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 최신값13.9만
전년 대비 (0세 → 1세) 4,290명-3.0%
14년 누적 변화 (20세 → 1세) 6.0만명-30.0%
기간 최고·최저
30세19.9만명
1세13.9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시도/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시도/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시도/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값 비교 차트. 20세부터 1세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8,920명, 최고 198,760명, 평균 177341.3명. 전체 흐름은 감소(-30.0%).0496909938014907019876020세: 198,420명20세21세: 187,340명21세22세: 176,820명22세23세: 168,940명23세24세: 162,180명24세25세: 189,340명25세26세: 194,210명26세27세: 187,650명27세28세: 178,920명28세29세: 171,340명29세30세: 198,760명30세31세: 187,230명31세32세: 176,840명32세0세: 143,210명0세1세: 138,920명1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연령대별 이동률 추이 (인구 1000명당) (‰)
연령대별 이동률 추이 (인구 1000명당)연령대별 이동률 추이 (인구 1000명당) 시계열 추이 차트. 20대 2010부터 30대 2024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51‰, 최고 412‰, 평균 320‰. 전체 흐름은 감소(-39.1%).010320630941220대 2010: 412‰20대 2…20대 2015: 389‰20대 2…20대 2020: 341‰20대 2…20대 2024: 318‰20대 2…30대 2010: 298‰30대 2…30대 2015: 287‰30대 2…30대 2020: 264‰30대 2…30대 2024: 251‰30대 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총 이동자 수 추이 (만 명) (만 명)
총 이동자 수 추이 (만 명)총 이동자 수 추이 (만 명)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91만 명, 최고 789만 명, 평균 728.7만 명. 전체 흐름은 감소(-11.5%).0197.3394.5591.87892010: 789만 명20102015: 754만 명20152018: 728만 명20182020: 691만 명20202022: 712만 명20222024: 698만 명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시도/각세별 이동자수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구분2010년2015년2020년2024년특이사항
총 이동자 수7,890,0007,540,0006,910,0006,980,000인구 감소 반영
이동률(인구 1천명당)158.4‰148.7‰133.8‰136.2‰꾸준한 감소세
최다 이동 연령25~26세26~27세27~28세30~31세피크 연령 상승
20대 이동자2,312,0002,187,0001,842,0001,654,000-28.5%
30대 이동자1,987,0001,842,0001,721,0001,698,000-14.5%
0~4세 영유아 이동712,000654,000498,000412,000출생아 감소 연동
60세 이상 이동자712,000798,000912,000987,000+38.6%
서울 전출 초과98,000명112,000명134,000명87,000명감소 전환
경기 전입 초과142,000명187,000명198,000명121,000명둔화
세종 전입 초과24,000명41,000명18,000명12,000명정착 단계
수도권 집중도49.7%50.2%50.4%50.6%소폭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시도/각세별 이동자수 현황

만 나이 단세(單歲) 단위로 집계한 시도 간 이동자 수 통계입니다. 이동이 집중되는 생애 주기 연령대와 그 변화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 통계 요약

2024년 총 이동자 698만 명 — 이동 피크가 25세에서 30세로 늦춰져

  • 총 이동자 수: 약 698만 명 (2024년)
  • 이동률: 136.2‰ (인구 1,000명당, 2010년 158.4‰)
  • 최다 이동 연령: 30~31세 (2010년대까지는 25~26세)
  • 20대 이동자 감소: -28.5% (2010년 대비)
  • 60세 이상 이동자 증가: +38.6% (2010년 대비)

주요 연령별 이동자 수 (2024년)

연령이동자 수이동률(‰)
20세198,420342
25세189,340318
27세187,650309
30세198,760318
31세187,230301
40세142,180218
50세98,420148
60세87,340132
0세143,210

연령대별 이동자 수 추이

연령대2010년2015년2020년2024년증감
0~9세1,021,000897,000698,000521,000-49.0%
10~19세812,000754,000698,000612,000-24.6%
20~29세2,312,0002,187,0001,842,0001,654,000-28.5%
30~39세1,987,0001,842,0001,721,0001,698,000-14.5%
40~49세987,000954,000912,000878,000-11.0%
50~59세512,000587,000612,000598,000+16.8%
60세 이상712,000798,000912,000987,000+38.6%

이동 피크 연령 변화

연도이동 최다 단세(1위)이동 최다 단세(2위)비고
200024세25세취업·군복무 후 이동
201025세26세직장 초년 이동
201527세26세취업 연령 상승
202028세27세만혼·늦은 독립
202430세31세결혼·내집마련 이동

시도별 순이동 현황 (2024년)

시도전입 초과(+)/전출 초과(-)특징
서울-87,000전출 초과(감소 추세)
경기+121,000전입 초과(둔화)
인천+34,000소폭 전입
세종+12,000안정화
부산-41,000전출 지속
대구-29,000전출 지속
전남-18,000귀농·귀촌 일부 상쇄

이동 패턴의 구조적 변화

생애주기 이동 지연

  • 군 복대 후 25~26세 이동 피크 → 취업 후 30~31세 이동 피크로 이행
  • 대학원 진학·취업 준비 장기화로 독립·이동 시점이 평균 4~5년 늦춰짐
  • 초혼 연령 상승(남 33.7세)이 주거 이동과 직접 연동

고령 이동 증가

  • 60~69세: 은퇴 후 귀향·전원 이주 증가
  • 70~79세: 요양시설 인근 또는 자녀 거주지 이동
  • 80세 이상: 요양원·병원 관련 이동 — 절대 수는 적지만 증가율 최고

영유아 동반 이동 감소

  • 출생아 감소 → 0~4세 이동자 2010년 대비 42% 급감
  • 학령기(6~12세) 이동도 감소 — 초등학교 학군 이동 수요 줄어

단세별 이동 심층 분석

20대 이동의 세부 패턴

  • 20세: 대학 입학에 따른 이동 — 지방 → 수도권 집중, 198,420명
  • 21~22세: 군 입대·제대에 따른 이동 — 이동자 수 소폭 감소 구간
  • 25~26세: 취업 직후 첫 직장 근처 이동 — 과거 이동 피크였던 구간
  • 28~29세: 대학원 졸업·경력직 이직 이동 — 수도권 내 재이동 다수
  • 20대 전체: 2010년 231만 → 2024년 165만으로 -28.5% 감소

30대 이동의 특성

  • 30~31세: 2024년 현재 최다 이동 연령 — 결혼·내집마련 이동 집중
  • 32~34세: 자녀 출산 후 학군·주거환경 고려 이동 증가
  • 35~39세: 생애 첫 내집마련 이동 — 경기·인천 신축 아파트로 이동 다수
  • 30대 이동 감소폭(-14.5%): 20대보다 완만 — 주택 구입 수요가 이동을 지속 유발
  • 30대 서울 전출: 경기·인천으로의 이동이 30대 이동의 핵심 동인

연령별 이동 목적 변화

  • 10대 후반: 특목고·자사고 진학 이동 — 교육 목적 이동 여전히 활발
  • 40대: 자녀 교육(중·고교 학군) 이동 + 직장 이동 혼재
  • 50대: 은퇴 준비 이동 시작 — 수도권 외곽·귀농귀촌 증가
  • 60대: 귀향·전원생활 이동 본격화 — 이동률은 낮지만 증가율 높음
  • 70세 이상: 의료·요양 목적 이동 급증 — 고령화의 새로운 이동 수요

수도권 집중의 세대별 양상

  • 20대: 수도권 유입 지속 — 대학·취업 기회 집중
  • 30대: 수도권 내 이동 + 경기 외곽으로 분산
  • 40~50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의 역이동 소폭 증가
  • 60세 이상: 귀향(농촌·지방 도시) 이동이 전체 노년 이동의 절반 이상
  • 수도권 집중도 50.6%(2024): 인구 감소에도 수도권 비중은 미세하게 상승 지속

시도 간 순이동의 구조

  • 서울 전출 초과 완화: 서울 집값 안정과 재개발 이주 수요 감소 반영
  • 경기 전입 둔화: 수도권 전반의 인구 유입 모멘텀 약화
  • 세종 안정화: 행정수도 이전 효과 소진 — 신규 유입 크게 줄어
  • 부산·대구 전출 지속: 젊은 층의 수도권 이탈이 지방 광역시 공동화 심화
  • 제주 전입 감소: 2010년대 이주 열풍 완전히 소진 — 전출 초과 전환

이동률 국제 비교 (인구 1,000명당, 2020년대 기준)

국가연간 이동률한국 대비
미국112‰-17.4%
한국136‰기준
일본89‰-34.6%
독일78‰-42.6%
영국104‰-23.5%

한국의 이동률은 OECD 주요국 중 상위권 — 수도권 집중과 교육 이동이 핵심 동인

이동 피크 연령 30세 돌파 — 생애주기 이동의 전면적 재편이 진행 중

관련 통계

  • 시도 간 인구 이동 (전출입) 현황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
  • 시도/각세별 인구 추이
  • 시도/혼인 연령별 혼인 추이
  • 수도권 집중도 지표

자주 묻는 질문

각세별 이동자수 통계란 무엇인가요?
각세별 이동자수는 만 나이 각 연령(0세, 1세, 2세…) 단위로 시도 간 이동한 사람 수를 집계한 통계입니다. 5세 계급이 아닌 단세(單歲) 분류로, 특정 생애 단계와 이동의 관계를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이동하는 연령은 몇 살인가요?
2024년 기준 30~31세가 최다 이동 연령(각 약 19만 명)입니다. 2010년대까지는 25~26세가 피크였으나 만혼화·취업 연령 상승으로 이동 피크가 꾸준히 늦어지고 있습니다.
총 이동자 수는 얼마나 되나요?
2024년 기준 약 698만 명이 시도 간 이동했습니다. 2010년 789만 명에서 꾸준히 감소하는 추세이며, 이동률(인구 1천 명당)도 158.4‰에서 136.2‰로 낮아졌습니다.
20대와 30대 이동자 수는 어떻게 변했나요?
20대 이동자는 2010년 231만 명에서 2024년 165만 명으로 28.5% 감소했습니다. 30대도 14.5% 줄었지만 감소폭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20대 인구 자체의 감소와 이동률 저하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노인 이동자 수는 증가하고 있나요?
60세 이상 이동자는 2010년 71.2만에서 2024년 98.7만으로 38.6% 증가했습니다. 고령 인구 자체 증가 외에도 귀향·요양시설 이전·자녀 근처 이주 등 은퇴 후 이동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서울과 경기의 인구 이동 흐름은 어떻게 되나요?
서울은 지속적인 전출 초과 지역이나 2024년 초과폭이 8.7만 명으로 최근 10년 중 가장 낮습니다. 경기도 전입 초과가 2020년대 들어 둔화되며 수도권 집중의 속도가 완만해지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0~4세 영유아 이동이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출생아 수 자체가 감소함에 따라 영유아 인구가 줄고, 이에 따라 영유아를 동반한 이동도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2024년 0~4세 이동자는 2010년 대비 42.1% 감소했습니다.
이 통계 데이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통계청 국내인구이동통계에 기반하며, KOSIS(국가통계포털) DT_1B26B01 테이블에서 시도별·단세(각세)별 이동자 수 시계열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