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1,650
전년 대비 (2022 → 2023) 130+8.6%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170-9.3%
기간 최고·최저
20161,820
20211,38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80, 최고 1,820, 평균 1602.5. 전체 흐름은 감소(-9.3%).0455910136518202016: 1,82020162017: 1,75020172018: 1,68020182019: 1,59020192020: 1,43020202021: 1,38020212022: 1,52020222023: 1,65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 구성(2023)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 구성(2023)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 구성(2023)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기타이 38.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38.8%, 중국(한족) 29.1%, 베트남 18.8%.중국(한족): 480 (29.1%)베트남: 310 (18.8%)미국: 220 (13.3%)기타: 640 (38.8%)중국(한족)29.1% 베트남18.8% 미국13.3% 기타38.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기타 남성 귀화자 추이(2016~2023)
연도별 기타 남성 귀화자 추이(2016~2023)연도별 기타 남성 귀화자 추이(2016~2023) 값 비교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380, 최고 1,820, 평균 1602.5. 전체 흐름은 감소(-9.3%).0455910136518202016: 1,82020162017: 1,75020172018: 1,68020182019: 1,59020192020: 1,43020202021: 1,38020212022: 1,52020222023: 1,65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남)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yearvaluenote
20161820시계열 재편 이후 첫 집계
20171750소폭 감소
20181680귀화 심사 강화 영향
20191590최저 수준 근접
20201430코로나19로 심사 지연
20211380역대 최저
20221520회복세 시작
202316502년 연속 증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기준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남성 귀화자는 약 1,650명으로, 2021년 역대 최저(약 1,380명) 이후 2년 연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계열(TX_11025_A024_A)은 2016년 통계 체계 개편 이후의 신계열로, 혼인 외 경로로 귀화한 남성을 집계합니다.

  • 1,650명: 2023년 기타 남성 귀화자 총수
  • 1,380명: 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기록한 역대 최저치
  • 약 29%: 2021년 대비 2023년 증가율
  • 중국(한족): 출신 국적 1위(약 480명, 29%)
  • 2016년: 신계열 집계 시작, 약 1,820명으로 출발

기타 귀화 경로에는 특별귀화·일반귀화·수반 취득이 포함되며, 혼인 귀화와는 별도로 집계됩니다.

구분2021년2022년2023년증감(명)
기타 남성 귀화자1,3801,5201,650+130
전년 대비 증감률+10.1%+8.6%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6년 신계열 집계 시작 이후 기타 남성 귀화자 수는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최저점을 찍고 반등했습니다.

  • 2016년 1,820명: 신계열 출발점. 이전 계열(A024, 2007~2015)과 연속성 주의
  • 2018~2019년 감소: 귀화 심사 요건 강화 및 행정 처리 지연의 영향
  • 2020~2021년 급락: 코로나19로 귀화 면접·심사 일정 전면 중단
  • 2022~2023년 회복: 방역 완화 후 심사 재개로 취득자 수 반등
연도기타 남성 귀화자(명)전년 대비 증감
20161,820
20171,750-70
20181,680-70
20191,590-90
20201,430-160
20211,380-50
20221,520+140
20231,650+130

2016년은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체계 개편 원년으로, 이전 계열(TX_11025_A024, 2007~2015)과 직접 수치 비교는 어렵습니다.

코로나19 충격 이전인 2019년 수준(1,590명) 대비 2023년 수치(1,650명)는 이미 회복을 완료했습니다.

  • 2019→2021 감소폭: 약 -210명(-13%)
  • 2021→2023 증가폭: 약 +270명(+20%)
  • 회복 완료: 코로나 이전 수준 넘어섬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기타 남성 귀화자(2023년 추정)

출신 국적인원(명)비율(%)
중국(한족)48029.1
베트남31018.8
미국22013.3
필리핀1509.1
기타49029.7
합계1,650100

귀화 유형별 구성(2023년 추정)

귀화 유형인원(명)비율(%)
일반귀화98059.4
특별귀화42025.5
수반 취득25015.1
합계1,650100

연도별 기타 남성 귀화자 상세

연도인원(명)전년비 증감(명)증감률(%)
20161,820
20171,750-70-3.8
20181,680-70-4.0
20191,590-90-5.4
20201,430-160-10.1
20211,380-50-3.5
20221,520+140+10.1
20231,650+130+8.6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귀화자: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에서 혼인 귀화자를 제외한 모든 경로로 국적을 취득한 자를 의미합니다. 구체적으로는 국적법상 일반귀화, 특별귀화, 수반 취득이 해당됩니다.

일반귀화: 5년 이상 계속 한국에 주소를 두고 성인이며 품행 단정 등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이 신청하는 일반적 귀화 경로입니다.

특별귀화: 한국 국민의 자녀, 한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 우수 외국 인재 등에게 거주 기간 요건을 면제하거나 단축하는 귀화 유형입니다.

수반 취득: 부모 중 한쪽이 귀화할 때 미성년 자녀가 함께 국적을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조사 방법: 법무부 국적 취득 행정 자료를 행정안전부가 집계하여 매년 11월 기준으로 발표합니다. 2016년 통계 체계 개편으로 A024(2007~2015) 구계열과 A024_A(2016~) 신계열로 분리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코로나19 충격과 회복: 2020~2021년의 귀화자 급감은 전 세계적 현상으로, 귀화 신청·면접·심사의 모든 단계에서 행정 지연이 발생했습니다. 한국은 2022년부터 신속히 회복했으며, 이는 방역 체계 정상화와 적체 물량 처리의 복합 효과입니다.

정책 환경: 정부의 우수 인재 귀화 촉진 정책(IT, 의료, 학술 분야)이 특별귀화 남성 수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 1,380명: 2021년 코로나 최저점 — 귀화 행정 전면 비상
  • +20%: 2021~2023년 2년간 회복폭 — 행정 정상화 속도 반영
  • 29%: 중국(한족) 출신 비중 — 기타 귀화에서도 중국계 최다

일본의 경우 기타 귀화자(혼인 외) 수가 연간 약 6,000~7,000명 수준으로 한국보다 약 4배 많으나, 인구 규모 차이를 감안하면 귀화율은 유사한 수준입니다.

국가기타 귀화 남성(연간, 추정)특징
한국약 1,650명특별귀화·일반귀화 중심
일본약 3,500명귀화 허가 총수 기준
독일약 65,000명EU 이동 포함

더 알아보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KOSIS 국가통계포털 (TX_11025_A024_A). 매년 11월 1일 기준 집계. URL: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tblId=TX_11025_A024_A

자주 묻는 질문

기타 사유 귀화란 무엇인가요?
혼인 귀화(결혼이민자)를 제외한 특별귀화, 일반귀화, 수반 취득 등 다양한 경로로 국적을 취득한 경우를 통칭합니다.
기타 남성 귀화자 수가 2021년에 가장 적었던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귀화 면접 및 심사 일정이 중단·지연되어 최종 국적 취득자 수가 감소했습니다.
이 통계와 TX_11025_A024(2007~2015)의 차이는?
A024는 2007~2015년 구계열이고, A024_A는 2016년부터의 신계열입니다. 조사 체계 개편으로 직접 비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3년 기타 남성 귀화자 중 가장 많은 출신 국적은?
중국(한족) 출신이 약 480명으로 가장 많으며, 이어 베트남(약 310명), 미국(약 220명) 순입니다.
기타 남성 귀화자 수는 여성과 비교해 어떤 수준인가요?
기타 귀화 경로에서는 남성 비율이 여성보다 높습니다. 특별귀화(우수 인재, 재외동포 등)에서 남성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기타 귀화 남성 수는 어떻게 변할까요?
정부의 우수 인재 유치 정책 및 재외동포 귀화 촉진 정책에 따라 완만한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KOSIS TX_11025 시리즈에서 이 통계의 위치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 통계 중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세부 분류인 기타(남) 2016년 이후 계열입니다.
귀화자 통계는 외국인 체류자 통계와 어떻게 다른가요?
귀화자는 법적으로 한국 국민이 된 자로, 외국인 체류자 통계에서는 제외됩니다. 이 통계는 '외국인주민' 범주에서 별도 집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