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순위 최신값6.2만만원
전년 대비 (7순위 → 8순위) 1,270만원-2.0%
7년 누적 변화 (1순위 → 8순위) 2.0만만원-24.3%
기간 최고·최저
1순위8.2만만원
8순위6.2만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일하는 방식에 따라 자산이 달라진다: 상용근로자·자영업자·일용근로자 (만원)
일하는 방식에 따라 자산이 달라진다: 상용근로자·자영업자·일용근로자일하는 방식에 따라 자산이 달라진다: 상용근로자·자영업자·일용근로자 값 비교 차트. 1순위부터 8순위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918만원, 최고 81,772만원, 평균 71413.4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24.3%).0204434088661329817721순위: 81,772만원1순위2순위: 81,487만원2순위3순위: 71,970만원3순위4순위: 71,142만원4순위5순위: 70,195만원5순위6순위: 69,635만원6순위7순위: 63,188만원7순위8순위: 61,918만원8순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자산과 순자산액의 비교 (2025) (만원)
자산과 순자산액의 비교 (2025)자산과 순자산액의 비교 (2025) 값 비교 차트. 최고 자산부터 최저 순자산액까지의 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6,678만원, 최고 81,772만원, 평균 66,450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29.4%).020443408866132981772최고 자산: 81,772만원최고 자산최고 순자산액: 69,635만원최고 순자…최저 자산: 56,678만원최저 자산최저 순자산액: 57,715만원최저 순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산 상위 5개 계층 (2025) (만원)
자산 상위 5개 계층 (2025)자산 상위 5개 계층 (2025) 값 비교 차트. 1위부터 5위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0,195만원, 최고 81,772만원, 평균 75313.2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14.2%).0204434088661329817721위: 81,772만원1위2위: 81,487만원2위3위: 71,970만원3위4위: 71,142만원4위5위: 70,195만원5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자산 현황 (상위 순위) (단위: 만원)
순위자산 (만원)
1위81,772
2위81,487
3위71,970
4위71,142
5위70,19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5년 순자산액 현황 (단위: 만원)
순위순자산액 (만원)
최고69,635
중위63,188
최저57,7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우리나라 가구의 자산은 가구주의 일하는 방식에 따라 큰 차이가 있습니다. 2025년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를 보면, 자산이 가장 많은 가구들의 평균 자산은 약 81,772만원인 반면, 자산이 적은 가구들은 약 56,678만원 수준입니다. 이는 가장 부유한 가구와 가장 가난한 가구의 자산 차이가 약 25,000만원이 넘는다는 뜻입니다.

자산과 부채의 관계를 살펴보면 더 명확해집니다. 부채를 뺀 순자산액을 보면, 가장 높은 순자산액은 약 69,635만원이고 가장 낮은 순자산액은 약 57,715만원입니다. 쉽게 말하면, 가구마다 빌린 돈의 규모가 다르기 때문에 순자산액의 격차는 자산의 격차보다 조금 작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12,0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일하는 방식이 자산 격차를 만드는 이유

가구주의 종사상지위는 직업의 안정성과 소득 수준을 결정합니다. 상용근로자는 회사에서 정해진 급여를 받지만, 자영업자는 장사의 잘되고 못됨에 따라 소득이 크게 달라집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고 소득도 가장 불안정합니다.

이런 소득의 차이가 몇십 년에 걸쳐 모이면 엄청난 자산 격차가 됩니다. 예를 들어 상용근로자가 30년 동안 월급을 모으면 큰 자산을 만들 수 있지만, 임시일용근로자는 계약이 끊기면 새로운 일을 찾아야 하므로 자산을 모을 기회가 적습니다.

또한 자영업자는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은행에서 빌렸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자산은 크지만 부채도 큰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상용근로자는 대출을 적게 받으면서 천천히 자산을 모으는 경향이 있습니다.

부채 보유 여부와 자산

우리나라 가구 중에는 집이나 전세금, 신용카드 빚 등으로 빌린 돈이 있는 가구와 없는 가구가 있습니다. 부채를 가진 가구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보통 자영업자나 부동산 투자를 한 가구에서 부채가 더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채가 크다고 해서 반드시 가난한 것은 아닙니다. 자산도 크면서 부채도 크면, 순자산액(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은 중간 정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구주의 연령과 자산의 관계

같은 종사상지위여도 나이가 많을수록 자산이 많은 경향이 있습니다. 20대 초반에 사회에 나온 젊은 근로자는 자산이 거의 없지만, 40대, 50대가 되면서 자산이 크게 늘어납니다. 특히 자영업자는 사업을 키우면서 자산을 빠르게 쌓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를 라이프 사이클이라고 부르는데, 평생 동안 자산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20~30대에는 자산이 적고, 40~50대에 가장 많고, 60대 이후에는 자산을 사용하면서 줄어듭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

2017년부터 2025년까지 약 9년간 우리나라 가구의 자산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전체적으로 모든 계층의 자산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증가 속도는 다릅니다.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올랐던 시기에는 이미 부동산을 많이 가진 가구들의 자산이 더 빠르게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자산 불평등을 더 크게 만든 주요 원인입니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 시기(2020~2021년)에는 금리가 낮아지면서 주택 가격이 급등했고, 이것이 자산 격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부동산을 많이 가진 가구는 자산이 크게 늘었지만, 부동산을 못 가진 가구는 자산 증가를 크게 누리지 못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통계청의 “가계금융복지조사”에서 나온 자료입니다.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의 자산, 부채, 소득 현황을 추적했으며, 전국의 표본 가구를 조사한 것입니다. 하지만 약 33.8%의 자료가 미공표 상태입니다. 이는 개인정보 보호, 표본 부족, 조사 응답 거부 등 여러 이유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 자료는 “전체 경향”을 파악하는 데는 유용하지만, 특정 계층이나 지역의 정확한 수치를 알기 위해서는 원자료를 직접 활용해야 합니다. 또한 자산에는 부동산, 금융자산, 자동차 등 여러 종류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정 자산(예: 주택)만 알고 싶으면 다른 통계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산과 순자산액은 뭐가 다를까요?
자산은 가구가 가진 모든 것(부동산, 금융자산 등)이고, 순자산액은 자산에서 부채(빌린 돈)를 뺀 것입니다. 순자산액이 작은 이유는 가구가 많이 빌렸다는 뜻입니다.
왜 일하는 방식에 따라 자산이 다를까요?
상용근로자는 정해진 급여를 받고, 자영업자는 장사의 잘되고 못됨에 따라 소득이 크게 달라집니다. 임시일용근로자는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고 소득도 가장 불안정합니다. 이런 소득의 차이가 여러 해에 걸쳐 쌓이면 엄청난 자산 격차가 됩니다.
이 통계는 우리나라 모든 가구를 포함한 건가요?
아니요. 이 통계는 통계청이 선택한 표본 가구(표본 조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경향"을 파악할 수 있지만, 개개 가구의 정확한 상황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