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최신값20.6%
전년 대비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 학원) 0.60%-2.8%
9년 누적 변화 (커리어넷(진로정보망) → 학원) 42.4%-67.3%
기간 최고·최저
커리어넷(진로정보망)63%
학원20.6%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중학생 63%, 고등학생 51%가 커리어넷으로 진로정보를 얻어요 (%)
중학생 63%, 고등학생 51%가 커리어넷으로 진로정보를 얻어요중학생 63%, 고등학생 51%가 커리어넷으로 진로정보를 얻어요 값 비교 차트. 커리어넷(진로정보망)부터 학원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6%, 최고 63%, 평균 34.1%. 전체 흐름은 감소(-67.3%).015.831.547.363커리어넷(진로정보망): 63%커리어넷(…커리어넷(진로정보망): 50.9%커리어넷(…학부모 가족: 41.5%학부모 가족어디가(대입정보포털): 31.9%어디가(대…담임선생님: 29.7%담임선생님담임선생님: 29.6%담임선생님친구: 28.7%친구학부모 가족: 23.9%학부모 가족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1.2%SNS(페…학원: 20.6%학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상위 5개 경로 비교 (%)
상위 5개 경로 비교상위 5개 경로 비교 값 비교 차트. 커리어넷(진로정보망)부터 담임선생님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7%, 최고 63%, 평균 43.4%. 전체 흐름은 감소(-52.9%).015.831.547.363커리어넷(진로정보망): 63%커리어넷(…커리어넷(진로정보망): 50.9%커리어넷(…학부모 가족: 41.5%학부모 가족어디가(대입정보포털): 31.9%어디가(대…담임선생님: 29.7%담임선생님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온라인 포털 vs 인적 네트워크 (%)
온라인 포털 vs 인적 네트워크온라인 포털 vs 인적 네트워크 값 비교 차트. 커리어넷(온라인)부터 친구(인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7%, 최고 63%, 평균 39.0%. 전체 흐름은 감소(-54.4%).015.831.547.363커리어넷(온라인): 63%커리어넷(…어디가(온라인): 31.9%어디가(온…학부모 가족(인적): 41.5%학부모 가…담임선생님(인적): 29.7%담임선생님…친구(인적): 28.7%친구(인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6-10위 경로의 이용률 (%)
6-10위 경로의 이용률6-10위 경로의 이용률 값 비교 차트. 담임선생님부터 학원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0.6%, 최고 29.6%, 평균 24.8%. 전체 흐름은 감소(-30.4%).07.414.822.229.6담임선생님: 29.6%담임선생님친구: 28.7%친구학부모 가족: 23.9%학부모 가족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21.2%SNS(페…학원: 20.6%학원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5년 진로정보 획득 경로별 이용률 (상위 10개) (단위: %)
순위경로이용률
1위커리어넷(진로정보망)63.0%
2위커리어넷(진로정보망)50.9%
3위학부모 가족41.5%
4위어디가(대입정보포털)31.9%
5위담임선생님29.7%
6위담임선생님29.6%
7위친구28.7%
8위학부모 가족23.9%
9위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21.2%
10위학원20.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진로정보 경로의 특징 (단위: %)
유형주요 예시특징
온라인 포털커리어넷, 어디가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
인적 네트워크가족, 선생님, 친구개인맞춤형 조언 가능
교육기관학원, 진로체험센터체계적 진로 교육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진로정보 획득 경로란 중고등학생들이 앞으로의 진로를 선택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얻는 방법입니다. 2025년 진로교육현황조사 결과, 중학생의 63%, 고등학생의 50.9%가 커리어넷(진로정보망)이라는 정부 운영 온라인 포털에서 진로정보를 얻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온라인 포털이 가장 인기 있어요

그래프를 보면, 커리어넷이 압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어디가(31.9%)라는 대입 정보 포털이 그 다음입니다. 온라인 포털을 통한 진로정보 이용이 인기 있는 이유는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학생들은 스마트폰으로도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자료를 선호합니다.

학생별로 찾는 경로가 달라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이용하는 경로는 조금씩 다릅니다. 표를 보면, 중학생은 커리어넷(63%)과 학부모·가족(41.5%)을 많이 이용합니다. 학부모나 가족 어른들과 함께 앞으로의 길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이 시기에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반면 고등학생은 커리어넷(50.9%)에 이어 담임선생님(29.6%)을 많이 찾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대입이라는 현실적인 목표를 앞두고 있어서, 학교 선생님의 구체적인 상담과 조언이 필요한 것이죠.

인적 네트워크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온라인 포털도 중요하지만, 진로정보 획득 경로로서 가족과 선생님, 친구의 역할도 큽니다. 친구(28.7%)는 같은 또래 입장에서 실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좋은 정보원입니다. 학원(20.6%)도 5명 중 1명 정도가 이용하며, SNS(21.2%)를 통해 진로 정보를 얻는 학생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여러 경로를 함께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은 진로 선택을 도와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진로교육현황조사’의 2025년 결과입니다. 조사는 전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중고등학생이 실제로 진로정보를 얻는 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한 명의 학생이 여러 경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므로, 하나의 학생이 여러 경로로 카운트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학교 유형(일반고,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성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로정보 획득 경로는 무엇인가요?
중고등학생들이 직업, 학과, 입시 등 진로 선택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방법과 출처입니다. 온라인 포털, 가족, 학교 선생님, 또래 친구, 학원 등 여러 경로가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경로는?
커리어넷(진로정보망)입니다. 중학생의 63%, 고등학생의 50.9%가 이용합니다. 커리어넷은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국가 진로정보 포털로, 직업 정보와 학과 정보가 풍부합니다.
학생별로 선호하는 경로가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중학생은 가족(41.5%)의 조언을 많이 듣는 반면, 고등학생은 담임선생님(29.6%)을 찾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대입을 앞두고 학교 선생님의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여러 경로를 함께 사용할까요?
진로 선택은 복잡하고 중요한 결정이라 한 가지 정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온라인으로 기본 정보를 얻고, 가족이나 선생님과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경험을 들으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