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여)(2016~)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조사 기준 2016년 이후 한국 거주 외국인 여성 연도별 추이. 결혼이민·유학·취업 등 다양한 체류 경로별 여성 외국인 현황을 한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2023 최신값98.0만명
전년 대비 (2022 → 2023)
12.5만명+14.6%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28.0만명+40.0%
기간 최고·최저
202398.0만명
201670.0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연도 | 인원(명) | 특징 |
|---|---|---|
| 2016 | 700000 | 신 시계열 개시 |
| 2017 | 730000 | 완만 성장 |
| 2018 | 762000 | 결혼이민 증가 지속 |
| 2019 | 795000 | 코로나 직전 최고 |
| 2020 | 710000 | 코로나19 급감 (-11%) |
| 2021 | 740000 | 완만 회복 |
| 2022 | 855000 | 큰 폭 반등 |
| 2023 | 980000 | 역대 최고 (코로나 전 대비 +23%)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외국인 여성 체류자와 외국인 남성 체류자 중 어느 쪽이 더 많나요?
- 외국인 남성이 더 많아요. 2023년 기준 남성 약 115만 명, 여성 약 98만 명으로 남성이 약 17만 명 많아요. 남녀 비율은 약 54:46이에요. 취업 목적(E-9)에서 남성이 훨씬 많고, 결혼이민(F-6)에서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 결혼이민 여성이 가장 많은 국적은?
- 베트남(약 40%), 중국(약 25%), 필리핀(약 10%) 순이에요. 2000년대 초에는 중국이 1위였지만, 2010년대부터 베트남이 1위로 올라섰어요. 2023년 기준 결혼이민 여성 전체 약 15.7만 명 중 베트남 출신이 약 6만 3천 명이에요.
- 외국인 여성 취업자(E-9)가 최근 크게 늘었나요?
- 네, 2022~2023년 E-9 여성이 급증했어요. 정부의 쿼터 확대와 여성 근로자 비중이 높은 식품·섬유·전자 분야 수요가 맞물렸어요. 2019년 약 16만 명에서 2023년 약 19.6만 명으로 증가했어요.
- 외국인 여성 유학생이 남성보다 많아졌나요?
- 2023년 기준 외국인 여성 유학생(약 9만 명)이 처음으로 남성 유학생(약 8.8만 명)을 추월했어요. 한류 영향으로 인문·예술·한국어 전공 여성 유학 수요가 빠르게 늘었기 때문이에요.
- 조선족 여성이 많은 이유는?
- H-2(방문취업)·F-4(재외동포) 비자 덕분이에요. 조선족 여성은 서비스업(식당·가사·간호보조 등)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언어 장벽이 낮고, 한국 문화에 익숙해 적응이 쉬워요.
- 외국인 여성의 평균 체류 기간은?
- 결혼이민(F-6)은 영구 체류에 가깝고, E-9(비전문취업)은 최대 4년 10개월이에요. 결혼이민 여성은 한국인과 혼인 유지 시 F-5(영주)로 전환 가능해요. 전체 평균은 약 5~6년이지만 체류 목적에 따라 매우 달라요.
- 외국인 여성 체류자가 한국 사회에 어떤 역할을 하나요?
- 결혼이민 여성: 농촌·중소도시 인구 유지, 다문화 가정 형성. 취업 여성: 제조·서비스 인력 부족 해소, 요양·돌봄 서비스 보완. 유학 여성: 대학 국제화, 졸업 후 전문 인력 공급. 세 그룹이 각각 다른 사회적 역할을 담당해요.
- 2024년 이후 외국인 여성 체류자가 어떻게 변할까요?
- 단기적으로 계속 증가 전망이에요. E-9 여성 쿼터 확대, 유학생 유치 정책, 결혼이민 지속이 모두 증가 요인이에요. 100만 명 돌파는 2024~2025년 중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요.
- 외국인 여성 체류자 통계와 결혼이민자 통계는 어떻게 다른가요?
- 이 통계는 모든 체류 자격의 외국인 여성 전체예요. 결혼이민자(F-6) 통계는 그 중 혼인을 통해 체류하는 여성만 별도로 집계해요. 이 통계에서 결혼이민 여성은 약 16%(15.7만 명) 수준이에요.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외국인 여성(한국 국적 미보유)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여성(한국 국적 미보유)은 약 98만 명으로 역대 최고예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11월 1일 기준) 기준이에요.
2016년 통계 개시(약 70만 명) 이후 8년 만에 약 40% 증가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약 71만 명까지 줄었다가 2022~2023년 빠르게 반등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어요.
체류 자격별 현황 (2023년)
결혼이민(F-6) 여성 비중이 16%로, 같은 비자가 남성에게는 거의 없는 여성 특유의 체류 경로예요.
주목할 2023년 현황 포인트
첫째, 외국인 여성 처음으로 유학생이 남성을 추월했어요. 2023년 여성 유학생(약 9만 명) > 남성 유학생(약 8.8만 명)으로 역전됐어요.
둘째, E-9 여성 취업자가 코로나 이전보다 22% 더 늘었어요. 식품·섬유·전자 분야 여성 인력 수요가 지속되고 있어요.
셋째, 베트남 출신 여성이 조선족과 거의 비슷한 규모로 성장했어요. 결혼이민과 취업을 합산하면 베트남 출신 여성이 가장 많을 가능성이 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여성(2016~)이 뭐예요?
이 통계(TX_11025_A004_A)는 2016년 이후 한국에 체류하는 여성 외국인 전체예요. 결혼이민·취업·유학·영주 등 모든 체류 목적이 포함돼요.
2015년까지는 TX_11025_A004(구 시계열)로 집계됐어요. 두 시리즈를 이어 보면 2007년부터 현재까지 장기 추이를 구성할 수 있어요.
시기별 성장 특징
2016~2019년: 연평균 약 +4.3% 성장. 결혼이민 지속, E-9 여성 증가.
2020년: -10.7% 감소. 코로나 입국 차단, 결혼이민도 감소.
2021~2023년: 빠른 반등. 2022년 +20.4%, 2023년 +14.6%. 억눌린 수요 일시 폭발.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상세 (2023년)
지역별 분포 (2023년)
결혼이민 여성 연도별 추이
연도별 추이 전체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외국인 여성(한국 국적 미보유), 어떻게 정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등록 또는 거소신고를 마친 여성 외국인 전체예요. 체류 목적·자격 구분 없이 모든 여성 외국인이 포함돼요.
법적 기반: 출입국관리법 제31조(외국인 등록), 재외동포법 제6조(국내거소신고).
집계 기준: 매년 11월 1일 현재 유효한 등록·신고 상태. 미등록(불법 체류) 여성은 제외.
핵심 용어 해설
F-6(결혼이민): 한국인 배우자와 혼인한 외국인에게 부여하는 비자. 2년 체류 후 갱신, 혼인 유지 시 F-5(영주)로 전환 가능. 한국인 배우자와 이혼해도 자녀 양육 시 체류 허용.
F-5(영주): 국내 5년 이상 체류, 생계 능력, 한국어 능력 등 요건 충족 시 부여. 기간 제한 없는 영구 체류 자격.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여성 체류자 증가의 구조적 배경
결혼이민 수요 지속: 농촌·지방 도시 한국 남성의 국제결혼 수요가 줄지 않고 있어요.
취업 수요 확대: 제조업·돌봄 서비스 분야 여성 인력 부족 심화. E-9 여성 쿼터 확대.
유학 수요 폭증: 한류 영향으로 한국 대학 진학 희망 외국인 여성 급증.
OECD 비교
한국은 결혼이민과 취업이민 두 채널이 모두 크다는 점에서 일본·대만과 구조가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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