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30.8
전년 대비 (2022 → 2023) 0.60-1.9%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7.60-19.8%
기간 최고·최저
201538.4
202330.8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받지 않은 이유(1순위) 추이 — 자문 미활용 이유 2015-2023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받지 않은 이유(1순위) 추이 — 자문 미활용 이유 2015-2023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받지 않은 이유(1순위) 추이 — 자문 미활용 이유 201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0.8, 최고 38.4, 평균 34.1. 전체 흐름은 감소(-19.8%).09.619.228.838.42015: 38.420152016: 37.220162017: 36.120172018: 34.820182019: 33.420192020: 32.720202021: 32.120212022: 31.420222023: 30.8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자문 받지 않은 이유 1순위 구성 (2023년, %)
자문 받지 않은 이유 1순위 구성 (2023년, %)자문 받지 않은 이유 1순위 구성 (2023년, %) 비중 차트. 총 5개 항목 중 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이 30.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 30.8%,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28.4%, 자문 비용 부담 18.7%.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 30.8 (30.8%)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28.4 (28.4%)자문 비용 부담: 18.7 (18.7%)시간 부족: 14.2 (14.2%)기타: 7.9 (7.9%)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30.8%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28.4% 자문 비용 부담18.7% 시간 부족14.2% 기타7.9%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령대별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비율 (2023년, %)
연령대별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비율 (2023년, %)연령대별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비율 (2023년, %) 값 비교 차트. 30세 미만부터 60대 이상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8.4, 최고 44.2, 평균 30.6. 전체 흐름은 증가(140.2%).011.122.133.244.230세 미만: 18.430세 미만30대: 24.230대40대: 29.840대50대: 36.450대60대 이상: 44.260대 이상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받지 않은 이유(1순위) 추이 — 자문 미활용 이유 2015-2023 데이터 표
labelvalue
스스로 판단 가능 (2023년, 1순위)30.8%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2순위)28.4%
자문 비용 부담 (3순위)18.7%
시간 부족 (4순위)14.2%
기타7.9%
'스스로 판단' 비율 변화 (2015→2023)38.4% → 30.8% (-7.6%p)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변화24.8% → 28.4% (+3.6%p)
60대 이상 자문 기관 인지 부족 비율44.2% (전 연령 최고)
자문 비용 부담 변화26.4% → 18.7% (-7.7%p)
조사 대상자문 받지 않은 창업자만 해당
조사 주기2년 주기 (홀수년)
조사 기관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받지 않은 이유(1순위) 통계는 창업 자문의 사각지대를 파악하는 지표예요. 전체 창업자의 약 59%가 자문을 받지 않는 만큼, 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지원 정책 설계의 핵심이에요.

2023년 기준 1순위 이유는 ‘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30.8%)이지만, 이 비율은 2015년(38.4%) 대비 -7.6%p 감소했어요. 반면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28.4%)은 증가하며 1위와 격차가 좁혀졌어요.

자문 미활용 이유2015년2019년2023년변화
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38.4%33.4%30.8%-7.6%p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24.8%27.2%28.4%+3.6%p
자문 비용 부담26.4%21.8%18.7%-7.7%p
시간 부족8.2%11.4%14.2%+6.0%p
기타2.2%6.2%7.9%+5.7%p

핵심 변화 두 가지:

  1. 자문 비용 부담(-7.7%p) — 공공 무료 자문 확대 효과
  2. 시간 부족(+6.0%p) — 겸업 창업 증가 반영

연령대별 자문 미활용 이유 분포

연령대스스로 판단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비용 부담시간 부족
30세 미만42.3%18.4%22.8%14.2%
30대36.7%24.2%20.4%16.8%
40대28.4%29.8%18.2%14.8%
50대22.1%36.4%16.7%12.4%
60대 이상18.6%44.2%14.8%8.2%
  • 청년층(30세 미만): ‘스스로 판단(42.3%)‘이 가장 높은 자신감형 미활용
  • 고령층(60대 이상):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44.2%)‘이 압도적 — 정보 접근성 최대 과제
  • 중장년(40~50대): 양 이유가 비슷하게 분포

고령 창업자의 44.2%가 자문 기관을 모른다는 것은 심각한 정보 접근성 문제예요. 창업 지원 홍보가 디지털 채널에 집중되어 있어 고령층에게 닿지 않고 있어요.

자문 미활용 이유별 정책 처방

미활용 이유비율정책 처방
스스로 판단 가능30.8%자문 효과 홍보·사후 사례 공유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28.4%원스톱 자문 안내 창구 강화
자문 비용 부담18.7%무료 공공 자문 채널 확대
시간 부족14.2%온라인·비동기 자문 서비스 확대
  • K-Startup 원스톱 안내: ‘어디서 받아야 할지’ 문제 해소 핵심 수단
  • 오프라인 찾아가는 서비스: 고령 창업자의 정보 접근성 개선
  • 야간·주말 온라인 상담: 겸업 창업자의 시간 부족 해소

정책 효과 추적: 자문 비용 부담 비율이 2015년(26.4%) → 2023년(18.7%)으로 7.7%p 감소한 것은 무료 공공 자문 확대 정책의 실효성을 보여줘요. 이 속도라면 2030년에는 10% 미만으로 하락할 전망이에요.

자문 미활용과 사후 후회

  • ‘스스로 판단’ 창업자의 사후 후회율: 42.4% (창업 후 1년 시점)
  • 가장 많은 후회 내용: 시장 조사 부족(48.2%), 수익 모델 오판(31.4%), 경쟁 분석 미흡(18.7%)
  • 후회 후 행동: 창업 후 자문 취득(38.4%), 사업 모델 수정(34.2%), 폐업(14.8%)

자문 없이 시작했더라도 창업 후 조기에 자문을 구하면 사후적으로 성과를 개선할 수 있어요. 창업 지원 기관의 ‘초기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이 이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KOSIS DT_2023_A031) 2년 주기(홀수년) 발표.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연령·업종별 교차 통계 열람 가능. 대상: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을 받지 않은 창업자만 해당. 1순위 단일 선택 방식.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는 어떤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나요?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외부 자문을 받지 않은 창업자(전체의 약 59.3%)만을 대상으로 그 이유를 묻는 통계예요. 자문 활용 통계(DT_2023_A030)의 보완 지표예요.
'스스로 충분히 판단 가능'이 감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업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혼자 판단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됐어요. 동시에 자문 채널 접근성이 향상되어 예전에는 어렵게 느꼈던 자문 이용이 쉬워진 영향도 있어요.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비율이 늘어나는 것이 문제인가요?
정보 접근성 문제를 보여주는 지표예요. 창업 지원 기관이 늘었음에도 인지도 부족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창업자가 많다는 의미예요. 홍보 강화 필요성을 시사해요.
고령 창업자의 자문 기관 인지도가 낮은 이유는?
60대 이상 창업자의 44.2%가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을 선택해요. 디지털 채널 중심의 창업 지원 홍보가 고령층에게 닿지 않고, 오프라인 접점이 부족한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자문 비용 부담 비율이 줄어드는 이유는?
창업진흥원, 소상공인진흥공단, 창업보육센터 등에서 무료 창업 상담·컨설팅이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에요. 유료 서비스 외에 공공 무료 서비스 인식이 늘었어요.
'시간 부족'으로 자문을 받지 않는 창업자가 많은가요?
14.2%로 4위예요. 겸업 창업자(직장 병행)에서 이 이유가 더 높게 나타나요. 온라인 비동기 자문 서비스 확대가 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어떤 정책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나요?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문제는 창업 지원 정보 원스톱 포털 강화로 해결 가능해요. '자문 비용 부담'은 공공 무료 컨설팅 확대로, '시간 부족'은 온라인 비동기 자문으로 해소할 수 있어요.
자문 미활용이 창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자문 받지 않은 창업자의 3년 생존율(55.2%)이 받은 창업자(63.4%)보다 8.2%p 낮아요. '스스로 판단 가능' 이유의 창업자도 사후적으로 자문을 받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비율이 42.4%예요.
자문 받지 않은 창업자 중 나중에 후회하는 비율은?
창업 후 1년이 지난 시점에 '자문을 받았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비율이 42.4%예요. 특히 시장 조사 부족과 수익 모델 오판이 후회의 주요 이유예요.
온라인 자문이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있나요?
K-Startup 온라인 상담, 유튜브 창업 콘텐츠, SNS 전문가 Q&A 등이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어요. 그러나 공신력 있는 공공 온라인 자문 창구 확대가 더 필요해요.
이 통계가 창업 지원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나요?
자문 미활용 이유 분포를 보고 정책 개입점을 결정해요. '인지 부족'이 크면 홍보 강화, '비용 부담'이 크면 무료 서비스 확대, '시간 부족'이 크면 온라인 서비스 개발로 대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