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8.9%
전년 대비 (2022 → 2023) 0.80%+2.1%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6.80%+21.2%
기간 최고·최저
202338.9%
201532.1%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창업 동기(1+2순위) — 한국 창업자 왜 창업하나 2015-2023 (%)
창업 동기(1+2순위) — 한국 창업자 왜 창업하나 2015-2023창업 동기(1+2순위) — 한국 창업자 왜 창업하나 2015-2023 값 비교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1%, 최고 38.9%, 평균 35.7%. 전체 흐름은 증가(21.2%).09.719.429.238.92015: 32.1%20152016: 33.4%20162017: 34.8%20172018: 35.2%20182019: 36.1%20192020: 35.7%20202021: 37.3%20212022: 38.1%20222023: 38.9%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 창업 동기(1+2순위) 항목별 비중 (%)
2023 창업 동기(1+2순위) 항목별 비중2023 창업 동기(1+2순위) 항목별 비중 값 비교 차트. 자아실현·아이디어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4.1%, 최고 38.9%, 평균 18.9%. 전체 흐름은 감소(-89.5%).09.719.429.238.9자아실현·아이디어: 38.9%자아실현·…소득 증대: 28.4%소득 증대생계 유지: 18.2%생계 유지독립·자유: 15.6%독립·자유사회적 기여: 8.3%사회적 기여기타: 4.1%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기회형 창업 비중 (2023) (%)
연령대별 기회형 창업 비중 (2023)연령대별 기회형 창업 비중 (2023) 값 비교 차트. 20대부터 60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7%, 최고 62%, 평균 44.6%. 전체 흐름은 감소(-56.5%).015.53146.56220대: 62%20대30대: 55%30대40대: 44%40대50대: 35%50대60대+: 27%60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창업 동기(1+2순위) — 한국 창업자 왜 창업하나 2015-2023 데이터 표 (단위: %)
항목비중(%)변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38.92015년 대비 +6.8%p
소득 증대28.4안정적 유지
생계 유지18.22015년 대비 -4.1%p
독립·자유로운 일15.6소폭 상승
사회적 기여8.32015년 대비 +3.2%p
기타4.1감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창업 동기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 창업자의 가장 주요한 창업 동기(1+2순위 중복응답)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38.9%)이에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업실태조사 기준이에요.

2015년(32.1%)과 비교하면 약 6.8%p 올랐어요. 반면 생계 유지 동기는 22.3%에서 18.2%로 줄어, 한국 창업 생태계가 점차 “어쩔 수 없이”에서 “하고 싶어서”로 이동하고 있어요.

항목별 현황

2023년 기준 창업 동기 항목별 비중이에요. 1+2순위 중복응답이라 합계가 100%를 넘어요.

  •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38.9% (1위, 전년 대비 +0.8%p)
  • 소득 증대: 28.4% (2위, 안정적 유지)
  • 생계 유지: 18.2% (3위, 전년 대비 -0.4%p)
  • 독립·자유로운 일: 15.6% (4위, 소폭 상승)
  • 사회적 기여: 8.3% (5위, 증가 추세)
  • 기타: 4.1% (감소)

경제적 동기(소득 증대 + 생계 유지)를 합치면 46.6%로 여전히 절반에 가까워요. 기회형이 더 많다고 해도 생계형의 비중이 결코 작지 않아요.

연도별 추이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동기와 생계 유지 동기의 연도별 변화예요.

연도자아실현(%)생계유지(%)격차(%p)
201532.122.39.8
201734.820.814.0
201936.119.516.6
202035.720.115.6
202137.318.918.4
202338.918.220.7

두 항목의 격차가 9.8%p에서 20.7%p로 두 배 이상 벌어졌어요.

연령대별 현황

2023년 기준 연령대별 기회형 창업 비중이에요.

연령대기회형(%)생계형(%)특징
20대약 62약 28아이디어·도전 중심
30대약 55약 34아이디어+소득 혼합
40대약 44약 44균형점
50대약 35약 52생계·재취업 대안
60대+약 27약 60생계 중심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창업 동기 통계란 무엇인가요?

창업 동기는 창업기업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1순위·2순위로 고른 중복응답 통계예요. 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창업기업실태조사로 발표해요.

쉽게 말하면, 한국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 사람들이 “왜 창업했느냐”를 물었을 때 어떤 답이 많았는지를 보여주는 숫자예요. 연도별로 추적하면 창업 생태계의 질적 변화를 읽을 수 있어요.

2015~2023년 변화 흐름

  • 2015년: 자아실현 32.1%, 생계유지 22.3% — 생계형이 상대적으로 강한 시기
  • 2017~2018년: 스타트업 붐 → 자아실현 동기 빠르게 상승
  • 2020년: 코로나19 충격 → 생계 유지 비중 일시 반등(20.1%)
  • 2021~2023년: 자아실현 재상승, 생계유지 역대 최저 수준

2020년 코로나19 위기에 일시적으로 생계형 창업이 늘었지만, 2021년 이후 빠르게 기회형으로 복귀했어요. 경제 충격 → 생계형 반등의 패턴이 통계에 선명하게 나타나요.

구조적 변화 요인 세 가지

  • 첫째, 청년 창업 활성화 정책: 창업진흥원·K-Startup·청년창업사관학교 등이 기회형 창업을 지원하며 20~30대 비중 증가
  • 둘째, 스타트업 문화 확산: 유니콘 기업 등장과 성공 사례가 아이디어 창업에 대한 인식 개선
  • 셋째, 중장년 창업 증가: 50~60대 생계형 창업 모수가 커지면서 비중은 감소하지만 절대 수는 유지

업종별 동기 차이

업종주요 동기생계형(%)기회형(%)
IT·정보통신아이디어 실현1274
제조업기술·아이디어2165
전문·과학서비스자아실현1868
도소매업소득 증대3152
음식·숙박업생계 유지3842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연도별 창업 동기 전체 추이 (2015~2023)

연도자아실현소득증대생계유지독립·자유사회기여
201532.127.822.313.25.1
201633.427.921.513.85.6
201734.828.120.814.16.2
201835.228.320.114.46.8
201936.128.219.514.97.4
202035.728.020.115.07.6
202137.328.318.915.27.9
202238.128.418.615.48.1
202338.928.418.215.68.3
  • 자아실현: 9년간 +6.8%p 상승 — 가장 큰 변화
  • 생계유지: 9년간 -4.1%p 감소 — 점진적 하락
  • 사회기여: 9년간 +3.2%p — 꾸준한 성장

성별 창업 동기 (2023년)

동기남성(%)여성(%)격차
자아실현·아이디어41.235.8남성 +5.4%p
소득 증대29.127.4비슷
생계 유지16.820.1여성 +3.3%p
독립·자유17.213.6남성 +3.6%p
사회적 기여7.89.1여성 +1.3%p

창업 경험별 동기 차이 (2023년)

구분자아실현(%)생계유지(%)소득증대(%)
첫 창업39.519.227.8
재창업 1회37.117.429.3
재창업 2회+34.815.632.1

통계 해석 주의: 1+2순위 중복응답이라 각 항목 합계가 100%를 크게 초과해요. 항목 간 직접 비교보다 개별 항목의 시계열 추이를 보는 것이 올바른 해석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창업 동기 통계,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창업기업실태조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매년 실시해요. 창업 3~7년 이내 기업 약 3,000~5,000개를 대상으로 창업 동기, 준비 과정, 성과, 애로사항을 종합 조사해요.

중복응답 방식: 창업자가 동기 항목 중 가장 중요한 이유(1순위)와 그 다음(2순위)를 각각 선택해요. 두 순위를 합산해 비중을 계산하므로 전체 합계가 200%에 가까워요.

기회형·생계형 창업 분류 기준

유형포함 동기특징
기회형자아실현, 아이디어 실현, 사회기여자발적·능동적 선택
혼합형독립·자유, 소득 증대자발+경제 혼합
생계형생계 유지, 소득 보완필요에 의한 선택

이 분류는 OECD 국제 비교 기준과 유사해요.

통계의 한계

설문 응답의 한계: 창업 후 3~7년이 지나 질문하면 기억 왜곡·합리화가 생겨요. 실제 동기보다 “그럴 듯한” 이유를 더 많이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요.

표본 편향: 폐업 기업은 조사 대상 제외 → 생존 편향(생계형 창업으로 일찍 폐업한 경우 통계에 미반영).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왜 자아실현 동기가 늘었나요?

첫째, 스타트업 성공 사례 확산: 카카오·크래프톤·쿠팡 등 유니콘 기업이 등장하면서 “아이디어로 큰 사업을 만들 수 있다”는 인식이 퍼졌어요.

둘째, 청년 지원 정책 강화: 창업진흥원 예산이 2015년 약 3,000억 원에서 2023년 약 6,000억 원으로 두 배 확대됐어요.

셋째, 고용 시장 변화: 대기업 정규직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20~30대가 창업을 커리어 대안으로 인식해요.

OECD 주요국 창업 동기 비교 (2022년 기준)

국가기회형(%)생계형(%)특징
미국6728기회형 강세
영국6332유사 구조
독일6035점차 기회형 확대
한국4746기회·생계 균형
일본4548생계형 소폭 우세
프랑스5242기회형 다소 강세

한국은 기회형과 생계형이 거의 균형을 이루는 나라예요. 미국·영국에 비해 생계형 비중이 높은 편이에요.

창업 동기와 생존율의 관계

창업 동기3년 생존율(%)5년 생존율(%)
자아실현·아이디어약 48약 32
독립·자유약 44약 29
소득 증대약 41약 26
생계 유지약 36약 21
  • 기회형 창업의 3년 생존율이 생계형 대비 약 8~12%p 높아요.
  • 동기가 생존율을 직접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전 준비도·업종 선택·자금 여유와 강한 상관관계가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창업 동기(1+2순위)(중복응답) 추이 (DT_2023_A020) 원본 페이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업실태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창업자가 가장 많이 꼽는 창업 동기는 무엇인가요?
2023년 기준 1+2순위 중복응답에서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38.9%)이 가장 높아요. 다음은 소득 증대(28.4%), 생계 유지(18.2%) 순이에요. 소득 증대와 생계 유지를 합치면 46.6%로, 경제적 동기가 여전히 창업의 핵심 배경이에요.
생계형 창업과 기회형 창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생계형 창업은 소득 부족·실직 등 생존 필요에 의한 창업이고, 기회형 창업은 사업 기회 발견·아이디어 실현 등 자발적 선택에 의한 창업이에요. 한국은 OECD 기준 기회형 창업 비중이 약 55%로 평균 수준이에요. 생계형이 많을수록 폐업률이 높은 경향이 있어요.
연령대별로 창업 동기가 다른가요?
네, 크게 달라요. 20~30대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비중이 60% 이상이에요. 50~60대는 생계 유지·소득 보완 비중이 절반에 육박해요. 정년 이후 재취업 대신 창업을 택하는 고령층에서 생계형 동기가 뚜렷하게 높아요.
창업 동기가 창업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나요?
연구에 따르면 기회형 창업이 생계형보다 3년 생존율이 약 8~12%p 높아요. 자아실현·아이디어 실현 동기는 사전 준비도와 업종 전문성이 높은 경향이 있어 성과로 이어지는 확률이 더 높아요.
코로나19가 창업 동기에 영향을 미쳤나요?
2020년에 자아실현 비중이 35.7%로 일시 감소하고 생계 유지 비중이 소폭 반등했어요. 실직·소득 감소로 인한 생계형 창업이 일시적으로 늘었기 때문이에요. 2021년부터 자아실현 비중이 빠르게 회복됐어요.
업종별로 창업 동기가 다른가요?
네. IT·정보통신, 제조업은 아이디어·기술 실현 동기가 강하고, 음식·숙박, 소매업은 생계 유지·소득 보완 동기가 상대적으로 높아요. 음식·숙박업의 생계형 동기 비중은 약 38%로 전 업종 중 가장 높아요.
이 통계는 어떻게 조사하나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기업실태조사로 매년 약 3,000~5,000개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해요. 창업 동기는 1순위와 2순위를 각각 선택하고 이를 중복 집계(1+2순위)해 비중을 계산해요. 중복응답이라 합계가 100%를 초과해요.
사회적 기여 동기가 늘고 있나요?
2015년 5.1%에서 2023년 8.3%로 3.2%p 상승했어요. 사회적 경제·소셜 벤처에 관한 관심 증가와 ESG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예요. 20~30대 청년 창업자 사이에서 이 동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요.
창업 동기가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중기부는 기회형·혁신형 창업 비중을 높이기 위해 청년창업사관학교, K-Startup 지원, 사내벤처 제도를 확대해요. 생계형 창업 비중이 높은 업종(음식·소매)에서는 폐업 지원과 전직 훈련도 함께 운영해요.
독립·자유로운 일을 위한 창업은 늘고 있나요?
소폭 증가 추세예요. 2015년 13.2%에서 2023년 15.6%로 상승했어요. 워라밸·자율성 중시 문화 확산과 프리랜서·1인 창업 증가와 연관이 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