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최신값2.2만
전년 대비 (울산항 → 광양항) 4,866명-18.4%
7년 누적 변화 (인천공항 → 광양항) 32.4만명-93.8%
기간 최고·최저
인천공항34.6만명
광양항2.2만명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인천공항·부산항·제주항 중심 한국 외국인 입국, 2024년 약 98만 명 (명)
인천공항·부산항·제주항 중심 한국 외국인 입국, 2024년 약 98만 명인천공항·부산항·제주항 중심 한국 외국인 입국, 2024년 약 98만 명 값 비교 차트. 인천공항부터 광양항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1,599명, 최고 346,058명, 평균 91929.1명. 전체 흐름은 감소(-93.8%).086514.5173029259543.5346058인천공항: 346,058명인천공항부산항: 116,188명부산항제주항: 85,870명제주항김해공항: 69,601명김해공항감천항: 42,618명감천항인천항: 27,034명인천항울산항: 26,465명울산항광양항: 21,599명광양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공항 vs 항구 입국 비율(2024) (%)
공항 vs 항구 입국 비율(2024)공항 vs 항구 입국 비율(2024)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항구이 54.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항구 54.0%, 공항 46.0%.공항: 46% (46.0%)항구: 54% (54.0%)공항46.0% 항구5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15개 항구·공항 상륙허가자(2024) (명)
상위 15개 항구·공항 상륙허가자(2024)상위 15개 항구·공항 상륙허가자(2024) 값 비교 차트. 인천공항부터 서산항까지의 1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550명, 최고 346,058명, 평균 53559.7명. 전체 흐름은 감소(-98.4%).086514.5173029259543.5346058인천공항: 346,058명인천공항부산항: 116,188명부산항제주항: 85,870명제주항김해공항: 69,601명김해공항감천항: 42,618명감천항인천항: 27,034명인천항울산항: 26,465명울산항광양항: 21,599명광양항동해항: 13,686명동해항포항항: 13,606명포항항창원항: 11,557명창원항김포공항: 10,466명김포공항평택항: 7,276명평택항군산항: 5,821명군산항서산항: 5,550명서산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요 공항별 입국 현황(2024) (명)
주요 공항별 입국 현황(2024)주요 공항별 입국 현황(2024) 값 비교 차트. 인천공항부터 대구공항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014명, 최고 346,058명, 평균 89736.2명. 전체 흐름은 감소(-98.3%).086514.5173029259543.5346058인천공항: 346,058명인천공항김해공항: 69,601명김해공항제주공항: 16,542명제주공항김포공항: 10,466명김포공항대구공항: 6,014명대구공항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주요 항구·공항별 상륙허가자 (단위: 명)
항구·공항상륙허가자(명)구성비(%)
인천공항346,05835.3
부산항116,18811.9
제주항85,8708.8
김해공항69,6017.1
감천항42,6184.4
인천항27,0342.8
울산항26,4652.7
광양항21,5992.2
동해항13,6861.4
포항항13,606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항구 유형별 상륙허가자 현황(2024) (단위: 명)
유형상륙허가자(명)구성비(%)
공항450,22646.0
항구529,33354.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상륙허가자는 한국의 항구와 공항에 상륙할 때 허가를 받은 외국인을 말합니다. 2024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은 약 97만 9천 명으로, 인천공항을 통한 입국이 가장 많았습니다.

어느 항구가 외국인 입국을 가장 많이 받나요?

2024년 기준 인천공항이 외국인 입국의 35%를 담당했습니다. 약 34만 6천 명이 인천공항에서 입국했습니다. 부산항은 12%인 약 11만 6천 명, 제주항은 9%인 약 8만 6천 명이 입국했습니다. 이 세 곳만 해도 전체의 56%를 차지합니다.

공항과 항구를 나눠서 보면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공항이 46%, 항구가 54%입니다. 생각보다 항구를 통한 입국도 많습니다. 이는 크루즈 관광과 국제 해운이 여전히 중요한 입국 경로라는 뜻입니다.

지역별로 분포가 어떨까요?

대도시권 중심으로 입국이 집중됩니다. 인천공항(인천권 중심)으로 전체의 35%가 입국합니다. 부산항과 감천항(부산권)을 합치면 약 16%입니다. 제주항과 제주공항(제주권)은 약 10%를 차지합니다.

공항별로는 더욱 명확합니다. 인천공항이 압도적으로 크기 때문에 한국 항공 입국의 77%를 담당합니다. 김해공항(부산)이 공항 입국의 15%, 제주공항이 4%를 담당합니다. 나머지는 지역 소수 공항을 이용합니다.

항구별로는 제주항(9%), 부산항(12%), 감천항(4%)이 가장 많은 입국자를 받습니다. 제주항의 높은 비율은 제주 관광과 크루즈 관광의 인기를 반영합니다.

왜 이런 패턴이 나타날까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인천공항은 동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항공 허브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의 국제선이 서울(인천)을 목표로 운항합니다. 둘째, 항구 입국의 54%는 예상 외로 높습니다. 이는 국제 크루즈 관광의 성장과 국제 해운 무역을 반영합니다. 셋째, 지역 분산이 크지 않다는 점은 한국 관광이 서울, 부산, 제주에 집중된다는 뜻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한국 관광이 지속 증가하면 입국자도 늘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크루즈 관광과 지역 관광 활성화가 진행되면 항구 입국의 비중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지역 공항의 국제선 증설도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출입국자통계’의 “항구별 상륙허가자” 데이터입니다. 2024년 기준 약 97만 9천 명의 공식 통계이며, 실제 입국자 수와 일치합니다.

통계에는 상륙허가를 받은 모든 외국인이 포함되며, 승무원상륙이나 긴급상륙 같은 특수 상황도 포함됩니다. 데이터는 항구별로만 제공되므로, 입국 목적이나 국적별 상세 정보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면 KOSIS 공식 사이트에서 ‘입국자 통계’ 항목을 조회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상륙허가자가 무엇인가요?
항구나 공항에 입국할 때 공식적으로 허가를 받은 외국인을 말합니다. 관광객, 비즈니스 방문자, 승무원 등 다양한 입국 목적의 외국인이 포함됩니다.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이 가장 많은 이유가 뭔가요?
인천공항은 서울 인근의 한국 최대 국제공항입니다. 대부분의 국제 항공사가 인천공항을 운항 거점으로 삼기 때문에 한국 항공 입국의 77%를 담당합니다.
항구를 통한 입국도 54%나 되는 이유가 뭔가요?
크루즈 관광, 국제 화물선 승무원, 국제 해운 무역 등 다양한 목적으로 항구를 통해 입국합니다. 특히 제주항은 제주 관광이 인기 있어 입국자가 많습니다.
데이터는 정확한가요?
네, 이 통계는 대한민국 통계청의 공식 KOSIS(국가통계포털)에서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입니다. 모든 입국 외국인이 포함되므로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