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조사인구 총괄(읍면동/성/연령별) 추이 — 한국 인구 센서스 1960-2020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 읍면동·성·연령별 총조사인구 추이. 5년 주기 센서스 기준 한국 인구 구조 변화, 고령화 진행 속도, 성비 변화, 지역별 인구 증감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0 최신값5.2만천 명
전년 대비 (2015 → 2020)
710천 명+1.4%
12년 누적 변화 (1960 → 2020)
2.7만천 명+107.2%
기간 최고·최저
20205.2만천 명
19602.5만천 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총인구(천명) | 고령인구비율(%) | 메모 |
|---|---|---|---|
| 1960 | 24989 | 2.9 | 전후 베이비붐 정점 |
| 1970 | 31435 | 3.1 | 산업화 가속 |
| 1980 | 37436 | 3.8 | 도시화 본격 |
| 1990 | 43411 | 5.1 | 고령화사회 진입 전 |
| 1995 | 44553 | 5.9 | 저출산 시작 |
| 2000 | 46136 | 7.3 | 고령화사회 진입(7%) |
| 2005 | 47041 | 9.3 | 인구 증가 둔화 |
| 2010 | 47991 | 11.3 | 베이비붐 고령화 |
| 2015 | 51069 | 13.2 | 고령사회 진입 직전 |
| 2020 | 51779 | 15.7 | 고령사회(14%) 확인 |
| 2020 남성 | 25778 | 13.6 | 남성 고령화율 낮음 |
| 2020 여성 | 26001 | 17.7 | 여성 고령화율 높음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총조사인구 총괄이 뭐예요?
-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집계한 한국 전체 인구예요. 읍면동 단위, 성별(남·여), 5세 연령대별로 세분화해서 발표해요. 주민등록 인구와 달리 실제 거주 기준이라 외국인 포함, 장기 체류자 포함 수치예요. 가장 정확한 인구 기준으로 각종 정책·계획의 기초가 돼요.
- 2020년 총조사인구는 얼마예요?
-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5,177만 9천 명이에요. 2015년 5,106만 9천 명 대비 약 71만 명(+1.4%) 증가에 그쳤어요. 5년간 증가폭이 이전 센서스(2010→2015년 약 307만 명 증가)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 거예요.
- 한국 인구는 언제 정점에 달해요?
- 통계청 추계 기준으로 2020년이 사실상 정점이에요. 외국인 유입이 늘지 않으면 2030년대부터 본격적인 총인구 감소가 전망돼요. 총조사인구 기준으로는 2025년 센서스 결과가 중요한 분기점이 될 거예요.
- 고령화 속도가 왜 빠른가요?
- 두 가지가 함께 작용해요. (1)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가 65세 이상 구간으로 순차 진입 중이에요. (2) 합계출산율이 0.7~0.8 수준으로 극도로 낮아 젊은 인구 비중이 감소해요. 한국 고령화 속도는 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편으로, 2000년 7%(고령화사회)→2020년 15.7%(고령사회)→2026년 예상 20%(초고령사회)로 26년 만에 세 단계를 거쳐요.
- 성비가 왜 여성이 더 많아요?
- 2020년 기준 남성 약 2,578만 명, 여성 약 2,600만 명으로 여성이 약 22만 명 더 많아요. 이는 여성 기대수명(약 86세)이 남성(약 80세)보다 6년 길기 때문이에요. 50대까지는 남성이 더 많지만 60대 이후부터 여성이 더 많아지는 역전이 일어나요.
- 읍면동별 인구 데이터를 어디서 볼 수 있어요?
- KOSIS(국가통계포털) DT_1IN0001 표에서 읍면동 단위까지 세분화된 데이터를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어요. 전국 약 3,500개 읍면동 각각의 인구, 성별, 5세 연령대별 수치가 포함돼요. 지역 계획·상권 분석·학교 신설 등 공공 정책에 가장 많이 쓰이는 데이터예요.
- 서울 인구가 줄고 있나요?
- 네. 서울은 2015년 약 1,002만 명에서 2020년 약 963만 명으로 약 39만 명 감소했어요. 1990년대 약 1,100만 명을 정점으로 꾸준히 줄고 있어요. 반면 경기도는 2020년 약 1,363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수도권 인구는 총 약 2,621만 명으로 전국의 51% 이상이에요.
- 농촌 지역 인구 감소가 심각한가요?
- 전남·전북·경북 농촌 지역은 2010년 대비 2020년에 5~10% 인구가 줄었어요. 고령화율이 40~50%를 넘는 군(郡) 지역도 여럿 있어요. 지방 소멸 위험 지역은 인구소멸지수 0.5 이하 기준으로 약 100여 곳에 달해요.
- 다음 인구총조사는 언제예요?
- 2025년에 실시돼요. 5년 주기라 2020년 다음은 2025년이에요. 최근에는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전수 방문조사 없이 행정기관 보유 데이터를 결합해 집계하는 방식으로 전환됐어요. 결과는 2026~2027년에 공표될 예정이에요.
- 외국인 인구도 포함되나요?
- 포함돼요. 총조사인구는 실질 거주 인구 기준이라 한국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도 포함해요. 2020년 기준 외국인 약 136만 명이 포함됐어요. 주민등록인구(내국인만)와 약 100만 명 이상 차이가 나는 주된 이유예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0년 총조사인구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한국 총조사인구는 약 5,178만 명이에요. 역대 최고 수준이지만 증가폭은 사실상 정체 단계에 진입했어요.
5년 전인 2015년 약 5,107만 명 대비 약 71만 명(+1.4%) 증가에 그쳤어요. 2010→2015년 사이 약 307만 명 증가와 비교하면 증가폭이 4분의 1 이하로 줄었어요.
연령대별 인구 구조
2020년 기준 연령대별 인구 비중이에요.
성별 현황
2020년 기준 성별 인구예요.
지역별 현황 — 수도권 집중
2020년 기준 주요 시도별 인구예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서울 인구가 963만 명으로 1천만 명 선 아래로 내려왔어요. 2015년 약 1,002만 명에서 처음으로 1천만 명 이하로 감소했어요.
둘째, 경기도가 1,363만 명으로 역대 최대예요. 수도권 광역화가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고령화율 상위 군 지역 다수가 40%를 넘었어요. 의성(43%), 고흥(42%) 등 농촌 군 지역이 초고령 사회를 넘어섰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총조사인구, 60년간 어떻게 변했나요?
한국 총조사인구는 1960년 약 2,499만 명에서 2020년 약 5,178만 명으로 60년간 2배 이상 증가했어요.
1960~1990년대는 연평균 약 0.8~1.0%씩 성장했지만, 2010년대 이후 0.1~0.3%대로 급감했어요. 이 속도라면 2030년대 초반부터 총인구가 감소 전환될 전망이에요.
연도별 고령화율 추이
읍면동별 인구 증감 패턴
도시 집중과 농촌 공동화가 함께 진행되고 있어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데이터가 있나요?
총조사인구 DT_1IN0001 통계표는 읍면동 × 성별 × 5세 연령대 3차원 교차 데이터예요. 가장 상세한 인구 데이터예요.
주요 5세 연령대별 인구 (2020년)
시도별 고령화율 비교 (2020년)
통계 활용 시 주의사항
세 가지를 꼭 확인하세요.
조사 주기: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 주기예요(2010, 2015, 2020, 2025…). 연도 사이 값은 추계 또는 주민등록통계로 보완해요.
외국인 포함: 총조사인구에는 국내 거주 외국인이 포함돼요. 순수 내국인 통계는 주민등록인구조사를 참고하세요.
거주지 기준: 주민등록 주소가 아닌 실제 거주지 기준이에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총조사인구,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총조사인구는 인구주택총조사 기준 주간 실제 거주지에 사는 모든 인구를 말해요.
공식 산식: 총조사인구 = 내국인 거주자 + 외국인 거주자(3개월 이상 거주)
조사 기준일: 11월 1일 기준이에요.
핵심 용어 해설
고령화사회: 65세+ 비율 7% 이상이에요.
고령사회: 14% 이상이에요.
초고령사회: 20% 이상이에요.
인구소멸위험지수: (20~39세 여성 인구) ÷ (65세+ 인구)로 계산하고, 0.5 미만이면 소멸 위험 지역이에요.
조사 방법
2020년부터는 행정자료 기반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전환됐어요. 주민등록, 건강보험, 외국인등록 등 행정기관 데이터를 결합해 집계하고, 일부 표본(약 20%)만 현장 조사로 보완해요.
통계의 한계
계절 효과: 11월 1일 기준이라 여름 휴양지·관광지는 실거주자보다 적게 집계될 수 있어요.
미등록 외국인: 불법 체류자는 집계에서 빠질 수 있어요.
1인 가구 증가: 고독사·주소 미신고 문제로 실거주지 파악이 어려운 사례 증가 중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한국 인구 구조 변화의 핵심 동인
저출산: 합계출산율이 1983년 2.0(대체출산율) 이하로 하락 후 2024년 약 0.75로 OECD 최저 수준이에요. 출생아 감소 → 젊은 인구 감소 → 고령화 가속 구조가 작동해요.
베이비붐 고령화: 1955~1963년생 약 700만 명이 2020년대에 65세+ 구간으로 순차 진입해요. 2020년 65세+ 약 813만 명 → 2030년 약 1,300만 명이 예상돼요.
기대수명 연장: 남성 약 80세, 여성 약 86세로 OECD 평균 수준이에요. 장수 인구 증가 → 65세+ 비율 상승이에요.
국제 비교
정책 활용
총조사인구 데이터는 선거구 획정, 교육청 학교 신설·폐교 기준, 국민연금 재정 추계, 지방 소멸 대응 예산 배분 등 핵심 정책 결정의 기초 자료로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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