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산업별 유형고정자산 추이 — 지역·산업 투자 자본 스톡 분석
시도별/산업별 유형고정자산 추이 — 17개 시도·산업별 유형고정자산(토지·건물·기계·설비) 연도별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지역소득 통계 페이지.
제주 최신값4.4만십억 원
전년 대비 (경남 → 제주)
13.4만십억 원-75.3%
16년 누적 변화 (서울 → 제주)
47.7만십억 원-91.6%
기간 최고·최저
경기56.4만십억 원
세종2.8만십억 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연도 | 전국 | 서울 | 경기 | 충남 | 경북 |
|---|---|---|---|---|---|
| 2015 | 2850000 | 450000 | 480000 | 155000 | 158000 |
| 2016 | 2950000 | 465000 | 495000 | 161000 | 163000 |
| 2017 | 3050000 | 480000 | 510000 | 166000 | 167000 |
| 2018 | 3160000 | 493000 | 527000 | 170000 | 170000 |
| 2019 | 3270000 | 505000 | 539000 | 173000 | 172000 |
| 2020 | 3360000 | 511000 | 549000 | 175000 | 174000 |
| 2021 | 3460000 | 516000 | 557000 | 177000 | 176000 |
| 2022 | 3559000 | 521000 | 564000 | 178000 | 1770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유형고정자산이 무엇인가요?
- 기업·정부·가계가 보유한 실물 자본 자산(토지 제외 건물·구축물·기계·운반구·공기구 등)을 말해요. 쉽게 말하면 공장 건물, 생산 설비, 인프라 등 물리적 형태로 존재하는 자산이에요. 재무회계상 유형자산과 같은 개념이에요.
- 왜 경기도가 서울보다 유형고정자산이 더 많아요?
- 제조업 공장·물류시설·산업단지가 경기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서울은 금융·서비스업 중심으로 물리적 설비보다 무형자산 비중이 높아요. 반면 경기도는 반도체(삼성·SK하이닉스)·자동차(기아 화성)·식품·물류 등 대규모 제조 설비가 집적돼 있어요.
- 충남·경남이 타 지방 도 대비 높은 이유는?
- 대형 제조업 시설 집적 때문이에요. 충남은 삼성전자 천안·아산 반도체 단지, 현대제철 당진 제철소 등이 있고, 경남은 현대중공업(울산 포함)·삼성중공업·두산중공업 등 중공업 시설이 집중돼 있어요.
- 유형고정자산 통계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지역 경제의 물적 생산 기반 규모와 산업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요. 유형고정자산 증가는 해당 지역·산업에 투자가 집중되고 있다는 신호예요. GDP 대비 유형고정자산 비율은 자본 집약도를 보여줘요.
- 이 통계와 지역내총생산(GRDP)의 차이는?
- GRDP는 연간 생산 흐름(flow)이고, 유형고정자산은 누적 자본 스톡(stock)이에요. GRDP가 그 해 얼마를 생산했는지라면, 유형고정자산은 지금까지 쌓인 생산 인프라의 총량이에요. 두 지표를 함께 보면 지역의 자본 효율성을 파악할 수 있어요.
- 세종시의 유형고정자산이 적은 이유는?
- 신도시로 역사가 짧고 제조업 기반이 약하기 때문이에요. 세종은 행정 중심 도시로 정부 청사·공공 건물 위주예요. 시 자체 면적도 작고 대형 산업 시설이 없어서 유형고정자산 규모가 타 광역시에 비해 작아요.
- 시계열 비교 시 주의할 점이 있나요?
- 가격 변동(물가 상승) 효과가 포함된 명목값이에요. 시계열 비교 시 실질 증가를 확인하려면 고정자산 디플레이터를 적용해야 해요. 또한 행정구역 변경, 산업분류 기준 개정 시 시계열 단절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원시 데이터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 통계표 DT_1I303016에서 시도별·산업별 유형고정자산 데이터를 연도별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통계청 지역소득통계 원자료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2022년 시도별 유형고정자산
시도별/산업별 유형고정자산 핵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2년 전국 유형고정자산 총액은 약 3,559조 원이에요. 경기(564조 원)·서울(521조 원)이 1·2위를 차지하며, 수도권 3개 시도(경기+서울+인천)가 전국의 약 35%를 점유해요.
쉽게 말하면 한국 기업·정부가 실물 자산(공장·건물·설비)에 쌓아온 자본의 총량이에요.
2022년 시도별 유형고정자산 규모
경기·서울·충남·경남·경북 5개 시도가 전국의 약 46%를 차지해요.
주목할 포인트
첫째, 경기도가 서울을 앞지른 것은 제조업 인프라 집적 때문이에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기아자동차 화성·광명 공장 등 대규모 제조 설비가 집중돼 있어요.
둘째, 충남·경남·경북이 인구 규모 대비 유형고정자산 비중이 높아요. 대형 제조 설비(반도체·조선·철강) 집적 효과예요.
셋째, 서울은 유형고정자산보다 무형자산(브랜드·특허·금융자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서비스업 중심 도시 특성이에요.
넷째, 제주·세종·광주·대전이 하위권이에요. 대형 제조업 기반이 약하거나 도시 규모가 작아서예요.
다섯째, 전국 유형고정자산은 2015~2022년 사이 약 25%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3.2% 성장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유형고정자산이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유형고정자산은 기업·정부·가계가 1년 이상 사용 목적으로 보유하는 물리적 실물 자산으로, 건물·구축물·기계장치·운반구·공기구비품 등이 포함돼요.
쉽게 말하면 공장, 건물, 생산 기계처럼 눈에 보이는 형태로 존재하는 생산 인프라의 총집합이에요. 한 지역의 경제 생산 능력을 가늠하는 자본 스톡 지표예요.
전국 유형고정자산 연도별 추이
2015~2022년 연평균 3.2% 성장으로 명목 GDP 성장률(약 3.8%)보다 다소 낮아요.
산업별 유형고정자산 구조 (전국, 2022년)
제조업 28%가 가장 큰 비중이에요. 한국의 수출 주도 제조업 특성을 반영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유형고정자산 증감 추이 (2015→2022년)
세종(+75%)·제주(+57%)가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했어요. 신도시 개발과 관광 인프라 투자 효과예요.
주요 시도별 산업 집중도 (2022년)
울산·충남·경북은 제조업 집중도가 전국 평균(28%)의 1.5~2배예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명목값: 물가 상승을 포함한 명목가격 기준이에요. 실질 투자 증가를 보려면 별도 디플레이터 적용이 필요해요.
지역 귀속 기준: 자산이 실제로 위치한 지역 기준이에요. 본사와 공장이 다른 지역에 있을 경우 공장 소재지 기준으로 집계돼요.
토지 포함 여부: 한국의 지역소득통계 유형고정자산은 일반적으로 건물·설비 위주로 집계하며 토지 가치는 별도 항목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유형고정자산: 물리적 형태가 있는 고정자산. 건물·구축물·기계·운반구·공기구비품 등이 포함돼요.
고정자산 형성: 해당 연도에 새롭게 취득한 유형고정자산으로, 투자의 흐름(flow)을 나타내요.
자본 스톡: 특정 시점까지 누적된 유형고정자산 총량. 생산 능력의 기반이에요.
자본 집약도: 노동자 1인당 또는 GDP 단위당 유형고정자산 규모. 제조업·에너지업이 높아요.
통계 작성 방법
통계청 지역소득통계 체계 내에서 영구재고법(Perpetual Inventory Method)을 적용해요. 매년 고정자산 형성액을 누적하고, 감가상각(내용연수 기반)을 차감해 순자산 규모를 추계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추계 오차: 실물 자산을 직접 전수 조사하지 않고 영구재고법으로 추계하므로 실제 값과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2. 감가상각 기준: 내용연수 기준이 국제 기준과 다를 수 있어 국가 간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해요.
3. 최신 데이터 시차: 지역소득통계는 잠정값이 2년 후 확정값으로 수정돼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불균형의 자본 구조
수도권 집중: 경기+서울+인천의 유형고정자산이 전국의 약 35%를 차지해요. 반면 3개 시도 인구는 전국의 51%예요. 인구 집중 대비 자본 집중 비율이 낮아 보이지만, 무형자산(특허·브랜드)과 금융자산을 포함하면 수도권 자본 집중은 더욱 심화돼요.
비수도권 제조업 기지: 충남·경남·경북은 인구 규모 대비 유형고정자산 비중이 높아요. 이들 지역의 제조업 인프라가 한국 수출 경쟁력의 물적 기반이에요.
국제 비교: 주요국 자본 스톡 집중도
한국은 제조업 인프라의 분산 입지 덕에 단순 수도 집중도가 낮은 편이에요.
정책적 함의
국가균형발전: 비수도권 유형고정자산 확충을 위한 기업 이전 촉진·산업단지 조성 정책이 지속되고 있어요.
그린 전환: 탄소중립 정책으로 화석연료 설비(석유화학·철강)의 유형고정자산이 점차 좌초자산화될 수 있어요.
데이터센터 투자: 정보통신업 유형고정자산이 데이터센터·AI 인프라 확충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