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1.7백만
전년 대비 (2014 → 2015) 17.2만명+11.0%
8년 누적 변화 (2007 → 2015) 1.0백만명+141.0%
기간 최고·최저
20151.7백만명
200772.3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2007~2015) 추이 — 다문화 사회 초기 확산 과정 (명)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2007~2015) 추이 — 다문화 사회 초기 확산 과정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2007~2015) 추이 — 다문화 사회 초기 확산 과정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1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2,686명, 최고 1,741,919명, 평균 1257318.2명. 전체 흐름은 증가(141.0%).0435479.8870959.51306439.317419192007: 722,686명20072008: 891,341명20082009: 1,106,884명20092010: 1,139,283명20102011: 1,265,006명20112012: 1,409,577명20122013: 1,469,428명20132014: 1,569,740명20142015: 1,741,919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 (만 명)
2015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2015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 값 비교 차트. 경기부터 제주까지의 1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2만 명, 최고 44.8만 명, 평균 9.6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97.3%).011.222.433.644.8경기: 44.8만 명경기서울: 40.2만 명서울인천: 8.5만 명인천경남: 8.2만 명경남충남: 7.6만 명충남경북: 6.8만 명경북부산: 6.5만 명부산충북: 5.2만 명충북전북: 4.5만 명전북대구: 4.2만 명대구전남: 4만 명전남강원: 3.2만 명강원광주: 3만 명광주대전: 2.8만 명대전울산: 2.5만 명울산제주: 1.2만 명제주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외국인주민 유형별 구성 (%) (%)
2015년 외국인주민 유형별 구성 (%)2015년 외국인주민 유형별 구성 (%)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외국인근로자이 45.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외국인근로자 45.0%, 외국국적동포 18.0%, 결혼이민자 14.0%.외국인근로자: 45% (45.0%)결혼이민자: 14% (14.0%)외국국적동포: 18% (18.0%)유학생: 8% (8.0%)귀화자: 8% (8.0%)기타: 7% (7.0%)외국인근로자45.0% 결혼이민자14.0% 외국국적동포18.0% 유학생8.0% 귀화자8.0% 기타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2007~2015) 추이 — 다문화 사회 초기 확산 과정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주민(명)총인구대비비중결혼이민자비중
2007722,6861.5%15.2%
2008891,3411.8%14.5%
20091,106,8842.2%13.8%
20101,139,2832.3%13.5%
20111,265,0062.5%13.2%
20121,409,5772.8%12.8%
20131,469,4282.9%12.5%
20141,569,7403.1%12.2%
20151,741,9193.4%11.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7~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 개요

결론부터 말하면, 2007~2015년은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본격 진입한 시기예요. 외국인주민이 72만 명에서 174만 명으로 8년 만에 약 2.4배 증가했어요.

2007년 총인구의 1.5%였던 외국인주민 비중이 2015년 3.4%로 두 배 이상 높아졌어요. 이 기간이 한국 다문화 정책의 기틀이 마련된 시기예요.

연도별 증가 현황

연도외국인주민(만 명)총인구 대비전년 대비 증가율
’0772.31.5%기준
’0889.11.8%+23.3%
‘09110.72.2%+24.2%
‘10113.92.3%+2.9%
‘11126.52.5%+11.0%
‘12140.92.8%+11.4%
‘13146.92.9%+4.2%
‘14156.93.1%+6.8%
‘15174.13.4%+11.0%
  • 2008~2009년 급증: 통계 집계 기준 확대 + 외국인 근로자 수요 급증이 겹쳤어요.
  • 2010년 둔화: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제조업 인력 수요 감소예요.
  • 2011~2015 안정적 증가: 연평균 약 10% 성장이에요.

2015년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

시도외국인주민(만 명)총인구 대비
경기44.83.8%
서울40.24.1%
인천8.53.0%
경남8.22.5%
충남7.63.7%
경북6.82.6%
부산6.51.8%
  • 서울이 인구 대비 4.1%: 경기(3.8%)보다 비율이 높아요. 서울 구로·영등포 조선족 밀집 효과예요.
  • 충남 3.7%: 아산·천안 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집중으로 전국 상위예요.

경기·서울 두 지역이 전체의 약 48.6%를 차지했어요. 이후 지방 분산이 진행돼 2023년에는 52.6%로 비중이 올랐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유형별 변화 추이 (2007→2015)

유형2007년(만 명)2015년(만 명)증가배수
외국인근로자30.578.42.57배
결혼이민자11.020.51.86배
외국국적동포16.231.31.93배
유학생5.813.92.40배
귀화자4.213.93.31배
  • 귀화자 3.3배 증가: 결혼이민자 출신 국적 취득이 누적됐어요.
  • 외국인 근로자 2.6배: E-9 쿼터 확대와 인력 수요 증가가 겹쳤어요.

시도별 증가 패턴 (2007→2015)

시도2007년(만명)2015년(만명)증가율
세종-0.9신설
제주0.41.2+200%
충남2.57.6+204%
충북1.85.2+189%
경기17.244.8+161%
서울18.540.2+117%
  • 지방(충남·충북·제주) 증가율이 더 높았어요: 제조업 지방 이전과 농업 인력 수요가 원인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연도별 외국인주민 수 (만 명)

시도’09’11’13’15
서울29.834.537.240.2
경기31.537.841.244.8
인천5.26.57.38.5
충남4.05.56.47.6
경남4.86.27.18.2
전남2.12.83.34.0

결혼이민자 시도별 현황 (2015년, 만 명)

시도결혼이민자전체 외국인주민 대비
경기5.812.9%
서울4.811.9%
전남1.537.5%
전북1.431.1%
경북2.029.4%
  • 전남·전북·경북은 결혼이민자 비중이 30% 이상: 농촌 지역 결혼이민자 정착 패턴이에요.

국적별 구성 (2015년)

국적비중
중국(조선족 포함)51.2%
베트남8.5%
필리핀4.8%
미국4.2%
태국3.5%
기타27.8%
  • 중국 51.2%: 2015년 당시 압도적 1위. 이후 비중이 줄어 2023년 36.5%로 하락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주민 조사 체계

조사 시작: 행정안전부가 2006년 외국인주민 현황조사 실시 후 2007년부터 공식 통계로 발표했어요.

조사 방법: 각 지방자치단체의 외국인 등록 데이터 전수 집계예요. 표본 오차가 없는 행정 데이터 기반 통계예요.

집계 기준: 매년 1월 1일 기준 등록 외국인 + 국내거소신고자 + 귀화자 합산이에요.

2009년부터 외국국적동포(국내거소신고자)가 집계에 포함되면서 전년 대비 큰 폭 증가가 나타났어요. 통계 비교 시 이 기준 변경을 감안해야 해요.

체류 유형 분류

외국인 근로자: E-9(비전문취업), H-2(방문취업), E-3~E-7(전문직) 등 취업 목적 체류자예요.

결혼이민자: F-2-1(결혼이민), F-6(결혼이민자) 비자 소지자예요.

외국국적동포: 한국계 외국인(재외동포·F-4 비자)으로, 주로 중국 조선족·러시아 고려인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다문화 사회 형성기의 정책 전환

2007~2015년은 한국 다문화 정책의 기틀이 마련된 시기예요.

2008년: 다문화가족지원법 제정 →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국 설치 시작 2010년: 출입국·외국인 정책 기본계획 제1차 수립 2012년: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에 관한 법률 강화

이 기간에 외국인 관련 법제가 정비되고 지원 인프라가 갖춰졌어요.

국제 비교 시사점

국가외국인 비중(2015년)
독일약 12%
영국약 8%
일본약 1.6%
한국약 3.4%

한국은 일본보다 빠른 속도로 외국인 비중이 늘었어요. 일본이 여전히 폐쇄적 이민 정책을 유지한 반면, 한국은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외국인 유입을 적극 활용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별 외국인주민 현황(2007~2015) (TX_11025_A000)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2007~2015년으로 제한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정안전부(당시 안전행정부)가 2007년부터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를 시작했어요. 2015년 이후 데이터는 별도 통계표(TX_11025_A000_A)로 분리·연속 집계돼요. 이 표는 다문화 정책 초기부터의 장기 변화를 보는 데 특히 유용해요.
2009년에 왜 갑자기 크게 늘었나요?
2007~2008년 통계 집계 기준이 확대됐어요. 이전에는 일부 체류 유형만 포함됐지만, 2009년부터 3개월 이상 체류 외국인을 더 포괄적으로 집계하면서 약 21만 명이 한꺼번에 포함됐어요. 실제 유입 증가 효과도 있었어요.
2007~2015년 기간에 가장 많이 증가한 외국인 유형은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가 절대 수 기준으로 가장 많이 늘었어요. 제조업·농어업 인력 수요가 폭증했고, E-9(비전문취업) 비자 쿼터가 확대됐어요. 결혼이민자는 비율상으로는 줄었지만 절대 수는 꾸준히 증가했어요.
결혼이민자 비중이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 근로자 증가 속도가 더 빨라서 비율상으로 낮아 보이는 거예요. 결혼이민자 절대 수는 2007년 약 11만 명에서 2015년 약 21만 명으로 2배 이상 늘었어요. 하지만 같은 기간 전체 외국인주민이 2.4배 증가해 비중은 줄어든 거예요.
2010년 증가폭이 왜 둔화됐나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예요. 국내 제조업·건설업 경기 침체로 외국인 근로자 수요가 일시 감소했어요. 2011년부터 다시 증가세가 재개됐어요.
이 기간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정착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경기 안산이 전국 최고 밀도예요.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은 '다문화 특구'로 불리며 70개국 이상 외국인이 거주했어요. 서울 구로·영등포구도 조선족·중국 국적자 밀집 지역으로 형성됐어요.
이 시기 외국인주민 증가가 한국 사회에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요?
다문화 교육·이중언어 지원·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립 등 제도적 인프라가 이 기간에 급속히 정비됐어요. 사회적으로는 다문화 수용성 논쟁, 이중문화 정체성 이슈, 외국인 노동자 권익 문제가 본격 사회 의제로 부상했어요.
2015년 이후 데이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TX_11025_A000_A 통계표에서 2016년 이후 데이터를 볼 수 있어요. 이 페이지의 후속 시리즈로, 2016년 약 176만 명부터 2023년 약 246만 명까지 계속 집계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