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40.7
전년 대비 (2022 → 2023) 1.50+3.8%
8년 누적 변화 (2015 → 2023) 12.3+43.3%
기간 최고·최저
202340.7
201528.4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여부 추이 — 창업기업 전문가 자문 활용 2015-2023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여부 추이 — 창업기업 전문가 자문 활용 2015-2023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여부 추이 — 창업기업 전문가 자문 활용 2015-2023 시계열 추이 차트. 2015부터 2023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4, 최고 40.7, 평균 34.4. 전체 흐름은 증가(43.3%).010.220.430.540.72015: 28.420152016: 29.820162017: 31.220172018: 32.620182019: 34.120192020: 35.820202021: 37.420212022: 39.220222023: 40.7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23년 아이템 선정 자문 여부 (창업기업, %)
2023년 아이템 선정 자문 여부 (창업기업, %)2023년 아이템 선정 자문 여부 (창업기업, %) 비중 차트. 총 2개 항목 중 자문 받지 않음이 59.3%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자문 받지 않음 59.3%, 자문 받음 40.7%.자문 받음: 40.7 (40.7%)자문 받지 않음: 59.3 (59.3%)자문 받음40.7% 자문 받지 않음59.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문 채널별 활용 비율 (2023년, %)
자문 채널별 활용 비율 (2023년, %)자문 채널별 활용 비율 (2023년, %) 값 비교 차트. 지인·선배 창업자부터 기타까지의 5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3, 최고 48.2, 평균 20.0. 전체 흐름은 감소(-89.0%).012.124.136.248.2지인·선배 창업자: 48.2지인·선배…창업 지원 기관: 21.4창업 지원…민간 컨설턴트: 14.8민간 컨설…온라인 커뮤니티: 10.3온라인 커…기타: 5.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여부 추이 — 창업기업 전문가 자문 활용 2015-2023 데이터 표
labelvalue
자문 받은 창업자 비율 (2023년)40.7%
자문 받지 않은 비율 (2023년)59.3%
자문 비율 변화 (2015→2023)28.4% → 40.7% (+12.3%p)
지인·선배 창업자 자문 비율48.2% (가장 많이 활용)
창업 지원 기관 자문 비율21.4%
민간 컨설턴트 자문 비율14.8%
IT업종 자문 활용률54.3% (업종 최고)
음식점업 자문 활용률24.8% (업종 최저)
자문 받은 창업자 3년 생존율자문 無 대비 +8.2%p 높음
조사 대상창업 후 3년 이하 중소기업 대표자
조사 주기2년 주기 (홀수년)
조사 기관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결론부터 말하면,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 여부 통계는 창업자가 사업 아이템을 결정할 때 외부 전문가나 지인의 도움을 받았는지 측정해요. 창업 준비의 체계성과 성공 가능성의 선행 지표예요.

2023년 기준 자문을 받은 창업자 비율은 40.7%로, 2015년(28.4%) 대비 12.3%p 상승했어요. 자문 활용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여전히 60% 가까이는 자문 없이 아이템을 결정해요.

연도자문 받음 (%)자문 받지 않음 (%)
201528.471.6
201731.268.8
201934.165.9
202137.462.6
202340.759.3

연평균 약 1.5%p씩 자문 활용률이 상승하는 일관된 상승세가 관찰돼요.

자문 채널별 활용 현황

자문을 받은 창업자들이 어디서 도움을 얻는지를 보면 창업 생태계의 구조가 드러나요.

자문 채널활용 비율 (2023년)2015년 대비 변화
지인·선배 창업자48.2%-4.1%p
창업 지원 기관21.4%+8.7%p
민간 컨설턴트14.8%+2.3%p
온라인 커뮤니티10.3%+7.1%p
기타5.3%-13.7%p
  • 지인·선배: 여전히 1위이나 비중은 감소 — 비공식 네트워크 의존 약화
  • 창업 지원 기관: 가장 빠르게 증가 (+8.7%p) — 정부 창업 인프라 확대 효과
  • 온라인 커뮤니티: +7.1%p 급증 — 디지털 자문 채널 부상

창업 지원 기관을 통한 자문 창업자의 3년 생존율이 64.1%로, 자문 없는 창업자(55.9%) 대비 8.2%p 높아요.

업종별 자문 활용률

업종자문 활용률 (2023년)주요 자문 채널
IT·정보통신54.3%액셀러레이터·창업 지원 기관
제조업47.8%기술 전문 컨설턴트·연구소
서비스업38.4%지인·창업 지원 기관
도소매업32.1%지인·선배 창업자
음식점업24.8%지인 위주
  • IT 창업: 투자 유치·기술 검증 필요성으로 자문 문화 가장 성숙
  • 음식점업: 경험 기반 진입 많아 자문 활용률 최저
  • 제조업: 특허·기술 검토 필요로 민간 전문 컨설턴트 활용 높음

자문 활용과 창업 성과

  • 자문 받은 창업자 3년 생존율: 63.4% vs 자문 없음 55.2% (+8.2%p)
  • 자문 받지 않는 이유(1순위):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 32.4% — 접근성 문제
  • 자문 받지 않는 이유(2순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 28.7%
  • 창업 지원 기관 인지도: 창업자의 67.4%가 1개 이상 알고 있음
자문 여부3년 생존율5년 생존율평균 매출 성장률
자문 받음63.4%42.1%16.8%
자문 받지 않음55.2%34.7%11.3%

창업 아이템 자문은 비용 대비 효과가 높은 준비 활동이에요. 무료 창업 지원 기관 활용만으로도 생존율을 의미 있게 높일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출처: 통계청, 창업기업실태조사(KOSIS DT_2023_A030) 2년 주기(홀수년) 발표. KOSIS 국가통계포털에서 업종·연령별 교차 통계 열람 가능. 자문 여부는 창업 아이템 선정 과정에서 외부 의견 수렴 여부를 기준으로 집계. 자문 채널은 복수응답 허용.

자주 묻는 질문

창업 아이템 선정 시 자문이 왜 중요한가요?
아이템 선정은 창업 성패의 핵심 결정이에요. 외부 자문을 통해 시장성 검증, 경쟁 환경 파악, 수익 구조 분석 등 객관적 시각을 확보할 수 있어요.
자문 활용률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창업 지원 기관 확대(창업진흥원, 창업보육센터 등), 온라인 창업 커뮤니티 성장, 선배 창업자 멘토링 문화 확산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어떤 자문 채널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창업 지원 기관 자문을 받은 창업자의 3년 생존율이 가장 높게 나타나요. 체계적 컨설팅과 연계 지원(자금·공간 등)이 함께 제공되기 때문이에요.
음식점업 창업자의 자문 활용률이 낮은 이유는?
음식점 창업은 요리 기술과 경험을 중심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창업 비용이 상대적으로 작고 진입 장벽이 낮아 자문 없이 시작하는 경향이 있어요.
IT 창업자의 자문 활용률이 높은 이유는?
IT 창업은 시장 변화가 빠르고 기술·특허 검토가 필요해요. 투자 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 검증이 필수적이라 전문 자문 활용이 문화로 자리 잡았어요.
창업 지원 기관의 자문 서비스는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창업진흥원(K-Startup), 지역 창업보육센터(BI),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등에서 무료 창업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요.
자문을 받은 창업자가 더 성공적인가요?
통계상 자문 받은 창업자의 3년 생존율이 자문 받지 않은 창업자보다 약 8.2%p 높게 나타나요. 단, 인과관계보다는 준비성과 선택적 편향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자문 받지 않는 주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디서 받아야 할지 모름(32.4%),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28.7%), 자문 비용 부담(18.2%), 시간 부족(12.4%) 순으로 나타나요.
온라인 자문·커뮤니티 활용이 늘고 있나요?
2015년 3.2%에서 2023년 10.3%로 크게 증가했어요. 유튜브 창업 콘텐츠, 창업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SNS 전문가 집단 등을 통한 비공식 자문이 빠르게 늘고 있어요.
청년 창업자와 중장년 창업자의 자문 활용 차이는?
청년 창업자(30세 미만)의 자문 활용률이 52.3%로 전체 평균(40.7%)보다 높아요.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멘토링을 의무화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