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최신값4,000
전년 대비 (2022 → 2023) 340+9.3%
7년 누적 변화 (2016 → 2023) 420-9.5%
기간 최고·최저
20164,420
20213,240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시계열 추이 차트. 2016부터 2023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240, 최고 4,420, 평균 3857.5. 전체 흐름은 감소(-9.5%).011052210331544202016: 4,42020162017: 4,23020172018: 4,03020182019: 3,84020192020: 3,44020202021: 3,24020212022: 3,66020222023: 4,0002023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출신 국적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
출신 국적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출신 국적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기타이 39.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기타 39.8%, 중국(한족) 30.3%, 베트남 20.5%.중국(한족): 1,210 (30.3%)베트남: 820 (20.5%)필리핀: 380 (9.5%)기타: 1,590 (39.8%)중국(한족)30.3% 베트남20.5% 필리핀9.5% 기타39.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귀화 유형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
귀화 유형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귀화 유형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 값 비교 차트. 일반귀화부터 수반취득까지의 3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610, 최고 2,370, 평균 1333.3. 전체 흐름은 감소(-74.3%).0592.511851777.52370일반귀화: 2,370일반귀화특별귀화: 1,020특별귀화수반취득: 610수반취득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기타(여) 추이 — 연도별 변화 흐름 데이터 표
yearvaluenote
20164420신계열 출발
20174230소폭 감소
20184030귀화 심사 강화
20193840지속 감소
20203440코로나19 충격
20213240역대 최저
20223660회복 전환
20234000회복 지속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2023년 기준 기타 사유로 한국 국적을 취득한 여성 귀화자는 약 4,000명으로, 2021년 역대 최저(약 3,240명) 이후 2년 연속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계열(TX_11025_A025_A)은 2016년 조사 체계 개편 이후의 신계열입니다.

  • 4,000명: 2023년 기타 여성 귀화자 총수
  • 3,240명: 2021년 코로나19로 기록한 역대 최저
  • 약 23%: 2021년 대비 2023년 회복률
  • 중국(한족): 출신 국적 1위(약 1,210명, 30%)
  • 71%: 전체 기타 귀화자 중 여성 비율

기타 귀화 경로에는 일반귀화·특별귀화·수반 취득이 포함되며, 혼인 귀화와는 별도로 집계됩니다.

구분2021년2022년2023년증감(명)
기타 여성 귀화자3,2403,6604,000+340
전년 대비 증감률+13.0%+9.3%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2016년 신계열 집계 시작 이후 기타 여성 귀화자는 2021년까지 꾸준히 감소하다 반등했습니다.

  • 2016년 4,420명: 신계열 출발점(구계열 A025와 연속)
  • 2017~2019년 점진적 감소: 귀화 요건 강화·심사 기간 장기화
  • 2020~2021년 급락: 코로나19 면접·심사 전면 중단
  • 2022~2023년 회복: 방역 완화 및 적체 물량 처리
연도기타 여성 귀화자(명)전년비 증감(명)증감률(%)
20164,420
20174,230-190-4.3
20184,030-200-4.7
20193,840-190-4.7
20203,440-400-10.4
20213,240-200-5.8
20223,660+420+13.0
20234,000+340+9.3

2016년 이전 데이터는 구계열(TX_11025_A025, 2007~2015)을 참조하세요. 2015년 구계열 최종치(약 4,380명)와 2016년 신계열 시작치(4,420명)가 거의 일치합니다.

  • 2016→2021 감소폭: -1,180명(-27%)
  • 2021→2023 회복폭: +760명(+23%)
  • 2023 vs 2016: 아직 약 420명(9%) 낮은 수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출신 국적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년 추정)

출신 국적인원(명)비율(%)
중국(한족)1,21030.3
베트남82020.5
필리핀3809.5
미국1904.8
기타1,40035.0
합계4,000100

귀화 유형별 기타 여성 귀화자(2023년 추정)

귀화 유형인원(명)비율(%)
일반귀화2,37059.3
특별귀화1,02025.5
수반 취득61015.3
합계4,000100

연도별 기타 여성 귀화자 상세

연도여성(명)남성(명, A024_A)여성 비율(%)
20164,4201,82070.8
20193,8401,59070.7
20213,2401,38070.1
20234,0001,65070.8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귀화자(여):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 현황에서 혼인 귀화자를 제외한 여성 귀화자를 의미합니다. 국적법상 일반귀화(제5조), 특별귀화(제7조), 수반 취득(제8조)으로 국적을 취득한 여성입니다.

일반귀화: 5년 이상 계속 한국에 주소를 두고 성년이며 품행 단정·생계 능력·기본 소양을 갖춘 외국인이 신청하는 표준 귀화 경로입니다.

특별귀화: 한국 국민의 자녀, 독립유공자 후손, 우수 외국 인재 등에게 거주 기간 요건을 면제하거나 단축하는 귀화 유형입니다.

수반 취득: 부모 중 한쪽이 귀화할 때 미성년 자녀(여아 포함)가 함께 국적을 취득하는 방식입니다.

신계열(2016~): 2016년 행정안전부 조사 체계 개편 이후의 시계열입니다. 구계열(A025)과 직접 비교 시 방법론 차이를 감안해야 합니다.

원인·정책·국제 비교 분석

코로나19 충격과 회복: 2020~2021년 귀화 심사 전면 중단으로 여성 귀화자 수가 급락했습니다. 2022년부터 방역 완화 후 빠르게 회복 중이나 2016년 수준 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필요합니다.

구조적 감소 요인: 귀화 요건 강화(한국어능력시험, 사회통합프로그램)가 2016~2019년 점진적 감소의 주요 원인입니다.

  • 3,240명: 2021년 최저점 — 코로나 행정 충격 정점
  • +23%: 2021~2023년 회복폭 — 행정 정상화 반영
  • 71%: 기타 귀화에서 여성 비율의 안정적 유지

독일,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의 여성 귀화 비율은 전체 귀화의 45~50% 수준으로 성별 균형에 가깝습니다. 한국에서 기타 귀화 여성 비율이 71%로 높은 것은 국제결혼 이민자 구조의 특수성을 반영합니다.

구분수치의미
2023년 기타 여성 귀화자4,000명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 회복
여성 비율70.8%기타 귀화에서도 여성 우위
중국(한족) 비중30.3%최대 출신국

더 알아보기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KOSIS 국가통계포털 (TX_11025_A025_A). 매년 11월 1일 기준 집계. URL: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tblId=TX_11025_A025_A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와 TX_11025_A025(2007~2015)의 차이는?
A025는 2007~2015년 구계열이고, A025_A는 2016년부터의 신계열입니다. 행정안전부 조사 체계 개편으로 분리되었으므로 연속 비교 시 주의해야 합니다.
2021년에 역대 최저를 기록한 이유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귀화 면접 및 심사 일정이 전면 중단·지연되어 국적 취득자 수가 감소했습니다.
기타 여성 귀화자 중 가장 많은 출신 국적은?
2023년 기준 중국(한족) 약 1,210명(30%), 베트남 약 820명(21%), 필리핀 약 380명(10%) 순입니다.
기타 귀화에서 여성 비율이 높은 이유는?
결혼이민 후 일반귀화로 전환하는 경우, 수반 취득 자녀(여아) 등 여성과 관련된 귀화 경로가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2023년 수치가 2016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이유는?
코로나19 이후 귀화 심사는 정상화되었지만, 전반적인 귀화 건수의 구조적 감소 추세가 겹쳐 2016년 수준(4,420명)에는 아직 미치지 못합니다.
일반귀화와 특별귀화의 요건 차이는?
일반귀화는 5년 이상 거주, 성년, 품행 단정 등을 요구하며, 특별귀화는 한국 국민의 자녀나 우수 인재 등에게 거주 기간 요건을 면제하거나 단축합니다.
2016년 이전 데이터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구계열인 TX_11025_A025에서 2007~2015년 기타 여성 귀화자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의 정책적 의미는?
기타 여성 귀화자 추이는 일반귀화 접근성, 특별귀화 정책의 효과, 수반 취득 제도 활용 수준을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