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값4.7만만원
전년 대비 (2023 → 2024) 117만원+0.2%
12년 누적 변화 (2012 → 2024) 1.7만만원+57.9%
기간 최고·최저
20244.7만만원
20123.0만만원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한국 가계 재정 통계 2012-2024 (만원)
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한국 가계 재정 통계 2012-2024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한국 가계 재정 통계 2012-2024 시계열 추이 차트. 2012부터 2024까지의 1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9,765만원, 최고 47,000만원, 평균 38037.6만원. 전체 흐름은 증가(57.9%).0117502350035250470002012: 29,765만원20122013: 30,522만원20132014: 31,397만원20142015: 32,598만원20152016: 33,745만원20162017: 34,955만원20172018: 36,635만원20182019: 37,957만원20192020: 40,177만원20202021: 46,000만원20212022: 46,855만원20222023: 46,883만원20232024: 47,000만원202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4 시도별 평균 가구 자산 (상위 6개 vs 하위 3개) (만원)
2024 시도별 평균 가구 자산 (상위 6개 vs 하위 3개)2024 시도별 평균 가구 자산 (상위 6개 vs 하위 3개) 값 비교 차트. 서울부터 전남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3,000만원, 최고 74,000만원, 평균 41666.7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68.9%).018500370005550074000서울: 74,000만원서울경기: 55,000만원경기세종: 52,000만원세종인천: 43,000만원인천대전: 40,000만원대전부산: 37,000만원부산강원: 26,000만원강원경북: 25,000만원경북전남: 23,000만원전남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24 전국 평균 가구 자산 구성 (%)
2024 전국 평균 가구 자산 구성2024 전국 평균 가구 자산 구성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부동산이 77.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부동산 77.0%, 금융자산 18.0%, 기타실물자산 5.0%.부동산: 77% (77.0%)금융자산: 18% (18.0%)기타실물자산: 5% (5.0%)부동산77.0% 금융자산18.0% 기타실물자산5.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 한국 가계 재정 통계 2012-2024 데이터 표 (단위: 만원)
연도전국평균자산(만원)전국평균부채(만원)
2012297655290
2015325986181
2018366357668
2019379578256
2020401778801
2021460009170
2022468559170
2023468839200
20244700091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4년 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4년 한국 전국 평균 가구 자산은 약 4억 7,000만 원이에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기준이에요.

서울(약 7억 4,000만 원)과 전남(약 2억 3,000만 원)의 격차가 약 3.2배예요. 부동산 집중이 자산 불평등의 핵심이에요.

시도별 가구 자산 현황 (2024년)

시도평균자산(만원)전국 대비
서울약 74,000+57%
경기약 55,000+17%
세종약 52,000+11%
인천약 43,000-9%
전국 평균약 47,000기준
부산약 37,000-21%
강원약 26,000-45%
경북약 25,000-47%
전남약 23,000-51%
  • 서울-전남 격차 약 3.2배 — 부동산 가격 차이가 핵심
  • 세종 3위 — 행정수도 이전 효과
  • 강원·경북·전남 하위권 집중

자산 구성 (2024년 전국 평균)

  • 부동산 77%(약 3억 6,200만 원): 아파트·토지·건물
  • 금융자산 18%(약 8,460만 원): 예금·주식·보험
  • 기타 실물 5%(약 2,350만 원): 자동차 등

부동산이 자산의 77%를 차지해요. 부동산 가격 하락 시 가구 자산에 직접적인 충격이 와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전국 평균 자산 연도별 변화

  • 2012년: 약 29,765만 원 — 기준 시점
  • 2019년: 약 37,957만 원 — 완만한 상승
  • 2021년: 약 46,000만 원 — 부동산 급등 반영
  • 2022~2024년: 약 47,000만 원 — 정체

2020~2021년 부동산 급등으로 평균 자산이 2년 만에 약 21% 상승했어요. 2022년 이후 주택 가격이 정체되면서 자산도 정체예요.

부채 추이

연도평균부채(만원)자산대비(%)
20125,29017.8
20177,16020.5
20219,17019.9
20239,20019.6
20249,10019.4

2021년 정점 이후 부채가 소폭 감소하고 있어요. 금리 상승으로 대출 상환 속도가 빨라진 영향이에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시도별 자산·부채·소득 종합 (2024년)

시도자산(만원)부채(만원)소득(만원)부채/자산
서울74,00016,2007,20021.9%
경기55,00012,1006,50022.0%
세종52,00010,4006,80020.0%
인천43,0009,9005,80023.0%
대전40,0008,4005,60021.0%
부산37,0007,4005,10020.0%
광주33,0006,6004,90020.0%
전국 평균47,0009,1005,81019.4%
강원26,0004,7004,20018.1%
경북25,0004,3004,00017.2%
전남23,0003,9003,80017.0%

자산 구성 지역별 비교 (2024년)

시도부동산 비중(%)금융자산 비중(%)
서울8213
경기7916
전국 평균7718
농촌 지역6525

서울은 부동산 비중이 82%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요. 서울 가구는 자산이 크지만 부동산 의존도가 더 커요.

소득 연도별 추이 (전국 평균)

연도평균소득(만원)전년 대비(%)
20154,883
20185,705+6.0
20205,924+3.8
20226,414+8.3
20245,81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가계금융복지조사란?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연례 조사예요. 전국 약 2만 가구를 대상으로 3~4월에 전년도 재무 상태를 조사해요.

자산 = 금융자산 + 실물자산(부동산+기타)

순자산 = 자산 - 부채

핵심 용어

가처분소득: 세금·사회보험료 납부 후 실제 쓸 수 있는 소득이에요. 총소득과 다르게 실질 소비력을 나타내요.

부채 원리금 상환비율(DSR): 연간 부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 40% 이상이면 부채 부담 가구로 분류돼요.

이 통계는 가구 평균이에요. 상위 10% 고자산 가구의 영향으로 중위값은 평균보다 낮아요. 불평등 분석 시 중위값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지역 간 자산 격차 확대의 원인

부동산 가격의 서울 집중: 2015~2021년 서울 아파트 가격이 전국 대비 빠르게 상승하면서 서울-지방 격차가 벌어졌어요.

소득 집중: 고소득 일자리(IT·금융·전문직)가 수도권에 몰려 소득 격차도 자산 격차를 심화시켜요.

국제 비교 (수도-지방 가구 자산 비율, 2022년)

국가수도/지방 자산 비율특징
한국약 3.2배높은 편
일본약 2.1배중간
독일약 1.5배낮은 편
미국약 2.8배지역 편차 큼

한국의 수도-지방 자산 격차는 주요국 중 높은 편이에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지역별 자산·부채·소득 현황 추이 (DT_1HDAAA01) 원본 페이지.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가계금융복지조사란 무엇인가요?
통계청·금융감독원·한국은행이 공동으로 매년 실시하는 가구 재정 상태 조사예요. 약 2만 가구를 대상으로 자산·부채·소득·지출을 조사해요. 시도별 세분화 통계가 KOSIS에서 제공돼요.
서울 가구 자산이 전국 최고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동산 자산 때문이에요. 서울 아파트 평균가가 10억 원을 넘어서면서 서울 가구의 부동산 자산이 급증했어요. 전국 평균 가구 자산의 77%가 부동산인데, 서울은 이 비중이 더 높아요.
전국 평균 가구 자산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약 4억 7,000만 원이에요. 부동산 약 3억 6,000만 원, 금융자산 약 8,500만 원, 기타 실물 약 2,400만 원으로 구성돼요.
가구 평균 부채는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전국 평균 가구 부채는 약 9,100만 원이에요. 2021년 약 9,170만 원으로 정점을 찍고 소폭 감소했어요. 금리 상승으로 대출 상환이 늘어나 부채가 줄었어요.
서울과 전남의 자산 격차가 3배인 게 정상인가요?
비정상적으로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예요. OECD 국가 중 수도권과 지방의 가구 자산 격차가 이렇게 큰 나라는 드물어요. 부동산 가격의 서울 집중이 자산 불평등의 핵심 원인이에요.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얼마인가요?
2024년 기준 자산 대비 부채 비율은 약 19.4%예요. 자산의 약 5분의 1이 부채로 조달된 구조예요. 서울은 자산이 크지만 부채도 많아 비율이 전국 평균과 비슷해요.
소득 기준 지역 간 격차는 어떤가요?
2024년 기준 서울 평균 가구 소득은 약 7,200만 원, 전남은 약 3,800만 원이에요. 소득 격차는 약 1.9배로, 자산 격차(약 3배)보다 작아요. 부동산 가격이 소득보다 빠르게 벌어졌어요.
부동산 비중이 77%인 것이 위험한가요?
과도하게 높다는 우려가 있어요.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가구 자산이 급격히 줄어요. 2022년 주택 가격 하락 시 많은 가구 자산이 감소했어요. 금융자산 비중 확대가 정책 과제예요.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KOSIS 테이블 DT_1HDAAA01에서 시도별·연도별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결과 발표(매년 12월)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세종시가 상위권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행정수도 이전 효과와 신도시 부동산 가격 상승 때문이에요. 공무원·공공기관 직원 등 소득 안정적인 계층이 많고, 세종시 아파트 가격이 2010년대 이후 빠르게 올랐어요. 2024년 평균 자산 약 5억 2천만 원으로 전국 3위예요.
고령 가구와 청년 가구의 자산 격차는 어떤가요?
60대 이상 가구 평균 자산은 약 6억 3,000만 원, 30대 이하는 약 1억 8,000만 원으로 약 3.5배 차이예요. 세대 간 자산 격차도 지역 간 격차 못지않게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