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관광객 한국여행 불편사항 현황과 월별 추이(2013)
2013년 외래관광객 12,03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여행 불편사항 조사에서 언어소통(45.2)이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났으며, 교통혼잡(13.5), 물가비쌈(12.8), 음식 입맛(11.8%), 안내표지판 부족(10.1%) 등이 따랐다.
관광종사원 불친절 최신값2.50
전년 대비 (관광정보입수 → 관광종사원 불친절)
0+0.0%
9년 누적 변화 (언어소통 → 관광종사원 불친절)
42.7-94.5%
기간 최고·최저
언어소통45.2
관광정보입수2.5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불편사항 | 값 |
|---|---|
| 언어소통 | 45.2 |
| 교통혼잡 | 13.5 |
| 물가가 비싸다 | 12.8 |
|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음 | 11.8 |
| 안내 표지판 | 10.1 |
| 택시기사의 서비스 | 7.5 |
| 상품구입 강요 | 7.5 |
| 대중교통 이용불편 | 3.2 |
| 관광정보입수 | 2.5 |
| 관광종사원 불친절 | 2.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월 | 관광정보입수 | 관광종사원 불친절 | 교통혼잡 |
|---|---|---|---|
| 1월 | 1.9 | 2.4 | 14.8 |
| 2월 | 2.1 | 2.1 | 12.7 |
| 3월 | 1.9 | 2.4 | 14.4 |
| 4월 | 1.6 | 1.4 | 11.9 |
| 5월 | 2.9 | 2.1 | 14.2 |
| 6월 | 2.9 | 2.1 | 11.8 |
| 7월 | 2.9 | 2.8 | 13.1 |
| 8월 | 2.7 | 4.4 | 12.3 |
| 9월 | 1.5 | 1.5 | 12.3 |
| 10월 | 2.4 | 1.8 | 15.3 |
| 11월 | 2.5 | 1.9 | 14.1 |
| 12월 | 3.9 | 4.0 | 15.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래관광객들이 느낀 가장 큰 불편사항은 뭔가요?
- 2013년 조사에서 가장 큰 불편사항은 언어소통이었습니다(45.2). 한국에서 외국어로 의사소통하기 어려움을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지적했습니다.
- 월별로 불편사항이 달라졌나요?
- 네, 일부 불편사항은 월별로 변동했습니다. 예를 들어 교통혼잡은 겨울(1월 14.8, 12월 15.7)에 높았고, 관광종사원 불친절은 여름(8월 4.4)에 피크를 보였습니다.
- 조사 대상이 몇 명인가요?
- 2013년 연간 12,030명의 외래관광객을 조사했습니다. 월별로는 여름 성수기인 8월에 가장 많은 1,313명이 응했습니다.
- 왜 언어 문제가 이렇게 크나요?
- 2013년 당시 한국의 관광지 안내 시설에서 외국어 표기와 설명이 부족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 식당, 대중교통 이용 시 의사소통 어려움을 경험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해설
외래관광객이 한국 여행 시 느낀 불편사항을 조사한 지표다. 2013년에 한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 12,030명을 대상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했다.
가장 큰 불편사항은 언어소통 2013년 조사에서 외래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지적한 불편사항은 언어소통이었다. 그 값은 45.2로, 다른 항목들(2.5~13.5)보다 훨씬 높다. 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서 영어나 다른 외국어로 소통하기 어려움을 느낀다는 뜻이다.
언어 문제의 심각성 전체 10가지 불편사항 중 언어소통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39%(45.2÷116.6)에 달한다. 다시 말해, 관광객의 불편사항 중 거의 절반 가까이가 언어 문제라는 뜻이다. 이는 관광지에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외국어 안내의 필요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그 외 주요 불편사항들 언어 문제 다음으로는 교통혼잡(13.5), 물가가 비싸다(12.8), 음식이 입에 맞지 않음(11.8), 안내 표지판 부족(10.1) 등이 지적되었다. 교통과 물가는 관광객 만족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들이다. 또한 안내 표지판 부족은 언어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다. 한국어만 되어 있거나, 외국어 표기가 있어도 부족하다는 불편이 있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덜 지적된 항목들 택시기사의 서비스(7.5), 상품구입 강요(7.5)는 비슷한 수준이며, 대중교통 이용불편(3.2), 관광정보입수(2.5), 관광종사원 불친절(2.5) 같은 항목들은 상대적으로 적게 지적되었다.
월별 변동 패턴 불편사항의 월별 값을 보면, 계절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교통혼잡은 겨울에 심했다. 1월(14.8)과 12월(15.7)에 가장 높았고, 봄(4월 11.9)과 초여름(6월 11.8)에 가장 낮았다. 이는 겨울 휴가 시즌과 명절 기간에 관광객과 일반 차량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관광종사원 불친절은 여름 성수기인 8월에 피크(4.4)를 보였다. 여름에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관광 시설과 종사원들이 피로해져 불친절함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 1월(2.4), 7월(2.8), 12월(4.0)도 비교적 높았다.
관광정보입수는 연말(12월 3.9)과 봄·여름(5월 2.9, 6월 2.9, 7월 2.9)에 높았다. 성수기에 관광 정보를 찾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가능성이 있다.
월별 조사 규모 월별 조사 대상자 수도 계절 변동을 반영했다. 여름 성수기인 8월(1,313명)에 가장 많은 외래관광객이 조사에 응했고, 11월(928명)이 가장 적었다. 이는 한국의 계절별 관광객 수 변동을 반영한다.
2013년 당시의 한국 관광 2013년은 한국 관광이 현재(2026년)와는 상황이 많이 달랐다. 당시는 스마트폰 보급이 아직 지금만큼 보편화되지 않았고, 한국 드라마와 K-POP의 세계적 인기도 현재보다 적었다. 또한 관광지의 다국어 안내 시설도 현재보다 부족했을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본 지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2013년에 실시한 ‘외래관광객조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다.
주요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