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계)(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조사 기준 2016년 이후 한국 거주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 연도별 추이. 코로나19 충격과 반등, 2023년 역대 최고 경신까지의 흐름을 데이터로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2.5백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26.1만명+11.6%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74.3만명+42.1%
기간 최고·최저
20232.5백만명
20161.8백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인원(명) | 특징 |
|---|---|---|
| 2016 | 1764000 | 신 시계열 개시 |
| 2017 | 1861000 | 안정 성장 |
| 2018 | 2054000 | 200만 명 돌파 |
| 2019 | 2215000 | 코로나 직전 최고 |
| 2020 | 1837000 | 코로나 급감 (-17%) |
| 2021 | 2141000 | 빠른 회복 |
| 2022 | 2246000 | 225만 명 |
| 2023 | 2507000 | 251만 명, 역대 최고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2023년 251만 명이 역대 최고인가요?
- 네, 2023년 약 251만 명은 역대 최고예요. 코로나 이전 최고(2019년 약 221만 명)를 13% 이상 넘어섰어요. 고용허가제(E-9) 쿼터 역대 최대 확대가 핵심 요인이에요.
- 한국 인구 대비 외국인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 2023년 기준 전체 한국 인구(약 5,175만 명)의 약 4.1%가 외국 국적 외국인이에요. 2016년 약 3.4%에서 꾸준히 높아졌어요. 다만 미등록(불법 체류) 외국인 약 42만 명을 더하면 실질 비중은 약 4.9%에 달해요.
- 2020년에 대폭 감소한 이유는?
-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외국인 입국이 대거 차단됐어요. 2019년 약 221만 명에서 2020년 약 184만 명으로 약 37만 명(17%)이 줄었어요. E-9 신규 입국 중단, 유학생 귀국, 결혼이민 지연이 모두 복합적으로 작용했어요.
- 이 통계에 미등록 외국인도 포함되나요?
- 아니요, 포함되지 않아요. 이 통계는 외국인 등록 또는 거소신고를 마친 합법 체류자만 집계해요. 미등록(불법 체류) 외국인은 약 42만 명(2023년 추정)으로 별도로 파악되고 있어요.
- 베트남 출신이 2위로 올라선 이유는?
- 2010년대 이후 베트남에서 한국 취업(E-9)·결혼이민(F-6)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한류 영향으로 유학생도 급증했어요. 현재는 조선족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집단이에요.
- 외국인 주민이 많은 지역은 어디인가요?
- 경기(약 33%), 서울(약 19%), 인천(약 9%) 등 수도권 3개 시도에 전체의 약 61%가 집중돼요. 제조업 지역(충남·경남·경북)에도 상당수 거주해요. 지방 소도시는 외국인 비중이 5%를 넘는 곳도 많아요.
- 앞으로 외국인 주민이 얼마나 더 늘어날까요?
- 단기적으로 계속 증가 전망이에요. 정부 E-9 쿼터 확대 정책, 유학생 유치 목표(2027년 30만 명), 결혼이민 지속이 모두 증가 요인이에요. 2030년에는 3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어요.
- 한국 사회에서 외국인 주민 증가의 의미는?
- 인구 감소 시대에 외국인이 부족한 노동력 보완, 지역 소멸 방어, 세금 납부의 역할을 점점 더 맡게 돼요. 동시에 사회통합·다문화 교육·외국어 서비스 수요도 급증해 행정·복지 체계의 전면 재편이 필요해지고 있어요.
- 이민청 출범(2023년)이 이 통계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 이민청 출범 자체가 통계 수치를 직접 바꾸지는 않아요. 다만 이민 정책의 체계화로 고숙련 이민자 유치가 강화되면 향후 체류 자격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비전문취업(E-9) 비중이 줄고, 전문직·고숙련 비중이 늘어나는 방향을 정책이 지향해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주민 전체(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 한국 국적 미보유)는 약 251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16년 통계 개시(약 176만 명) 이후 8년 만에 약 42% 증가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약 184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1~2023년 빠르게 반등했어요.
체류 자격별 현황 (2023년)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250만 명 시대가 열렸어요. 2023년 약 251만 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250만 명을 넘어섰어요. 전체 한국 인구의 약 4.1%예요.
둘째, E-9 비전문취업이 전체의 22%로 최대 체류 자격이에요. 정부가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쿼터를 역대 최대로 확대한 결과예요.
셋째, 유학생(D-2) 역대 최고, 결혼이민(F-6)도 코로나 전 수준 회복이에요. 취업·유학·결혼 세 채널 모두 동시에 최고 또는 최근 최고 수준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주민(계, 2016~)이 뭐예요?
이 통계(TX_11025_A002_A)는 2016년 이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전체(남녀 합산)를 집계해요. 2015년까지는 TX_11025_A002(구 시계열)로 집계됐어요.
두 시리즈를 연결하면 2007~2023년 17년간 전체 외국인 주민 추이를 구성할 수 있어요.
세 단계로 보는 2016~2023년
성장기(2016~2019): 연평균 약 +7.9% 성장. E-9 확대 + 재외동포 정책 완화 + 유학생 증가.
충격기(2020): -17.1% 급감. 코로나 방역으로 외국인 입국 대거 차단.
역대 최고 반등기(2021~2023): 2021년 빠른 회복, 2023년 251만 명으로 역대 최고. 억눌린 수요 폭발 + E-9 역대 최대 쿼터.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상세 (2023년)
지역별 분포 (2023년)
연도별 추이 전체 (2016~2023)
장기 정착자(F-5 영주) 추이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 DB를 바탕으로 매년 11월 1일 기준 전수 집계해요. 남성과 여성을 합산한 수치예요.
미등록 외국인 미포함: 체류 자격 없는 외국인(약 42만 명, 2023년 추정)은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주민: 장기(90일 이상) 체류 외국인. 한국 국적 취득자는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통계로 별도 집계.
다문화 가정: 한국인과 외국인 배우자 또는 외국인 부모 자녀로 구성된 가정. 외국인주민 중 결혼이민자와 그 자녀가 핵심.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주민 급증의 구조적 요인
저출산·고령화: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제조·농업·서비스 분야 외국인 노동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
정부 정책: E-9 쿼터 지속 확대(2019년 약 5.6만 → 2023년 약 12만), 이민청 출범.
한류·교육: K-콘텐츠 세계화로 유학생 급증, 대학의 적극적 외국인 유치.
OECD 비교
한국의 외국인 비중(4.1%)은 일본(2.6%)을 넘어섰어요. 아시아 선진국 중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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