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최신값38.5백만백만원
전년 대비 (상속·증여세 → 기타) 23.2백만백만원+151.9%
5년 누적 변화 (소득세 → 기타) 78.9백만백만원-67.2%
기간 최고·최저
소득세117.4백만백만원
교통·에너지·환경세11.4백만백만원

한눈에 보는 핵심 비교

2024 한국 국세 징수액 328조 원, 전년 대비 2.2% 감소 (백만원)
2024 한국 국세 징수액 328조 원, 전년 대비 2.2% 감소2024 한국 국세 징수액 328조 원, 전년 대비 2.2% 감소 값 비교 차트. 소득세부터 기타까지의 6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11,389,081백만원, 최고 117,417,963백만원, 평균 54564770.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67.2%).029354490.858708981.588063472.3117417963소득세: 117,417,963백만원소득세부가가치세: 82,235,811백만원부가가치세법인세: 62,511,273백만원법인세교통·에너지·환경세: 11,389,081백만원교통·에너…상속·증여세: 15,298,137백만원상속·증여세기타: 38,536,360백만원기타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차원별 시각화

세목별 전년대비 변화율 (2024) (%)
세목별 전년대비 변화율 (2024)세목별 전년대비 변화율 (2024) 값 비교 차트. 이자소득세부터 법인세까지의 14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22.3%, 최고 38.2%, 평균 2.2%. 전체 흐름은 감소(-158.4%).-22.3-7.27.923.138.2이자소득세: 38.2%이자소득세상속세: 12.9%상속세부가가치세: 11.5%부가가치세농어촌특별세: 7.4%농어촌특별세사업소득세: 7.2%사업소득세교통·에너지·환경세: 5%교통·에너…배당소득세: 5.1%배당소득세근로소득세: 3.4%근로소득세소득세: 1.4%소득세개별소비세: -1.9%개별소비세주세: -6.7%주세종합부동산세: -9%종합부동산세증권거래세: -21.7%증권거래세법인세: -22.3%법인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세 유형별 전년대비 변화 (2024) (%)
소득세 유형별 전년대비 변화 (2024)소득세 유형별 전년대비 변화 (2024) 값 비교 차트. 이자소득세부터 퇴직소득세까지의 8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8.6%, 최고 38.2%, 평균 7.0%. 전체 흐름은 감소(-122.5%).-8.63.114.826.538.2이자소득세: 38.2%이자소득세연금소득세: 22.6%연금소득세사업소득세: 7.2%사업소득세배당소득세: 5.1%배당소득세근로소득세: 3.4%근로소득세종합소득세: -6.8%종합소득세양도소득세: -5%양도소득세퇴직소득세: -8.6%퇴직소득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위 10개 세목별 징수액 (2024) (백만원)
상위 10개 세목별 징수액 (2024)상위 10개 세목별 징수액 (2024) 값 비교 차트. 소득세부터 주세까지의 10개 데이터 포인트. 최저 3,328,245백만원, 최고 117,417,963백만원, 평균 31206520.8백만원. 전체 흐름은 감소(-97.2%).029354490.858708981.588063472.3117417963소득세: 117,417,963백만원소득세부가가치세: 82,235,811백만원부가가치세법인세: 62,511,273백만원법인세교통·에너지·환경세: 11,389,081백만원교통·에너…상속세: 9,643,987백만원상속세개별소비세: 8,656,553백만원개별소비세농어촌특별세: 5,855,079백만원농어촌특별세증여세: 5,654,150백만원증여세교육세: 5,373,066백만원교육세주세: 3,328,245백만원주세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직접세·간접세 구성 (2024) (백만원)
직접세·간접세 구성 (2024)직접세·간접세 구성 (2024) 비중 차트. 총 4개 항목 중 소득세 (직접세)이 35.8%로 가장 큰 비중. 상위: 소득세 (직접세) 35.8%, 부가가치세 (간접세) 25.0%, 기타 세목 20.2%.소득세 (직접세): 117,417,963백만원 (35.8%)부가가치세 (간접세): 82,235,811백만원 (25.0%)법인세 (직접세): 62,511,273백만원 (19.0%)기타 세목: 66,224,578백만원 (20.2%)소득세 (직접세)35.8% 부가가치세 (간접세)25.0% 법인세 (직접세)19.0% 기타 세목20.2%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상세 데이터 표

주요 세목별 국세 징수액 (2024) (단위: 백만원)
세목징수액(백만원)비중
소득세117,417,96335.8%
부가가치세82,235,81125.0%
법인세62,511,27319.0%
상속·증여세15,298,1374.7%
교통·에너지·환경세11,389,0813.5%
기타38,536,36012.0%
합계328,389,625100.0%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세목별 전년대비 변화율 순위 (2024) (단위: 백만원)
순위세목전년대비(%)
증가 1위이자소득세+38.2
증가 2위상속세+12.9
증가 3위부가가치세+11.5
증가 4위농어촌특별세+7.4
증가 5위사업소득세+7.2
감소 1위법인세-22.3
감소 2위증권거래세-21.7
감소 3위종합부동산세-9.0
감소 4위주세-6.7
감소 5위종합소득세-6.8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소득세 유형별 현황 (2024) (단위: 백만원)
소득 유형징수액(백만원)전년대비(%)
근로소득세64,158,380+3.4
종합소득세22,114,833-6.8
양도소득세16,685,189-5.0
이자소득세7,195,774+38.2
사업소득세4,682,834+7.2
배당소득세4,267,969+5.1
퇴직소득세1,098,235-8.6

출처: KOSIS 국가통계포털

자세한 해설

국세 징수액은 정부가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걷는 세금의 총액입니다. 2024년 한국의 국세 징수액은 328조 3,8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2% 감소했습니다.

2024년 국세 수입의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국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세 가지 주요 세목이 있습니다. 먼저 소득세가 117조 4,180억 원으로 전체의 35.8%를 차지합니다. 이는 개인의 급여와 사업 소득에서 걷는 세금입니다. 그 다음이 부가가치세로 82조 2,358억 원(25.0%)입니다. 부가가치세는 물건을 팔 때마다 붙는 세금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법인세는 62조 5,113억 원(19.0%)으로 기업의 이익에 매기는 세금입니다. 이 세 가지 세목만 해도 전체 국세의 79.8%를 차지합니다.

나머지는 교통·에너지·환경세(11조 3,891억 원), 상속·증여세(15조 2,981억 원), 개별소비세(8조 6,566억 원), 교육세, 농어촌특별세 등 다양한 세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직접세와 간접세는 뭐가 다른가요?

국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직접세는 개인과 기업이 정부에 직접 내는 세금이고, 간접세는 물건을 살 때나 특정 행동을 할 때 붙는 세금입니다. 쉽게 말하면, 소득세와 법인세는 직접세,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는 간접세입니다. 2024년에는 직접세가 약 180조 원으로 간접세(약 100조 원)보다 더 많습니다.

2024년 세목별 변화는 어떻게 되었나요?

2024년의 주목할 변화가 몇 가지 있습니다. 먼저 법인세가 전년 대비 22.3% 감소했는데, 이는 기업 이익이 줄었다는 신호입니다. 반면 부가가치세는 11.5% 증가해 소비 활동이 활발했음을 보여줍니다. 상속세도 12.9% 증가해 자산 이동이 활발했습니다.

소득세 내에서도 흥미로운 변화가 있습니다. 이자소득세가 무려 38.2% 증가했는데, 이는 금리가 올라가면서 은행 예금 이자가 늘어난 영향입니다. 반면 양도소득세(부동산이나 주식 팔 때)는 5.0% 감소했습니다. 근로소득세는 3.4% 증가했으며, 이는 임금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아졌다는 뜻입니다. 자영업자의 사업소득세는 7.2% 증가해 소상공인들의 소득도 늘었음을 보여줍니다.

어떤 소득에서 세금이 가장 많이 걷혔나요?

소득세 전체에서 근로소득세가 64조 1,584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이는 국민의 대부분이 급여로 생활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그 다음이 종합소득세(자영업자와 프리랜서)로 22조 1,148억 원, 양도소득세로 16조 6,852억 원입니다.

2024년이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2024년 국세 수입이 감소한 가장 큰 이유는 법인세의 급락입니다. 기업 이익이 줄어든 것인데,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의 영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부가가치세가 11.5% 증가하고, 이자소득세와 상속세가 크게 늘어난 점은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이는 소비 활동과 자산 이동이 활발했다는 뜻입니다.

증권거래세는 21.7% 감소했고, 종합부동산세도 9.0% 감소했습니다. 이는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활황도가 낮아졌음을 시사합니다. 개별소비세(자동차, 술, 담배 등 사치재)는 1.9% 감소해 고급 소비에 신중해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이 데이터는 대한민국 국세청이 제공한 2024년 공식 세수 현황입니다. 데이터는 연도별·세목별로 정리되어 있으며, 1981년부터 2024년까지 44년간의 세수 현황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는 결산 기준이므로, 실제 징수 시기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7.1%의 데이터가 공표되지 않았으므로, 일부 세목에서 정확한 수치가 누락되었을 수 있습니다. 특별한 경제 변수(환율, 유가, 금리)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나, 이러한 외부 요인들에 대한 상세한 분석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세 징수액이 감소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인가요?
좋고 나쁜 신호가 함께 있습니다. 법인세가 22% 감소한 것은 기업 이익이 줄었다는 나쁜 신호지만, 부가가치세 증가와 이자소득세 38% 증가는 소비와 금리 수익이 늘었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왜 법인세가 이렇게 많이 줄었나요?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면서 기업들의 이익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수출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자소득세가 왜 38% 증가했나요?
금리가 올라가면서 은행 예금 이자 수익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높아질수록 이자소득세도 증가합니다.
직접세와 간접세의 차이가 뭔가요?
직접세는 개인과 기업이 정부에 직접 내는 세금(소득세, 법인세 등)이고, 간접세는 물건을 살 때나 특정 행동을 할 때 자동으로 붙는 세금(부가가치세, 소비세 등)입니다.
종합부동산세와 증권거래세는 왜 감소했나요?
부동산 거래량 감소, 부동산 가격 하락, 그리고 주식 거래 위축이 원인입니다. 이는 부동산과 금융시장의 활황도가 낮아졌음을 시사합니다.