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최신값57가구
전년 대비 (2015 → 2020) 9가구+18.8%
4년 누적 변화 (2000 → 2020) 14가구+32.6%
기간 최고·최저
202057가구
200043가구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추이 (2020년) — 1인 가구·비혼 가구 구조 분석 (가구)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추이 (2020년) — 1인 가구·비혼 가구 구조 분석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추이 (2020년) — 1인 가구·비혼 가구 구조 분석 시계열 추이 차트. 2000부터 2020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3가구, 최고 57가구, 평균 48가구. 전체 흐름은 증가(32.6%).014.328.542.8572000: 43가구20002005: 45가구20052010: 47가구20102015: 48가구20152020: 57가구202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0년 혼인상태별 가구 비중 (%)
2020년 혼인상태별 가구 비중2020년 혼인상태별 가구 비중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유배우(기혼)이 57.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유배우(기혼) 57.0%, 미혼 26.0%, 사별 10.0%.유배우(기혼): 57% (57.0%)미혼: 26% (26.0%)사별: 10% (10.0%)이혼: 7% (7.0%)유배우(기혼)57.0% 미혼26.0% 사별10.0% 이혼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추이 (2020년) — 1인 가구·비혼 가구 구조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가구)
연도전체가구만유배우율미혼율사별율이혼율
200014316122134
200515886023125
201017345924116
201519015825107
202020935726107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전체 가구 약 2,093만 가구 중 유배우(기혼) 가구가 약 57%, 미혼 약 26%, 사별 약 10%, 이혼 약 7%예요.

2000년 대비 유배우 비중이 61%에서 57%로 4%p 감소하고, 미혼·이혼 비중이 증가했어요. 비유배우 가구가 전체의 43%에 달해요.

혼인상태별 가구 구성 변화 (2000→2020)

혼인상태2000년(%)2020년(%)변화
유배우6157-4%p
미혼2226+4%p
사별1310-3%p
이혼47+3%p

미혼·이혼 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연령대별 혼인상태 분포 (2020년, 가구주 기준)

연령대유배우(%)미혼(%)이혼(%)사별(%)
25~34세약 38약 56약 4약 2
35~44세약 72약 16약 10약 2
45~54세약 74약 8약 13약 5
55~64세약 69약 4약 11약 16
65세 이상약 55약 2약 7약 36

25~34세 미혼 비중이 56%로 혼인 지연이 명확하게 드러나요.

시도별 미혼 가구 비중 (2020년)

시도미혼 가구 비중(%)
서울약 31
경기약 27
인천약 26
부산약 26
전남약 20
경북약 21

대도시일수록 미혼 가구 비중이 높아요.

주목할 2020년 포인트

첫째, 비유배우 가구가 43%로 역대 최고예요. 미혼·이혼·사별 가구를 합한 비유배우 가구 비중이 처음으로 40%를 크게 넘었어요.

둘째, 30대 미혼 가구 비중이 급등했어요. 경제적 이유, 가치관 변화로 30대 미혼 1인 가구가 급증하고 있어요.

셋째, 이혼 가구가 7%로 2000년의 거의 두 배예요. 이혼이 사회적으로 보편화되면서 이혼 가구 비중이 꾸준히 상승했어요.

넷째, 65세 이상 사별 가구가 전체 사별 가구의 대부분을 차지해요. 고령 1인 사별 가구의 사회적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향후 전망

2025년 인구총조사에서 미혼 가구 비중 28~30%, 이혼 가구 8~9%로 증가가 예상돼요. 유배우 가구 비중은 55% 수준으로 감소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이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추이는 인구주택총조사를 기반으로 가구주의 혼인 상태를 시도·성·연령별로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한국 가구가 결혼·비혼·이혼·사별 중 어떤 상태로 구성되어 있는지 5년 단위로 보여주는 가구 구조 지도예요.

2000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 2000년: 전체 가구 1,431만. 유배우 61% — 핵가족 중심 구조
  • 2005~2010년: 미혼 가구 증가 시작. 이혼 가구도 빠르게 증가
  • 2015년: 미혼 가구 25%. 1인 가구 증가 가속화
  • 2020년: 전체 가구 2,093만. 비유배우 43%로 역대 최고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GA9001은 2020년 인구총조사 기반 혼인상태별 가구 데이터예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성별 혼인상태별 가구 (2020년)

혼인상태남성 가구주(만)여성 가구주(만)
유배우약 900약 294
미혼약 317약 228
사별약 50약 159
이혼약 78약 67

사별 가구는 여성 가구주가 훨씬 많아요. 여성의 기대 수명이 길기 때문이에요.

전국 가구 수 및 혼인상태별 절대 수 (2020년)

혼인상태가구 수(만)
유배우약 1,193
미혼약 545
사별약 209
이혼약 146
전체2,093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가구주 기준: 가구 전체 구성원의 혼인상태가 아니라 가구주의 혼인상태 기준이에요.

5년 주기: 총조사 기준이라 연간 변화 파악에 한계가 있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유배우: 법적으로 혼인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경우예요.

미혼: 한 번도 혼인하지 않은 경우예요.

사별: 배우자가 사망해 혼자인 경우예요.

이혼: 법적 이혼 후 재혼하지 않은 경우예요.

가구주: 가구를 대표하는 사람. 주로 경제 활동 주체 또는 세대주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사실혼 미반영: 법적 혼인 없이 동거하는 사실혼 가구는 ‘미혼’으로 분류돼요.

성별 비대칭: 남성 가구주 위주 통계가 여성 1인 가구를 과소 표현할 수 있어요.

“비유배우 43%“는 한국 가족 구조가 근본적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줘요. 핵가족 중심 정책에서 1인 가구·비혼 가구·이혼 가구를 포용하는 정책 전환이 필요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가구 (DT_1GA9001) 원본 페이지에서 차원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혼인상태별 가구 통계가 뭔가요?
가구주의 혼인 상태(미혼·유배우·사별·이혼)를 기준으로 가구를 분류한 통계예요. 인구주택총조사 기반이며, 가구 구조 변화와 1인 가구·비혼 증가 추이를 파악하는 핵심 자료예요.
미혼 가구가 늘어나는 이유는?
초혼 연령 상승, 비혼 선택 증가, 경제적 이유로 인한 혼인 지연 때문이에요. 2000년 미혼 가구 비중 22%에서 2020년 26%로 꾸준히 상승했어요. 특히 30대 미혼 가구 증가가 두드러져요.
이혼 가구가 지속 증가하는 이유는?
가치관 변화, 여성 경제 자립 확대, 이혼에 대한 사회적 낙인 완화 때문이에요. 2000년 4%에서 2020년 7%로 거의 두 배로 증가했어요.
사별 가구가 줄어드는 이유는?
평균 수명 연장으로 배우자와 함께 살아가는 기간이 길어졌기 때문이에요. 2000년 13%에서 2020년 10%로 감소했어요. 하지만 절대 수는 고령화로 여전히 많아요.
시도별로 혼인상태별 가구 구조가 다른가요?
네. 서울·경기 등 대도시는 미혼 가구 비중이 높고, 농촌 지역은 사별 가구(고령 홀로 사는 노인) 비중이 높아요. 이혼 가구 비중은 제주·강원 등 일부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아요.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GA9001에서 시도·성·연령·혼인상태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