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생명표 시도별 추이 — 17개 시도 기대수명·생존율 2020-2072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17개 시도별 장래 생명표(기대수명·연령별 생존율·사망률) 추이. 지역별 수명 격차와 미래 생존 확률을 2072년까지 전망한 시도별 비교 데이터예요.
경북 최신값81.7년
전년 대비 (경남 → 경북)
0.30년-0.4%
16년 누적 변화 (서울 → 경북)
3.20년-3.8%
기간 최고·최저
서울84.9년
경북81.7년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남성기대수명(세) | 여성기대수명(세) | 성별격차(세) |
|---|---|---|---|
| 서울 | 82.2 | 87.6 | 5.4 |
| 경기 | 81.5 | 87.1 | 5.6 |
| 부산 | 80.2 | 85.8 | 5.6 |
| 대구 | 80.5 | 86.1 | 5.6 |
| 인천 | 80.6 | 86.2 | 5.6 |
| 울산 | 80 | 86.2 | 6.2 |
| 세종 | 81.8 | 86.4 | 4.6 |
| 제주 | 81.9 | 87.3 | 5.4 |
| 경북 | 79.1 | 85.4 | 6.3 |
| 전남 | 79.8 | 85.6 | 5.8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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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도별 장래 생명표란 무엇인가요?
- 통계청이 5년마다 발표하는 장래인구추계에 포함된 지역별 생명표예요. 특정 연도에 태어난 사람이 각 연령까지 생존할 확률(생존율), 특정 연령에 사망할 확률(사망률), 그 연령에서의 평균 남은 수명(기대여명)을 시도별로 제공해요.
- 왜 서울 사람이 경북 사람보다 더 오래 사나요?
- 세 가지 이유예요. (1) 의료 접근성: 서울에 대형병원·전문의가 집중돼 있어요. (2) 소득·교육 수준: 서울은 평균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아 건강 관리를 더 잘해요. (3) 직종: 서울은 화이트칼라 비중이 높고, 경북은 중공업·농업 종사가 많아 건강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 지역별 기대수명 격차는 줄어들고 있나요?
- 조금씩 줄어들고 있지만 느려요. 2010년 최대 격차(서울-경북)가 약 3.8세였는데, 2023년에는 약 3.2세로 감소했어요. 지방 의료 인프라 개선과 생활 수준 향상이 격차를 좁히고 있어요. 다만 수도권 집중이 계속되는 한 완전 해소는 어려워요.
- 2072년 전망에서 가장 빠르게 수명이 늘어나는 지역은?
- 경북·전남 등 현재 수명이 짧은 지역에서 상대적 개선폭이 클 전망이에요. 의료 인프라 개선·도시화 진전 효과예요. 반면 서울은 이미 높아 증가폭은 상대적으로 작아요. 2072년에는 지역 간 격차가 약 1.5~2.0세로 줄어들 전망이에요.
- 남녀 기대수명 격차가 지역마다 다른 이유는?
- 직종과 생활 습관이 영향을 미쳐요. 울산·경북처럼 남성 중공업 종사 비중이 높은 지역은 남성 사망률이 높아 성별 격차가 6세 이상이에요. 반면 세종처럼 화이트칼라 위주 행정도시는 격차가 약 4.6세로 좁아요.
- 제주도 기대수명이 왜 서울 다음으로 높나요?
- 제주는 맑은 환경, 상대적으로 낮은 스트레스, 농업·관광 중심의 활동적 생활습관이 수명에 긍정적 영향을 줘요. 또한 2010년대 이후 수도권 귀촌 인구 유입으로 평균 건강 수준도 높아졌어요.
- 이 통계의 장래 생명표는 현재 데이터와 다른가요?
- 네. 현재 생명표는 지금 실제로 측정된 사망률로 만들어요. 장래 생명표는 미래 의료 발전·생활 수준 향상 등을 반영해 추계한 예측값이에요. 장래 기대수명은 매년 조금씩 늘어날 것으로 가정해요.
-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은 어떻게 다른가요?
- 기대수명은 평균 생존 기간이고, 건강수명은 건강하게 자립 생활할 수 있는 기간이에요. 한국 평균 기대수명(약 83.5세)과 건강수명(약 66세) 차이가 약 17.5년이에요. 이 기간은 만성 질환·장애로 의존 상태가 되는 기간이에요.
- 시도별 생명표 데이터는 어디에 쓰이나요?
- (1) 보험 요율 산정: 지역별 사망률 차이를 생명보험 요율에 반영 (2) 의료 자원 배분: 고령 사망자가 많은 지역에 호스피스·요양병원 확충 (3) 연금 설계: 지역별 평균 수급 기간 추산 (4) 지방 의료 정책: 기대수명 낮은 지역에 의료 강화 투자.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별 기대수명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전국 평균 기대수명(남녀 합산)은 약 83.6세예요. 시도별로는 서울(84.9세)이 가장 높고, 경북(81.7세)이 가장 낮아요. 격차는 약 3.2세예요.
서울·제주·경기·세종 등 수도권·행정도시가 상위권, 경북·경남·전남 등 농촌 중심 지역이 하위권이에요.
시도별 기대수명 전체 현황 (2023년)
지역 유형별 기대수명 비교
향후 전망
2072년까지 전국 기대수명은 약 91.0세로 높아질 전망이에요. 지역 간 격차는 현재 3.2세에서 약 1.8세로 좁혀질 전망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장래 생명표란?
장래 생명표는 미래 의료 기술 발전·생활 수준 향상을 반영해 추계한 연도별·연령별 사망률과 기대여명 집계표예요.
시도별 장래 생명표는 2022년 장래인구추계(2022~2072년) 기준으로 작성돼요.
시도별 격차 변화 추이
지역 간 격차는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주요 시도 기대수명 장래 전망 (중위 시나리오)
연령별 생존율 예시 (서울·경북 비교, 2023년 기준)
사망 원인별 기대수명 기여 (2023년, 전국)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대수명의 정의
기대수명(e₀)은 0세 출생자가 평균적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연수예요.
기대수명 = Σ(생존자수 × 1년 구간) ÷ 출생 코호트
현재 사망률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가상 코호트 분석이에요.
생명표 구성 요소
장래 추계 방법
코호트 요인법(Cohort-component method)으로 현재 사망률 패턴을 기반으로 의료 기술 발전·생활 수준 향상을 반영해 미래 사망률을 추계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시도별 기대수명 격차의 원인
의료 접근성 차이. 서울·경기는 1,000명당 의사 수가 약 3.2명인 반면, 경북·전남은 약 2.0명이에요. 뇌졸중·심장마비 등 응급 질환에서 격차가 크게 영향을 미쳐요.
소득·직종 차이. 화이트칼라 비중이 높은 서울·세종은 건강 리스크가 낮고, 건강 관리 투자도 많아요. 중공업·농업 종사 비율이 높은 지역은 직업성 질환·사고 사망이 수명을 줄여요.
OECD 비교
한국은 OECD 평균보다 약 2.5세 높아요. 의료보험 보편화와 건강검진 문화가 기여해요.
지역 의료 격차 해소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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