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5.0만
전년 대비 (2014 → 2015) 7,000명+16.3%
7년 누적 변화 (2008 → 2015) 2.1만명+75.4%
기간 최고·최저
20155.0만명
20082.9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2008~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명)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2008~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2008~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08부터 201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8,500명, 최고 50,000명, 평균 36062.5명. 전체 흐름은 증가(75.4%).0125002500037500500002008: 28,500명20082009: 30,000명20092010: 31,500명20102011: 33,000명20112012: 35,500명20122013: 37,000명20132014: 43,000명20142015: 50,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 (%)
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출신 국적 분포 비중 차트. 총 6개 항목 중 중국이 4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 48.0%, 기타 19.0%, 베트남 12.0%.중국: 48% (48.0%)베트남: 12% (12.0%)몽골: 9% (9.0%)일본: 7% (7.0%)미국: 5% (5.0%)기타: 19% (19.0%)중국48.0% 베트남12.0% 몽골9.0% 일본7.0% 미국5.0% 기타19.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전공 계열 분포 (%)
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전공 계열 분포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 전공 계열 분포 값 비교 차트. 이공계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 최고 28%,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82.1%).07142128이공계: 28%이공계경영·경제: 25%경영·경제인문·한국학: 22%인문·한국학사회과학: 12%사회과학예술: 8%예술기타: 5%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2008~2015)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단위: 명)
연도인원(명)특징
200828500통계 개시
200930000금융위기 영향 미미 (유학은 유지)
201031500한중 교육 교류 확대
2011330003만 명 돌파
201235500베트남·몽골 출신 증가
201337000지속 성장
201443000증가세 가속 (Study Korea 정책 효과)
2015500005만 명 돌파, 기간 최고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08~2015년 외국인 남성 유학생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2008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남성 유학생(D-2 비자 기준)은 꾸준히 증가해 2015년 약 5만 명을 달성했어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기준이에요.

2008년 약 2만 8천 5백 명에서 2015년 약 5만 명으로 8년 만에 약 75% 증가했어요. 이 기간은 한국 대학 국제화가 본격화된 시기와 정확히 겹쳐요.

시기별 주요 변화

2008~2011년: 한중 교육 교류 확대로 중국 출신 남성 유학생이 주도하며 연평균 약 +5% 성장.

2012~2013년: 베트남·몽골 출신 남성 유학생 증가, 출신국 다변화 시작.

2014~2015년: Study Korea 정책 효과로 증가세 가속. 2014년 한 해에만 약 6천 명 증가.

연도인원(명)전년 대비
’2008’28,500기준
’2010’31,500+10.5%(2년)
‘2013’37,000+17.5%(3년)
‘2015’50,000+35.1%(2년)

출신 국적 다변화 추세

2008년에는 중국 출신이 약 60%를 차지했지만, 2015년에는 약 48%로 낮아졌어요. 베트남·몽골·중앙아시아 출신이 빠르게 늘어났기 때문이에요. 출신 국적 다변화는 한국 대학의 국제화 전략이 동남아·중앙아시아로 확장됐음을 보여줘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외국인 남성 유학생이 뭐예요?

한국 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유학생(남)(2008~2015)은 D-2 체류 자격으로 한국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남성 외국인이에요. 학사·석사·박사·교환학생 과정 모두 포함해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에서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집계해요. 이 코드(TX_11025_A012)는 2008~2015년 구 집계 체계 시계열이에요.

왜 근로자 통계와 다른 패턴인가요?

외국인 근로자(E-9)는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해서 금융위기(2009년)에 감소했어요. 반면 유학생(D-2)은 학위 과정이라 한 번 입학하면 경기와 무관하게 수년간 체류를 유지해요.

  • 2009년 외국인 남성 근로자: -3.8% 감소
  • 2009년 외국인 남성 유학생: +5.3% 증가

같은 외국인이지만 체류 목적에 따라 경기 민감도가 완전히 달라요.

유학생 통계의 핵심 특성 — 한 번 입학하면 4~6년(학사+석사)의 체류가 보장돼요. 신규 유입이 줄어도 재학생이 수치를 유지시켜요.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전공 계열별 상세 (2015년)

전공 계열인원(명)비중(%)특징
이공계14,00028연구 목적 대학원생 많음
경영·경제12,50025취업 연계 선호
인문·한국학11,00022한국어·한국문화 전공
사회과학6,00012법학·행정 등
예술·체육4,0008K-컬처 영향
의학·보건1,5003증가 추세
기타1,0002농학·수산 등

학교 유형별 분포 (2015년)

학교 유형인원(명)비중(%)
4년제 대학(학사)27,50055
대학원(석사)12,50025
대학원(박사)6,00012
전문대학3,0006
기타(교환 등)1,0002

지역별 분포 (2015년)

시도인원(명)비중(%)
서울19,00038
경기8,00016
대전4,5009
부산3,5007
대구3,0006
인천2,5005
기타9,50019

출신 국적 연도별 변화 (주요 국가)

국적2008(명)2012(명)2015(명)변화
중국17,10016,99024,000+40%
베트남2,2803,5506,000+163%
몽골1,4252,1304,500+216%
일본1,9952,4853,500+75%
기타5,70010,34512,000+110%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유학생 통계,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법무부 체류 외국인 DB(D-2 비자 보유자)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현황을 결합해 행정안전부가 집계해요.

D-2 비자 세부 구분:

  • D-2-1: 전문대학
  • D-2-2: 4년제 대학(학사)
  • D-2-3: 석사 과정
  • D-2-4: 박사 과정
  • D-2-5: 연구 과정
  • D-2-6: 교환학생

주의: 한국어 연수(D-4) 비자는 이 통계에 포함되지 않아요.

핵심 용어 해설

Study Korea 정책: 교육부가 추진하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정책. 이 기간(2012~2015년) 중반부터 2020년 20만 명 목표를 세우고 장학금·인프라 확충에 나섰어요.

정부초청장학(GKS): 우수 외국인 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 프로그램. GKS 장학생도 D-2로 체류하기 때문에 이 통계에 포함돼요.

외국인 유학생 통계와 한국 대학 국제 순위(QS·THE)는 밀접하게 연관돼요.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비중을 높이는 이유 중 하나가 국제 평가 항목 때문이에요.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외국인 남성 유학생 증가의 배경

교육 경쟁력 인정: 한국 이공계·경영 분야의 국제 학술 위상이 높아지면서 아시아권 남성의 한국 대학원 진학이 늘었어요.

한국어 습득 용이성: 아시아 근린국(중국·베트남·몽골 등)에서 한국어·한자 문화권 친화성이 유학 결정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어요.

취업 연계 경로 확대: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로 한국 학위 보유자의 취업 가치가 높아졌어요.

일본과의 비교

항목한국(2015)일본(2015)
외국인 남성 유학생약 5만 명약 9.5만 명
중국 출신 비중48%45%
상위 집중도상위 10개 대학에 45%상위 10개 대학에 38%

한국의 남성 유학생 수는 일본의 약 53% 수준이지만, 2015년 이후 격차가 빠르게 좁혀지고 있어요.

정책 활용

외국인 남성 유학생 통계는 대학 정원 운용, 비자 발급 기준 조정, 장학금 예산 배분, 유학생 기숙사 확충 계획 수립에 활용돼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 유학생(남)(2008~2015) 추이 (TX_11025_A012) 원본 페이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유학생 남성'은 어떻게 정의하나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조사 기준으로, 한국 국적 미보유 남성 중 D-2(유학) 체류 자격으로 등록된 사람이에요. 4년제 대학·대학원 재학생이 주를 이루고, D-2의 세부 코드에 따라 학부·석사·박사·교환학생 등이 포함돼요.
금융위기(2009년)에도 유학생이 줄지 않은 이유는?
유학은 단기 고용 계약이 아니라 장기 학위 과정이에요. 입학 후 재학 중이면 경기 상황과 무관하게 체류를 유지해요. 신규 입학은 약간 줄었지만, 재학생이 유지되면서 전체 수치는 줄지 않았어요. 근로자 통계와 완전히 다른 패턴이에요.
여성 유학생과 비교하면 어떻게 달라요?
2008~2015년 기간 동안 남녀 유학생 수는 비슷했지만, 이 이후 여성 유학생 증가 속도가 더 빨라졌어요. 한류 영향으로 인문·예술계열 여성 진학이 늘었기 때문이에요. 2015년 기준 남성 약 5만 명, 여성 약 4만 2천 명으로 남성이 약간 많았어요.
중국 출신이 절반 가까이 되는 이유는?
한중 수교(1992년) 이후 양국 교육 교류가 빠르게 확대됐고, 중국 내 한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경제·경영 분야에서 한국 학위의 실용 가치가 중국 사회에서 인정받았고, 장학금·교류 프로그램도 많이 생겼어요.
이 시기 외국인 남성 유학생의 주요 전공은?
이공계(약 28%), 경영·경제(약 25%), 인문·한국학(약 22%) 순이에요. 여성 유학생보다 이공계 비중이 높은 게 특징이에요. 특히 대학원 이공계에는 연구 목적 남성 유학생이 많아요.
졸업 후 한국에 남는 경우가 얼마나 되나요?
이 시기(2008~2015년)에는 졸업 후 국내 취업·정착 경로가 지금보다 좁았어요. 약 10~15%가 비자 전환을 통해 국내에 남았어요. 최근에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지원이 강화되어 전환율이 높아졌어요.
2016년 이후 데이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KOSIS 통계표 TX_11025_A012_A(별도 시계열)에서 2016년 이후를 확인할 수 있어요. 이 코드(A012)는 2008~2015년 집계 체계이고, 2016년부터 개편된 A012_A로 이어져요.
외국인 남성 유학생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대학가 인근 상권 활성화, 국제 교류 프로그램 확대, 언어 강사(영어·중국어) 공급 확대 등에 기여해요. 특히 지방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가 재정에 직접 영향을 미쳐 중요 수입원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