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82.0만
전년 대비 (2014 → 2015) 4.8만명+6.2%
8년 누적 변화 (2007 → 2015) 20.0만명+32.3%
기간 최고·최저
201582.0만명
200762.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7부터 2015까지의 9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20,000명, 최고 820,000명, 평균 703666.7명. 전체 흐름은 증가(32.3%).02050004100006150008200002007: 620,000명20072008: 660,000명20082009: 635,000명20092010: 658,000명20102011: 695,000명20112012: 725,000명20122013: 748,000명20132014: 772,000명20142015: 820,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 외국인 남성 출신 국적 분포 (%)
2015 외국인 남성 출신 국적 분포2015 외국인 남성 출신 국적 분포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조선족)이 30.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조선족) 30.0%, 기타 19.0%, 중국(한족) 18.0%.중국(조선족): 30% (30.0%)중국(한족): 18% (18.0%)베트남: 12% (12.0%)필리핀: 8% (8.0%)인도네시아: 7% (7.0%)태국: 6% (6.0%)기타: 19% (19.0%)중국(조선족)30.0% 중국(한족)18.0% 베트남12.0% 필리핀8.0% 인도네시아7.0% 태국6.0% 기타1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 외국인 남성 체류 자격 분포 (%)
2015 외국인 남성 체류 자격 분포2015 외국인 남성 체류 자격 분포 값 비교 차트. E-9 비전문취업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7%, 최고 32%,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59.4%).08162432E-9 비전문취업: 32%E-9 비…H-2 방문취업: 25%H-2 방…F-4 재외동포: 15%F-4 재…D-2 유학: 8%D-2 유학F-2 거주: 7%F-2 거주기타: 13%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07~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특징
2007620000통계 개시 기준
2008660000금융위기 직전 최고
2009635000금융위기 영향 감소
2010658000회복 시작
2011695000EPS 쿼터 확대
201272500072만 명 돌파
2013748000지속 성장
2014772000증가세 유지
2015820000역대 최고 (기준 종료)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7~2015년 외국인 남성(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2007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남성(한국 국적 미보유)의 연도별 추이를 보여줘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기준이에요.

2007년 약 62만 명에서 2015년 약 82만 명으로 9년간 약 32% 증가했어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약 2.5만 명 감소하는 예외 구간이 있었지만, 2010년부터 빠르게 회복해 증가세를 이어갔어요.

주요 변화 포인트 (2007~2015)

2007~2008년: 고용허가제(EPS) 정착기, 동남아·중앙아시아 출신 남성 근로자 급증.

  • 62만 명(2007) → 66만 명(2008): +6.5%
  • 이 시기 E-9 비전문취업 쿼터 확대가 주요 동력

2009년: 금융위기 충격으로 단 한 번의 감소.

  • 66만 명(2008) → 63.5만 명(2009): -3.8%
  • 건설·제조업 경기 급랭 → E-9 고용 계약 종료 후 귀국 증가

2010~2015년: 안정적 증가, 82만 명으로 기간 최고.

  • 연평균 약 +4.0% 성장
  • 재외동포(F-4) 비자 신설·확대 효과

성별 구성비 변화

연도남성(명)전체(명)남성 비중
’2007’620,000약 108만57.4%
‘2010’658,000약 115만57.2%
‘2013’748,000약 131만57.1%
‘2015’820,000약 142만57.7%

남성 비중은 57~58% 수준을 꾸준히 유지했어요. 비전문취업·방문취업의 남성 편중이 구조적으로 고착된 패턴이에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남성(한국 국적 미보유)이 뭐예요?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는 외국인 등록증이나 거소신고를 한 남성 외국인 전체예요. 취업자·유학생·결혼이민·투자자 등 모든 체류 목적이 포함돼요.

이 통계(TX_11025_A003)는 2007~2015년 시계열이에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해요.

시기별 특징

2007~2008년: 고용허가제(EPS) 시행 정착으로 동남아 비전문취업 남성이 빠르게 증가.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제조업·건설업 외국인 근로자 수요 급감, 유일한 감소 연도.

2010~2012년: 경기 회복에 따른 EPS 쿼터 재확대, 재외동포(F-4) 비자 신설로 조선족·고려인 체류 정규화.

2013~2015년: 서비스업 외국인 수요 확대, 전문인력(E-7) 증가 시작.

2009년의 단 한 번의 감소(-3.8%)는 외부 경기 충격에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줘요. 제조업·건설업 경기와 외국인 남성 체류자 수가 강하게 연동돼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상세 (2015년 기준)

국적인원(명)비중(%)주요 체류 자격
조선족246,00030H-2, F-4
중국(한족)147,60018E-9, D-2
베트남98,40012E-9, F-6
필리핀65,6008E-9, E-2
인도네시아57,4007E-9
태국49,2006E-9
기타155,80019다양

체류 자격별 상세 (2015년)

체류 자격인원(명)비중(%)설명
E-9(비전문취업)262,40032제조·농림어업
H-2(방문취업)205,00025조선족·고려인 서비스업
F-4(재외동포)123,00015자유 취업
D-2(유학)65,6008대학·대학원
F-2(거주)57,4007장기거주
기타106,60013전문직·투자 등

시도별 분포 (2015년)

시도인원(명)비중(%)
경기262,40032
서울196,80024
인천73,8009
경남57,4007
충남49,2006
기타180,40022

연도별 증감 상세

연도인원(명)전년 대비주요 원인
’2007’620,000기준EPS 정착
’2008’660,000+6.5%EPS 확대
’2009’635,000-3.8%금융위기
’2010’658,000+3.6%경기 회복
’2011’695,000+5.6%쿼터 확대
’2012’725,000+4.3%F-4 확대
’2013’748,000+3.2%안정 성장
’2014’772,000+3.2%지속 성장
’2015’820,000+6.2%기간 최고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 정확히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등록 또는 거소신고를 마친 남성 외국인 전체예요. 취업·유학·결혼·투자 등 모든 목적의 체류자가 포함돼요.

법적 기반: 출입국관리법 제31조(외국인 등록), 재외동포법 제6조(국내거소신고).

집계 기준: 매년 11월 1일 현재 유효한 등록·신고 상태. 출국 중이거나 체류 기간 만료자는 제외.

조사 방법

행정안전부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체류 DB를 기반으로 집계해요. 전수 행정 데이터라 표본 오차가 없어요. 다만 불법 체류(미등록) 외국인은 포함되지 않아요.

핵심 용어 해설

EPS(Employment Permit System, 고용허가제): 2004년 도입된 비전문 외국인 근로자 합법 고용 제도. 제조·농림·어업·건설에서 E-9 비자로 입국한 근로자가 고용주와 계약하는 방식이에요.

방문취업(H-2): 재외동포(조선족·고려인) 대상 비자로, 서비스업·제조업에서 취업 가능. 체류 기간 3년(갱신 가능).

조선족 남성의 경우 H-2 비자로 입국해 서비스·제조업에서 일하다가, 체류가 길어지면 F-4(재외동포) 또는 F-5(영주) 비자로 전환하는 경로가 일반적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남성 체류자 증가의 구조적 원인

수요 측: 한국 제조업·건설업의 3D 직종 기피, 고령화로 인한 농림어업 인력 부족.

공급 측: 동남아·중앙아시아 젊은 남성의 해외 취업 선호. 한국 임금이 본국 대비 5~10배 높음.

제도 측: 고용허가제 쿼터 꾸준한 확대, 재외동포 비자 신설·확대.

OECD 비교

국가외국인 남성 체류자(비중)특징
독일약 750만 명유럽 최다, 고숙련 이민
일본약 180만 명기능실습생 중심
한국약 82만 명(2015)비전문취업 중심
대만약 55만 명제조·가사 집중

한국과 일본은 비슷한 구조(비전문취업 중심)지만 일본은 기능실습제(TITP), 한국은 EPS(고용허가제)로 운용해요.

정책적 함의

  • 인력 배분: E-9 쿼터를 업종별로 조정하는 기초 데이터
  • 사회통합: 장기 체류 외국인 남성의 가족 동반·영주권 정책 기반
  • 불법 체류 관리: 공식 집계와 실제 체류자 차이로 미등록 규모 간접 추정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남)(2007~2015) 추이 (TX_11025_A003)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의 기준 기간이 2007~2015년인 이유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는 통계 체계 개편으로 2015년까지는 이 코드(TX_11025_A003)로 집계됐어요. 2016년 이후는 별도 시계열(A003_A)로 이어져요. 두 시계열을 이어 붙이면 장기 추이를 볼 수 있어요.
2009년에 감소한 이유는?
2008~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한국 제조업·건설업 경기가 급랭했어요. 비전문취업(E-9) 근로자가 계약 만료 후 귀국하고, 신규 입국이 줄었어요. 2009년에 약 2.5만 명 감소했다가 2010년부터 빠르게 회복했어요.
외국인 남성이 여성보다 얼마나 많나요?
이 시기(2007~2015년) 전체 외국인 주민 중 남성 비중은 약 57~60% 수준이에요. 비전문취업(E-9)과 방문취업(H-2)에서 남성 비중이 높고, 결혼이민과 유학에서는 여성 비중이 높은 구조예요.
조선족이 가장 많은 이유는?
방문취업(H-2) 비자가 중국 국적 조선족에게 우선 부여되기 때문이에요. 언어 장벽이 낮고, 재외동포 우대 정책 덕분에 서비스업 취업이 자유로워요. 한국에서 일하며 본국 가족에게 송금하는 패턴이 굳어졌어요.
외국인 남성 근로자의 주요 취업 분야는?
제조업(약 45%), 건설업(약 15%), 농림어업(약 12%), 서비스업(약 15%) 순이에요. 여성보다 건설업·농림어업 비중이 훨씬 높아요.
2015년 이후 이 데이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03_A(별도 시계열)에서 2016년 이후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조사 기반이지만 집계 방법 일부 개편으로 두 시계열 사이에 약간의 수준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외국인 남성 체류자 수가 늘면 어떤 사회적 영향이 있나요?
노동시장: 인력 부족 분야(제조·건설·농업) 보완. 지역사회: 외국인 밀집 지역 형성, 다문화 가정 증가. 사회보험: 건강보험·산재보험 적용 외국인 증가. 장기적으로 체류가 이어지면 영주권·귀화 신청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 기간(2007~2015) 전체적으로 얼마나 증가했나요?
2007년 62만 명에서 2015년 82만 명으로 9년간 약 32%(20만 명)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3.6% 성장이에요. 2009년 금융위기 감소를 제외하면 꾸준한 상승 추세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