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6,720
전년 대비 (2022 → 2023) 340건+5.3%
10년 누적 변화 (2013 → 2023) 4,177건-38.3%
기간 최고·최저
20131.1만건
20216,105건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이혼종류별 외국인과의 이혼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건)
이혼종류별 외국인과의 이혼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이혼종류별 외국인과의 이혼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3부터 2023까지의 11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05건, 최고 10,897건, 평균 7,854건. 전체 흐름은 감소(-38.3%).02724.35448.58172.8108972013: 10,897건20132014: 9,848건20142015: 8,966건20152016: 8,315건20162017: 7,832건20172018: 7,498건20182019: 7,321건20192020: 6,512건20202021: 6,105건20212022: 6,380건20222023: 6,720건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이혼 유형별 구성(2023년) (건)
이혼 유형별 구성(2023년)이혼 유형별 구성(2023년)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협의이혼이 64.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협의이혼 64.0%, 재판이혼(조정) 22.0%, 재판이혼(판결) 14.0%.협의이혼: 64건 (64.0%)재판이혼(조정): 22건 (22.0%)재판이혼(판결): 14건 (14.0%)협의이혼64.0% 재판이혼(조정)22.0% 재판이혼(판결)1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외국인 배우자 국적별 이혼 건수(2023년 상위 5개) (건)
외국인 배우자 국적별 이혼 건수(2023년 상위 5개)외국인 배우자 국적별 이혼 건수(2023년 상위 5개) 값 비교 차트. 중국부터 미국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20건, 최고 2,150건, 평균 1,132건. 전체 흐름은 감소(-80.5%).0537.510751612.52150중국: 2,150건중국베트남: 1,680건베트남일본: 820건일본필리핀: 590건필리핀미국: 420건미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이혼종류별 외국인과의 이혼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건)
yearvaluenote
201310897최근 10년 최고치
20177832구조적 감소 진행 중
20206512코로나19로 이혼 절차 지연
2021610510년 최저점
20226380반등 시작
20236720회복세, 혼인 감소로 절대 수 낮게 유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이혼종류별 외국인과의 이혼 통계는 협의이혼·재판이혼 유형별로 집계한 외국인 배우자와의 이혼 건수를 연도별로 정리한 KOSIS 공식 지표입니다. 다문화 가정 형성과 해체의 흐름을 파악하고, 외국인 배우자 보호 정책 수립에 활용됩니다.

핵심 한 줄 요약: 2023년 외국인과의 이혼은 6,720건으로 2013년 정점(10,897건) 대비 38% 감소했으며, 혼인 건수 감소에 따른 구조적 하락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연도별 외국인과의 이혼 현황

연도이혼 건수(건)전년 대비 증감비고
20197,321-177구조적 감소 지속
20206,512-809코로나19 이혼 절차 지연
20216,105-40710년 최저
20226,380+275반등 시작
20236,720+340회복세

구조 분석 — 유형별·국적별 패턴

이혼 유형별 구성(2023년)

이혼 유형건수(건)비중(%)특징
협의이혼4,30164.0합의 이혼, 가정법원 확인
재판이혼(조정)1,47822.0법원 조정 성립
재판이혼(판결)94114.0귀책·소재 불명 등 판결
  • 협의이혼 64%: 전체 이혼에서 협의이혼이 과반을 차지하지만, 외국인과의 이혼에서는 재판이혼 비중이 전국 평균(~25%)보다 높음
  • 재판이혼 비중 상대적으로 높음: 외국인 배우자의 귀국 후 연락 두절, 가정폭력 등으로 합의 불가 사례 많음
  • 공시송달 판결이혼: 배우자 소재 불명 시 공시송달 절차를 통한 판결이혼 증가

외국인 배우자 국적별 이혼(2023년 상위 5개국)

국적이혼 건수(건)비중(%)혼인 대비 이혼율
중국2,15032.0높음
베트남1,68025.0중간
일본82012.2낮음
필리핀5908.8낮음
미국4206.3낮음
기타1,06015.8다양

장기 추이 — 혼인과 이혼의 연동

외국인과의 혼인·이혼 건수 비교(2013~2023년)

연도혼인(건)이혼(건)이혼/혼인 비율(%)
201325,96310,89742.0
201620,5918,31540.4
201923,6437,32130.9
202113,9266,10543.8
202319,4006,72034.6

이혼/혼인 비율의 의미: 외국인과의 혼인 대비 이혼 비율은 30~44% 수준으로 변동합니다. 이는 특정 연도 혼인 건수에 대한 동년 이혼 비율이 아니라, 연도별 흐름의 상대적 비교값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심층 해설 — 다문화 가정 이혼의 특수성

외국인과의 이혼에서 주요 쟁점

  • 언어 장벽: 이혼 절차에서 한국어 이해 한계, 법률 정보 접근 어려움
  • 자녀 양육권: 국적이 다른 자녀의 양육권·면접교섭권 분쟁, 국제 아동 탈취 문제
  • 재산 분할: 본국 송금 재산, 혼인 전 재산 분리 등 복잡한 분쟁
  • 체류 자격: 이혼 후 외국인 배우자의 체류 자격 상실 위험(F-6 비자)
  •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이혼 과정에서의 폭력 피해자 특별 체류 허가

결혼이민자 이혼 후 체류 보호 제도

상황체류 대책
한국인 배우자 귀책 사유 이혼F-6-3 비자 신청 가능(2년 이상 혼인 유지 시)
자녀 양육 중인 결혼이민자자녀 양육을 위한 체류 연장 허용
가정폭력 피해자피해 입증 시 체류 자격 유지, 지원시설 이용
이혼 후 자녀 양육양육비 이행관리원 통해 양육비 청구 지원

자주 묻는 질문(FAQ)

Q. 외국인과의 이혼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KOSIS(kosis.kr)에서 ‘DT_1B85030’ 테이블을 조회하거나, 통계청 혼인·이혼 통계 연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협의이혼은 부부 합의 후 가정법원 확인을 받는 방식이고, 재판이혼은 일방이 이혼을 거부할 때 법원 조정·판결로 결정하는 방식입니다.

Q. 외국인과의 이혼에서 자녀 양육권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자녀의 통상 거주지 국가 법원이 관할권을 가집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 한국 가정법원이 자녀 복리를 최우선으로 양육권을 결정합니다.

Q. 외국인 배우자 국적 중 이혼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2023년 기준 중국(2,150건), 베트남(1,680건), 일본(820건), 필리핀(590건) 순입니다.

Q. 외국인과의 이혼이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과의 혼인 자체가 감소해 이혼 모집단이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이며, 다문화 가족 지원 강화로 이혼 예방 효과도 일부 작용합니다.

Q. 재판이혼이 늘어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배우자가 귀국 후 연락 두절이거나 가정폭력·유기 등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재판이혼(특히 공시송달 판결이혼)을 신청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외국인과의 이혼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통계청 KOSIS(kosis.kr)에서 'DT_1B85030' 테이블을 조회하거나, 통계청의 혼인·이혼 통계 연보에서 외국인 관련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과 재판이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협의이혼은 부부 합의 후 가정법원에 이혼 신청·숙려 기간을 거쳐 확인을 받는 방식입니다. 재판이혼은 일방이 이혼을 거부할 때 법원 조정·판결로 이혼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배우자 귀책사유 입증이 필요합니다.
외국인과의 이혼에서 자녀 양육권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국내법과 국제사법에 따라 결정되며, 자녀의 상거소지(통상 거주지) 국가 법원이 관할권을 가집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경우 한국 가정법원이 자녀의 복리를 최우선으로 양육권을 결정합니다.
외국인 배우자 국적 중 이혼이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2023년 기준 중국 국적(2,150건), 베트남(1,680건), 일본(820건), 필리핀(590건) 순입니다. 혼인 건수가 많은 국가일수록 이혼도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외국인과의 이혼이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외국인과의 혼인 자체가 감소(2005년 최고치 이후 지속 하락)하면서 이혼 모집단이 줄어든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또한 다문화 가족 지원 강화로 이혼 예방 효과도 일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재판이혼이 늘어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배우자가 귀국해 연락이 두절되거나 소재 불명인 경우, 가정폭력·유기 등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에 재판이혼(특히 공시송달을 통한 판결이혼)을 신청하는 사례가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