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여) 최신값9.3만
전년 대비 (이혼(남) → 이혼(여)) 0건+0.0%
7년 누적 변화 (출생(남) → 이혼(여)) 2.3만건-19.8%
기간 최고·최저
혼인(남)19.3만건
이혼(남)9.3만건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출생·사망·혼인·이혼) 추이 — 소지역 단위 분석 (건)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출생·사망·혼인·이혼) 추이 — 소지역 단위 분석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출생·사망·혼인·이혼) 추이 — 소지역 단위 분석 값 비교 차트. 출생(남)부터 이혼(여)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93,000건, 최고 193,000건, 평균 141,125건. 전체 흐름은 감소(-19.8%).04825096500144750193000출생(남): 116,000건출생(남)출생(여): 109,000건출생(여)사망(남): 175,000건사망(남)사망(여): 157,000건사망(여)혼인(남): 193,000건혼인(남)혼인(여): 193,000건혼인(여)이혼(남): 93,000건이혼(남)이혼(여): 93,000건이혼(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지역 유형별 인구동태 특성(2024년, 지수화 — 전국=100) (지수)
지역 유형별 인구동태 특성(2024년, 지수화 — 전국=100)지역 유형별 인구동태 특성(2024년, 지수화 — 전국=100) 값 비교 차트. 도시 출생부터 농촌 사망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2지수, 최고 128지수, 평균 100.8지수. 전체 흐름은 증가(11.3%).0326496128도시 출생: 115지수도시 출생농촌 출생: 72지수농촌 출생도시 사망: 88지수도시 사망농촌 사망: 128지수농촌 사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전국 인구동태건수 추이(만 건) (만 건)
연도별 전국 인구동태건수 추이(만 건)연도별 전국 인구동태건수 추이(만 건) 시계열 추이 차트. 2010부터 2024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7.5만 건, 최고 47.2만 건, 평균 41.6만 건. 전체 흐름은 감소(-20.6%).011.823.635.447.22010: 47.2만 건20102015: 43.8만 건20152018: 41.5만 건20182020: 40.5만 건20202022: 38.9만 건20222024: 37.5만 건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출생·사망·혼인·이혼) 추이 — 소지역 단위 분석 데이터 표 (단위: 건)
구분2020년_건수2022년_건수2024년_건수성비_남100기준여
출생27233724918622500094
사망30494837293935200090
혼인213502191690193000100
이혼1065009323293000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 무엇을 보여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전국 약 3,500여 개 읍면동을 단위로 출생·사망·혼인·이혼 건수를 성별로 집계한 가장 세밀한 인구동태 통계예요. 전국 합계를 보면 2024년 출생 약 22.5만 건, 사망 약 35.2만 건, 혼인 약 19.3만 건, 이혼 약 9.3만 건이에요.

사망이 출생을 크게 초과하는 인구 자연감소가 2020년 이후 구조화됐어요. 2024년 기준 자연감소는 약 12.7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예요.

주목할 포인트 3가지

첫째, 신도시와 농촌의 격차가 극적으로 벌어지고 있어요. 경기 하남·화성·세종 등 신도시 읍면에서 출생 건수가 급증하는 반면, 경북·전남 농촌 면 지역은 출생 0건인 읍면동이 속출하고 있어요.

둘째, 남성이 여성보다 이른 사망 패턴이 유지돼요. 남성 사망 건수가 여성보다 약 10% 많은 구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남성 기대수명이 여성보다 약 6년 짧은 것과 일치해요.

셋째, 혼인 건수는 2022년 저점 이후 소폭 회복 중이에요. 코로나 시기 급감했던 혼인 건수가 2023~2024년 소폭 반등하고 있으나, 2010년 대비 여전히 절반 수준이에요.

읍면동 단위 인구동태 통계는 ‘평균의 함정’을 피할 수 있는 핵심 도구예요. 전국 평균 출산율이 0.72명이어도, 어떤 읍동은 1.2명 어떤 면은 0.3명인 극단적 격차가 이 통계에서 드러나요.

2024년 인구동태건수 요약

구분남(건)여(건)합계(건)전년 대비
출생11.6만10.9만22.5만-4%
사망17.5만15.7만33.2만-3%
혼인9.65만9.65만19.3만+1%
이혼4.65만4.65만9.3만0%
자연증가(출생-사망)-10.7만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란 무엇인가요?

인구동태건수는 출생·사망·혼인·이혼 4개 이벤트의 연간 발생 건수예요. 이 통계는 그것을 읍면동(약 3,500개)과 성별(남·여)로 교차 집계한 가장 세밀한 단위 통계예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의 신고 자료를 기반으로 매년 집계하며, 시·군·구 단위 통계(DT_1B8000H·I)보다 세밀하고 동 단위 변화를 포착할 수 있어요.

전국 인구동태 연도별 변화

연도출생(만 건)사망(만 건)혼인(만 건)이혼(만 건)
2010년47.125.532.711.6
2015년43.827.530.210.9
2018년32.729.825.810.9
2020년27.230.521.410.7
2022년24.937.219.29.3
2024년22.533.219.39.3
  • 2020년: 첫 인구 자연감소. 사망 > 출생 역전
  • 2022년: 코로나 사망 급증으로 사망 건수 역대 최고(37.2만 건)
  • 2023~2024년: 코로나 사망 감소로 사망 소폭 정상화

2020년 이후 한국의 인구 자연감소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화된 추세예요. 이 통계의 읍면동 단위 데이터가 지역별 소멸 위험도를 측정하는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어요.

지역 유형별 인구동태 특성

  • 대도시 도심: 사망·이혼 건수 높음, 혼인 건수 상대적 낮음(1인 가구 多)
  • 신도시·신시가지: 출생·혼인 건수 최고 (3040 가족 집중)
  • 농촌 면 지역: 사망 집중, 출생 극소, 혼인 거의 없음
  • 읍 지역: 농촌과 도시의 중간 특성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생 건수 상위 읍면동 유형 특성(2024년 기준)

유형출생 특성대표 지역
신도시 읍면출생 500건 이상/년 다수경기 화성·하남·김포 일부
세종시 동출생 300~700건/년세종 각 행정동
서울 신축아파트 동출생 200~400건/년강동·송파·마포 등
농촌 면출생 10건 이하/년전남·경북 내륙 면 다수

사망 건수 분포 특성(2024년 기준)

유형사망 특성배경
농촌 면 지역인구 대비 사망률 3~5배65세 이상 비중 40~60%
대도시 요양병원 밀집 동절대 건수 많음의료 시설 집중
신도시사망 건수 최소젊은 인구 구성

성별 인구동태 패턴 비교

구분성비 특징
출생 성비기준-6%남아 출생 약간 多 (106:100)
사망 성비기준-10%남성 조기 사망
혼인동일동일동건 집계
이혼동일동일동건 집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핵심 용어 해설

  • 인구동태: 인구의 자연적 변동(출생·사망)과 사회적 변동(혼인·이혼)을 포괄하는 개념
  • 읍면동: 한국 최소 행정 단위. 도시 지역의 ‘동’과 농촌 지역의 ‘읍·면’으로 구분
  • 자연증가(감소): 출생 건수 - 사망 건수. 양수면 자연증가, 음수면 자연감소
  • 동태율: 인구 1,000명당 동태 건수 (출생률, 사망률, 혼인율, 이혼율)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1. 비밀보호 처리: 읍면동 단위에서 건수가 1~3건인 경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공개(’—’) 처리돼요. 소규모 농촌 면은 상당수 항목이 비공개일 수 있어요.

2. 행정구역 개편 영향: 읍면동 개편(동 신설·합병·폐지)이 연도별 비교를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 세종시 행정동 신설이 대표적 사례예요.

3. 혼인·이혼 신고 주소지: 혼인·이혼은 당사자가 신고하는 주소지 기준으로 집계되어, 실제 거주지와 다를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구조적 배경

첫째, 지방 소멸 가속화: 읍면동 단위 데이터가 지방 소멸의 실상을 보여줘요. 출생 0건 면이 늘어나는 것은 해당 지역 공동체가 사실상 재생산 기능을 잃었다는 신호예요.

둘째, 신도시 집중 현상: 수도권 신도시와 세종시가 출생·혼인의 ‘핫스팟’이 되면서, 전국 평균을 유지하는 데 기여하는 대신 지역 간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어요.

셋째, 성별 사망 격차 지속: 남성이 여성보다 일찍 사망하는 패턴은 흡연율·음주율·산업재해 등 생활 습관과 연관돼 있어요. 이 격차를 줄이는 것이 보건 정책의 주요 과제예요.

출처: KOSIS — 읍면동·성별 인구동태건수 원본 페이지에서 읍면동별·성별·연도별 상세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통계청 인구동향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성별'은 어떻게 분류하나요?
출생·사망은 해당 본인의 성별로 집계해요. 혼인·이혼은 남성 당사자와 여성 당사자 각각으로 집계해서 건수는 남녀가 동일해요. 따라서 혼인 10건 = 남 10 + 여 10이 아니라, 한 건의 혼인이 남성 통계 1건 + 여성 통계 1건으로 집계돼요.
읍면동 단위 통계가 시군구 통계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집계 단위 차이예요. 읍면동은 전국 약 3,500여 개의 최소 행정단위로, 시군구(약 250개)보다 훨씬 세밀해요. 단, 소규모 읍면동에서는 건수가 적어 통계적 변동성이 크고, 개인정보 보호 목적으로 극소수 건수는 비공개 처리될 수 있어요.
농촌 지역 읍면동에서 사망 건수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령 인구 집중 때문이에요. 농촌 면 지역은 젊은 층이 도시로 이동하면서 고령 인구 비중이 30~40%를 넘는 지역도 많아요. 노인 인구가 많을수록 사망 건수가 높아지는 구조예요.
신도시 읍동에서 출생·혼인이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30~40대 자녀 양육 연령 인구가 집중되기 때문이에요. 경기 남부 신도시(하남·화성·김포 등), 세종시, 혁신도시 등에서는 젊은 가족이 대거 이주해 출생·혼인 건수가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 통계를 행정 목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나요?
읍면동별 인구 변화 패턴을 파악해 학교 신설·폐교 결정, 어린이집·요양원 수요 예측, 의료 자원 배분 등 지역 행정에 활용해요. 신도시 출생 증가 지역에는 학교를, 고령 사망 증가 지역에는 의료·요양 시설을 우선 배치하는 근거가 돼요.
가장 최신 읍면동별 데이터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KOSIS(kosis.kr) → 인구·가구 → 인구동향조사 → 읍면동별 인구동태 항목에서 연도별·읍면동별·성별로 교차 집계된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어요. 소규모 지역은 비밀보호 처리로 일부 데이터가 '—'으로 표시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