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성/연령(5세)별 사망률(1996~) 추이 — 연령별 사망 위험 변화 분석
시도/성/연령(5세)별 사망률(1996~) 추이 — 1996년 이후 5세 단위 연령별·성별·시도별 사망률 변화와 기대 수명 연장, 남녀 사망률 격차 축소 추이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페이지.
2023 최신값1,850인구 10만 명당 명
전년 대비 (2021 → 2023)
50인구 10만 명당 명-2.6%
7년 누적 변화 (1996 → 2023)
1,350인구 10만 명당 명-42.2%
기간 최고·최저
19963,200인구 10만 명당 명
20231,850인구 10만 명당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남65_74사망률 | 여65_74사망률 | 남녀격차 |
|---|---|---|---|
| 1996 | 3200 | 1800 | 1400 |
| 2000 | 2900 | 1700 | 1200 |
| 2005 | 2500 | 1450 | 1050 |
| 2010 | 2200 | 1250 | 950 |
| 2015 | 2050 | 1100 | 950 |
| 2020 | 1950 | 1000 | 950 |
| 2023 | 1850 | 950 | 90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연령별 사망률과 사망자수의 차이는?
- 사망자수는 절대 인원이고, 사망률은 해당 연령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예요. 고령 인구가 늘어도 사망률 자체가 감소했다면 의료 수준이 향상된 것이에요. 사망률이 낮아지면서 기대 수명이 늘어나요.
- 한국 사망률이 빠르게 감소한 이유는?
- 의료 기술 발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생활 습관 개선 때문이에요. 암·심혈관질환 생존율이 크게 높아졌고, 금연율 상승, 비만 관리 개선도 기여했어요.
- 남성 사망률이 여성보다 높은 이유는?
- 흡연율, 음주율, 산업재해·교통사고 노출, 검진 회피 등의 행동 요인 때문이에요. 65~74세 남성 사망률이 여성의 약 2배예요. 다만 격차는 1996년 이후 완만하게 줄고 있어요.
- 시도별 사망률 차이는 왜 생기나요?
- 연령 구조 차이와 의료 접근성 때문이에요. 전남·경북·강원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아 조사망률이 높아요. 연령 표준화 후 비교하면 지역 간 격차가 줄어들어요.
- 코로나19가 사망률에 어떤 영향을 줬나요?
- 2022년 65세 이상 사망률이 일시 급등했어요. 코로나19 직접 사망 외에도 다른 질환 치료 지연, 면역력 저하 효과가 있었어요. 2023년에는 사망률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어요.
- 원시 데이터를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 KOSIS(국가통계포털) 통계표 DT_1B80A17에서 시도·성·연령(5세 단위) 교차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성/연령(5세)별 사망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65~74세 남성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약 1,850명이에요. 1996년(약 3,200명) 대비 27년간 약 42% 감소했어요.
한국의 연령별 사망률은 1996년 이후 거의 모든 연령대에서 일관되게 감소해 왔어요. 기대 수명 연장의 수치적 근거예요.
연령대별 사망률 (2023년, 남성, 인구 10만 명당)
나이가 들수록 남녀 격차가 줄어들어요.
65~74세 사망률 장기 추이 (남성, 10만 명당)
남녀 사망률이 모두 꾸준히 감소하고 있어요.
시도별 연령표준화 사망률 비교 (2023년, 남성 기준)
연령을 표준화해도 지역 간 사망률 격차가 존재해요. 의료 접근성과 생활 습관 차이가 반영돼요.
주목할 2023년 포인트
첫째, 모든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1996년 대비 40~60% 감소했어요. 한국 보건 의료 수준의 극적인 향상을 보여줘요.
둘째, 남녀 사망률 격차가 완만하게 줄고 있어요. 남성 흡연율 감소, 건강검진 참여 증가 효과예요.
셋째, 75세 이상 사망률 감소가 두드러져요. 고령 의료·요양 기술 발전으로 초고령층 생존율이 높아졌어요.
넷째, 2022년 코로나19 초과 사망 이후 2023년에 정상화됐어요. 사망률이 장기 감소 추세로 복귀했어요.
향후 전망
2025~2030년 65~74세 남성 사망률은 1,700명/10만 명 이하로 추가 감소가 예상돼요. 기대 수명은 남성 85세, 여성 90세 돌파가 전망돼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연령별 사망률 통계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시도/성/연령(5세)별 사망률(1996~)은 통계청 「인구동향조사」를 기반으로 5세 단위 연령별·성별·시도별 사망률(인구 10만 명당)을 1996년부터 집계한 공식 통계예요.
쉽게 말하면 특정 연령대의 사람이 1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지역별·성별로 보여주는 통계예요.
1996년 이후 어떻게 달라졌나요?
지역별 특징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DT_1B80A17은 1996년 이후 시도·성·연령(5세 단위) 사망률 데이터예요. KOSI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주요 연령대별 사망률 변화 (남성, 10만 명당)
모든 연령에서 지속적으로 감소했어요.
여성 연령대별 사망률 변화 (10만 명당)
여성 사망률도 남성과 유사한 감소 추세를 보여요.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조사망률 vs 연령표준화 사망률: 조사망률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이 높게 나타나요. 지역 비교에는 연령표준화 사망률을 활용해야 해요.
분모 인구 기준: 해당 연도 7월 1일 기준 추계 인구를 분모로 사용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사망률 산식
연령별 사망률 = (해당 연령 사망자 수 ÷ 해당 연령 인구) × 100,000
핵심 용어 해설
조사망률(CDR): 전체 인구 기준 사망률이에요.
연령표준화 사망률(ASR): 연령 구조 차이를 제거해 비교 가능하게 만든 사망률이에요.
기대 수명(e₀): 0세 출생자가 앞으로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년수예요.
생명표: 연령별 사망률을 기반으로 기대 수명 등을 계산하는 통계 도구예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인구 추계 오차: 분모로 사용하는 추계 인구의 정확도에 따라 사망률에 오차가 생길 수 있어요.
사망 원인 미포함: 사망률 통계로는 원인을 알 수 없어요. 원인별 사망은 「사망원인통계」를 별도 참조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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