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최신값85.1만
전년 대비 (2014 → 2015) 10.6만명+14.2%
7년 누적 변화 (2008 → 2015) 35.0만명+69.9%
기간 최고·최저
201585.1만명
200850.1만명

한눈에 보는 추이 그래프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 추이(2008~2015) — 외국인 주민 현황 통계 (명)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 추이(2008~2015) — 외국인 주민 현황 통계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 추이(2008~2015) — 외국인 주민 현황 통계 시계열 추이 차트. 2008부터 2015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501,000명, 최고 851,000명, 평균 629,500명. 전체 흐름은 증가(69.9%).02127504255006382508510002008: 501,000명20082009: 520,000명20092010: 548,000명20102011: 580,000명20112012: 621,000명20122013: 670,000명20132014: 745,000명20142015: 851,000명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2015년 기타 외국인 국적별 구성 (%)
2015년 기타 외국인 국적별 구성2015년 기타 외국인 국적별 구성 비중 차트. 총 7개 항목 중 중국(한족)이 38.0%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중국(한족) 38.0%, 기타 27.0%, 베트남 12.0%.중국(한족): 38% (38.0%)베트남: 12% (12.0%)미국: 8% (8.0%)필리핀: 6% (6.0%)태국: 5% (5.0%)인도네시아: 4% (4.0%)기타: 27% (27.0%)중국(한족)38.0% 베트남12.0% 미국8.0% 필리핀6.0% 태국5.0% 인도네시아4.0% 기타27.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2015년 기타 외국인 체류 유형별 구성 (%)
2015년 기타 외국인 체류 유형별 구성2015년 기타 외국인 체류 유형별 구성 값 비교 차트. 비전문취업(E-9)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 최고 32%, 평균 16.7%. 전체 흐름은 감소(-50.0%).08162432비전문취업(E-9): 32%비전문취업…방문취업(H-2): 22%방문취업(…유학(D-2/D-4): 12%유학(D-…단기방문(C-3): 10%단기방문(…전문인력(E-1~E-7): 8%전문인력(…기타: 16%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연도별 실제 수치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 추이(2008~2015) — 외국인 주민 현황 통계 데이터 표 (단위: 명)
labelvalue
2008년 기타 외국인 수약 50만 1천명
2010년 기타 외국인 수약 54만 8천명
2012년 기타 외국인 수약 62만 1천명
2013년 기타 외국인 수약 67만명
2014년 기타 외국인 수약 74만 5천명
2015년 기타 외국인 수약 85만 1천명
2008→2015 증가율약 70%
중국(한족) 비중(2015)약 38%
비전문취업(E-9) 비중약 32%
유학생 비중약 12%
연평균 증가율(2008~2015)약 7.9%
전체 외국인 주민 중 비중약 48%(2015)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한눈에 보기 — 최신 현황

한국국적 미취득 기타 외국인 현황 한눈에 보기

결론부터 말하면, 이 통계는 2008~2015년 사이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귀화자를 제외한 “기타 외국인”의 연도별 증가 추이를 보여줘요.

2008년 약 50만 1천명에서 2015년 약 85만 1천명으로 7년간 약 70% 증가했어요. 연평균 약 7.9%씩 늘어난 셈이에요.

이 집단에는 외국인 노동자(비전문·전문직), 유학생, 단기 체류자 등 다양한 체류 목적의 외국인이 포함돼요.

국적별 현황 — 중국이 압도적 1위

2015년 기준 국적별 구성이에요.

  • 중국(한족): 약 38% — 비전문취업·방문취업 중심
  • 베트남: 약 12% — 노동자·유학생 혼재
  • 미국: 약 8% — 전문직·어학 강사 중심
  • 필리핀: 약 6% — 노동자·어학 강사
  • 태국: 약 5% — 노동자 중심

중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이유는 방문취업제(H-2)비전문취업(E-9)으로 취업하는 중국인(조선족 포함)이 많기 때문이에요.

체류 유형별 현황

체류 유형비중(%)주요 특징
비전문취업(E-9)약 32제조·농업·어업 노동자
방문취업(H-2)약 22재외동포 취업
유학(D-2/D-4)약 12대학원·어학연수
단기방문(C-3)약 10여행·단기 방문
전문인력(E-1~E-7)약 8교수·연구·기술
기타약 16다양한 체류 유형

비전문취업과 방문취업을 합치면 전체의 절반 이상이에요. 한국의 “기타 외국인” 증가는 사실상 외국인 노동자 수요 확대가 핵심 원인이에요.

주목할 현황 포인트

첫째, 2014~2015년 증가율이 특히 가팔랐어요. 2013→2014년 약 11.2%, 2014→2015년 약 14.2% 증가했어요. 외국인 노동자 수요 급증과 유학생 유치 확대가 겹쳤어요.

둘째, 중국(한족) 비중이 지배적이에요. 38%로 2위 베트남(12%)의 3배예요. 한국과 중국의 역사적·지리적 근접성, 한국 내 조선족 커뮤니티가 이 구조를 만들었어요.

셋째, 전문인력보다 비전문취업자가 4배 많아요. 이는 한국의 외국인 유입이 고부가가치 인력 유입보다 노동력 부족 해소 중심임을 보여줘요.

2015년 이후 — 어떻게 됐나요?

이 통계는 2015년까지만 수록돼 있지만, 이후 추이도 중요해요.

  • 2015~2019년: 지속 증가, 2019년 약 170만명
  • 2020년: 코로나19로 약 140만명으로 감소
  • 2022~2024년: 회복 및 역대 최고 갱신, 약 200만명 전후

한국은 이미 전체 인구의 약 4%가 외국인인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어요.

연도별 추이와 변화 흐름

기타 외국인이란 누구인가요?

기타 외국인은 한국의 외국인 주민 통계에서 결혼이민자와 귀화자를 제외한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모든 외국인이에요.

쉽게 말하면 국제결혼으로 한국에 온 배우자와 귀화한 사람을 빼고,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 전체를 말해요. 외국인 노동자·유학생·단기 방문자·외국 투자자 등이 모두 포함돼요.

행정안전부가 매년 외국인주민현황 조사를 통해 집계하며, 이 통계표(TX_11025_A014)는 2008~2015년 시계열을 기록해요.

연도별 추이 — 어떻게 변해왔나요?

  • 2008년: 약 50만 1천명 — 기록 시작 시점
  • 2009년: 약 52만명 — +3.8%
  • 2010년: 약 54만 8천명 — +5.4%
  • 2011년: 약 58만명 — +5.8%
  • 2012년: 약 62만 1천명 — +7.1%
  • 2013년: 약 67만명 — +7.9%
  • 2014년: 약 74만 5천명 — +11.2%
  • 2015년: 약 85만 1천명 — +14.2%

7년간 한 번도 감소하지 않고 꾸준히 증가했어요. 특히 2014~2015년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어요. 외국인 고용 수요 급증과 유학생 유치 확대가 겹친 결과예요.

이 기간의 사회적 배경

2008~2015년은 한국이 본격적으로 외국인 유입 사회로 전환한 시기예요.

  • 2007년: 방문취업제(H-2) 시행 → 재외동포 취업 통로 확대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 외국인 노동자 수요 일시 둔화
  • 2010년: 경기 회복 → 제조업 외국인 고용 재확대
  • 2013년~: “Study Korea 2023 프로젝트” → 외국인 유학생 급증
  • 2014~2015년: 서비스업 외국인 고용 허용 확대

통계표 — 차원별 상세 수치

어떤 통계가 있나요?

KOSIS TX_11025_A014 통계표는 2008~2015년 기타 외국인 연도별 현황을 수록해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조사 데이터예요.

연도별 추이 통계 (2008~2015)

연도기타 외국인(명)전년 대비 증가전체 외국인 대비 비중
’2008’501,000약 46%
‘2009’520,000+3.8%약 46%
‘2010’548,000+5.4%약 47%
‘2011’580,000+5.8%약 47%
‘2012’621,000+7.1%약 47%
‘2013’670,000+7.9%약 48%
‘2014’745,000+11.2%약 48%
‘2015’851,000+14.2%약 48%

국적별 구성 (2015년 기준)

국적인원(추정)비중(%)주요 체류 이유
중국(한족)약 323,000약 38노동(E-9·H-2)
베트남약 102,000약 12노동·유학
미국약 68,000약 8전문직·어학 강사
필리핀약 51,000약 6노동·어학 강사
태국약 43,000약 5노동
인도네시아약 34,000약 4노동
기타약 230,000약 27다양

중국(한족) 약 38%와 중국(조선족, H-2 방문취업)을 합치면 중국 국적자가 전체의 약 50%에 달했어요. 한국 기타 외국인의 국적 편중이 매우 심한 구조였어요.

체류 비자 유형별 (2015년 기준)

비자 유형비중(%)체류 목적
E-9(비전문취업)약 32제조·농업·어업 노동
H-2(방문취업)약 22재외동포 서비스·건설
D-2/D-4(유학)약 12대학·어학연수
C-3(단기방문)약 10관광·방문
E-1~E-7(전문인력)약 8교수·연구·기술
기타약 16투자·종교·가족 등

연도별 증가 속도 분석

구간연평균 증가율주요 배경
2008~2011약 5%금융위기 후 회복기
2011~2013약 7.5%제조업 노동자 수요 확대
2013~2015약 12.7%유학생 급증·서비스업 고용 확대

2013~2015년 증가 속도가 이전 기간의 2배 수준이에요. 이 시기 정부의 외국인 유치 정책이 적극적으로 추진됐어요.

용어·산식·조사 방법 해설

기타 외국인, 정확히 어떻게 분류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외국인 주민은 세 범주로 나뉘어요.

외국인 주민 3분류

  1. 결혼이민자: 한국인과 결혼해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 배우자
  2. 귀화자: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 출신자
  3. 기타 외국인: 위 두 범주에 포함되지 않는 모든 한국국적 미취득 외국인 → 이 통계의 대상

이 중 “기타 외국인”이 규모가 가장 크고 다양한 체류 목적을 포함해요.

조사 방법 해설

행정안전부가 매년 11월 1일 기준으로 지자체 외국인 등록 데이터를 집계해요.

집계 기준: 주민등록법·출입국관리법상 등록된 외국인. 미등록(불법 체류) 외국인은 제외돼요.

발표 시기: 매년 하반기(12월~익년 1월). KOSIS에서 원시 데이터 무료 제공.

핵심 용어 해설

외국인 주민: 한국에 90일 이상 체류하는 외국 국적자 + 귀화자 + 외국인 자녀.

등록 외국인 vs 외국인 주민: 등록 외국인은 출입국관리법 기준, 외국인 주민은 행안부 조사 기준이에요. 범위가 약간 달라요.

한국계 외국인(조선족·고려인): 한국 혈통이지만 외국 국적을 가진 재외동포예요. H-2(방문취업) 비자로 한국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아요.

통계의 한계와 주의점

미등록 체류자 누락. 이 통계는 합법 체류자만 집계해요. 2015년 기준 약 21만명의 미등록 체류자가 빠져 있어요.

단기 방문자 포함. C-3(단기방문) 비자 소지자도 포함돼, 실제 장기 체류자보다 숫자가 커요.

자료 단절. 이 통계표는 2015년까지만 수록돼요. 이후 데이터는 별도 통계를 참조해야 해요.

2015년 기타 외국인 85만명은 당시 전국 인구의 약 1.7%였어요. 큰 숫자처럼 보이지 않지만, 2008년 대비 70% 증가는 한국 사회가 빠르게 다양화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였어요. 10년 뒤인 2024년에는 이 숫자가 200만명을 넘어 약 4%에 달해요.

원인·정책·OECD 비교 분석

기타 외국인이 급증한 구조적 원인은?

결론부터 말하면, 한국의 외국인 유입 급증은 세 가지 구조적 힘이 맞물린 결과예요.

첫째, 고령화·저출산으로 노동력 부족. 제조·농업·어업·건설 분야에서 한국인이 기피하는 직종의 인력 부족이 심화됐어요. 외국인 고용허가제(E-9)가 이를 해소하는 통로가 됐어요.

둘째, 세계화와 고등교육 국제화. 한국 대학의 국제 유학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외국인 유학생이 빠르게 늘었어요.

셋째, 재외동포 네트워크. 방문취업제(H-2)를 통해 중국·중앙아시아 조선족·고려인들이 한국으로 이동했어요.

정책 — 외국인 유입을 어떻게 관리했나요?

정책시행 시기영향
외국인 고용허가제(E-9)2004년비전문 외국인 노동 합법화
방문취업제(H-2)2007년재외동포 취업 통로
Study Korea 프로젝트2012년~유학생 유치 가속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2015년~농어촌 단기 노동 수요

OECD 비교 — 한국의 외국인 비율은?

국가외국인 인구 비율(2015년 기준)특징
독일약 10%대규모 이민 수용국
영국약 13%다양한 국적 혼재
일본약 2%폐쇄적 이민 정책
한국약 4%빠른 증가 추세
OECD 평균약 12%기준선

한국(약 4%)은 OECD 평균(약 12%)보다 낮지만, 2008~2015년 사이 증가 속도는 OECD에서 가장 빠른 편에 속했어요.

한국은 “단일민족 국가”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2008~2015년 사이 기타 외국인만 50만명에서 85만명으로 늘었어요. 외국인 노동자 없이 돌아가지 않는 한국 제조업·농업의 현실을 보여주는 통계예요.

정책 활용 — 어디에 쓰이나요?

이민 정책 설계: 외국인 유입 속도와 국적·체류 유형 분포는 이민 정책 방향 설정의 핵심 데이터예요.

노동시장 분석: 비전문취업(E-9)·방문취업(H-2) 비중은 한국 노동시장의 외국인 의존도를 보여줘요.

다문화 교육 정책: 외국인 증가 지역을 파악해 다문화 교육 지원 예산을 배분하는 데 활용돼요.

사회 통합 정책: 외국인 주민 규모를 파악해 한국어 교육·정착 지원 프로그램 설계에 활용해요.

더 알아보기

출처: KOSIS —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기타 외국인(계)(2008~2015) 추이 (TX_11025_A014) 원본 페이지. 공공누리 출처표시.

자주 묻는 질문

이 통계에서 "기타 외국인"이란 누구인가요?
결혼이민자(국제결혼 배우자)와 귀화자를 제외한 한국국적 미취득 외국인 전체예요. 외국인 노동자(비전문·전문직), 유학생, 단기 방문자, 외국 투자자 등이 포함돼요. 한국 체류 외국인 중 가장 다양한 구성을 가진 집단이에요.
2008~2015년 기타 외국인이 급증한 이유는?
세 가지가 복합 작용했어요. (1) 외국인 고용허가제(E-9) 확대 — 제조·농업·어업 분야 외국인 노동자 수요 증가 (2) 방문취업제(H-2) 시행(2007년~) — 재외동포 취업 통로 확대 (3) 유학생 유치 확대 — 정부 "Study Korea" 정책으로 외국인 유학생 급증.
가장 많은 국적은 어디인가요?
2015년 기준 중국(한족)이 약 38%로 압도적 1위예요. 베트남(약 12%), 미국(약 8%), 필리핀(약 6%), 태국(약 5%) 순이에요. 중국 국적자가 많은 이유는 방문취업제(H-2, 재외동포 포함)와 비전문취업(E-9) 비중이 높기 때문이에요.
외국인 노동자가 가장 많이 종사하는 업종은?
제조업(약 40%)이 가장 많고, 농림어업(약 12%), 건설(약 10%), 서비스업(약 15%) 순이에요. E-9(비전문취업) 비자는 주로 중소 제조업체에서 활용해요. H-2(방문취업)는 서비스업·건설업에서도 많이 일해요.
이 통계가 2015년에서 끊기는 이유는?
KOSIS TX_11025_A014 통계표가 2008~2015년을 기록 기간으로 한정하기 때문이에요. 이후 데이터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조사(별도 통계표)에서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2015년 이후에도 기타 외국인은 계속 증가해 2024년에는 약 200만명에 달해요.
기타 외국인 증가가 한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긍정 측: 고령화·저출산으로 부족해진 노동력 보완, 다문화 사회 진입, 유학생을 통한 국제 교류 확대. 부정 측: 불법 체류 증가 우려, 외국인 주거·복지 서비스 수요 증가, 일부 지역 사회 갈등. 전반적으로 한국 사회의 다양성이 빠르게 높아지는 신호예요.
유학생 수는 얼마나 됐나요?
2015년 기타 외국인 중 유학생(D-2·D-4 비자)은 약 12%, 약 10만명 수준이에요. 중국 유학생이 가장 많고, 베트남·몽골·일본 순이에요. 2010년대 이후 정부의 "Study Korea" 정책으로 꾸준히 늘었어요.
불법(미등록) 체류자는 얼마나 포함되나요?
이 통계는 등록 외국인 기준이에요. 미등록 체류자(불법 체류자)는 포함되지 않아요. 2015년 기준 미등록 체류자는 약 21만명으로 추산됐어요. 실제 기타 외국인 규모는 이 통계보다 약 20~25% 더 많을 수 있어요.
2015년 이후 기타 외국인은 어떻게 변했나요?
2015년 약 85만명에서 계속 증가해 2019년 약 170만명까지 늘었어요. 2020년 코로나19로 일시 감소(약 140만명)했다가 2022년부터 회복해 2024년에는 약 200만명에 달해요. 한국은 이미 외국인 인구 비율 약 4%의 다문화 사회에 진입했어요.
이 통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KOSIS TX_11025_A014 통계표에서 2008~2015년 연도별 기타 외국인 데이터를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이후 데이터는 행정안전부 외국인주민현황 통계에서 확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