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이 낮아도 일하겠다는 울산광역시 청년 23%, 2021년 사회조사
울산광역시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2021년 사회조사에서 임금이 낮아도 취업하겠다는 긍정적 응답은 22.7%, 부정적 응답은 77.3%로 나타났다. 긍정 응답 중 대체로 그렇다는 21.7%, 매우 그렇다는 1.0%였으며, 부정 응답 중 전혀 그렇지 않다는 22.8%, 대체로 그렇지 않다는 54.5%였다.
긍정적 최신값22.7%
전년 대비 (부정적 → 긍정적)
54.6%-70.6%
1년 누적 변화 (부정적 → 긍정적)
54.6%-70.6%
기간 최고·최저
부정적77.3%
긍정적22.7%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응답 | 비율 |
|---|---|
| 부정적 | 77.3% |
| 긍정적 | 22.7%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세부 응답 | 비율 |
|---|---|
| 소계 | 77.3% |
| 전혀 그렇지 않다 | 22.8% |
| 대체로 그렇지 않다 | 54.5%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 세부 응답 | 비율 |
|---|---|
| 소계 | 22.7% |
| 대체로 그렇다 | 21.7% |
| 매우 그렇다 | 1.0%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임금이 낮아도 일하겠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 직업을 고를 때 임금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일자리 자체를 원하느냐는 질문입니다. 실직 상태거나 경제 사정이 어려운 청년들은 임금보다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어요.
- 왜 대부분이 부정적으로 답했나요?
- 77%의 청년들은 일을 선택할 때 임금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즉, 임금이 낮으면 그 직업을 선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보였습니다.
- 긍정적으로 답한 23% 청년들은 왜 그렇게 답했나요?
-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자리가 없어 먹고살기 위해서거나, 경력 경험을 쌓기 위해서, 또는 일 자체에 더 큰 의미를 두는 경우도 있어요.
- 이 조사는 언제 했나요?
- 2021년에 울산광역시가 실시한 사회조사 결과입니다. 그 후 3년이 지났으므로 최근 상황과는 달라졌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해설
임금이 낮아도 일하겠다는 의향은 청년들이 취업할 때 얼마나 현실적인지 보여주는 지표다. 2021년 울산광역시 사회조사 결과, 이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한 청년은 23%, 부정적으로 답한 청년은 77%였다.
부정적 응답이 77%로 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는 울산 청년들이 직업을 고를 때 임금을 매우 중요하게 본다는 뜻이다. 부정적 응답을 자세히 보면 두 가지로 나뉜다. “대체로 그렇지 않다”는 55%로 가장 많았고, “전혀 그렇지 않다”는 23%였다. 쉽게 말하면 대부분 임금이 낮으면 그 일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반대로 긍정적으로 답한 23%의 청년들을 살펴보자. 이들은 임금이 낮아도 일을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 중 대다수인 22%는 “대체로 그렇다”고 했고, “매우 그렇다”고 답한 청년은 1%에 불과했다. 즉, 임금보다 일자리 자체를 원하는 청년도 있지만, 그 수는 매우 적다는 뜻이다.
긍정적으로 답한 청년들의 마음을 이해해보자. 어떤 청년은 아직 직업이 없어서 먹고살기 위해 임금을 선택 기준으로 삼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어떤 청년은 처음 사회에 나가기 전이라 경력과 경험을 더 중요하게 볼 수도 있다. 남은 1%는 정말로 일 자체에 큰 보람을 느끼는 청년들일 수도 있다.
결론부터 보면 울산 청년들은 일자리를 선택할 때 임금을 중요한 조건으로 본다. 하지만 약 23%의 청년은 임금보다 일자리 확보를 우선한다. 이는 청년 사이에 경제 상황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부는 조건을 따질 수 있는 여유가 있지만, 일부는 그럴 여유가 없다는 뜻이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통계는 울산광역시가 2021년에 실시한 공식 사회조사 결과다. 모든 청년을 조사한 것은 아니라 표본 조사이므로, 조사 대상과 시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응답자가 솔직하게 답했는지도 중요한데, 생각을 제대로 드러내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마지막으로 2021년 데이터이므로 지금(2026년)의 청년 의향과는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