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 성·연령별 순이동률 시도별 추이 — 시도 간 인구 이동 전망 2020-2072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 17개 시도별 성·연령별 순이동률(전입-전출) 장래 전망. 수도권 집중과 지방 인구 유출의 시도별 구조와 2072년까지의 장래 변화를 분석해요.
경북 최신값-8.20‰ (천명당)
전년 대비 (부산 → 경북)
0.80‰ (천명당)-10.8%
16년 누적 변화 (세종 → 경북)
26.7‰ (천명당)-144.3%
기간 최고·최저
세종18.5‰ (천명당)
경북-8.20‰ (천명당)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 시도 | 순이동률(‰) | 특징 |
|---|---|---|
| 세종 | 18.5 | 행정수도 이전으로 지속 유입 |
| 경기 | 4.2 | 수도권 확장 수혜 |
| 제주 | 2.8 | 귀농귀촌·관광 유입 |
| 서울 | -3.2 | 경기로의 탈서울 지속 |
| 부산 | -7.4 | 제조업 쇠퇴·청년 유출 |
| 경북 | -8.2 | 농촌 고령화·가장 큰 유출 |
| 울산 | -6.1 | 중공업 산업 구조조정 |
| 전남 | -2.8 | 농촌 유출·귀촌 유입 상쇄 |
| – | – | – |
| – | – | 은퇴 이후 지방 귀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시도별 순이동률이란 무엇인가요?
- 순이동률 = (전입자 - 전출자) ÷ 해당 시도 연앙 인구 × 1,000. 양수(+)이면 다른 지역에서 들어오는 사람이 나가는 사람보다 많은 순유입, 음수(-)이면 순유출이에요. 장래 추계에서는 현재 이동 패턴을 기반으로 미래 값을 예측해요.
- 왜 경기도는 순유입인데 서울은 순유출인가요?
- 서울은 집값·임대료 부담으로 탈서울 현상이 진행 중이에요. 40대 이상 가족 단위 가구가 경기도 신도시(판교·분당·일산 등)로 이동해요. 반면 서울은 20대 청년의 유입으로 상쇄되는 구조예요. 경기도는 서울 탈출 인구 + 수도권 외곽 개발로 지속 순유입이에요.
- 경북의 순이동률이 가장 낮은 이유는?
- 경북은 (1) 농촌 고령화로 자연 인구 감소 (2) 제조업(구미·포항) 쇠퇴로 청년 취업 기회 감소 (3) 대도시(대구·수도권) 접근성 불리로 청년 유출 가속. 특히 20대의 순유출률(-18.6‰)이 가장 높아요.
- 세종시가 순이동률 1위인 이유는?
- 세종은 정부부처 이전이 아직 진행 중이고, 공공기관·관련 산업 직원들이 지속 유입되고 있어요. 2012년 출범 이후 인구가 급증해 약 40만 명 규모가 됐어요. 젊은 층(30~40대) 위주 이동이 특징이에요.
- 제주도 순유입이 지속되는 이유는?
- (1) 귀농귀촌 수요: 은퇴자·4050세대의 제주 이주 (2) 원격근무 확산: 재택근무 가능 직군의 제주 이주 (3) 관광 산업 종사자 유입. 다만 최근에는 높아진 집값과 생활비로 순유입이 둔화되고 있어요.
- 지방 인구 유출은 앞으로 더 심해질까요?
- 장래 추계에 따르면 지방 유출이 점차 완화될 전망이에요. 인구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이동할 청년 인구가 감소해요. 또한 지방 분권 강화·공공기관 이전 등 정책 효과가 일부 반영돼요. 그러나 지방 인구 절대량은 계속 감소할 전망이에요.
- 순이동률이 인구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나요?
- 출생·사망과 비교하면 이동은 단기 인구 변화에 더 큰 영향을 미쳐요. 출생률이 낮아진 현재, 지방 인구 감소의 약 40~50%는 자연 감소, 나머지 50~60%는 이동 유출로 추정돼요. 이동이 지방 소멸을 가속화하는 핵심 원인이에요.
- 이 통계의 장래 전망은 어느 기간까지인가요?
- 2022년 기준 통계청 장래인구추계는 2022~2072년(50년)을 전망해요. 단, 장기일수록 불확실성이 커요. 2040년 이후 전망은 정책 시나리오(지방 균형 발전 vs 현황 유지)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요.
- 수도권 집중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나요?
- 구조적으로 쉽지 않아요. 일자리·교육·의료·문화의 수도권 집중이 근본 원인이에요. 정부가 행정 수도 이전(세종 완성), 지방 공공기관 이전, KTX 인프라 확충 등을 추진하지만 효과가 제한적이에요. 다만 원격근무 정착과 인구 감소에 따른 자연 균형이 장기적으로 격차를 완화할 수 있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시도별 순이동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기준 경기·세종·제주가 순유입, 경북·부산·울산이 순유출 구조예요. 경북이 –8.2‰로 가장 큰 유출을 보이고, 세종이 +18.5‰로 가장 큰 유입이에요.
전국적으로 수도권(서울 포함) 전체로는 약 +2.1‰ 순유입, 비수도권은 평균 약 –3.8‰ 순유출이에요.
시도별 순이동률 전체 현황 (2023년, ‰)
연령별 이동 패턴 (2023년, 대표 시도)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시도별 순이동이란?
시도 간 인구 순이동은 다른 시도에서 이주해온 사람(전입)에서 다른 시도로 이주한 사람(전출)을 뺀 값이에요.
주요 시도 장래 순이동률 전망 (중위 시나리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성별 순이동률 비교 (2023년, ‰)
순이동 절대 규모 (2023년, 명)
권역별 순이동 (2023년)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순이동률 계산
순이동 = 전입자 - 전출자
순이동률(‰) = 순이동 ÷ 연앙 인구 × 1,000
장래 추계 방법
통계청 코호트 요인법에서 이동률 구성 요소를 별도 추계해요.
장래 이동률 = 최근 5~10년 평균 이동 패턴 × 인구 구조 변화 반영
5년마다 갱신되며, 가장 최근 기준은 2022년 장래인구추계(2022~2072년)예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수도권 집중의 구조적 원인
일자리 집중. 전국 기업의 약 50%, 100대 기업의 약 80%가 수도권에 있어요. 청년 취업 기회가 수도권에 집중되면서 20대의 이동이 서울·경기로 향해요.
교육·의료 집중. 주요 대학, 대형병원이 서울에 집중돼 있어요. 교육 목적 이동이 10대 후반~20대 초반 서울 유입의 핵심이에요.
지방 소멸 대응 정책
OECD 비교 — 수도권 집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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