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최신값81.7
전년 대비 (경남 → 경북) 0.30년-0.4%
16년 누적 변화 (서울 → 경북) 3.20년-3.8%
기간 최고·최저
서울84.9년
경북81.7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장래 생명표 시도별 추이 — 17개 시도 기대수명·생존율 2020-2072 (년)
장래 생명표 시도별 추이 — 17개 시도 기대수명·생존율 2020-2072장래 생명표 시도별 추이 — 17개 시도 기대수명·생존율 2020-2072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경북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1.7년, 최고 84.9년, 평균 83.2년. 전체 흐름은 감소(-3.8%).021.242.563.784.9서울: 84.9년서울제주: 84.6년제주경기: 84.3년경기세종: 84.1년세종대전: 83.8년대전광주: 83.6년광주인천: 83.4년인천대구: 83.3년대구울산: 83.1년울산부산: 83년부산전남: 82.7년전남충남: 82.5년충남강원: 82.4년강원전북: 82.3년전북충북: 82.2년충북경남: 82년경남경북: 81.7년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시도별 남성 기대수명 (2023년, 세) (세)
시도별 남성 기대수명 (2023년, 세)시도별 남성 기대수명 (2023년, 세)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경북까지의 17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9.1세, 최고 82.2세, 평균 80.4세. 전체 흐름은 감소(-3.8%).020.641.161.782.2서울: 82.2세서울제주: 81.9세제주세종: 81.8세세종경기: 81.5세경기대전: 81.2세대전광주: 81세광주인천: 80.6세인천대구: 80.5세대구부산: 80.2세부산울산: 80세울산전남: 79.8세전남강원: 79.5세강원충북: 79.4세충북전북: 79.3세전북경남: 79.2세경남충남: 79.2세충남경북: 79.1세경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전국 기대수명 장래 전망 (세) (세)
전국 기대수명 장래 전망 (세)전국 기대수명 장래 전망 (세) 시계열 추이 차트. 2023부터 2072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3.6세, 최고 91세, 평균 87.1세. 전체 흐름은 증가(8.9%).022.845.568.3912023: 83.6세20232030: 84.5세20302040: 86세20402050: 87.8세20502060: 89.5세20602072: 91세20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장래 생명표 시도별 추이 — 17개 시도 기대수명·생존율 2020-2072 데이터 표 (단위: 년)
시도남성기대수명(세)여성기대수명(세)성별격차(세)
서울82.287.65.4
경기81.587.15.6
부산80.285.85.6
대구80.586.15.6
인천80.686.25.6
울산8086.26.2
세종81.886.44.6
제주81.987.35.4
경북79.185.46.3
전남79.885.65.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별 기대수명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전국 평균 기대수명(남녀 합산)은 약 83.6세예요. 시도별로는 서울(84.9세)이 가장 높고, 경북(81.7세)이 가장 낮아요. 격차는 약 3.2세예요.

서울·제주·경기·세종 등 수도권·행정도시가 상위권, 경북·경남·전남 등 농촌 중심 지역이 하위권이에요.

시도별 기대수명 전체 현황 (2023년)

시도남성(세)여성(세)남녀평균(세)성별격차(세)
서울82.287.684.95.4
제주81.987.384.65.4
경기81.587.184.35.6
세종81.886.484.14.6
대전81.286.483.85.2
광주81.086.283.65.2
인천80.686.283.45.6
대구80.586.183.35.6
울산80.086.283.16.2
부산80.285.883.05.6
전남79.885.682.75.8
충남79.285.882.56.6
강원79.585.382.45.8
전북79.385.382.36.0
충북79.485.082.25.6
경남79.284.882.05.6
경북79.185.481.76.3
  • 3.2세: 최고(서울 84.9세) — 최저(경북 81.7세) 격차
  • 6.6세: 충남 성별 격차 — 17개 시도 중 최대
  • 4.6세: 세종 성별 격차 — 17개 시도 중 최소
  • 83.6세: 2023년 전국 평균 기대수명

서울 여성(87.6세)과 경남 여성(84.8세) 간 격차는 2.8세예요. 여성 간 지역 격차는 남성(3.1세)보다 소폭 작아요.

지역 유형별 기대수명 비교

지역 유형평균 기대수명(세)해당 지역
특별·광역시 (대도시)83.6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자치도 수도권·도시형83.9경기·세종·제주
자치도 농촌형82.4경북·경남·전남·전북·강원·충남·충북

향후 전망

2072년까지 전국 기대수명은 약 91.0세로 높아질 전망이에요. 지역 간 격차는 현재 3.2세에서 약 1.8세로 좁혀질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장래 생명표란?

장래 생명표는 미래 의료 기술 발전·생활 수준 향상을 반영해 추계한 연도별·연령별 사망률과 기대여명 집계표예요.

시도별 장래 생명표는 2022년 장래인구추계(2022~2072년) 기준으로 작성돼요.

기준 연도전국 기대수명(남녀평균)
2020년83.5세
2025년(전망)84.2세
2030년(전망)84.5세
2040년(전망)86.0세
2050년(전망)87.8세
2072년(전망)91.0세

시도별 격차 변화 추이

지역 간 격차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연도최고 시도(세)최저 시도(세)격차(세)
201083.8(서울)80.0(경북)3.8
201584.2(서울)80.8(경북)3.4
202084.6(서울)81.3(경북)3.3
202384.9(서울)81.7(경북)3.2
  • 0.6세: 2010~2023년 시도 간 기대수명 격차 감소폭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시도 기대수명 장래 전망 (중위 시나리오)

시도2023년2030년2040년2050년2072년
서울84.985.887.389.192.1
경기84.385.286.788.591.8
전국평균83.684.586.087.891.0
경북81.782.984.686.890.2
전남82.783.885.487.290.0

연령별 생존율 예시 (서울·경북 비교, 2023년 기준)

나이서울 남성 생존율(%)경북 남성 생존율(%)차이(%p)
60세96.294.81.4
70세87.483.63.8
80세67.260.46.8
90세27.522.15.4
  • 6.8%p: 80세 기준 서울-경북 남성 생존율 격차 — 의료 접근성 차이가 반영

사망 원인별 기대수명 기여 (2023년, 전국)

사망 원인기대수명 기여 감소(년)
-2.8
심뇌혈관 질환-2.1
사고·외상-0.8
호흡기 질환-0.6
당뇨·대사-0.5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대수명의 정의

기대수명(e₀)은 0세 출생자가 평균적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예요.

기대수명 = Σ(생존자수 × 1년 구간) ÷ 출생 코호트

현재 사망률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가상 코호트 분석이에요.

생명표 구성 요소

지표기호의미
생존자수lₓx세까지 생존한 사람 수
사망자수dₓx세에 사망한 사람 수
사망률qₓx세 사람이 x+1세 전 사망할 확률
기대여명eₓx세 생존자의 평균 남은 수명

장래 추계 방법

코호트 요인법(Cohort-component method)으로 현재 사망률 패턴을 기반으로 의료 기술 발전·생활 수준 향상을 반영해 미래 사망률을 추계해요.

장래 기대수명은 현재 추세가 유지된다는 가정의 예측값이에요. 의료 기술 혁신, 전염병, 기후변화가 실현되면 달라질 수 있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시도별 기대수명 격차의 원인

의료 접근성 차이. 서울·경기는 1,000명당 의사 수가 약 3.2명인 반면, 경북·전남은 약 2.0명이에요. 뇌졸중·심장마비 등 응급 질환에서 격차가 크게 영향을 미쳐요.

소득·직종 차이. 화이트칼라 비중이 높은 서울·세종은 건강 리스크가 낮고, 건강 관리 투자도 많아요. 중공업·농업 종사 비율이 높은 지역은 직업성 질환·사고 사망이 수명을 줄여요.

OECD 비교

국가기대수명(세)특징
일본84.3세계 최장수
한국83.6OECD 상위권
OECD평균81.1기준선
미국77.5OECD 하위권
독일81.0OECD 평균 수준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약 2.5세 높아요. 의료보험 보편화와 건강검진 문화가 기여해요.

지역 의료 격차 해소 정책

정책내용
지역의사제지방 근무 의무화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료 확충지방 의료원·공공병원 지원 강화
응급의료 망지방 중증응급 서비스 접근성 개선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장래 생명표/시도(DT_1BPB201)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시도별 장래 생명표란 무엇인가요?
통계청이 5년마다 발표하는 장래인구추계에 포함된 지역별 생명표예요. 특정 연도에 태어난 사람이 각 연령까지 생존할 확률(생존율), 특정 연령에 사망할 확률(사망률), 그 연령에서의 평균 남은 수명(기대여명)을 시도별로 제공해요.
왜 서울 사람이 경북 사람보다 더 오래 사나요?
세 가지 이유예요. (1) 의료 접근성: 서울에 대형병원·전문의가 집중돼 있어요. (2) 소득·교육 수준: 서울은 평균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아 건강 관리를 더 잘해요. (3) 직종: 서울은 화이트칼라 비중이 높고, 경북은 중공업·농업 종사가 많아 건강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지역별 기대수명 격차는 줄어들고 있나요?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느려요. 2010년 최대 격차(서울-경북)가 약 3.8세였는데, 2023년에는 약 3.2세로 감소했어요. 지방 의료 인프라 개선과 생활 수준 향상이 격차를 좁히고 있어요. 다만 수도권 집중이 계속되는 한 완전 해소는 어려워요.
2072년 전망에서 가장 빠르게 수명이 늘어나는 지역은?
경북·전남 등 현재 수명이 짧은 지역에서 상대적 개선폭이 클 전망이에요. 의료 인프라 개선·도시화 진전 효과예요. 반면 서울은 이미 높아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작아요. 2072년에는 지역 간 격차가 약 1.5~2.0세로 줄어들 전망이에요.
남녀 기대수명 격차가 지역마다 다른 이유는?
직종과 생활 습관이 영향을 미쳐요. 울산·경북처럼 남성 중공업 종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남성 사망률이 높아 성별 격차가 6세 이상이에요. 반면 세종처럼 화이트칼라 위주 행정도시는 격차가 약 4.6세로 좁아요.
제주도 기대수명이 왜 서울 다음으로 높나요?
제주는 맑은 환경, 상대적으로 낮은 스트레스, 농업·관광 중심의 활동적 생활습관이 수명에 긍정적 영향을 줘요. 또한 2010년대 이후 수도권 귀촌 인구 유입으로 평균 건강 수준도 높아졌어요.
이 통계의 장래 생명표는 현재 데이터와 다른가요?
네. 현재 생명표는 지금 실제로 측정된 사망률로 만들어요. 장래 생명표는 미래 의료 발전·생활 수준 향상 등을 반영해 추계한 예측값이에요. 장래 기대수명은 매년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가정해요.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은 어떻게 다른가요?
기대수명은 평균 생존 기간이고, 건강수명은 건강하게 자립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이에요. 한국 평균 기대수명(약 83.5세)과 건강수명(약 66세) 차이가 약 17.5년이에요. 이 기간은 만성 질환·장애로 의존 상태가 되는 기간이에요.
시도별 생명표 데이터는 어디에 쓰이나요?
(1) 보험 요율 산정: 지역별 사망률 차이를 생명보험 요율에 반영 (2) 의료 자원 배분: 고령 사망자가 많은 지역에 호스피스·요양병원 확충 (3) 연금 설계: 지역별 평균 수급 기간 추산 (4) 지방 의료 정책: 기대수명 낮은 지역에 의료 강화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