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계)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혼인 외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기타 귀화자(남녀 합계) 2016년 이후 연도별 추이와 성별·국적별 구조를 정리한 KOSIS 공식 통계.
2023 최신값5,650
전년 대비 (2022 → 2023)
470+9.1%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590-9.5%
기간 최고·최저
20166,240
20214,62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 year | value | note |
|---|---|---|
| 2016 | 6240 | 신계열 출발 |
| 2017 | 5980 | 소폭 감소 |
| 2018 | 5710 | 귀화 심사 강화 |
| 2019 | 5430 | 지속 감소 |
| 2020 | 4870 | 코로나19 충격 시작 |
| 2021 | 4620 | 역대 최저 |
| 2022 | 5180 | 회복 전환 |
| 2023 | 5650 | 회복 지속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주 묻는 질문
- 기타 귀화자(계)는 어떤 사람들을 포함하나요?
- 혼인 귀화(결혼이민자 경로)를 제외한 특별귀화, 일반귀화, 수반 취득 등 다양한 경로로 국적을 취득한 남녀 전체를 포함합니다.
- 이 통계와 TX_11025_A023(2007~2015)의 차이는?
- A023은 2007~2015년 구계열, A023_A는 2016년부터의 신계열입니다. 행정안전부 조사 체계 개편으로 분리되었으므로 연속 비교 시 주의해야 합니다.
- 기타 귀화자 중 남녀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 여성이 약 71%, 남성이 약 29%를 차지합니다. 결혼이민 외 경로에서도 여성이 더 많은 이유는 동반 취득, 일부 이민 유형의 성별 편중 때문입니다.
- 2023년 기타 귀화자가 증가한 이유는?
- 코로나19 종식 후 귀화 면접과 심사가 정상 재개되고, 코로나 기간 적체된 신청 건수가 처리되면서 증가했습니다.
- 기타 귀화자 수는 혼인 귀화자 수보다 많은가요?
- 아닙니다. 혼인 귀화자(결혼이민자 경로)가 전체 귀화자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기타 귀화는 나머지 소수 경로를 포괄합니다.
- 특별귀화 대상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 한국 국민의 자녀나 배우자(혼인 귀화 외), 한국에 특별 공로가 있는 자(학술·예술·체육·경제 분야 우수 인재),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해당됩니다.
- 앞으로 기타 귀화자 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 정부의 외국인 우수 인재 유치 정책 강화로 특별귀화 경로가 확대되면서 완만한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분야는?
- 이민정책, 다문화 사회 연구, 국적법 효과 분석, 외국 인재 유치 정책 평가 등에 활용됩니다.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기준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남녀 합계)는 약 5,650명으로, 2021년 역대 최저(약 4,620명) 이후 2년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계열(TX_11025_A023_A)은 2016년 조사 체계 개편 이후의 신계열입니다.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6년 신계열 집계 시작 이후 기타 귀화자 수는 꾸준히 감소하다가 2021년 최저점 이후 반등하고 있습니다.
2019년 수준(5,430명) 대비 2023년(5,650명)은 이미 코로나 이전 수준을 회복·초과했습니다.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성별 기타 귀화자(2023년)
출신 국적별 기타 귀화자(2023년 추정)
연도별 기타 귀화자 상세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귀화자: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에서 혼인 귀화자를 제외한 모든 귀화 유형을 포함합니다. 국적법상 일반귀화(제5조), 특별귀화(제7조), 수반 취득(제8조)이 해당됩니다.
일반귀화(제5조): 5년 이상 계속 국내 주소 보유, 성년, 품행 단정, 생계 능력, 기본 소양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신청하는 표준 귀화 경로입니다.
특별귀화(제7조): 한국 국민의 자녀·배우자(혼인 3년 이상 별도), 독립유공자 후손, 우수 외국 인재, 한국에 특별 공로가 있는 자에게 일부 요건을 면제합니다.
조사 방법: 법무부 국적 취득 행정 자료를 행정안전부가 집계하며, 매년 11월 1일 기준 외국인주민 현황 보고서에 수록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감소 원인: 2017~2019년 점진적 감소는 귀화 심사 강화(한국어능력시험, 사회통합프로그램 이수 등)와 귀화 처리 기간 장기화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충격: 2020~2021년 귀화 면접과 심사가 전면 중단·지연되어 2021년 역대 최저(4,620명)를 기록했습니다.
회복 동력: 2022년부터 방역 완화에 따른 행정 정상화 및 적체 물량 해소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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