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619만 명
전년 대비 (2022 → 2023) 31만 명-1.9%
11년 누적 변화 (2009 → 2023) 361만 명-18.2%
기간 최고·최저
20091,980만 명
20231,619만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별 연령별 성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 추이 — 자영업·농어업 가입자 현황 (만 명)
시도별 연령별 성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 추이 — 자영업·농어업 가입자 현황시도별 연령별 성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 추이 — 자영업·농어업 가입자 현황 시계열 추이 차트. 2009부터 2023까지의 12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619만 명, 최고 1,980만 명, 평균 1790.8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18.2%).0495990148519802009: 1,980만 명20092011: 1,940만 명20112013: 1,900만 명20132015: 1,860만 명20152016: 1,840만 명20162017: 1,820만 명20172018: 1,780만 명20182019: 1,720만 명20192020: 1,700만 명20202021: 1,680만 명20212022: 1,650만 명20222023: 1,619만 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시도별 지역가입자 수 (만 명) (만 명)
2023년 시도별 지역가입자 수 (만 명)2023년 시도별 지역가입자 수 (만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세종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만 명, 최고 360만 명, 평균 94.1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96.7%).090180270360경기: 360만 명경기서울: 280만 명서울경남: 105만 명경남부산: 100만 명부산경북: 95만 명경북전남: 88만 명전남충남: 82만 명충남전북: 75만 명전북인천: 72만 명인천대구: 68만 명대구충북: 60만 명충북강원: 58만 명강원광주: 44만 명광주대전: 42만 명대전울산: 30만 명울산제주: 28만 명제주세종: 12만 명세종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3년 연령대별 지역가입자 구성 (%) (%)
2023년 연령대별 지역가입자 구성 (%)2023년 연령대별 지역가입자 구성 (%)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65세이상이 3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65세이상 38.0%, 50~64세 25.0%, 40~49세 14.0%.65세이상: 38% (38.0%)50~64세: 25% (25.0%)40~49세: 14% (14.0%)30~39세: 10% (10.0%)20~29세: 8% (8.0%)19세이하: 5% (5.0%)65세이상38.0% 50~64세25.0% 40~49세14.0% 30~39세10.0% 20~29세8.0% 19세이하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별 연령별 성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 추이 — 자영업·농어업 가입자 현황 데이터 표 (단위: 만 명)
연도지역가입자(만명)65세이상비중농어업종사비중
2015186028.2%12.3%
2017182029.5%11.8%
2019172031.2%11.2%
2020170032.5%10.9%
2021168034.1%10.5%
2022165036.2%10.1%
2023161938.0%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지역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약 1,619만 명이에요. 이는 전체 건강보험 적용인구(약 5,148만 명)의 약 31.5%예요.

10년 전 2013년 약 1,900만 명에서 2023년 약 1,619만 명으로 약 281만 명(14.8%) 감소했어요. 임금근로자(직장가입자) 증가와 자영업·농어업 인구 감소가 주요 원인이에요.

연령대별 현황 (2023년)

연령대지역가입자(만 명)비중
19세 이하약 81만 명5.0%
20~29세약 130만 명8.0%
30~39세약 162만 명10.0%
40~49세약 227만 명14.0%
50~64세약 405만 명25.0%
65세 이상약 615만 명38.0%
  • 65세 이상이 38%: 지역가입자의 핵심 구성원은 고령 은퇴자예요.
  • 50~64세 25%: 조기 퇴직·자영업 전환 후 지역가입자가 된 중장년층이에요.
  • 20~29세 8%: 취업 전 프리랜서·학원 강사 등이 포함돼요.

시도별 현황 (2023년 상위)

시도지역가입자(만 명)지역가입자 비중
경기약 360만 명26.1%
서울약 280만 명29.8%
전남약 88만 명47.6%
경북약 95만 명36.5%
전북약 75만 명42.1%
세종약 12만 명31.6%
울산약 30만 명26.8%
  • 전남 지역가입자 비중 47.6%: 전국 최고 수준이에요. 농어업 자영업 인구가 많아서예요.
  • 울산 26.8%: 대기업 제조업 직장가입자 비중이 높아 지역가입자 비율이 낮아요.

지역가입자 비중이 높다는 건 자영업·농어업·고령 인구가 많다는 뜻이에요. 지역사회의 경제·고용 구조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지표예요.

성별 현황

성별지역가입자(만 명)65세이상 비중
남성약 712만 명35.2%
여성약 907만 명40.2%
  • 여성 지역가입자가 195만 명 더 많아요: 여성은 기대수명이 길어 고령 지역가입자 비중이 높고, 경력 단절 후 직장보험 미가입 기간도 길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감소 추이와 원인

2009년 약 1,980만 명에서 2023년 약 1,619만 명으로 약 361만 명(18.2%) 감소했어요.

기간감소폭주요 원인
2009~2015-120만 명자영업 구조조정
2015~2019-140만 명임금근로 전환 가속
2019~2023-101만 명직장가입자 증가 지속
  • 자영업자 비중 감소: 2009년 약 28% → 2023년 약 20%로 하락했어요.
  • 피부양자 요건 강화(2022년): 고소득 피부양자가 지역가입자로 전환됐어요.

65세 이상 비중 증가 추이

연도지역가입자 중 65세이상 비중
’1528.2%
‘1831.0%
‘2032.5%
‘2236.2%
‘2338.0%

8년 만에 약 10%p 상승했어요. 총 지역가입자 수는 줄고 있지만, 고령자 비중은 계속 높아지는 구조예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전체 가입자 중 지역가입자 비중 (2023년)

시도전체 가입자지역가입자지역가입자 비중
전남185만 명88만 명47.6%
전북178만 명75만 명42.1%
경북260만 명95만 명36.5%
강원153만 명58만 명37.9%
전국 평균5,148만 명1,619만 명31.5%
서울940만 명280만 명29.8%
세종38만 명12만 명31.6%
울산112만 명30만 명26.8%

연령별×성별 지역가입자 (2023년, 만 명)

연령대남성여성합계
40~49세108119227
50~64세190215405
65~74세165205370
75세이상87158245
  • 75세 이상 여성 158만 명: 남성(87만 명)의 약 1.8배예요. 기대수명 차이를 직접 보여줘요.

보험료 구간별 지역가입자 분포 (2023년)

월 보험료 구간가입자 수비중
1만~5만 원약 485만 명30%
5만~10만 원약 404만 명25%
10만~20만 원약 323만 명20%
20만~30만 원약 194만 명12%
30만 원 이상약 213만 명13%
  • 월 1~5만 원 구간 30%: 소득이 낮거나 없는 고령 지역가입자예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방식

보험료 = (소득점수 + 재산점수 + 자동차점수) × 점수당 금액

소득점수는 금융소득·사업소득·근로소득 등을 반영하고, 재산점수는 토지·건물·주택·전세 보증금을 반영해요. 자동차는 배기량·연식에 따라 점수가 부과돼요.

2022년 9월 개편으로 재산 공제(5,000만 원)가 신설되고 자동차 보험료가 폐지(4천만 원 미만 차량)됐어요. 저소득 지역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일부 줄었어요.

지역가입자와 직장가입자 전환 기준

직장을 퇴직하면 다음 달 1일부터 지역가입자로 전환돼요. 직장가입자 배우자의 피부양자로 등록하면 지역가입자 보험료가 없어요. 단, 연간 소득 2,000만 원 초과 또는 재산 5.4억 원 초과이면 피부양자 자격이 없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가입자 구조 변화의 의미

지역가입자 감소는 표면상 긍정적이에요. 더 많은 사람이 안정적인 직장 건강보험에 편입됐다는 의미니까요. 하지만 지역가입자가 줄면서 고령·저소득층 비중이 더 높아져 지역 건강보험 재정 압박이 심해지고 있어요.

OECD 비교

국가건강보험 제도 유형자영업자 적용 방식
한국직장+지역 통합지역가입자 별도
일본직장+국민 분리국민건강보험 가입
독일법정+민간 혼합법정보험 의무
프랑스단일 공적 제도사회보험 통합

한국은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예요. 일본도 비슷하게 분리 운영해요.

정책 과제

  • 지역가입자 재정 지원: 정부는 매년 지역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국고로 지원해요.
  • 자영업자 소득 파악 강화: 소득 신고 누락을 줄여 보험료 형평성을 높이는 과제가 지속돼요.
  • 고령 지역가입자 부담 완화: 은퇴 후 소득이 없는 고령자가 재산세만으로 높은 보험료를 내는 문제 개선이 논의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 연령별 성별 적용인구 현황(지역) (TX_35001_A005)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는 누구인가요?
직장 건강보험 가입자 및 피부양자에 해당하지 않는 모든 사람이에요. 자영업자, 농어업인, 프리랜서, 무직자, 은퇴자가 주요 대상이에요. 직장을 그만두면 자동으로 지역가입자로 전환돼요.
왜 지역가입자 수가 매년 줄어드나요?
임금근로자(직장가입자) 비중이 늘고 자영업자·농어업인이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한국의 자영업 비중은 2000년대 약 28%에서 2023년 약 20%로 꾸준히 하락했어요. 농어업 인구도 고령화로 감소 중이에요.
지역가입자 보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득 + 재산 + 자동차를 모두 점수화해 부과해요. 직장가입자는 소득만 기준인 것과 달리 지역가입자는 부동산·자동차도 보험료 산정에 포함돼요. 이 때문에 소득이 없어도 집이 있으면 보험료가 나와요.
65세 이상 비중이 왜 38%나 되나요?
은퇴 후 자동으로 지역가입자가 되기 때문이에요. 직장을 그만둔 고령자는 피부양자가 아니면 지역가입자로 편입돼요. 고령화가 진행될수록 이 비중은 더 높아질 전망이에요.
전남·경북에 지역가입자 비중이 높은 이유는?
농어업 인구가 많아서예요. 농업은 대부분 자영업이므로 직장 건강보험 대상이 아니에요. 전남·경북은 전국에서 농업 종사 비중이 가장 높아 지역가입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요.
지역가입자는 의료 이용이 직장가입자보다 많은가요?
1인당 평균 진료비는 지역가입자가 더 높아요. 고령자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65세 이상 1인당 연간 진료비는 전체 평균의 약 3.5배예요. 지역 건강보험 재정의 만성 적자 원인 중 하나예요.
피부양자가 되면 지역가입자에서 빠지나요?
. 직장가입자의 배우자·부모·자녀 등이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피부양자로 등록해 보험료 없이 혜택을 받아요. 그러나 피부양자 요건이 2022년 이후 강화돼 기존 피부양자가 지역가입자로 전환된 경우도 있어요.
지역가입자 재정은 흑자인가요 적자인가요?
만성 적자 구조예요. 지역가입자는 고령자 비중이 높고 소득 파악이 불완전해 보험료 수입이 지출에 비해 부족해요. 직장가입자 재정 흑자로 보전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