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7.30
전년 대비 (2021 → 2023) 0.30명+4.3%
7년 누적 변화 (2005 → 2023) 3명+69.8%
기간 최고·최저
20237.30명
20054.30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 추이 — 저체중아·고체중아 변화 분석 (명)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 추이 — 저체중아·고체중아 변화 분석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 추이 — 저체중아·고체중아 변화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5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명, 최고 7.3명, 평균 5.9명. 전체 흐름은 증가(69.8%).01.83.65.57.32005: 4.3명20052008: 4.9명20082011: 5.3명20112014: 5.8명20142017: 6.2명20172019: 6.7명20192021: 7명20212023: 7.3명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출생시 체중별 비중 (%)
2023년 출생시 체중별 비중2023년 출생시 체중별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2.5~3.5kg(정상)이 73.2%로 가장 큰 비중. 상위: 2.5~3.5kg(정상) 73.2%, 3.5~4.0kg 16.0%, 2.5kg 미만(저체중) 7.3%.2.5kg 미만(저체중): 7.3% (7.3%)2.5~3.5kg(정상): 73.2% (73.2%)3.5~4.0kg: 16% (16.0%)4.0kg 이상(고체중): 3.5% (3.5%)2.5kg 미만(저체중)7.3% 2.5~3.5kg(정상)73.2% 3.5~4.0kg16.0% 4.0kg 이상(고체중)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성/모의 연령/출생시 체중별 출생 추이 — 저체중아·고체중아 변화 분석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전체출생저체중아율정상체중율고체중율
20054387074.380.55.4
20104701715.179.25.2
20154384205.778.14.8
20193026766.776.44.2
2021260562775.93.9
20232300007.375.23.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출생시 체중별 출생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저체중아(2.5kg 미만) 비율은 약 7.3%예요. 전체 출생아 약 23만 명 중 약 1만 6,800명이 저체중아예요.

2005년 약 4.3%에서 2023년 7.3%로 18년간 3%p 상승했어요. OECD 평균(약 6.5%)을 넘어서는 수준이에요.

출생 체중별 비중 변화 (2005→2023)

체중 구간2005년(%)2023년(%)변화
2.5kg 미만(저체중)4.37.3+3.0%p
2.5~3.5kg(정상)80.575.2-5.3%p
3.5~4.0kg10.814.0+3.2%p
4.0kg 이상(고체중)4.43.5-0.9%p

저체중아 비율이 상승하고 정상체중 비중이 감소하는 추세예요.

모의 연령별 저체중아 비율 (2023년)

모의 연령저체중아 비율(%)
25세 미만약 5.8
25~29세약 6.0
30~34세약 6.9
35~39세약 8.1
40~44세약 9.5
45세 이상약 11.2

연령이 높을수록 저체중아 비율이 명확하게 상승해요.

시도별 저체중아 비율 (2023년 기준)

시도저체중아 비율(%)
서울약 8.1
경기약 7.5
부산약 7.8
전남약 6.4
세종약 6.8
전국 평균약 7.3

고령 출산 비중이 높은 대도시에서 저체중아 비율이 높아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저체중아 비율이 역대 최고 수준이에요. 고령 출산 비중 확대가 신생아 건강 지표에 직접 영향을 주고 있어요.

둘째, 정상체중 출생 비중이 감소세예요. 75% 수준으로 떨어져 20년 전 대비 5%p 이상 하락했어요.

셋째, 4kg 이상 고체중아는 감소 추세예요. 임신성 당뇨 관리 강화, 유도분만 등 의료 개입이 고체중아를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어요.

넷째, 저체중아의 NICU 입원 비용이 의료 재정에 영향을 주고 있어요. 저체중아 증가는 신생아집중치료 의료비 증가로 이어져요.

향후 전망

2025~2026년 저체중아 비율은 7.5~8.0% 수준으로 상승이 예상돼요. 고령 출산 비중이 계속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출생시 체중별 출생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생시 체중별 출생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를 기반으로 출생아를 체중 구간별로 분류해 지역·산모 연령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어디서 태어난 아기의 체중이 어떻게 분포하는지, 산모 연령별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여주는 신생아 건강 지표예요.

200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00년: 저체중아 비율 약 4.0%. 평균 출생 체중 약 3.22kg
  • 2005~2010년: 저체중아 비율 4~5% 수준. 고령 출산 서서히 증가
  • 2015년: 저체중아 비율 5.7%. 고령 출산 30% 돌파
  • 2020년: 저체중아 비율 6.9%. 코로나19 관련 의료 접근성 변화
  • 2023년: 저체중아 비율 7.3%. 역대 최고 수준

지역별 특징

  • 수도권: 고령 출산 비중이 높아 저체중아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아요
  • 세종·대전: 젊은 인구 비중이 높아 저체중아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요
  • 강원·전남: 농촌 지역은 다태아 비율이 낮아 저체중아 비율도 다소 낮아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B80A04는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체중 구간별 출생아 데이터를 제공해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연도별 저체중아 비율 및 절대 수

연도전체 출생(명)저체중아 수(명)저체중아 비율(%)
2005438,70718,8654.3
2010470,17123,9795.1
2015438,42024,9905.7
2019302,67620,2796.7
2021260,56218,2397.0
2023230,00016,7907.3

절대 수는 감소하지만 비율은 계속 상승해요.

체중 구간별 출생아 분포 (2023년)

체중 구간출생아 수(명)비중(%)
1.5kg 미만약 2,300약 1.0
1.5~2.5kg약 14,490약 6.3
2.5~3.0kg약 55,200약 24.0
3.0~3.5kg약 113,160약 49.2
3.5~4.0kg약 36,800약 16.0
4.0kg 이상약 8,050약 3.5

3.0~3.5kg 구간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해요.

모의 연령별 평균 출생 체중 추이

모의 연령2010년(kg)2023년(kg)
25~29세약 3.25약 3.18
30~34세약 3.22약 3.15
35~39세약 3.18약 3.10
40~44세약 3.10약 3.02

모든 연령대에서 평균 출생 체중이 감소하고 있어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다태아 포함: 쌍둥이·세쌍둥이는 일반적으로 체중이 적어 저체중아 비율을 끌어올려요.

조기 출생: 임신 주수가 짧을수록 체중이 낮아요. 체중 단독 지표보다 임신 주수와 함께 해석해야 정확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저체중아 기준 및 관련 용어

저체중아(LBW): 출생시 체중 2,500g 미만 극소저체중아(VLBW): 1,500g 미만 초극소저체중아(ELBW): 1,000g 미만 고체중아: 4,000g 이상

핵심 용어 해설

조기 출산(preterm birth): 임신 37주 미만 출산. 저체중아의 가장 큰 원인이에요.

자궁내 성장제한(IUGR): 정상 임신 주수임에도 태아 성장이 부진한 경우예요.

보조생식술: 시험관 아기 등 인공수정 시술. 다태아 가능성을 높여 저체중아 비율 상승에 기여해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체중 단독 해석 한계: 임신 주수·다태아 여부를 함께 봐야 정확한 해석이 가능해요.

신고 오차: 체중 기록 정확도는 높지만 극히 일부 신고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저체중아 비율 7.3%“는 한국의 고령 출산 구조가 신생아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줘요. 출산율 하락뿐 아니라 출생아의 건강도 관리해야 하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저체중아 비율 상승은 고령 출산 구조화 + 다태아 증가 + 스트레스·영양 변화의 복합 결과예요.

구조적 배경

첫째, 고령 출산의 구조화: 초혼 연령 상승과 경력 우선 가치관으로 30~40대 출산이 늘고 있어요.

둘째, 보조생식술 증가: 난임 치료 확대로 쌍둥이 이상 다태아가 증가했고, 다태아는 대부분 저체중으로 태어나요.

셋째, 산모 건강 변화: 임신성 당뇨·고혈압 증가로 조기 분만, 저체중아 위험이 높아졌어요.

OECD 비교

국가저체중아 비율(%)
한국약 7.3
OECD 평균약 6.5
일본약 9.5
미국약 8.3
독일약 6.8
핀란드약 4.2

한국은 OECD 평균보다 높고 일본·미국 수준으로 근접하고 있어요.

정책 활용

고위험 임산부 지원: 35세 이상 고령 산모·다태아 임산부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모니터링 강화 정책이 시행 중이에요.

신생아집중치료실 확충: 저체중아 생존율 향상을 위한 NICU 인프라 확대가 추진되고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출생시 체중별 출생 (DT_1B80A04)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저체중아 기준이 뭔가요?
출생시 체중 2,500g(2.5kg) 미만을 저체중아(low birth weight, LBW)로 정의해요. WHO 국제 기준이에요. 1,500g 미만은 극소저체중아, 1,000g 미만은 초극소저체중아로 추가 분류해요.
한국 저체중아 비율이 높아지는 이유는?
고령 출산 증가가 핵심 원인이에요. 35세 이상 고령 출산에서 저체중아 발생률이 높아요. 또한 다태아(쌍둥이 이상) 비율 증가, 보조생식술(시험관 등) 증가도 영향을 줘요.
저체중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신생아 사망, 발달 장애, 만성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돼요. 저체중아는 정상체중아 대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입원율이 약 5~10배 높고, 장기적으로 심혈관·당뇨 위험도 증가해요.
고령 출산과 저체중아의 관계는?
35세 이상 출산 시 저체중아 발생률이 정상 연령 출산보다 약 1.5~2배 높아요. 고령 산모는 임신성 고혈압·당뇨 위험이 높아 조산과 저체중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시도별로 저체중아 비율 차이가 있나요?
네. 서울·경기 등 대도시에서 고령 출산 비중이 높아 저체중아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에요. 반면 농촌 지역은 젊은 산모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저체중아 비율이 낮은 경향이 있어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B80A04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시도·성·모의 연령(5세계급)·체중 구간 교차 조회가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