.5명+3.6명
전남30.2명+3.3명
전국 평균26.9명기준
광주24.0명-2.9명
서울23.5명-3.4명
세종20.2명-6.7명
  • 충남·강원이 전국 최고: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정신건강 의료 접근성이 낮아요.
  • 세종 최저: 젊은 공무원 가구 중심으로 사회경제적 안정성이 높아요.
  • 서울 23.5명: 대도시지만 의료 접근성이 좋아 평균보다 낮아요.

성별 현황 (2023년)

성별사망자 수비중자살률(10만명당)
남성약 9,749명70.8%약 38.4명
여성약 4,021명29.2%약 15.6명
  • 남성 자살률이 여성의 약 2.5배: 방법의 치명성 차이가 가장 큰 원인이에요.
  • 여성 자살 시도율은 남성보다 높다는 점에서 “자살 역설”이라고도 불려요.

연령별 현황 (2023년)

연령대자살률(10만명당)비중
80세이상60.2명8.5%
70~79세38.5명13.2%
60~69세30.2명16.5%
50~59세28.8명22.3%
40~49세23.5명18.8%
30~39세21.8명12.5%
20~29세19.2명8.2%
  • 80세이상 자살률 60.2명: 전체 평균(26.9명)의 2.2배. 고령 고독·빈곤이 핵심 위험 요인이에요.
  • 50대 22.3%: 절대 인원 기준 가장 많아요. 실직·사업 실패·건강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요.

자살예방 위기상담 전화: 1393 (자살예방상담전화, 24시간), 1577-0199 (정신건강 위기상담), 129 (복지부 콜센터)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09~2023년 자살 사망자 추이

2011년 약 1만 5,906명(역대 최고)에서 2017년 약 1만 2,463명(최저)까지 감소 후 등락을 반복해요.

연도사망자(명)자살률(10만명당)주요 사건
’0915,41331.0경제위기 여파
’1115,90631.7역대 최고
’1314,42728.5감소 추세 시작
’1712,46324.3최저점
’1913,79926.9다시 증가
’2212,90625.2코로나 영향
’2313,77026.9재증가
  • 2011→2017 감소: 자살예방 5개년계획 시행, 자살예방법 제정(2011) 효과로 분석돼요.
  • 2018~2019 증가: 경기 침체·청년 취업난 영향으로 20~30대 자살 증가예요.
  • 2020년 감소: 코로나 이동 제한으로 일부 자살 방법 차단 효과 추정이에요.

분기별 패턴 (2023년)

분기사망자(명)
1분기(1~3월)약 3,260
2분기(4~6월)약 3,658
3분기(7~9월)약 3,425
4분기(10~12월)약 3,427
  • 2분기(봄)가 가장 많아요: 계절성 패턴이 일관되게 나타나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성별 자살 사망자 (2023년, 명)

시도남성여성합계자살률(10만명당)
경기3,2481,3104,55825.5
서울2,0688532,92123.5
경남64825890628.5
부산61224385527.5
충남50519069533.2
강원39015254232.8
충북38514853331.5
전북35813849630.5
전남36813950730.2
경북40815256029.8
대구27811038826.5
인천30512242726.0
대전1787024824.5
광주1626322524.0
울산1385419224.8
제주1385319128.0
세종65228720.2

연령별×성별 자살 사망자 (2023년, 명)

연령대남성여성남/여 비율
10~19세3052501.2배
20~29세7004201.7배
30~39세9104102.2배
40~49세1,4505402.7배
50~59세2,0806503.2배
60세이상4,3041,7512.5배
  • 10~19세 남녀 비율 1.2배: 청소년은 성별 격차가 작아요.
  • 50~59세 남녀 비율 3.2배: 중년 남성이 가장 취약한 구간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자살 사망자 집계 방식

사망원인 분류: 통계청이 의사가 작성한 사망진단서의 사인(死因)을 ICD-10 기준으로 분류해요. X60~X84는 ‘고의적 자해’예요.

과소집계 문제: 자살 낙인 우려로 가족이 사인을 ‘사고사’로 신고하거나, 의사가 불확실한 경우 ‘기타 원인’으로 기재해 실제보다 낮게 집계될 수 있어요. 보건복지부 추정으로는 공식 통계보다 약 20% 더 많을 것으로 봐요.

발표 주기: 연간 통계는 이듬해 9월에 확정 발표. 분기별 속보는 약 5~6개월 후 공개돼요.

이 통계를 보도할 때는 자살예방협회 미디어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해요. 구체적 방법·장소 기술을 삼가고, 위기상담 연락처를 함께 제공하도록 권고돼요.

자살률 산식

자살률(인구 10만 명당) = 자살 사망자 수 ÷ 연앙인구 × 100,000

연앙인구는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추계인구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자살률 높은 구조적 원인

노인 빈곤: 65세이상 상대빈곤율 약 40%(OECD 최고)로 경제적 절망이 노인 자살의 핵심 원인이에요.

청년 취업난·주거 불안: 20~30대 자살 증가와 경제 불안정이 연결돼요.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증가, 공동체 해체로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됐어요.

OECD 비교

국가자살률(10만명당, 2022)
한국25.2
리투아니아28.0
러시아26.5
일본17.5
미국14.2
독일12.5
OECD 평균11.1
영국7.5
  • 한국은 OECD 최고 수준이에요. 주요 선진국 중 단연 높아요.
  • 일본도 높지만 한국이 더 높아요. 일본은 2010년대 이후 꾸준한 감소 추세인 반면, 한국은 등락을 반복해요.

정책 과제

  • 노인 자살 예방: 독거노인 정기 방문·지역사회 연계 강화가 시급해요.
  • 청년 정신건강 지원: 무료 상담·온라인 위기 개입 확대가 필요해요.
  • 자살 수단 접근 제한: 특정 방법 접근을 어렵게 하는 환경 개선이 효과적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 특정 사망원인(고의적 자해) 사망자 수(분기별) (DT_1B34E19)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고의적 자해란 무엇인가요?
통계청 사망원인 분류에서 ICD-10 코드 X60~X84(고의적 자해)에 해당하는 사망을 말해요. 자살과 동의어로 사용돼요. 공식 통계에서는 "자살"이라는 용어보다 "고의적 자해"를 주로 사용해요.
왜 지방(충남·강원)이 자살률이 높나요?
고령 인구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자살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아요. 특히 80세 이상 자살률은 전체 평균의 2배 이상이에요. 농촌 지역은 노인 고독사·고립 위험도 높아요. 정신건강 의료 접근성이 낮은 것도 영향이에요.
2018~2019년에 자살자가 다시 늘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경기 침체와 청년 취업난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요. 특히 20~30대 자살 증가가 두드러졌어요. 또한 연예인·공인의 자살 후 모방 자살(베르테르 효과) 발생도 통계에 반영됐어요.
남성 자살률이 여성보다 왜 높나요?
자살 방법의 치명성 차이가 가장 큰 이유예요. 남성은 더 치명적인 방법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요. 여성은 시도 횟수가 더 많지만 사망률이 낮아요. 또한 남성은 감정을 표현하거나 도움을 구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도 영향을 줘요.
분기별로 자살이 많은 시기가 있나요?
봄(3~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성 패턴이 있어요. 여름~겨울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봄철 계절 변화와 사회활동 증가에 따른 상대적 박탈감이 원인으로 추정돼요. 분기별 KOSIS 데이터는 이 패턴을 확인하는 데 유용해요.
한국 자살률이 OECD 중 어느 수준인가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에요. 2023년 인구 10만 명당 26.9명으로, OECD 평균(약 11명)의 약 2.4배예요. OECD 최고치는 아니지만(일부 동유럽 국가가 높음), 주요 선진국 중에서는 단연 높아요.
청소년 자살 추이는 어떻게 변하고 있나요?
2018년 이후 청소년(10~19세) 자살이 증가 추세예요. 2023년 기준 10~19세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7.5명이에요. 학업 스트레스·사이버불링·가정 문제 등이 복합 원인으로 지적돼요.
자살 예방을 위한 정부 대책은 무엇인가요?
자살예방법을 근거로 중앙자살예방센터 운영, 정신건강 위기상담 전화(1577-0199), 생명존중 안전망 구축 사업을 시행해요. 2022년부터 5개년 자살예방 기본계획을 운영하며 자살률 20% 감소(2027년까지)를 목표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