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61.2만
전년 대비 (2014 → 2015) 1.7만명+2.9%
9년 누적 변화 (2006 → 2015) 23.2만명+61.1%
기간 최고·최저
201561.2만명
200638.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추이 — 고용허가제 초기 외국인 노동 통계 (명)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추이 — 고용허가제 초기 외국인 노동 통계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추이 — 고용허가제 초기 외국인 노동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06부터 2015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80,000명, 최고 612,000명, 평균 514,500명. 전체 흐름은 증가(61.1%).01530003060004590006120002006: 380,000명20062007: 420,000명20072008: 458,000명20082009: 475,000명20092010: 520,000명20102011: 545,000명20112012: 562,000명20122013: 578,000명20132014: 595,000명20142015: 612,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국적별 비중 (%)
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국적별 비중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국적별 비중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조선족)이 2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조선족) 28.0%, 중국(한족) 18.0%, 기타 17.0%.중국(조선족): 28% (28.0%)중국(한족): 18% (18.0%)베트남: 14% (14.0%)필리핀: 9% (9.0%)인도네시아: 8% (8.0%)스리랑카: 6% (6.0%)기타: 17% (17.0%)중국(조선족)28.0% 중국(한족)18.0% 베트남14.0% 필리핀9.0% 인도네시아8.0% 스리랑카6.0% 기타1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업종별 분포 (%)
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업종별 분포2015 외국인 남성 근로자 업종별 분포 값 비교 차트. 제조업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 최고 55%,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90.9%).013.827.541.355제조업: 55%제조업건설업: 15%건설업농축산업: 11%농축산업서비스업: 10%서비스업어업: 4%어업기타: 5%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추이 — 고용허가제 초기 외국인 노동 통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외국인남성근로자(명)비고
2006380000고용허가제 본격 시행
2007420000+40,000명
2008458000+78,000명 (금융위기 직전)
2009475000금융위기 후 소폭 증가
2010520000+140,000명 (2006 대비)
2011545000+25,000명
2012562000+17,000명
2013578000+16,000명
2014595000+17,000명
2015612000+232,000명 (2006 대비, +61%)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6~2015년 외국인 남성 근로자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시계열)는 고용허가제(EPS) 정착기인 이 시기에 약 38만 명에서 61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했어요. 10년간 약 61% 증가한 것이에요.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도 이 흐름을 꺾지 못했어요. 한국 제조·농업 분야의 외국인 인력 의존이 구조화된 시기예요.

업종별 현황 (2015년 기준)

  • 제조업: 약 55% — 중소 제조업 집중
  • 건설업: 약 15% — 일용직 중심
  • 농축산업: 약 11% — 시설 농업·축산
  • 서비스업: 약 10% — 음식·청소 등
  • 어업: 약 4%
  • 기타: 약 5%

2015년 구조는 2024년(제조 52%)과 유사하지만, 당시는 제조업 편중이 더 강했어요.

국적별 현황 (2015년 기준)

국적비중(%)특징
중국(조선족)약 28H-2 방문취업 중심
중국(한족)약 18E-9·H-2 혼재
베트남약 14E-9 증가 시작
필리핀약 9E-9 전통 송출국
인도네시아약 8E-9
스리랑카약 6E-9
기타약 17다양

2015년에는 중국계가 46%로 압도적이었어요. 이후 베트남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했어요.

지역별 현황 (2015년 기준)

시도비중(%)
경기약 30
경남약 9
충남약 8
인천약 8
전남약 6
기타약 39

경기도 집중 패턴은 2015년에도 동일하게 나타났어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10년에 50만 명을 돌파했어요. 2006년 38만 명에서 4년 만에 52만 명으로 늘었어요. 고용허가제 쿼터 확대가 주요 원인이에요.

둘째, 금융위기(2008~2009년)에도 감소하지 않았어요. 내국인 실업이 늘어도 외국인 근로자 수요는 구조적으로 유지됐어요.

셋째, 베트남 비중이 빠르게 상승했어요. 2010년 약 10%에서 2015년 약 14%로 증가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가 뭐예요? — 한 문장으로 정리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는 고용허가제가 제도적으로 정착하는 기간 동안의 외국인 남성 취업자 통계예요. 2024년 현재 상황의 역사적 토대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자료예요.

쉽게 말하면 지금 한국 외국인 노동 구조의 씨앗이 뿌려진 시기의 기록이에요. 지금 85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 남성 근로자는 이 시기 38만 명에서 출발했어요.

고용허가제(EPS) 시행과 성장

  • 2004년: 고용허가제 시행 — 합법적 외국인 고용 경로 확립
  • 2006년: 약 38만 명 — 이 통계 기준 시점
  • 2007년: H-2 방문취업제 확대 — 조선족 합법 취업 통로 확장
  • 2009~2010년: 금융위기 이후 쿼터 재확대
  • 2015년: 약 61만 명 — 10년간 61% 증가

연평균 약 23,200명 증가했어요.

제도별 변화 (2006~2015)

제도변화
E-9 쿼터연간 3~6만 명 수준 유지
H-2 방문취업2007년 확대 이후 급증
불법 체류합법화 조치로 일부 감소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어떤 통계가 있나요?

외국인 남성 근로자(2006~2015) 통계는 법무부 출입국 통계와 통계청 외국인고용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06에서 원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연도별 추이 (2006~2015)

연도외국인 남성 근로자(만 명)전년 대비 증감(만)
200638.0기준
200742.0+4.0
200845.8+3.8
200947.5+1.7
201052.0+4.5
201154.5+2.5
201256.2+1.7
201357.8+1.6
201459.5+1.7
201561.2+1.7

2006~2010년: 빠른 성장 (연평균 +3.5만), 2010~2015년: 안정적 증가 (연평균 +1.8만)

체류자격별 구성 (2015년 기준)

체류자격인원(만 명)비중(%)
E-9 비전문취업약 22.036
H-2 방문취업약 24.039
E-7 특정활동약 3.56
기타약 11.719

2015년에는 H-2 방문취업(조선족·고려인)이 E-9보다 많았어요. 2020년대에 이 비율이 역전됐어요.

임금 수준 변화 (E-9 기준)

연도월 평균 임금(만 원)최저임금(시간)
2006약 903,100원
2010약 1104,110원
2015약 1355,580원

최저임금 인상과 함께 외국인 근로자 임금도 꾸준히 올랐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고용허가제(EPS)란 무엇인가요?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는 내국인을 구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 정부 허가를 통해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예요. 2004년 8월 도입됐어요.

핵심 원칙: 내국인 우선 고용. 내국인 채용 시도 후 미충원 시에만 외국인 고용 허가가 나와요.

E-9 비자: 고용허가제의 핵심 비자. 4년 10개월 체류 후 재고용 가능. 가족 동반 불가.

H-2 방문취업: 2007년 도입. 중국·구소련 지역 동포(조선족·고려인)에게 제공. 업종 제한이 E-9보다 적고 가족 동반 가능.

통계의 한계

이 시계열(2006~2015)은 후속 시리즈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요. 2015년 이후는 TX_11025_A006_A 시리즈를 참조해야 해요. 조사 방법 변경으로 2015년 수치가 양 시리즈에서 다소 다를 수 있어요.

역사적 통계 해석 시 항상 “이 당시의 제도와 정의”를 먼저 확인하세요. 2006년 기준과 2024년 기준의 ‘외국인 근로자’ 정의가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2006~2015년 외국인 남성 근로자 증가, 숫자 뒤에 뭐가 있나요?

이 시기 외국인 남성 근로자의 꾸준한 증가는 한국 산업화와 저출산·고령화의 교차점에서 발생한 구조적 현상이에요.

3가지 구조적 요인

첫째, 제조업 중소기업의 인력난 심화. 1990년대 이후 한국인 청년이 제조업을 기피하면서, 중소 제조업체는 외국인에 의존하는 구조가 굳어졌어요.

둘째, 고령화 시작. 이 시기에 베이비붐 세대(1955~63년생)가 50대에 진입하면서 중소기업 현장 인력 공백이 커졌어요.

셋째, EPS 제도적 성숙. 고용허가제 송출국이 2004년 6개국에서 2015년 16개국으로 확대됐어요. 더 많은 나라에서 더 쉽게 인력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됐어요.

일본과의 비교

구분한국(2015)일본(2015)
외국인 취업자 비율약 3.5%약 1.8%
주요 제도EPS(고용허가제)기능실습제
주요 출신국중국·베트남중국·베트남

두 나라 모두 단기 취업 허가 방식을 선호했어요. 다만 한국의 EPS가 일본 기능실습제보다 제도적으로 더 투명하다는 평가를 받아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남)(2006~2015) 추이 (TX_11025_A006)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가 2006~2015년만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06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특정 조사 방식으로 수집된 데이터예요. 2015년 이후에는 조사 방법 개편으로 후속 시리즈(A006_A)로 이어졌어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6년부터 2024년까지의 장기 추이를 볼 수 있어요.
2006~2015년은 외국인 남성 근로자 역사에서 어떤 시기인가요?
고용허가제(EPS)의 정착기예요. 2004년 고용허가제 시행 이후 제도가 자리를 잡으면서 외국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증가했어요. 이 시기에 베트남·동남아 출신이 빠르게 늘고, 조선족 H-2 방문취업제도도 도입됐어요.
2008~2009년 금융위기 때 외국인 남성 근로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
2008년 금융위기로 한국 경기가 악화됐지만, 외국인 남성 근로자는 큰 감소 없이 완만한 증가를 유지했어요. 이는 제조·농업 분야 인력 수요가 경기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유지됐기 때문이에요. 오히려 내국인 실업이 늘어 외국인 노동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됐어요.
이 시기에 가장 많았던 국적은 어디였나요?
중국계(조선족+한족)가 약 46%로 압도적 1위였어요. 2004년 H-2 방문취업제 도입으로 조선족 유입이 크게 늘었어요. 베트남은 2010년대 이후 빠르게 비중이 늘기 시작했어요.
2015년 외국인 남성 근로자는 주로 어떤 일을 했나요?
제조업이 약 55%로 가장 많았어요. 건설(15%)·농축산(11%)이 뒤를 이었어요. 2015년에는 아직 서비스업 비중이 낮았고, 대부분이 중소 제조업체나 농촌 현장에서 일했어요.
고용허가제(EPS)란 무엇인가요?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는 내국인 구인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정부 허가를 받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예요. 2004년 도입됐어요. E-9 비전문취업 비자가 이 제도의 핵심이에요. 송출국 정부와 협약을 맺고 공정한 절차로 인력을 배정해요.
2015년 이후 이 통계는 어떻게 됐나요?
2015년 이후는 TX_11025_A006_A 시리즈로 이어져요. 해당 시리즈는 2024년까지 제공돼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6~2024년 약 19년간의 장기 추이를 분석할 수 있어요.
이 시기 외국인 남성 근로자의 임금은 어떤 수준이었나요?
2015년 기준 E-9 비전문취업자 월 평균 임금은 약 130~150만 원 수준이었어요. 최저임금(2015년 5,580원/시간)을 기준으로 월 약 116만 원이 기본이고 연장·야간근무 수당이 추가됐어요. 2024년(약 200만 원)과 비교하면 임금이 크게 올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