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용 건물내주택 최신값1.40%
전년 대비 (연립주택 → 비거주용 건물내주택) 0.70%-33.3%
5년 누적 변화 (아파트 → 비거주용 건물내주택) 51.7%-97.4%
기간 최고·최저
아파트53.1%
비거주용 건물내주택1.40%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한국 가구의 절반은 아파트 거주…2024년 주택유형 분포 (%)
한국 가구의 절반은 아파트 거주…2024년 주택유형 분포한국 가구의 절반은 아파트 거주…2024년 주택유형 분포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비거주용 건물내주택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53.1%, 평균 16.6%. 전체 흐름은 감소(-97.4%).013.326.639.853.1아파트: 53.1%아파트단독주택: 28.4%단독주택다세대주택: 9.1%다세대주택주택이외의 거처: 5.8%주택이외의…연립주택: 2.1%연립주택비거주용 건물내주택: 1.4%비거주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공동주택 vs 단독주택 vs 기타 (%)
공동주택 vs 단독주택 vs 기타공동주택 vs 단독주택 vs 기타 비중 차트. 총 3개 항목 중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이 64.4%로 가장 큰 비중. 상위: 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64.4%, 단독주택 28.4%, 기타(주택이외·비거주용) 7.2%.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 64.3% (64.4%)단독주택: 28.4% (28.4%)기타(주택이외·비거주용): 7.2% (7.2%)공동주택(아파트·연립·다세대)64.4% 단독주택28.4% 기타(주택이외·비거주용)7.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주택유형별 상세 분포 (%)
주택유형별 상세 분포주택유형별 상세 분포 값 비교 차트. 아파트부터 비거주용 건물내주택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4%, 최고 53.1%, 평균 16.6%. 전체 흐름은 감소(-97.4%).013.326.639.853.1아파트: 53.1%아파트단독주택: 28.4%단독주택다세대주택: 9.1%다세대주택주택이외의 거처: 5.8%주택이외의…연립주택: 2.1%연립주택비거주용 건물내주택: 1.4%비거주용 …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2024년 한국 가구의 주택유형별 분포 (단위: %)
주택유형비율
아파트53.1%
단독주택28.4%
다세대주택9.1%
주택이외의 거처5.8%
연립주택2.1%
비거주용 건물내주택1.4%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주택유형은 가구가 살고 있는 집의 종류를 분류한 것이다. 한국의 주택은 크게 단독주택,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비거주용 건물내주택, 주택이외의 거처로 나뉜다. 2024년 한국 일반가구의 주택유형 분포를 조사한 결과, 아파트가 53.1%로 절반을 훨씬 넘었다.

주택유형별로는 어떻게 분포하나요?

표를 보면 아파트(53.1%)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이 단독주택(28.4%)이다. 이 둘이 전체의 81.5%를 차지한다. 세 번째는 다세대주택(9.1%)이고, 나머지 연립주택(2.1%), 비거주용 건물내주택(1.4%), 주택이외의 거처(5.8%)는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차지한다.

아파트는 여러 가구가 한 건물에 사는 공동주택이다. 쉽게 말하면, 층이 많은 큰 집들이 한 건물에 모여 있는 형태다. 단독주택은 한 가구만 사는 집으로, 흔히 ‘옛날 집’ 스타일을 떠올리면 된다. 연립주택과 다세대주택은 2-5층 정도의 작은 공동주택이다.

왜 아파트 거주가 이렇게 많을까요?

한국이 1960년대부터 빠르게 도시화되면서 많은 사람이 도시로 몰려왔다. 이런 수요를 빠르게 충족하기 위해 1990년대부터 아파트 건설이 크게 늘었다. 아파트는 건설 속도가 빠르고, 승강기와 공동 보안 시스템 같은 편의시설이 있어서 사람들이 선호한다. 또한 관리가 체계적이고 재산 가치가 안정적이라는 인식도 강하다.

공동주택에 사는 가구가 많다는 건가요?

그렇다.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모두 합친 ‘공동주택’에 사는 가구는 64.3%다. 즉, 한국 가구 10명 중 6명 이상이 공동주택에서 산다. 반면 단독주택은 28.4%로,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주택이외의 거처(5.8%)에는 오피스텔, 고시원, 기숙사 같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포함된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자료는 국토교통부가 발행하는 ‘주거실태조사’의 2024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했다. 주거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일반가구를 표본 조사하는 공식 통계다. 다만 조사 대상은 ‘일반가구’이므로, 비닐하우스나 쪽방 같은 특수 거처에 사는 극소수 가구는 포함되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지역(수도권·광역시·도지역)이나 소득 계층별로 주택유형 분포가 크게 다를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세부 통계를 참고하는 것을 권장한다.

자주 묻는 질문

2024년 한국 가구들은 주로 어떤 집에서 살고 있나요?
2024년 기준 한국 가구 10명 중 5명 이상이 아파트에서 살고 있고, 약 3명은 단독주택에서 산다. 아파트(53.1%)와 단독주택(28.4%)이 전체 가구의 81.5%를 차지한다.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에 사는 가구가 얼마나 되나요?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을 합친 '공동주택'에 사는 가구는 약 64.3%로, 한국 가구 3명 중 2명 정도가 공동주택에 거주한다.
왜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 이렇게 많을까요?
1990년대 이후 도시 집중화로 주택 수급을 빠르게 충족하기 위해 아파트 건설이 확대되었고, 높은 인지도와 편의성(승강기, 공동시설, 보안 등)이 주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